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댓글


  • 제가 예민한 걸까요?

    어디 애기하고싶어도 예민한주제라 여기에 여기물어봅니다

    커뮤니티를 한 두개 하지만 보면서 여자남자 가르고 싸우는

    글을봐도 그냥 인터넷이니까 그런갑다 하면서 별 생각 없이 넘어

    갔습니다. 

     주위에 여자가 거의없다보니 이런 젠더문제가 저에게

    는 별로 상관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친했던 학교여자 후배들과 간만에 만나 밥을 먹고 있는데 

    애기하다보니 그 친구들 입에서 어쩌다보니 다른동기 남자친구 이

    야기를하다 한남한남 애기가 나왔습니다. 개 남자친구는 한남이네

    라며

    .  후배들은 몇년동안 같이 알고 지내와서

     메갈같은 남혐커뮤니티 할 애들도 아니고 정상적으로 

    남자친구도 있고 착한모습을 많이 봐왔던 친구들이였기에 좀 깜짝

    놀라긴 했지만 모르는척 물어봤습니다 그게 무슨뜻이야라고

    그랬더니 공감을못하고 이기적이며 성매매업소를 가는 

    한국남자의 줄임말이랍니다. 그럼 나도 한남이야? 라고

    물어보니까 선배는 별로 저기에 포함되지 않잔아 아니야 라며 

    어찌어찌 넘어갔습니다.

    진지충 일수도 있지만 저는 한남이 솔직히 후배가 말해준 뜻을 넘어 

    그냥 한국남자 모두를 비하한다고 생각하고있었습니다.

    조센징 뜻이 조선인 이지만 일본인들이 비하하고 깔보기 위해 

    썻듯이 단순히 한남이 줄임말을넘어 한국남자를 비하한다고 저는

    생각했기때문에 기분이 나빴지만 그냥 딱히 내색안하고 넘어갔

    습니다. 

    또 같이 길을가다가 그날처럼 노래가 나오니까 

    한 친구는 노래는 좋은데 2절 반지부분이 너무 한남같다며 별로 

    라며 말했습니다. 뭐가 한남이란건지 이해는 못했지만 

    아무튼 한남이란 단어를  불편하게 듣는 제가 

    예민한걸까요? 

    그냥 특정부류의 사람을 지칭하는 김치녀 란 말처럼 

    한남도 특정 부류만 말하는거라 생각해야 될까요?

    잘모르겠습니다. 제가 예민한걸까요?

    썰워에 가입하세요. 더 재밌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개인정보, 저작권과 관련된 문의는 건의에 남겨주세요.
    ?
    • ?
      ㅇㅇ 2018.05.20 08:23
      후배들이 이상한게 맞는데, 최근 여자들 사이에 남혐이 유행처럼 번진게 문제로 보이네요.
      별생각없이 습관처럼 그런 단어를 사용하는것 같아요.
    • ?
      언제나1빠 2018.05.20 08:37
      그런 여자들 만나지마요 큰일납니다 뇌가 정상이 아니에요
    • ?
      너구리 2018.05.20 09:22
      걸려여 한남 쓰는것도 문젠데
      그날처럼 2절 가사 가지고 난리 칠 정도면 적어도 여초싸이트 활동 하는건 분명 하네요
    • ?
      한남 2018.05.20 15:40
      니 후배들 전부 올해안에 그녀들이 한남이라 말하는 놈들과 침대서 뒹구를거다에 내 자지건다. 아님 쌍판때기 좆그지겠지
    • ?
      한남2 2018.05.20 17:08
      니 후배들 전부 올해안에 그녀들이 한남이라 말하는 놈들과 침대서 뒹구를거다에 내 자지건다. 아님 쌍판때기 좆그지겠지 + 쿵쾅이겠지 2
    • ?
      2018.05.20 17:24
      아무리 나쁜사람 욕이라도 니 앞에서 쌍욕하고 부모욕하고 하면 기분나쁘지않냐? 심지어 한남은 남자가 들을때 기분나쁠수있는 욕이고..
      김치녀라는 말을 여자들이 기분나빠하는게 당연한것처럼..
      그냥 저여자들이 개념 없는거다.
    • ?
      123 2018.05.20 18:57
      한남 김치녀 뭐 다른 언어들 또한 사용도 문제긴 하지만 저 후배가 확실히 이상하긴 합니다.
      왠만하면 거르는게 답일지도...
    • ?
      28 2018.05.21 02:02
      대가리가 있으면 생각좀 하고 말하라고 말해주세요
    • ?
      1231 2018.05.24 17:59
      한남은 한국남자 모두를 혐오하는 말이라고 보면된다
      개내들한텐 부모도 형제도 남자면 모두 한남이다
      니 앞에서도 그런말 할정도면 너도 같이 깐거임
      인터넷에 메갈한번 쳐봐라 아주 악랄하니까 그런 여자들의
      현주소를 볼수 있을것이다

    썰게

    재밌는 썰, 야릇한 썰, 빵 터지는 썰, 뭐든지 풀어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9904 군대 훈련소에서 부모님한테 전화한 썰 +1 ㅅㅂㅇ 18.05.20
    19903 여동생 썰 1, 2, 3 요약본 +8 mapo 18.05.20
    19902 흙수저 고시원충 구두닦이 알바한 썰 +1 흙수저 18.05.20
    19901 원어민 여자강사 2명이랑 운동(?)한 썰 +1 ㅋㅋ 18.05.20
    19900 집에서 누나랑 남친이랑 ㅅㅅ한거본 썰 +3 4343 18.05.20
    19899 살인한 친구새끼 썰 +4 18.05.20
    » 제가 예민한 걸까요? +9 ㅇㅇ 18.05.20
    19897 미시한테 따먹힌 썰 +4 ㅇㅇ 18.05.19
    19896 전역한지 4년째인데 아직도 군번이랑 총번 생각나는 썰 +10 ㅇㅇ 18.05.19
    19895 오늘 아침에 엄마랑 싸운 썰 +5 명오 18.05.19
    19894 과외-3 +6 ㅇㅇ 18.05.19
    19893 편의점에서 번호따여서 사귄썰 5 (마지막) +3 ㅇㅇ 18.05.19
    19892 편의점에서 번호따여서 사귄썰 4 +2 ㅇㅇ 18.05.18
    19891 예비군가서 공익취급 당한 썰 +7 slo 18.05.18
    19890 편의점에서 번호따여서 사귄썰 3 +2 ㅇㅇ 18.05.18
    19889 2년전에 여자2명 건드렸다가 아직도 고통 받는 썰 +3 ㅇㅇ 18.05.18
    19888 정액 먹어본 썰 +1 ? 18.05.18
    19887 초딩때 애미가 알파벳 가르쳐주는데 어이없었던 썰 +3 18.05.18
    19886 과외-2 +8 ㅇㅇ 18.05.18
    19885 편의점에서 번호따여서 사귄썰 2 ㅇㅇ 18.05.18
    19884 편의점에서 번호따여서 사귄썰 1 ㅇㅇ 18.05.18
    19883 과외-1 +5 ㅇㅇ 18.05.17
    19882 찌질한 ㅅㅅ의 역사 2 +2 veteran 18.05.17
    목록
    Board Pagination 1 ... 10 11 12 13 14 ... 877
    / 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