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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썸 경험

편의상 음슴체로 쓰겠음.
우선 믿거나 말거나 한번써봄.

대략 1년반전에 일임. 이걸 왜 갑자기 쓰나면 어제 다시 연락이 왔거든.

각설하고, 친구랑 클럽에가서 여자2명 꼬셔 나와서 술집에가서 한잔 더 했음. 나는 알딸딸한정도고 나머지 셋은 내가보기엔 거의 만취(혀꼬이고 순간순간 졸고)

이미 술집 화장실에서 서로 1명씩 맡기로함.
여자둘 중 한명은 평범(몸매는 좋아보임), 다른 한명은 이쁘장하고 아담한듯. 친구는 아담이를 골랐고 난 뭐 무난평범상을 자연스레 맡게됨.

그렇게 술집을 나와서 각자 거사를 치르려 가려는데 아담이가 많이취함. 자꾸 친구보고 떨어지지말라는둥 붙어있으라는둥 그러다가 갑자기 한잔더!를 외쳐대고 제정신이 아니었음. 쨌든 타이밍을 잡아 서로 찢어짐.
아담이가 빡시게 굴길래 나랑파트너는 일부러 늦게 뒤따라걷고 먼저 택시태워 보냄.

자연스레 나랑 파트너는 모텔로 고고.
들어와서 씻기전 담배피고있는데 친구한테 전화옴.
택시안에서 토하고 난리였다고. 여차저차해서 집앞에 떨궈주고 세차값 물어주고 빡친상태였음.

그래서 난 뭐 어쩌라는식으로 말했지만, 결국 이쪽으로 맥주 사들고 온다고함(싫었지만 불쌍한생각도 들고 무조건 오기전에 먼저 한다는 생각을 함)

파트너 씻고 하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림
급한마음이 들기시작하고 일단 둘이 찐하게 땀흘리면서 열심히 빨고 박는 중 친구도착전화 옴.
3번정도 무시했지만 술기운에 싸질못함.
더구나 파트너가 전화받아라고 하길래 상황을 이야기함.

이 미친년이 꺄르륵 웃더만 친구원래 오늘 오버해서 마시는것 같았다고 자기도 당해봤다고 처웃는거임.
다행히 좋은? 분위기로 친구 들어옴.
나는 팬티만 파트너는 걍 이불속에.

친구가 맥주빨리먹고 밑에서 잔다고 함. 혼자마시게 하는게 그래서 나도 같이거들고 그러다가 파트너도 한캔만 먹는다해서 결국 같이마심.

먹다가 담배도필겸 화장실볼일보러 갔는데 여기서 일이 벌어짐. 오줌싸고 변기에 걸터앉아서 담배피는데 너무 조용?고요 한거임. 그래서 유리틈사이로 보니까 둘이 키스 중이고 친구는 언제 옷을 벗었는지 둘이 침대위에서 포개져 있더라. 곧 신음소리가 약하게 들림. 나는 나가야하나 끝날때까지 있어야 하나 살짝 멘붕이옴.

그래도 이상하게 묘하게 꼴릿하기도하고 틈사이로 계속 보게됨. 나갈까하고 진짜 몇번이나 망설이다 결국 조용히 나감. 이런상황은 첨이라 진짜 희안하더라.

조금떨어진 옆에서 뻘쭘하게 서있다가 버로옆에서 보지속에 자지박히는거 보이고 신음소리들리고 그러다보니 진짜 몽롱?해지듯 다가가서 키스하고 가슴빨기 시작.

그년은 내 자지 움켜줘고 더 크게 신음소리내더라.
나도 아까 하다만것도 있고해서 내가 살짝 친구를 옆으로 미니까 눈치껏 빼더라. 내차례지. 돌려서 엎드리게한다음 뒤에서 나는 박아주고 친구자지 맛있게빨고. 진짜 누가 볼까봐 무서운 장면이었다.

박다가 내가 눕고 그년이 올라와서 허리 개돌림. 셋이 이미 이성의끈을 놓은지 오래. 친구자지빠는거 누워서 다보이고 진짜 충격적이었지만 신세계?였다.

다시 그년이 내위에서 옆드리고 나는 엉덩이잡고 내가 밑에서 박아주고 친구는 그년똥꼬를 만져주고 간간히 내자지가 터치되는데, 기분살짝 좆같은데 싫지는 않고 더 흥분됨.

그렇게 한참 박고있는데 뭐가 밀고들올려는 느낌에 움찔함. 그년도 정신줄놓은지 오래고 신음인지 비명인지 앙앙거리면서 아프다고함. 알고보니 친구새끼 자지였음.
내보고 움직이지말라고 하고 계속 시도함. 살짝빼서 끝만 걸쳐보라하고 겨우겨우 밀어넣음. 파트너 실신직전.

느낌을 말로 표현하자면 일단 상황자체때문에 미칠것같음. 그리고 내가 움직이면 자꾸 빠짐. 결국 친구가 박는데 자지끼리 비벼지는 느낌이 더럽지만 진짜 좆같이 꼴릿함.
그렇게 얼마못함. 자꾸 빠지고 자세도 어렵다고 하더라.

서로 한번씩 싸고 엄청난 체력소모에 뻗고 아침에 다시 시도해봤지만 두개 박는 시간이 길어봤자 3분도 안되는것같음. 무튼 나와서 아침먹고 빠빠이함.

알고보니 중학교 선생이고 남친까지 있었음.
모텔갈때 따놓은 번호로 간간히 톡주고받고 하다가 금방 연락끊김. 그러다가 어제 연락옴.

글재주가없어서 이상하지만 실제 200% 이야기고 줄여쓴다고 내용부실. 만나고와서 다시 풀러오겠음

아 자지 두개 박아본님들아 자세 어떻게해야 안빠지고 들어감? 아시는분 있을랑가..

무튼 이만. 또 썰풀러옴 후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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