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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섹스관광 갔다 좆된 썰

2008년 정도였나 글이 처음 올라왔을 때는 젊은 청년들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볼거리가 풍부한 동남아로

군대 가기 전이나 대학교 방학, 아니면 직장 초년에 짬을 내서 여행 다녀오는 일이 많아지던 시절이었습니다

친구들끼리 의좋게 해외견물 구경도 하고 처음으로 부모님의 감시를 벗어나 자유롭게 지역 주민들과 교류도 하고 그러는게

젊은 청춘의 로망 같이 느껴졌었는데요.. 

이 일은 제 지인 동생을 비롯한 세명에게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군대 가기 전 휴학하고 3개월 열심히 알바해서 번 돈으로 아다 한 번 떼어보겠다, 여행지에서 로맨스 한 번 일구고 오겠다며 

5박 6일 여행계획으로 떠난 동생들이 여행 간지 3일째 되는 날부터 연락이 되지 않는 겁니다 

현지에서 카톡이 잘 안되나, 아니면 정말 말 맞다나 로맨스 일구느라 바빠서 연락을 못하나 의아했지만 

그러려니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얼마 뒤 지인들의 친구로부터 동생들이 모두 실종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얘기인즉, 연락이 닿던 3일까지는 일반 관광지와 호스텔에서 지내던 친구들이

어느 시간을 경계로 연락이 일체 두절되었는데 마지막으로 동생들을 봤다던 사람은 호스텔관계자로,

저녁 9시경에 저녁을 먹고 나서 술 한잔 먹는다며 바에 간다 나가는 모습이었다는 겁니다

저는 문득 동생들이 "3일째 날 밤이 작업의 날이다""이미 현지 실장들, 아는 형들의 소개로 일을 잡아놨다" 

고 했던게 떠올랐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말이 통하지 않는 곳들이기 때문에 

현지조달이 생각보다 어렵고 예전처럼 한국인이라고 하면 좋아하는 현지여자들이 드물고 

메이저한 관광지에서는 현지여자들도 순수하지 못해 의외로 꽃뱀에게 물리거나 돈만 낭비하는 경우가 있어

확실한 경험을 위해서 미리 현지 실장이나 아는 사람들을 통해 연락하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딱 그 날 저녁에 동생들이 뭐하다 사라진걸 알았지만  혹시나 친구들에게 어디로 가는지 들은게 있냐는 지인의 물음에 

저는 동생들의 명예를 보호해주기 위해 모른다 답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 주일인가 한 달 정도 뒤동생들 중 한 명이 죽어서 발견되었다는 얘기를 전해들었습니다

관계자들 얘기를 건너 들은바 시체는 번화가 쓰레기통에 쳐박혀있었고 

팔다리에 군데군데 낫이나 톱, 농기구 같은 것으로 잘리고 썰린 자국들이 많았고

얼굴은 잔뜩 얻어맞아 퉁퉁 부은 상태로 눈두덩이는 날카로운 못 같은 것으로 찔려 눈알이 터진 상태였어서 

종전에는 눈도 제대로 뜨지 못했을거라 했고 목에는 누군가가 장난으로 트럭같은걸 묶는데 쓰는 밧줄을 

감아 돌린 흔적이 있었으며 몸은 어깨죽지에서 골반.. 그러니까 남자의 중요한 부위에까지 

세로로 주욱 찢겨 안에 있던 장기들이 쏟아져 나오는 상태여서 장기밀매가 목적이 아니라 

그저 재미로 사람을 죽인 걸로 추정되었습니다 

결정적으로 남자의 중요부위..는 잔인하게 고문당한 모습으로 녹슨 못이 요도에 꽂히고 

손톱깍기 같은 걸로 수십번 찝힌 자국이 있었다 합니다..  

현지 경찰의 조사에 따르면 현지 남성들이 많은 돈을 가지고 여행을 와서 자국 여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한국남성들에 대해 좋지 못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일부는 앙심을 품고 소위 말하는 

"실장"들과 짜고 이런 일을 벌인다고 합니다..

완전히 범죄를 소탕할 수 없는게, 이런 실장들이 한참 제대로 영업하다가 아주 가끔 이렇게 끔찍한 일을 친다고 합니다

또 기본적으로 우리나라는 성매매가 불법이기 때문에 해외에서 실종되면 실종 전에 정확히 어디서 뭘 하고 있었는지 

제대로 처리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동남아도 잘 알아보시고, 현지실장들 완전히 신뢰하면 안 됩니다

현지에서도 왠지 기분이 쎄하다, 어딘가 관광객이 적고 현지인들만 많은 곳으로 간다 싶으면 

그만하겠다 말하고 도망치십시오  

발견된 시체 이외에 같이 실종된 다른 두명은 아직 실종상태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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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정 2018.05.24 19:26
    동남아 어디?
    진짜야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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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ㅅ 2018.05.24 19:59
    아마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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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4 20:51
    그냥 성매매안하면 저런거나 성병걸릴일도없고 여자때문에 골치아플일도없다. 그냥 정 참기힘들면 집에서 딸치는게 좋지 저런거는 절대하지마라. 짐승도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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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4 21:25
    그냥 국산 사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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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장 노무쿤 2018.05.25 00:02
    왜 굳이 똥남아를 가서 사먹냐? 진짜 병신들인가
    국산이 차라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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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82 2018.05.25 00:31
    ㅇㅇ일단 08년에 카톡없었음 뭐 주작이네 뭐네 간섭할껀아닌데 다들 조심해라 한순간 쾌락쫓다가 인생조지지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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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ㅇㅇㅇ 2018.05.25 09:26
    윗댓말 공감 , 주작이든 뭐든간에 간섭할거 아닌데 ~ 요런식으로 남혐사이트 애들(메갈,워마드등)이 글 지어서 퍼트리더라ㅋㅋ 글 잘 보면 오류 많은데 ㅋㅋ 일일히 설명하기 귀찮아서 패스할게 , 그냥 알아서들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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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05.25 12:54
    나도 08에 카톡없었다고 할라했는데 스미트폰도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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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5.27 08:03
    08년도에 카톡이라. . . .세종대왕이 선풍기 쐬고 있다는 거랑 비슷한 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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