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댓글


순도100% 리얼 불알친구 어머니랑 썰

진심 구라가아니고 100% 나한테있는상황이니 진짜 조언좀얻어보려고 글쓴다


상황은 어그제 전 토요일부터 시작되었고..


친구는 불알친구고 나랑 초딩부터 친구였고 나도 얘네 집안 분들이랑 진짜 무슨 아들 가족같이 지냈고


특히 누나랑 어머니가 날 진짜 너무 이뻐하셔서 맨날 놀러갔을때였다..


상황은 토요일 오후 20시 고딩동창들과 술빨고 새벽 2시즘에 불알친구집네서 자러갔는데


아버지안계셧고 누나랑 어머니는 전부 주무셨음


다떡이되서 나도 진짜 취하고 친구는 더떡이되서 바로 눕자마자 기절했고


나는좀 씻고 자야겠다 싶어서 대충씻고 물한잔먹는데


어머니가 일어나셨더라 무슨술을 이렇게먹냐고 뭐라하셔서 ..


아넵..죄송합니다 ..ㅜㅜ 대충 이러고 후다닥 들어가서누워 잤는데


대충 체감상 2~3시간있다가 기분이상해서 꺳는데


이때 술 다깸.. 친구어머니가 방정리하시나? 들어오시더니


이불정리 해주시면서 내입술에다가 진짜 정확하게 기억한다 이상황에 술 다깨서


진짜 100% 리얼리티인데 진짜 내입술에다 세번 쪽 쪽 쪽 이렇게 뽀뽀를하더니


허벅지 슥슥 쓰다듬더니


귀엽네 귀여워 진짜 딱이소리하시고 나가셨는데


난그때 술다깨고 진짜너무멘붕왔다..


가족같이지낸사이인데 이거 너무진짜 아들같아서 한거라고해도 이상한거아님?;;;;


그러고 아침 10~11시에 눈떳는데 친구누나 어머니는 나가셨고 친구랑 배그 롤하러 겜방가고나서


너무아닌거같아서 글한번써봄.. 떡각 뭐 이런 개미친씹소리질문하려고 한거아니고


진짜 너무 말도안되는일이일어나서... 진짜 좀 조언좀얻어보려 씀...


와.. 22살인데 진짜 이거때문에 너무 충격받아서지금 친구피하고있고..


그친구집은 아얘안가는중인데 바로 2틀전일이라서.. 대체 어떻게해야되는지 아얘안가는게나은거죠?


미치겠네요...


답좀부탁드립니다..




썰워에 가입하세요. 더 재밌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개인정보, 저작권과 관련된 문의는 건의에 남겨주세요.
?
  • ?
    2018.06.26 16:04
    떡각?? ㅋㅋ 그냥 평소처럼 지내면 되지 ㅋ 모른체해라
  • ?
    바나 2018.06.26 16:06
    조명이 어두웠다면 아들과 착각할수도 있지않았을까요?
  • ?
    2018.06.26 16:10
    사실은 친구 엄마가 아니라 아빠였다. 너가 술취해서 헷갈린듯 ㅋ
  • ?
    ㅇㅇ 2018.06.26 16:20
    일단 친구한테 말하고 친구 아버지가 안계시면 많이 외로워서 그러시는거 같은데
    친구하고 같이 크게 효도 하는 마음으로 3some각 만들어 봐라!
    친구하고 둘이서 최소 3시간 이상 6시간이상 박아드려면 자식낳으신 보람 있으실 거다 ㅋㅋㅋ
  • ?
    Zzzz 2018.06.26 16: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효도섹스
  • ?
    2018.06.26 16:37
    부랄 대신 니가 효도 해줘라
    이제부터 떡걱정 안해도 되겠네 ㄱㄱ
  • ?
    ㅇㅇ 2018.06.26 16:53
    현실같은 꿈...
  • ?
    ㄱㅎㄵㅂㅇㄹ 2018.06.26 16:59
    술 한번 더 먹고 자보면 답 나오겠네...
    아들 친구라 귀여워서 그런건지
    남자로 보여서 그런건지...
    아니면 현실 같은 꿈인지....
  • ?
    ㅅㅅㄴ 2018.06.26 17:05
    아 내가 그상황이면 좋겠다 씨벌 배부른 소리하네
  • ?
    ㄸㄸ 2018.06.26 17:54
    나같으면 그냥 모른척하고 한다 레알 개꼴이네 씨1발 ..
  • ?
    2 2018.06.26 17:19
    친구한테 이제부터 새아빠라고 부르라고 해라
  • ?
    ㅇㅇ 2018.06.26 17:53
    진짜 난 심각하다고 .. ㅅㅂ ....
    진짜 뽀뽀라기엔 너무 깊은 뽀뽀였고 침까지들어왔고
    근데 그시간에 그아줌마가 안방에서 술드시고 계시긴했는데
    그냥 술김이신거같다 .. 모른체하고 넘어가려고함 ..
  • ?
    호구새끼ㅉㅉ 2018.06.26 22:01
    어우 ㅂㅅ새끼.
    내말대로 해.
    담에 또 이번과 같은 상황을 만들고
    이번엔 니가 친구엄마한테가서 뽀뽀 쪽쪽쪽하고 '아름다우시다'해봐.
  • ?
    바람 2018.06.27 00:00
    깊게 생각하지말고 걍 너가 귀여워서 그랬다고 생각해라.. 나이든 사람들 입장에선 20대도 귀엽게 보인다.
    혹, 추후 떡각이 나온다면 생각을 달리해야겠지만..친구엄마라며 ,, 잘 생각해라
  • ?
    떡빵 2018.06.27 06:13
    사실 여자들은 남자처럼 사고가 명확하지않다. 떡각과 귀여움의 모호한 경계선이라 생각하면 된다
  • ?
    2018.06.27 08:11
    글에는 입술에 뽀뽀 쪽쪽쪽 이라더니..
    댓글에는 침이 들어오는 깊은 뽀뽀..
    뭐가 맞는거야..?
  • ?
    피하지마 2018.06.27 09:19
    유혹하면 떡각 나올 삘인데
    하지만 글쓴이가 야설 주인공같은 멘탈은 아닌 것 같네 ㅎ
  • ?
    ㅋㅋㅋㅋㅋ 2018.06.27 09:49
    한번 가지고 아냐? 티내지말고 그전처럼 행동하고 몇번 더 지켜보면 답 나온다~
  • ?
    ㅋㅎㅎㅎㅎ 2018.06.27 10:23
    술김이었다고해도 애초부터 그럴맘이 전혀 없었다면 그런 행동 안나올텐데....
    낮에 친구없을때 적당히 핑계대서 집에 가봐바.....친구엄마랑 단둘이 있다보면 대충 각 나올테니까
    그리고 혹시나 하게되면 나중에 썰이나 풀어주라
    짜식 부럽네
  • ?
    2018.06.28 12:21
    오버하고있네ㅋㅋㅋ

썰게

재밌는 썰, 야릇한 썰, 빵 터지는 썰, 뭐든지 풀어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스팸에 따른 링크 미지원 +1 썰워운영_관리자 2018.12.04 2585
20227 10살때 공원 아줌매미들한테 돌림빵추행 당한 썰 리얼100% +2 아주매미 18.06.28 4313
20226 41살 여자 국어 학원 선생님 썰 +3 미시 18.06.28 6428
20225 어플로 만난 썰 +6 18.06.28 2550
20224 노래방도우미 98년생 따먹은 썰 +3 레알실화 18.06.28 6703
20223 오늘 아침에 지하철에서 엉덩이에 부비적 대는 남자 만져준 썰 +7 93여 18.06.28 6676
20222 썸녀랑 같이 야동 본 썰 +1 ? 18.06.28 3510
20221 훈련소에서 총터진 썰 zmo 18.06.28 1502
20220 신기 있는 여친 사귄 썰 +1 인생참 18.06.28 2868
20219 오늘 술집여자 썰 +2 ㅇㅇ 18.06.28 3572
20218 예비장모님 성적대상으로 생각하는 고민...2 +17 레알고민 18.06.27 6374
20217 ㅂㅈ 청결제 써본 썰 +1 한국산 18.06.27 3076
20216 이모랑 다른 년 ㅂㅈ빨던 이모부 썰 +3 18.06.27 4897
20215 헬스장에서 여자 따먹어본 사람 있냐? +6 ㅇㅇ 18.06.27 5521
20214 예비장모님 성적대상으로 생각하는 고민... +14 레알고민 18.06.27 5978
20213 밑에 순도100% 친구엄마 썰 번외이야기.. +16 ㅇㅇ 18.06.27 9197
20212 부산 사는데 운전면허 따러 울산 까지 원정 간 썰 +1 ㅇㅇ 18.06.27 1481
20211 안성 교통사고 썰 푼다 +6 ㅌ34 18.06.26 3237
20210 어제 업소 갔다온 썰 +1 ㅇㅇ 18.06.26 3581
20209 큰엄마2 +9 이런이런 18.06.26 6867
20208 영계를 맛보다 4 +42 끙끙이 18.06.26 4007
» 순도100% 리얼 불알친구 어머니랑 썰 +20 ㅇㅇ 18.06.26 9835
20206 큰엄마 +3 이런이런 18.06.26 8501
20205 영계를 맛보다 3 +15 끙끙이 18.06.26 3564
목록
Board Pagination 1 ... 103 104 105 106 107 ... 984
/ 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