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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ㄱㅂㄹ갔다가 친구엄마 만난 썰 그 이후!!!!!!

    2주전에 ㅇㄱㅂㄹ 갔다가 친구엄마 만나서 개난감했던 썰 썼던 쓴이다!


    오늘은 드디어 그 이후에 있었던 일을 풀려고 한다!!!!!!!!!


    우선 한동안 진짜 잘못한것도 없는데 괜히 친구조차 만나기가 꺼려지고 미안해져서


    피했는데 결국 만났는데 그리고 이틀인가 지나서 친구집에 방문했다


    사실 잠깐 잊고 아무생각없이 따라갔다가 친구집 근처까지 가서야 생각나서 개당황했는데

    그상황에서 갑자기 간다고 하기도 뭐해서 그냥 얼굴에 철판깔고 아무런일도 없었던것처럼

    찾아갔는데 아줌마 나 보자마자 당황하고 둘이 겁나 어색하게 인사하고 지나갔다

    참고로 그날 아줌마가 말을 한건 아니지만 눈빛이 절대 비밀 이라는 눈빛을 마구 쏘아서 

    나도 나름 잘 알고있다는 눈빛을 쏘기는 했다

    그리고 드디어 저번주!! 진짜 엄청 고민고민 했는데 댓글의 큰 용기를 얻었다고 할까?

    다시 ㅇㄱㅂㄹ를 찾아갔다

    집으로 찾아가서 어떻게 하는건 아무래도 아닌것 같아서 ㅇㄱ으로 찾아가서 

    부르려고 했는데 ㅅㅂ 예명을 몰라서 주인할매한테 저번에 왔었던거 얘기하고 

    중간에 사람 바뀐 상황이나 그런거 다 말하고 친구엄마 인상착의 말해주면서 

    불러달라고 했는데 할매라 그런지 말귀 못알아먹어서 설명한다고 혼났다

    겨우겨우 알겠다는 대답 듣고 방에서 기다리는데 더럽게 긴장되더라 

    그리고 드디어 아줌마가 들어왔는데 처음에는 얼굴 못봤다 

    저번처럼 바로 알아보면 또 그냥 갈까봐 딴짓하는척 하면서 뒤돌아 있었는데 

    목소리가 딱 친구엄마더라 그래서 대충 인사하고 아줌마 바로 씻으러 들어가고 

    나는 홀딱벗고 준비했지 

    친구엄마 씻고 나오는데 나보고 기겁을 했는데 그 표정이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난다

    아줌마 당연히 엄청 당황하면서 이번에도 가려고 했는데 내가 되지도 않는 이빨까면서

    그냥 온김에 하자고 난리난리 쳤는데 처음에는 그래도 이건 아니라면서 다른사람 불러준다는거

    거의 억지로 끌고오듯 침대에 앉혀놓고 설득에 설득한끝에 겨우겨우 했다!

    근데 솔직히 만족하지는 못했다

    물론 아줌마랑 나의 관계나 상황이 충분히 흥분되고 그런 상황이었지만

    하면서도 계속 이건 아닌것 같은데 어쩌고 절대 말하지말라 저쩌고... 하는동안 계속

    투덜대고 궁시렁대서 집중을 제대로 못했다 

    거기다 서비스도 제대로 안해줘서 좀 그러긴 했지만 그래도 일단 했다는거에 만족했다

    어쩌다보니 쓰레기짓을 했는데 솔직히 하고나서 현타 제대로 왔다

    일반적으로 하고나서 현타가 잘 오는편이기는 한데 거기다 친구엄마니까 더 그렇더라

    그리고 원래는 전글에 있던 댓글처럼 이걸 기회로 어떻게 해보려고 마음먹고 시작했는데

    막상 하고나니까 죄책감 엄청나고 ㅅㅂ 미치겠다

    지금 3일째 친구연락도 핑계대면서 피하고 있는데 어떻게하는게 좋겠냐?

    이미 벌어진건 그냥 추억으로 묻어두고 잊는게 좋을까? 아님 그냥 이왕 이렇게 된거 끝까지 밀고 나가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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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ㄱ 2018.06.19 09:02
      넌 이미 쓰레기짓함 어차피 다시 돌아갈수도 없어
    • ?
      좋아 2018.06.19 09:04
      친구는 친구고 친구엄마랑은 계속 밀고가는거지 뭘 고민하냐. ㅋㅋ
      나중에 친구 없을때 친구집에서 친구엄마랑 놀아라. 알겠지?
    • ?
      고통 2018.06.22 21:50
      이 댓글에 한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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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2018.06.19 09:30
      에휴 ㅂ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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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9 10:40
      친구집 찾아가서 친구엄마랑 ㅅㅍ하자고 얘기해라 안그럼 친구한테 말하겠다고 정말 개꼴리네 ㅋㅋㅋ
    • ?
      빵가루 2018.06.19 10:42
      지금이라도 안늦었다.
      사람답게 살아야 후회 안한다.
    • ?
      ㅇㅇ 2018.06.19 11:06
      친구는 친구고 친구 엄마는 니네 엄마도 아닌데 미안할게 뭐 있냐. 집에서 하면 모든게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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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9 11:11
      역시 끼리끼리노네ㅋㅋ 너희어머니도 여관바리하시는거 아니니 니네친구가 손님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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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2018.06.19 11:54
      친구라고 생각하긴 하냐? 아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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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06.19 12:08
      븅신 내가 저번에 현실이랑 야설은 다르다고 그렇게 말했을텐데
    • ?
      2018.06.19 13:30
      ㅅㅍ가 너만 좋다고 만들어 진다고 착각마라,
      하면서 말 많았다매, 넌 그냥 젖가락인거야...
    • ?
      ms 2018.06.19 13:36
      일단 님 글이 사실이라면 그어머니가 남편이 없고 혼자 아들키우셨다면 뭐 생계형이면서 겸사겸사이고 그리고 그일이 잡(job)
      이니깐 뭐라할수 없죠! 근데 일단 님 이 친구와 얼마나 친한지 모르겠는데 전 친구한테 사실대로 말해드리고 어머니의 상황을
      이해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결국 도덕적인 부분은 이미 물건너 간거고 도덕관념던저 버리면 좋게 될수도 있습니다.
      가장중요한건 님이 진짜 친구라면 친구가 상처받지 않도록 해야 됩니다. 일단 친구에게 사실 말해드리고 어머니와 좋게 대화할수
      있도록 해보세요 . 생계형이라면 결국 계속하실태고 뭐 겸사겸사 즐기실려고 해도 마찬가지겠죠 .근데 친구분 앙금은 남을텐데
      이게 복수심이나 증오심 파괴욕 등 여러가지 감정이 뒤섞일텐데 솔직히 해소될려면 그친구분이 어머니 하고 관계갖으면 죄책감과
      기타등으로 상쇠될수 있습니다. 가장베스트는 님하고 친구분하고 어머니 쓰리섬(Double Penetration )해서 어머니께 아주아주 좋게
      해드리는거지요! 이렇게 하니깐 무슨미친소린가 할텐데 룸사롱아가씨가 호빠가는 이치로 생각해서 님하고 친구분이 어머니께
      반대로 성적쾌감을 느끼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한다고 보면됩니다. 감정이 그래서 상쇄도는부분이 있을꺼거든요!
      근데 가장중요한건 어머니께서 성적으로 만족을 느껴야 일이 풀립니다. 연구해야 될겁니다. 그리고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습니다.결국 어떤형태로 친구분이 알 확률이 높은데 제 생각에는 님이 친구분께 잘 말하고 이런시나리오라 가는게 베스트일겁니다.
      일단은 친구분께 말하고 이해를 구하고 설득하세요 처음부터 쓰리섬 얘기하지마시고 친구분이 어머니와 관계 갖는게 중요합니다.
      님은 빠지더라도! 그리고 관계갖을때 어머니도 성적으로 많이 느껴야 답이나오고요!
      그리고 야설과 현실과 다르다고 했는데 범죄관련기사 검색해보시면 현실은 야설보다 더 야설 스럽습니다. 당장뉴스기사에 나오는건만해도기러기엄마들 흑좃으로 갱뱅스리섬등 다하고 돌아다닙니다. 친구엄마 돌림빵시키는 놈들도 있구요 당장 여거 썰게에 검색해도처음에는 친구엄마 강간으로 시작해서 친구몰래 친구엄마와 방얻어서 동거하는 경우도 있고요 . 그럼 그친구는 뭐가 됩니까?
      이미 이러면 친구가 아니라 원수이고 뒤통수 제대로 치는거지요!
      차라리 그거 보다는제 시나리오가 나을겁니다. 그리고 님이 쓰신 글의 님친구분 엄마의 상황을 봐도 그렇고요!
      일단 직접말하기 어려우면 여기 썰게 게시판 알려주고 근친이나 여러글 보여주고 차차 말해주세요!
      그리고 친구분한테 말할때 정말 조심스럽게 말해야 됩니다. 감정조절잘하시고요 잘못하면 친구분한테 칼맞을수 있습니다.
      근데 나중에 친구가 알면 그때 님만 칼맞는게 아닐수 있으니 어째든 말하는게 좋을겁니다.
      농담으로 줄듯줄듯 안주는 년 나쁜년이고 제일나쁜년은 다른놈 다주면서 나만 안주는 년이라는 소리가 있죠 !
      다른놈 한테 다 벌리면서 가장사랑하는 자식한테 그좋은 섹스를 안주면 모순이죠!
      결론은 친구(아들)분이 엄마의 기둥서방이 되야 이야기가 풀립니다.
      그리고 솔직히 어머니분 제대로 만족시킬려면 2명도 힘들겁니다만 절대님하고친구분 2명 넘기면 안됩니다.
      섹스에 대해 공부 많이 하셔야 될겁니다. 정 말하기 어려우면 이글 보여주세요
      그리고 이미 도덕관념은 물건너 간겁니다. 여관에서 님이 어머니 마주치던 그순간에!
    • ?
      2018.06.19 16:00
      병신아 줘도 못 처먹네
      이미 따먹고 나서 죄책감이니 뭐니 이지랄 ㅋㅋㅋㅋ
    • ?
      ㄱㅎㄴㄹㅇㅎㅁㅁㄵㄷ 2018.06.19 16:16
      일은 벌어진거고..
      누구나 하나쯤 비밀은 있다고 생각해.
      대신 오래 가지말고 한두번으로 끝냈으면 좋을것 같아...
    • ?
      ㅋㅋ 2018.06.20 00:05
      이미 시작한 일 한번 끝까지 가 봐라 친구가 뭐 별거냐? 있다가도 사이 틀어지면 헤어지는 게 친군데? 이왕 이렇게 된 거 칼자루는 니가 쥐고 있는거다. 친구 집 가서 자연스럽게 친구랑 놀다가 기회봐서 친구 엄마한테 계속 만나고 싶다고 얘기해봐라. 처음엔 아들 친구라 거부감이 들겠지만 니가 계속 들이대고 친구 엄마가 아니라 여자로서 대해주면 변할지도 모르지. 행운을 빈다. 그리고 가능하면 섹스한 내용 좀 디테일하게 써 주고 몸 사진만이라도 어떻게 안되겠냐? 졸라 궁금하다. 씨발
    • ?
      성기사 2018.06.20 00:19
      야 거기 위치 어디고 친구 엄마 예명은 뭐냐? 졸라 궁금하다. 직접 가서 보고 싶다. 가르쳐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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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럽다 2018.06.20 00:52
      아무리 야설이랑 현실이 달라도 그냥 한쌍의 남자와 여자라고 생각해봐 ㅋㅋ 난 솔직히 근친 갱뱅 스와핑 이런게 흔한 세상인데 그까짓거 못할거 없다고 보는데... 비밀이야 뭐 충분히 지킬수잇을거고ㅋㅋ 친구엄마 꼬실때 뭔가 여자로서의 자존감을 높여줘바 그럼 진짜 최고의 파트너가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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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럽다 2018.06.20 00:54
      그리고 꼭 후기남겨줘 ㅎㅎㅎㅎ 진짜 팬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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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뭉 2018.06.20 03:52
      댓글중에 친구한테 말하라는거는 아니라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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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ㅈㅈ 2018.06.20 03:59
      우선 여관에 계속 찾아가서 자주 하면서 익숙해지는 게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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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ㅇ 2018.06.24 14:50
      그냥 치구한테는 아무말하지말고 변함없이 지내는게 정답일거 같구만
      두사람만의 비밀로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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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태 2018.07.10 16:29
      야 어느 여관에 아줌마 이름 좀 알려주라 내가 먹어보고 자세히 알려주마.
    • ?
      sskksskk 2018.07.31 17:59
      븅신ㅋㅋ 일단 그친구랑은 별로안친하겠지만서도 그친구랑 만나지마 누가 니네엄마따먹고 철피깔고 니랑노가리까는거 상상만해도좆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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