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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들 모르게 번외?

    댓글 잘 읽었다 재밌게 봤다는 글도 있었고 역시 당연하게도 욕하는 글도 있고 조언해주는 글도 있었다


    확실히 말한다 어제 글 다 적고 곰곰히 정말 깊이 생각해봤다 


    이전부터 알고 있었던거지만 확실히 범죄다 알고있다 하지만 이미 벌어진일이고 돌이킬수 없다


    하지만 관계는 확실히 끝낼꺼다 살짝 언질줘놨고 오늘 저녁에 얘기하려한다


    분명 큰누나에게 씻을수없는 잊을수없는 상처를 줬고 어떤걸로도 그걸 갚을수는 없지만 말했듯 이미 벌어진일이고 오늘 저녁에 얘기하면서 큰누나의 결정을 따르려한다 


    그리고 그에 따라 어떤식으로는 벌 받겠다


    또 외숙모 관련해서는 아직도 모르겠다 그게 현실이었는지 꿈이었는지 진짜 꿈꾼걸 착각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제 주방 아줌마에 대한 얘기만 남았는데 분명 이것 역시 좋은 관계는 아니지만 분명히 말해두는데 내가 시작한게 아니다


    주방 아줌마가 시작해서 나는 그걸 받아들이고 유지하고 있을뿐이다


    나가기전에 잠시 댓글보러 왔다가 이 글 쓰고 간다


    다녀와서 저녁에 주방 아줌마에 대한 글을 쓸까 하는데 원하지 않으면 말해라 조용히 꺼져주겠다


    덤으로 글을 계속 원한다면 지금까지 만났던 여자친구들에 관한 얘기도 쓰려하는데 큰누나와의 일이 워낙 자극적이라 이건 그렇게 자극적이진 않을꺼다


    그래도 궁금하면 댓글 남겨라 그럼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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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 2018.05.26 14:57
      다 알려줘. 기다릴께~~ 엄청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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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고픈 형아 2018.05.26 14:58
      정리해야할 건 빨리 하는 게 좋지. 주저하고 미루고 그러다 보면 업이 내 인생을 끌고가는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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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쑤컹쑤컹 2018.05.26 15:07
      끝은내고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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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6 15:33
      주방 아줌마 글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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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o1 2018.05.26 16:00
      글쓴이의 나이대와 큰누나분의 결혼 여부가 어떻게 되나요 ?
      아까 댓글에 스킬 많이 익히라고 했던사람임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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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ㄴㅇㄹ 2018.05.26 16:06
      큰누나와의 이야기가 많이 궁금하지만... 괜찮으시면 써주시고 안되겠으면 앞으로 누나와 글쓴이에게 서로에게 회복되는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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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6 16:10
      큰 누나 얘기 더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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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역5년 2018.05.26 16:15
      여기 근친글 꽤나 많다...보면 감정교류하에...합의하에...이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나도 그런건 딸깜으로 활용하기도 하고 응원도 한다
      근데 강간은 아니잖냐 아무리 좆중딩이라도 수면제태워서 누나 먹이고 강간하는건 어른도 실행하기 어려운 범죄다.. 어렸었다고 변명하지 마라..그게 범죄자 DNA라는거다
      여자친구로 성욕이 해결되는데도 그짓을 했다는 건 악마라고 봐도 무방하다
      고해성사는 신부님한테 하는거지 여기에 하는게 아니다
      반성한다는 놈이 여기 글올리는 건....정말 진지하게 정신감정받아봐야 한다.
      진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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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05.26 16:48
      인생 뭐있냐! 큰누나 시집가면 자연스레 이처진다. 시집가기전에 즐겨라.
    • ?
      그게도리 2018.05.26 17:50
      완결야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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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ㅎㅂㅌ 2018.05.26 19:32
      오늘밤 누나하고 이야기할때 술먹고 하지마요...
      잘못했다고 빌고 앞으로 마니마니 잘해줘요!
      오늘 용서 안한다해도 두고두고 살면서 빚 갚고...
      잘 해결(?)되서 내일 어지 되었는지 글 한번 올려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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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누나 2018.05.26 19:52
      누나가 이딴 글 올리지말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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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지가(?)큰누나 2018.05.26 21:27
      너 오늘 학교끝나고 바로 집으로 와라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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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와 2018.05.26 23:40
      큰누나와 주방아줌마 이리 무척 궁금하다.
      어여 와라~~ 기다리다 현기증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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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름 와 2018.05.27 01:47
      이새끼 온다며 왜 안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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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첨 2018.05.28 19:09
      넘 궁금하다 꼭 와라
    • ?
      2018.05.29 13:01
      있는 그대로 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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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이 2018.05.30 22:21
      누나랑 한 이야기 자세히 써봐~
      여기는 자극적인거 추구하는 곳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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