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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엽기적인 친구네썰...팩트체크


중학교때 엽기적인 친구네썰...팩트체크


중학교때 여기적인 친구네썰 글쓴이입니다.

어설프게 쓴글 재밌게 읽어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실화다 재밌게 읽어주신분들도 계시고, 야설이다 거른다 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제글은 둘다 맞습니다.

팩트와 픽션이 결합된 글입니다.

실제로 경험했던 일들에 제성향과 섹스판타지들을 결합해서 만들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중반까지는 팩트가 많고 후반으로 갈수록 픽션이 많아졌습니다..

팩트에 기반을 두고 쓰려고했는데 욕심이 생기고 좀더 자극적으로 써야한다는 강박이 생기면서 내용이 산으로 가버렸습니다.

특히 7, 8화는 픽션이 너무 많아졌죠...특히 마지막은~ㅎㅎ;

하지만 8화에도 팩트는 있습니다~ㅎㅎ

전체적으로 50%이상은 팩트라고 말씀드립니다.

나머지는 목격은 했으나 확실하지않고, 의심스러운장면에 사춘기적 성욕에 따른 상상과 전혀 없었던 상상이 더해졌습니다.

지금부터 회차별 주요 에피소드들의 팩트체크 들어갑니다~


1화 팩트체크

- 친구네 여자들의 외모와 옷차림

여자들의 외모는 아무래도 추억보정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사춘기때고 여자가 조금만 예뻐도 많이 예뻐보일때라 외모평가가 후했던거 가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중상은 되리라 생각되고요. 큰누나 > 친구엄마 > 작은 누나 순으로 예뻣습니다...가슴은 반대순~

옷차림은 90%이상 팩트입니다.

친구엄마의 그런 모습을 처음 봤을때 정말 놀랬었습니다. 

저말고 이친구네 갔었던 애들이 몇명있었는데 다들 노브라얘기 했었습니다.

셋다 노브라일때가 많았고, 원피스는 소재와 무늬에 따라 달라졌지만 전체적으로 안이 비쳤습니다.

숙일때마다 가슴이 보였고 겨드랑이쪽도 넓어서 그쪽으로도 가슴이 보였습니다. 

특히 가슴이 작았던 큰누나는 꼭지가 많이 보였습니다.


- 친구와 친구아빠의 여자들 가슴만지기

70%이상 사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엄마와 큰누나 가슴은 아무렇지않게 자주 만졌고, 작은누나만 만질때 뭐라고해서 작은누나가슴은 덜만졌던거 같습니다.

친구아빠가 가슴만진건 50%라고 보면됩니다. 

제가 분명 누나들 가슴을 만지는걸 본적도 있는데 좀더 자극적으로 만들기위해 뻥튀기를 했습니다.


- 친구엄마아빠 섹스 엿보기

친구가 불러서 나간건 사실이고 문이 닫혀있어서 보진못하고 소리는 들었습니다. 

친구놈이 우리엄마아빠 한다~ㅋㅋ 거리면서 방압에서 옅들었습니다.

친구엄마의 신음 예술이었습니다. 


2화 팩트체크

- 옥보단 비디오

세여자와 본건 100프로 사실입니다. 작은누나가 얘네 봐도돼? 라고 했던거 같은데 친구엄마가 뭐어때 그래서 같이봤습니다.

비디오 보면서 친구가 누나랑 엄마 가슴 만진거 뻥튀기했습니다. 작은누나가 친구 고추 만지고 깔깔거린거 사실입니다.

친구엄마가 제고추만졌다고한건 거짓입니다.ㅎㅎ

밤에 친구아빠가 옥보단 본건 사실이고 작은누나가 옆에서 잠깐 같이 본것도 사실입니다.

작은누나가 아빠한테 꼭붙어있던것도 사실이고 그때 서로의 스킨쉽은 제 사춘기적 망상인거 같습니다.ㅋ

근데 의심스러운 부분도 분명 있긴했습니다..친구아빠손 위치라던지 작은누나 손위치라던지..

친구아빠손이 어깨에 있다가 옆구리랑 엉덩이로도 내려왔었습니다..만진건 아니고 올려놓고만~

작은 누나손도 친구아빠손 허벅지에 올려져있기도 했습니다.


- 거실에서 친구엄마가 아빠 사까시 목격

이건 거짓입니다. 둘이 쇼파에서 대화하고있었습니다. 근데 친구엄마 옷차림이 야해서 역시 상상력이 더해졌습니다.


3화 팩트체크

- 오이마사지 장면

사실에 가깝습니다. 오이마사지 하고있는데 친구가 올라타서 가슴만졌고 작은누나 가슴을 꺼낸것은 거짓입니다.

친구엄마 가슴빤건 사실입니다. 엄마쭈쭈 이러면서 빨았는데 진짜 놀랬었습니다.


- 비디오 닥터봉

사실입니다. 작은누나와 같이봤고 김혜수에 대한 대화도 사실이고 친구가 가슴만진거 저도 가슴만지것도 사실입니다.

옷위로 만졌고 작은누나가 꿀밤을 때렸던거 같습니다.


- 큰누나 알몸본거

사실입니다. 화장실 급해서 그냥 열었는데 큰누나가 머리말리고있었습니다. 엄청 놀래서 바로 닫았습니다.

하지만 그짧은 순간 스캔 완료했었습니다~ㅎㅎ


4화 팩트체크

- 친구와 친구엄마 목욕

같이 목욕한거 두번봤습니다. 한번은 글쓴것처럼 문을 열어서 봤고, 한번은 둘이 같이 나오는걸 봤습니다.

문열고 봤을때 분명 친구놈 발기되있었고 친구엄마 욕조쪽보고 숙이고있었습니다..뒷치기자세~ㅋ

근데 잘생각해보면 욕조에 받은 물 떠서 뿌리는 중이었던걸로도 생각되어집니다~ㅎㅎ

싱크대에서 입행군건 애매합니다. 기억의 오류인지...친구엄마가 싱크대에 물틀고 숙이고있었는데...

확신은 못하지만 의심스러운 장면입니다.


- 친구아빠와 큰누나

거실에서 친구아빠와 큰누나 대화를 나누고있었고, 사까시를 하고있던건 거짓입니다. 그런데 스킨쉽은 있었습니다.

서로 손을 잡고, 깍지도 끼는거 같았고, 웃으면서 허벅지 때리고, 아빠 팔짱끼고...

둘이 같이 2층에 올라간건 잘모르겠습니다. 보질못해서... 근데 안방문 여닫는 소리는 못들었습니다....

섹스소리 들은건 거짓입니다..쫄아서 올라가지 못했습니다.ㅋ

다음날 큰누나와 아빠가 2층에서 같이 내려온건 사실입니다...이건 상황을 잘모르겠습니다만..

분명 아침에 같이 내려왔습니다...아침먹으라고 부르러 올라간거수도있습니다..근데 시간이....

제가 일어나서 씻고 작은누나랑 티비를 보고있었는데 최소 20분은 봤습니다.

근데 그시간동안 친구아빠가 올라간걸 못봤습니다....이건 팩트입니다...나머진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참고로 2층에 누나방들과 화장실, 창고같은 작은 방하나 있었습니다.


- 친구와 친구엄마 엳들은거

이거 진짜 진심 사실입니다....그런데 그냥 엄마 아들이 친해서 장난친걸수도있습니다..

그런데 친구놈이 내던 소리도 그렇고 친구엄마가 내던 소리도 그렇고...이거 정말 의심스러웠습니다..

이런걸 한번 들은것도 아니고 이집에서 밤샘할때 서너번 들었습니다...

이건 나중에 진실이란걸 확실하게 알게됩니다. 


- 새벽에 친구아빠 2층에서 내려와 물마신거

이건 100% 사실입니다. 제가 2시쯤 나와서 화장실 갔다가 물마셨습니다. 2층에서 내려와 물마시고 안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시간에 왜 2층에서 뭘하고 내려왔을지.....


5화 팩트체크

- 일주일간 친구네살이

사실입니다.


- 화장실에서 친구와 친구엄마 

이건 사실 이때는 잘몰랐고 나중에 알게됩니다. 친구엄마랑 친구 사이를..그리고 저도..


- 문제의 목사등장

목사가 있던거 사실입니다..

안방에서의 신음소리는 거짓입니다...그런데 의심스러운 상황을 목격하긴했습니다.

친구네 들어갔을때 목사가 쇼파에서 수건으로 머리를 말리고있었습니다...

분병 샤워를 했습니다..

그리고 친구엄마의 머리도 분명 젖어있었습니다...파마머리가 젖었을때 더 꼬부라지는 그런모습이었습니다.

여자가 혼자있는집에와서 샤워를 했다...그리고 그여자도 머리가 젖어있었다..너무 의심스럽습니다..

굴이 거실에서 대화하는데 어린나이인데도 친구엄마가 끼부리는게 느껴졌습니다....


- 축복나눔 의식!?

이건 목사가 기도를 해줬던거 같은데 그때 가족들이 다있었나!?없었나!? 기억이 애매합니다..

아무튼 친구엄마 기도해주고 큰누나 기도해주고 친구놈 기도해준거까지 기억납니다.

방에 있다가 친구엄마가 목사님이 축복기돈가 뭔가 해준다고 나갔던게 기억납니다.

그리고 큰누나가 목사에게 엄청 다정하고 맹목적으로 보일만큼 대했던게 기억납니다.

목사하고 포옹하고, 옆에 딱붙어서 과일 집어주고, 갈때도 목사 팔짱끼고 배웅하고...

친구엄마도 목사에게 맹목적이었던거로 기억하고요.

목사를 무슨 예수처럼 받들었습니다.

목사기도후에 목사가고나서 거실에서 친구네 가족들이 대화하고있었는데 목사, 기도, 축복, 감사 이런말들이 기억납니다.

섹스하는 소리를 들었다던가하는건 위에내용들을 바탕으로 지어낸겁니다.

근데 그날 밤에 친구가 1시간가량 방을 안들어왔었던거 같습니다..그때 전 신경안쓰고 공부했던거 같고요.


6화 팩트체크

- 기도원간거

기도원간거는 사실 2박3일로 여름캠프 한다고 친구가 가자고하고 친구엄마랑 큰누나가 적극 꼬셔서 가게되었습니다.

거기 사람수나 건물 구성, 대학생 누나형들이 인솔하고 강당에 모여기도하고 놀았던건 사실


- 고딩형누나들 섹스

고딩누나 둘이 아니라 고딩누나하나랑 형둘이 나포함 중딩여섯명 앞에서 섹스흉내낸거는 사실입니다. 

올라타고 섹스하는거처럼 허리흔들고 누나가 신음 내고 옷위로 가슴만지지고 이건 사실입니다.

가슴 만지게 해준건 거짓이고 가슴 보여준건 사실입니다. 

형하나가 가슴좀 애들 보여주라고 계속 해서 누나가 짜증내면서 보여줬습니다.

형누나가 섹스한건 거짓입니다.


- 강당 축복 난교

일단 강당 기도원 전체 난교는 거짓입니다~ㅎㅎ

그런데 이 기도원이 사이비였던건 사실입니다. 

목사 설교할때 계시를 받았다는둥 내말만 믿고 잘따르면 천국간다고 전형적인 시이비였습니다.

20대 여자들이 목사를 수행한거 사실입니다.

목사사 설교할때 20대 여자들이 잘기억은 안나는데 10명내외였던거 같습니다.

목사가 이동할때나 목사가 있는곳에 항상 여자들이 여럿붙어있었습니다. 큰누나도 그중에하나고요.

목사가 누나들 포옹하고 팔로 허리감고 누나들 서로 목사한테 팔짱끼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우리끼리 그런모습들보면서 목사가 저여자들 다따먹었을거라며 뒷담화했던 기억이납니다.

강당에서 목사가 기도하고 설교할때 여자들이 성가대복입고 뒤에 도열해있던건 사실입니다.

사람들이 목사가 기도하고 설교할때 광신도처럼 열광하던모습도 사실입니다. 

미친사람들인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그룹섹스를 보긴했습니다.

식당건물 옥상에 가건물 옥탑 작은게 하나있었는데 저는 창고인줄알았습니다.

근데 친구랑 여기 기도회 많이왔던 어떤놈이 이리와보라고해서 가보니

정확히 몇명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열명은 넘었던거 같습니다.

창문으로 훔쳐봤는데 남여가 다벗고 뒤엉켜있었습니다.

좀 구경하다가 걸려서 도망쳤는데 좀있다 다시가보니 창문이 닫혀있었습니다.

근데 소리는 들렸습니다...

친구부모님이 거기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룹섹스는목격했습니다...

근데 저는 그룹섹스를 처음 목격한게 아니였다는...이건 8화 팩트체크에서..

친구랑 다른 놈은 이미 많이 본거라고 그랬고....친구놈이 우리엄마하는것도 봤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목사방에서는 여자들 웃음소리가 계속 들렸습니다..

좀 자유로워서 밤에 막 돌아다니고 그랬는데.. 

목사실은 새벽까지 불켜있고 여자들 웃음소리가 계속 들리고 여자들 끼부리는 소리 신음소리 별에별소리가 다들렸습니다.

분명 목사는 여신도들과 섹스를 하고있었던거 같고...일부 사람들은 그룹섹스를 즐겼던거 같습니다.

목격한거로 추정해본겁니다.


7화 팩트체크 


- 친구엄마와 섹스

친구엄마와 섹스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친구와 친구엄마가 섹스하는 사이는 아니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대신 입으로 해주는걸 알게되었는데 안방에서 나오는 친구보고 뭐하고왔냐~?하니까 ㅋ좋은거~그랬습니다.

그리고 다시 안방으로 들어갔다 나오더니 너도 들어가봐~ 그러더군요 

그래서 들어갔더니 친구엄마가 이리와 그러더니 입으로 빨아줬습니다.

이미 조금 눈치채고있어서 저도 망설임없이 자지 들이댔습니다. 

사정하고 나와서 방에들어가니 ㅋ 좋지~ 그래서 고개끄덕였습니다.

자기는 많이해준다고 그랬고 그뒤로 저도 몇번 받았습니다. 10회정도


- 친구엄마 작은누나와 친구 나하고 2대2 섹스 

이건 거짓~ㅎㅎ


-친구네 식구와 그룹섹스

역시 거짓~ㅎㅎ


- 기도원 2차 방문 

강당 난교는 역시 거짓입니다.

이때 그룹섹스 또 목격햇습니다. 남녀가 식당건물 옥탑으로 들어가는거 친구들이랑 지켜보다 올라가서 훔쳐봤습니다.

친구부모님이 이때 올라가는거 봤습니다. 친구놈이 맞지? 우리엄마아빠도하는거~ 그랬습니다.

올라가서 창으로 훔쳐보는데 친구엄마는 안보여서 못봤고 친구아빠는 본거 같습니다.

목사실에 미성년자로 보이는 여자애 그엄마가 데리고 들어가서 몰래 소리들어봤는데 안에서 애우는소리 들렸습니다.

대학생누나들과 섹스한건 거짓입니다.

근데 누나들이 남자애들 안아주고 입맞춤해줫습니다....이거 포교활동인거 같았습니다...섹스포교까지는 모르겠습니다.


- 친구엄마 쓰리섬

이것 거짓말..번갈아 사까시는 받았습니다. 친구랑 같이 있던적은 없고 따로따로 받았습니다.

친구엄마 사까시 외에 친구엄마, 큰누나, 작은누나랑 섹스했다는건 거짓입니다. 

친구놈은 자기는 누나들하고도 섹스해봤다고 하긴했는데 구라같습니다.


8화 팩트체크

- 엄마이야기
 
거짓입니다. 친구엄마가 포교시도했었는데 엄마가 교회를 너무싫어해서 안넘어 갔습니다.

교회를 엄청싫어해서~ㅋ


- 크리스마스 기도원

간건 사실입니다.  난교는 역시 아니고요.

이때는 그룹섹스하는것도 못봤습니다. 

목사는 여전히 누나들에게 둘러쌓여있었고 목사는 여기서 예수였습니다.

목사방에는 여자들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고 항상 누나들이 목사방에 들락날락했습니다.

친구나 기도원에 오랬동안 오던 놈들말로는 목사가 누나들 다따먹는거라고했습니다. 그래서 부럽다고..

거기다 한발나가 친구놈은 자기큰누나랑 목사랑 하는것도 봤고 엄마랑도 하는거 봤다고 했습니다..

작은누나는 못봤는데 했을거 같다고도했습니다.

팩트는 모르겠는데..왠지 사실일거 같습니다...


- 우리가족참여

역시 거짓입니다..우리집은 교회를 싫어합니다.

근데....진실이 하나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4학년때 집에들어갔다가 부모님 그룹섹스하는걸봤습니다...

이간 진실입니다..이때봐서 기도원에서 그룹섹스봤을때 크게 놀라지 않았습니다.

트라우마!? 취향현성!? 아무튼 그때 부모님 그룹섹스보면서 그게 머릿속에 아직도 남아있고

어느덧 트라우마가 되었습니다..어릴땐 오히려 없었는데 커서 그게 계속 문제를 발생시키고있습니다.

발기가 가끔안되서 그때나 기도원 그룹섹스 장면을 떠올려야 발기가 될때가 있습니다...

초4때였는데 집에 손님들이 왔습니다. 여자둘에 남자넷이었던거 같습니다.

아빠가 나가서 놀라고 2천원인가 줘서 나가놀았습니다.

가게가서 뭐사먹고 가는데 친구랑 형들이 비비탄 총가지고 놀고있어서 저도 총가지러 들어갔습니다.

문열고 들어갔는데 안방에서 웃음소리 숨소리 신음소리 이상한소리들이 들렸고

문을보니 살색실루엣들이 보였습니다..

저희집문들이 미닫이 였는데 안개유리로 되어있는 미닫이여서 안이 대충 다 보였습니다.

전부 옷을 벗고있었고, 서로 뒤엉켜 있었고, 사람들이 왔다갔다 했습니다.

여자들 우는소리같은 신음소리도 들렸고 남자들 신음소리도 들렸습니다.

들어가보려다 왠지 안될거 같아서 제방에서 총가지고 나왔습니다.

나중에 사춘기가되고 형들이 포르노 잡지보여줘서 그게 섹스하는거란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들 그렇게 하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친구나 형들이랑 얘기하면 그렇게하는게 이상한거라는걸 듣고 이상하다 생각하게되었습니다..

중학교 들어가고 그게 정말 이상한거였구나하고 알게되었습니다.

딱한번 본거라 계속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계속 했던거 같습니다.

그손님들 몇번 본적있고 그때마다 용돈주고 나가있으라고했습니다.

근데 5학년때부터는 그런일이없었던거 같습니다.

아무튼 이목격담을 친구네 기도원에 섞어서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이상으로 팩트 체크를 마치겠습니다.

팩트체크는 진실이라는걸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차라리 사실을 쓸걸~이라는 생각이 다시드네요..괜히 욕심부리다 너무 산으로 간거 같습니다..

그동안 사실이라고 재밌게 봐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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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 2018.07.08 02:55
    ㅋㅋㅋㅋㅋ 본인쓴글을 친절하게 ㅋㅋ JTBC인줄
  • ?
    배고픈 형아 2018.07.08 03:16
    JTBC!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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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7.08 10:49
    ㅎㅎ뉴스룸따라해봤습니다
  • ?
    2018.07.08 03:04
    글 잘 봤습니다 ㅋ 일케 팩트체크까지 해줘서 감사합니다 ㅎ
  • ?
    애독자 2018.07.08 03:06
    상상 할수 없을 정도로 많은 경험을 하셨네요.
    글 잼 나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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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7.08 10:50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취향이 좀 특이합니다..
  • ?
    좋아 2018.07.08 03:08
    ㅋㅋ즐거웠어요 ㅋ 댐났음 크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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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발 2018.07.08 03:11
    영화 메이킹일줄 ㅎㅎㅎ 그간 재미있었습니다
  • ?
    00 2018.07.08 03:11
    결국 친구엄마 ㅅㄲㅅ 빼고는 핵심적인 이야기는 대부분 구라라는 거잖아. 적당히 구라치면서 글을 써야 몰입이 되지. 그래도 팍트체크까지 긴 글 쓴다고 고생했다. 다음에 좀 더 신빙성 있는 이야기로 돌아와라.
  • ?
    글쓴이 2018.07.08 10:51
    쓰다보니 욕심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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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ㄴㅇㄹ 2018.07.08 03:47
    친구 누나 가슴 만진건 사실이라는거죠?
  • ?
    글쓴이 2018.07.08 10:53
    작은누나가슴만 옷위로 만졌습니다. 친구엄마 가슴도 사까시 받을때 만졌던거 같긴한데. 그냥 사까시만 받았던거 같기도..ㅎㅎ
  • ?
    ㅇㅇ 2018.07.08 03:58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충격적이고 재밌는 내용이에요.
  • ?
    글쓴이 2018.07.08 10:54
    저경험때문에 나이먹고 후유증이..
  • ?
    덕분에그간즐딸했어요 2018.07.08 04:01
    글 올려줘서 감사합니다 !! 항상 행복하시길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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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시기 2018.07.08 07:23
    성실하신 분이시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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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ㄹ 2018.07.08 07:42
    잘봤다.. 고맙다 ㅎ
  • ?
    너금마개보지 2018.07.08 08:40
    너 이새키 개구라일줄알았다
  • ?
    ㅇㅐ독자 2018.07.08 10:07
    후반부에 너무 나가서 쫌 아쉽긴 했지만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글 쓰시냐고 고생하셨고요^^
    사실에 입각하셔서 적어만 주셨어도 충분히 좋았을 글 이었습니다 감사감사
  • ?
    글쓴이 2018.07.08 10:54
    그러게요. 하여간 욕심이 문제~
  • profile
    스린이 2018.07.08 10:41
    그동안 잘 읽었습니다 글쓰시느라 고생하셨어요
  • ?
    글쓴이 2018.07.08 10:55
    감사합니다
  • ?
    ㄹ오홓 2018.07.08 11:01
    사실이든 아니든 쫄깃했음.
    이젠 소설을 한번 써 보세요...^^
  • ?
    글쓴이 2018.07.08 13:51
    그럴까요~ㅎㅎ
  • ?
    ㅇㅇ 2018.07.08 11:20
    옥보단 ㅋㅋㅋㅋㅋㅋㅋ 추억돋네
  • ?
    귿ㄱ 2018.07.08 13:44
    그 친구네랑의 인연은 어떻게 됐고, 특히 그친구랑은 연락을 끊고 사는지? 끊게된 계기는 뭔지? 그정도면 베프였을텐데. 비하인드 스토리도 부탁해요
  • ?
    글쓴이 2018.07.08 13:57
    중3올라가서 다른반되고 그친구랑도 서먹해지고 그집에 점점 안가게 됬습니다.
    뭐랄까 제가 개념이 좀 잡히면서 사이비종교다니는게 거부감이 생겼던거 같습니다.
    친구네 이상한 분위기도 거부감이 생기기시작했고요. 친구엄마 사까시도 기분이 좋지않았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고등학교를 각각 다른데 가면서 인연이 끝났습니다.
    고등학교때 그집근처에갔다가 한번 가봤는데 초인종 누를까하다가 그냥왔습니다. 계속 살고있는지도 확인 못했고요.
  • ?
    ㅇ ㅇ 2018.07.08 14:45
    사까시가 실화라니ㄷㄷ
  • ?
    쯧쯧 2018.07.08 16:26
    내가 어느정도 예상했던대로 사실이고 구라였네~ 엄마랑은 완전 구라일것같더라~ 일단 친구네가 성적인 사이비종교에 빠져있다보니 일어날수있었던 일이였네~ 글읽으면서 부러웠었는데 지금은 트라우마가돼서 상상을해야 발기가 된다니 역시 얻는게있으면 잃는게 있구나... 아무튼 재미있게 읽었고 나이먹고나서 간만에 개꿀잼으로 봤던 사실이 가미된 야설이였다~ 영상이 아니라서 딸은 안쳤지만 읽는내내 쿠퍼액 질질쌌었다~ 글 쓰느라 수고했다~
  • ?
    Act Ari 2018.07.08 16:35
    일을때마다 쿠퍼액 질질 잘읽었음
  • ?
    제발 부탁 기다리는 사람이 많음 2018.07.09 00:06
    그래도 지금 쭉 연재해주세요 ㅠ ㅠ
    가설이라도 너무 재밌게 읽고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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