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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 노래방 도우미 먹고 황당했던 썰

    오래전 친구가 헌팅해서 알게된 
    여자 두명있었는데

    놀방 도우미해서 그런지 엄청 쿨했음

    한명은 친구가 자주 먹고 

    남은 한명은 내눈에 안차서

    안 따먹고 그냥 알고 지내다

    서면에서 친구랑 술먹고 택시비 부족해서
    피시방 가서 버틸까 하다

    그두명 원룸 서면 가까운 당감동이라는 곳이라서

    연락해보니 오라고 해서 
    아 친구는 저거집 택시타고 가고

    세명이서 한잔하다 
    아침에 내가 팅겼던애가 
    모텔가자고 해서

    당연 난 돈없어서 그애가 
    내가 한번 했는데 

    겁나 황당한게 

    침대 시트에 피 
    ㅋㅋㅋㅋㅋㅋㅋ 

    그애 멘트가 아 생리도 아닌데 
    피나왔네 ㅠ

    이지랄 ㅋㅋㅋㅋㅋㅋ

    처녀막 어필할려고 나한데 이러나 싶었음

    가만보니 성인용품 그런데서 파는건가 

    피 비슷한 작은 풍선인가 뭐 그런거 였음 

    쎅후 나몰래 그거 시트에 터트림

    ㅅㅂ 놀방 도우미인데 
    내가 처녀로 보겠냐 
    ㅋㅋㅋㅋ 

    암튼 나보다 더 멍청한 녀석이였음 ㅋ

    그래도 나와서 감자탕도 사주고

    착한 여자였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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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무지가 죄지 2018.05.24 01:28
      안해도 그냥 나올수있어

    썰게

    재밌는 썰, 야릇한 썰, 빵 터지는 썰, 뭐든지 풀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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