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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모르게

나도 내가 인간쓰레기 말종이라는걸 아주 잘 알고있다

그럼에도 이런 관계를 끝내지 못하고 계속해서 이어가는걸 보면 여지간한 또라이가 아닌것도 인정한다

지금부터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이야기를 쓰려한다

어떻게 생각하든 그건 읽는자들의 마음이고 어떤소리를 들을지 예상하고 쓰고있고 뭐라고하든 상관없다


우리 가족은 아버지 어머니 큰누나 작은누나 나 이렇게 다섯명이다


나는 늦둥이라 작은누나랑도 10살이나 차이나고 큰누나랑은 14살차이라 사실상 누나들이 엄마노릇을 다해줬다


내가 이런 쓰레기가 되기 전까지는 부자는 아니지만 부족함 없이 정말 행복하게 살았는데 모든게 나 쓰레기 하나로 인해서 일반 평범한 가족들과는 다른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처음 성에 눈을 뜨게된건 초등학교 4학년때 우연히 작은누나의 컴퓨터에서 발견한 야한동영상을 보면서부터 시작됐다


그때까지만해도 그게 뭔지 정확히 알지못했지만 묘한 흥분감에 이상해질것만 같은 느낌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


그후로 가끔 아무도 없을때 작은누나의 컴퓨터를 이곳저곳 뒤져보는 일상의 연속이었고 내가 처음으로 쓰레기짓을 시작한건 중학교 1학년때부터다


그때 일부러 그러신건지 그저 나도 많이 컸고 누나들을 의지해서 인지 우리들을 두고 두분이서 여행을 떠났을때 시작됐다


이미 누나들은 그때 성인이었고 큰누나는 직장생활을 하고있을때라 가끔 술을 마시고 들어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술에 취해 들어온 큰누나를 시작으로 나는 쓰레기짓을 시작했다


그때 작은누나는 대학교 졸업반이었는데 아침에 밥먹을때 빼고는 내가 잘때 들어왔기때문에 제대로 마주친적이 없었다


그날 작은누나가 평소와 다르게 일찍 집에 들어온날... 큰누나는 회식으로 인해 술에취해 집에 들어왔다


평소 부모님의 눈치를 봤던건지 술을 마셔도 술냄새는 많이 났지만 그렇게 취한모습을 본적은 없었는데 그날은 부모님이 안계셔서 그런건지 평소에는 보지 못했던 잔뜩 취한 모습을 하고서 집에 들어왔다


길게 써봐야 재미없으니 중간에 자잘한건 생략하고 그날 새벽 부모님은 안계시고 작은누나는 일찍 들어와서 그런지 일찍 자버리고 큰누나는 술에취해 자고있으니 그만큼 절호의 기회가 없어서 열심히 야구동영상보면서 ㄸㄸ이를 치고 있었다


옛날부터 젊은 누나들이 엄마처럼 나를 키워서 그런건지 사실 엄마와 추억보다 누나들과의 추억이 더 많았고 목욕도 어릴때 누나들이 시켜줘서 젊은 여자들의 몸은 이미 많이 봐왔던터라 그런건지 이상하게 나는 주로 나이많은 여자들이 나오는 영상을 봤고 그런쪽으로 많은 상상을 했다


열심히 보면서 ㄸㄸㅇ로 한방 시원하게 쏟아내니 언제나처럼 허탈감이 몰려왔고 난 뒷정리를 하고 화장실로 향했다


근데 나는 태생부터 쓰레기였는데 지금까지 잘 숨겨? 감춰져? 있었던건지 화장실에서 뒷처리로 내 분신을 열심히 닦고있는데 갑자기 이상한 생각이 무심코 들었다


바로............... 자기방에서 처음으로 술에 잔뜩 취해서 자고있는 큰누나...

분명 28살의 젊은 20대 여성이었지만 그래도 곧 30이 다가오는 여자였고 무엇보다 지금 처음으로 술에 취해서 아무리 흔들고 깨워도 정신을 못차려서 작은누나랑 힘들게 방에 옮겨다 놓은 큰누나가 문하나만 넘어가면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해서는 안되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고 결국 나는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하게됐다


정말 조심히 큰누나방에 들어가서 큰누나의 상태를 살피고 잘 자고있는걸 확인한 나는 바로 작은누나방으로 향했다 


미리 생각하고 움직인게 아니라 그냥 저절로 무의식적으로 당연하다는듯이 그렇게 행동했는데 작은누나도 잘 자고있는걸 확인하고 다시 큰누나방으로 들어갔다


어릴때는 가끔 큰누나랑 자면서 자주 드나들었던 방인데 이상하게 그날은 느낌이 달랐다


조심스럽게 큰누나옆으로 다가갔는데 역시 엄청난 술냄새... 순간 표정을 찡그렸다 다시 조심스럽게 큰누나에게 다가갔고 조심히 "누나" 하고 불렀지만 누나는 반응이 없었다


나는 다시한번 "누나" 하고 부르면서 누나의 어깨를 살짝 흔들어봤지만 누나는 역시 깊은잠에 빠져있었고 나는 그대로 조심스럽게 누나의 엉덩이쪽으로 몸을 틀었다


작은누나와 옷을 갈아입히는건 무리라 그대로 던져놓듯이 했었는데 뒤척이면서 치마가 조금 말아 올라간덕에 그모습이 무척이나 섹시했다


천천히 아주 조심스럽게 살짝 닿는다는 느낌으로 큰누나의 엉덩이를 쓰다듬었고 큰누나가 아무런 반응없이 계속 자는걸 확인한 나는 조금씩 그 강도를 높였다


처음에는 살짝 때리듯이 하면서 혹시라도 깨면 옷갈아 입으라고 깨우려고 했다는 핑계를 대려고 했는데 그래도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열심히 만지고 주물럭거리다 조심스레 팬티를 치우고 큰누나의 계속을 처음으로 여자의 계곡을 내 두눈으로 봤다


순간 이래도 되는걸까 이러면 안되는데 라는 생각을 하기는 했는데 그것도 잠시였고 아마 누나가 아니라 엄마였다면 이런생각을 안했을지도 모르겠다


말했듯 나는 누나들과의 추억이 대부분이고 누나들이 나를 키웠기때문에 엄마와의 애정이 그렇게 크지않다


잠깐의 망설임을 끝으로 조심스럽게 누나의 계곡 냄새를 맡았는데 솔직히 좋은냄새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흥분감을 높이는 냄새임에는 틀림없었다


한참 냄새를 맡고 눈에 큰누나의 계곡을 넣고있다가 손을 가져다 대봤는데 별느낌은 없었다


젖어있는게 아니라서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상상과는 조금 달랐는데 손가락을 살짝 넣었을때 그때서야 극도의 흥분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아! 참고로 우리 큰누나 술취하면 필름 끊긴다... 작은누나한테 들었던건데 예전에도 몇번 술취해서 누가 잘 보내준건지 지가 잘 찾아온건지 모르겠지만 술취하고 들어와서 필름 끊겨가지고 다음날 기억못하고 그래서 엄마한테 등짝 존나맞고 아빠한테 머리카락 다 짤릴뻔한적 있는데 그래서 그 후로는 취할때까지 안마시는가 보더라고


손가락 한마디도 채 다 안넣었는데도 뭔가 미끈거리고 따뜻하고 아무튼 엄청나게 기분이 좋았다


그러면서 다시한번 큰누나의 얼굴을 보면서 조심스럽게 불러봤지만 입을 쫙 벌리고 잘자길래 조심스럽게 가슴을 만졌는데 꿈쩍도 안했다


사실 좀더 큰누나의 몸을 여기저기 구석구석 보고 만지고 느끼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좀 늦기도 했었고 작은누나가 집에 있었기때문에 모든걸 빠르게 끝내야해서 바로 실행에 옮겼다


큰누나를 새우잠자는것처럼 옆으로 살짝 돌리고 나는 사각팬티 사이에 있는 구멍으로 내 물건을 꺼내고 큰누나팬티를 살짝 치우고 그대로 삽입을 시도했다


자세가 너무 불편해서 계속 실패하고 그러다보니 물건은 죽어버리고 땀까지 뻘뻘 힐리면서 겨우겨우 누나에게 삽입을 성공했고 그때 그 느낌은 정말 말로 다 표현할수가 없는 황홀한 느낌이었다


조심스럽게 앞뒤로 움직일때 그 느낌... 모든 남자들이 동ㅈ상실할때의 그 느낌... 거기에 나는 술에취한 내 큰누나 친누나를 범한다는 사실에 말로는 표현못할 흥분감과 쾌감에 정신을 잃을뻔했다


다행히 큰누나에게 ㅈㄴ사정은 하지 않았고 침대에 싸버려서 그거 치운다고 또 진땀뺀 기억이 있는데 다음날 큰누나는 진짜 필름이 끊겨서 기억을 못하는건지 모르는척 하는건지 술에취해 꿈이라고 생각하는건지 아무런 반응이 없었고 평소랑 똑같은 행동에 나는 안심할수 있었다


그렇게 나는 처음으로 큰누나가 술에취한걸 이용해 동ㅈ을 상실하고 큰누나를 범했다


그후로 나는 큰누나가 제발 술에취해 들어오기만을 기다렸지만 그 기회는 쉽게오지 않았다


뒷 이야기들은 천천히 쓰도록하고 오늘은 나가야해서 여기까지.... 뭐 일찍 들어와서 할게 없다면 조금더 적어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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