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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시한테 따먹힌 썰

    2년전 알바로 전자제품 설치해주는 알바했음

    저녁 6시쯤 미시집 방문 설치해주면서 미시랑 그 집 스캔함(신혼집이였음 웨딩사진이 문 열자마자 걸려있었음)

    미시는 가슴사이즈는 꽉찬B ~C 정도에 색기 넘치는 스타일이었음 

    조용히 닥치고 설치해주다가 미시가 말걸어서 이야기하다보니 남편은 결혼하고 사업때문에 3개월만에 홍콩가서 일하고

    본인만 서울에 거주중이었음 

    설치 다해주고 사용법 설명해주는데 잘 모르겠다고 몇번이나 설명해줌 (이때 좀 빡침)



    다 알려주고 갈려는데 자기는 혼자 살아서 드레스룸에 등이 나간거 못 갈고있어다고 미안하다고 갈아달라고해서 

    의자 가지고와서 등 사놓은거 갈아주고 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몸 좋으시다고 엉덩이랑 허벅지 탄탄하신거 같다고

    막 이야기하길래 전자두뇌 돌려보니깐 못해서 굶주린 상태였던듯 근데 그때 난 딱히 관심없어서 그 유혹을 뿌리치고

    거절하며 집 갔는데 


    1526665975.jpg



    1주일뒤에 설치건 스케줄 보니 또 그 미시집 똑같이 저녁쯤 방문해서 지하주차장에서 벨 누르고 올라갔는데

    그 미시 그날은 대놓고 작정했는데 사진 같은 슬립만 입고 있었음 잽싸게 설치하고 있는데 그 미시 자기 샤워한다며 

    화장실 들어가더니 샤워하는 물소리 들림 난 제품 사용법 설명해주고 가야해서 벙쪄서 기다리는데

    미시가 나오는데 빨간색 속옷세트인데 망사브라에 티팬티만 입고나옴 ㄷㄷ



    그러더니 내쪽으로 오면서 자기 안 섹시하냐고 왜 저번에 그냥 갔냐고 그러면서

    자기 많이 굶어서 너무하고 싶었고 그 날 본 허벅지랑 엉덩이가 자꾸 생각나서 

    물건사면서 일부러 나보고 설치해달라고 했다고 말함 그러면서 망사브라 벗으면서 

    바지위로 내 자지 쓰다듬더니 벨트풀고 바지랑 팬티 바로 벗기고 오랄 시작

    아 너무 맛있어 이러면서 흡입하는데 스킬 오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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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2018.05.19 22:50
      드라마를 써라..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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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 2018.05.20 05:54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구 ~ 그러셨어요 ???? 우쭈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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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2018.05.21 07:24
      노잼 ㅁㅈㅎ 0렙돼라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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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 2018.05.21 12:49
      90년대 에로영화 스토리

    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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