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댓글


밑에 순도100% 친구엄마 썰 번외이야기..

밑에 친구엄마썰 얘기했던 글쓴이인데..


사실 이야기안했던게있는데


저번주일요일이 사실 첨이아님..


고2때랑 고3때도 비스무리한걸좀 겪었었음...


고2때는 친구집에서 자고 일어나니까 바지 벗겨져있던경우가있었고


고3때는 진짜 소심한 ㅈㅈ 터치? 같은 만진게아닌거같은 만짐? 이런것들도 몇번있었어


20살이후에는 여친만나느라 친구잘안만났어서 친구집안가다가



그러다 이번에 솔로생활하면서 친구들이랑또 오지게놀다가 1년반만에 그친구집가서


인사하고 오랜만이네 저네 하면서 있다가 진짜 제대로 입술당해서 글진짜 써보는거임....


주작절대아니고 진짜 리얼리티이니 믿어주고 글써주시길바람.... ㅜ....


현재까지 안만나고 그냥 이것저것 핑계대면서 일부로 안보고있고 친구집에도 안가는중...


썰워에 가입하세요. 더 재밌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개인정보, 저작권과 관련된 문의는 건의에 남겨주세요.
?
  • ?
    푸하하하 2018.06.27 13:16
    모츤척 하고 자연스럽게 행동해라.. 안그럼 기회 날아간다
  • ?
    ㅇㅇ 2018.06.27 13:17
    근데 또 웃긴건 얘내 아버지가 안계시는날에 자러가면 꼭 그런일이있고

    아버지계신날에는 절대 그런비슷무리한 일이없다는거임...

    어머니가 배우 박정수 라는 아줌마 배우랑 리얼 퀄리티 100% 수준으로 닮음 -- 하다못해 목소리도..
  • ?
    ㅇㅇ 2018.06.27 13:19
    차라리 나도 생판 남같은 아줌마면 호기심에 기분도 좋을거같은데

    시발 완전 부모님같은존재가 그러니까 스트레스 장난아님..

    친구랑도 우정도 정말 깊은사이라서 말도못하고 친구 연락피하는것도좀 싫고 나도
  • ?
    오리 2018.06.27 13:31
    지금 바로 친구네집 가서 엄마 만나봐라
  • ?
    2018.06.27 13:51
    뭐가 문제야 기회주어지면 찬스다 생각하고 즐기면되지
  • ?
    2018.06.27 14:04
    이건.. 본인이 친구에게 죄책감이 있어서 이성을 꽉 잡고 있는 것이지..
    본인이 마음만 먹으면 그냥 바로 섹스 각인 듯 한데요?
    예뻐해주시는 어머님께 봉사와 감사를 담아
  • ?
    ㅋㅇ 2018.06.27 14:31
    개꼴이네 ㅠㅠ 부럽다... 나같으면 두고두고 먹을듯.. 고플때마다 먹음되는거아님?
  • ?
    ㄹㄴㅁㄹㅇㅁㄴ 2018.06.27 14:40
    어른이 주면 감사합니다 하고 받아먹으면되는거야
    친구엄마가 그정도 신호줬는데 무시하는건 예의가 아니지
    그렇다고 너무 급하게 하진 말고...
  • ?
    99 2018.06.27 14:41
    이새끼 되게 집착하네.. 한번하고싶어서 그러냐 걸리면 친구한테 얻어터질 각오하고 접근하던가...아님 그냥 매너있게 대하면되지. 친구엄마가 너 자는데 덮치면 그때 몸 맞춰줘도 니잘못아니다. 니 말과달리 넌 자꾸 그집가서 유사한 상황이 오길 엄청바라고 있어... 한번 더 입술들어오면 그땐 꼭 반응해드려야지 생각하면서 뭐 앞으로도 술먹었다는 핑계로 그집 자주 방문할게 눈에 훤히 보이네. 그냥 난 잡놈이다 인정하고 들어가던지 아니면 그냥 남의집에 민폐주지마라. 왜 남의집에서 잠을자냐. 그리고 아예 친구엄마를 여자로 보지 않으면 이게 뭔 고민이냐. 근데 넌 이미 쾌락에 사로잡힌것같다.
  • ?
    ㅋㅋ 2018.06.27 17:31
    예리한 지적이네요.
    본인이 고민이라면 충분히 피할 수 있는 상황인건데..
  • ?
    1111 2018.06.28 13:20
    동감
  • ?
    ㅇㅈ? 2018.06.27 15:01
    주작나무가 타닥타닥 잘타네

    첨엔 어머님 잣다했다가 술먹고계신거같다 말바꾸더니만 쪽쪽쪽 뽀뽀였더가 침들어오는 뽀뽀로 바뀌질않나 사실은 말안한게 있다고? 고2고3얘길 지금꺼내는거보면 이새낀 망상을 싸질렀다가 어떻게든 떡각으로 보이게끔 관심받고싶은 관종
  • ?
    남은건 둘 중 하나다 2018.06.27 15:15
    선택해....

    친구냐 친구 엄마냐
  • ?
    ㄹㅇㄹ 2018.06.27 17:50
    니가 친구엄마를 지켜준다고 생각하면되지. 나쁜놈들이 건드리는것보단 낫잖아 ㅋ
  • ?
    ㅋㅋ 2018.06.27 23:49
    담번에 가서 웃통 벗고 자봐 술취한척하고
  • ?
    대환장 2018.06.28 01:23
    하나같이말하는꼬라지하고는..ㅉㅉ

썰게

재밌는 썰, 야릇한 썰, 빵 터지는 썰, 뭐든지 풀어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222 오늘 술집여자 썰 +2 ㅇㅇ 18.06.28 3402
20221 예비장모님 성적대상으로 생각하는 고민...2 +16 레알고민 18.06.27 5211
20220 ㅂㅈ 청결제 써본 썰 +1 한국산 18.06.27 2818
20219 이모랑 다른 년 ㅂㅈ빨던 이모부 썰 +3 18.06.27 4198
20218 헬스장에서 여자 따먹어본 사람 있냐? +6 ㅇㅇ 18.06.27 4960
20217 예비장모님 성적대상으로 생각하는 고민... +13 레알고민 18.06.27 4873
» 밑에 순도100% 친구엄마 썰 번외이야기.. +16 ㅇㅇ 18.06.27 6958
20215 부산 사는데 운전면허 따러 울산 까지 원정 간 썰 +1 ㅇㅇ 18.06.27 1406
20214 안성 교통사고 썰 푼다 +6 ㅌ34 18.06.26 3073
20213 어제 업소 갔다온 썰 +1 ㅇㅇ 18.06.26 3371
20212 큰엄마2 +9 이런이런 18.06.26 5450
20211 영계를 맛보다 4 +42 끙끙이 18.06.26 3716
20210 순도100% 리얼 불알친구 어머니랑 썰 +20 ㅇㅇ 18.06.26 8179
20209 큰엄마 +3 이런이런 18.06.26 6359
20208 영계를 맛보다 3 +15 끙끙이 18.06.26 3290
20207 본인 양주병원 입실 썰 ㅍㅍㅅㅅ 18.06.26 1760
20206 특이한 성향이 생김 +9 kimmu 18.06.26 2844
20205 고딩때 날 따라다녔는 여자애와 ㅅㅅ 했던 +2 왕크헐 18.06.26 4312
20204 지하철에서 꼬씬녀 먹은썰 +2 홀덤고수 18.06.26 4454
20203 3년전 썰 눈팅녀 18.06.26 2126
20202 3년전 썰 눈팅녀 18.06.26 2423
20201 큰아빠 개새끼 썰 +3 ㅇㅇ 18.06.26 2823
20200 본인 공군 가서 충격먹은 썰 +20 inee 18.06.26 2811
목록
Board Pagination 1 ... 26 27 28 29 30 ... 907
/ 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