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댓글


6촌 친척누나와 섹파로 지내다 헤어나온 썰 3


6 8강전이 열렸던 그날은 대다수가 알다시피.. 그날은 한국이 처음 4강에 진출한 날이었다.


낮에 끝난 경기의 흥이 저녁과 밤까지 이어지는 전국이 불타오르는 날..


 


그날 기억은 저녁때 또 몰래 맥주를 사들고 아파트 벤치 어딘가에서 마시고는


남은 맥주는 사촌누나 방에서 마시기로 했다. 문득 나는 우리집에 아빠가 쟁여둔


체리 술이었나 앵두술이었나... 그런게 있는게 기억나서 집에서 챙겨들고가서 마시기로 하고


서로의 집으로 헤어졌다.


 


 


 


오촌 아주머니와 아저씨는 자기 친구들끼리 축구 뒷풀이중이라며 늦는다는 말에


어느정도는 안심을 한 상태..


 


간단히 샤워를 하고 체리술(지금기억해보니 오디술이었던것 같다)을 챙겨 사촌누나 집으로 갔다


 


[일찍오네. 왤케 빨리왔어]


[헤헤.. 나 이거 술 가지고 왔어]


[? 진짜? 그거 마셨다고 느그 아빠한테 혼나는거 아냐?]


[아 몰라 괜찮아]


 


사촌누나는 부엌에서 맥주랑 같이 먹으려고 한입동그랑땡 같은걸 부치고 있었다.


 


하얀색 면티로 갈아입고 짧은 핫팬츠 차림에 동그랑땡 부치는 뒷 태가 또 야릇한 매력을 느끼며..


뒤에 다가가 도와줄거 없냐고 치근댔다


 


[하지마~ 이거 뜨거워~ 저 가서 앉아있어]


 


하며 웃는데.. 내가 눈에 뭔가 씌였는지... 그 모습이 그렇게 예뻐보였다. 특히 하얀 면티 속으로 비치는


짙은 색 브래지어 후크와 끈이 더 색정적인 느낌을 자극한달까...


 


여튼 우리는 티비를 켜고 축구 하이라이트를 보며 한잔.. 한모금 기울이기 시작했다


 


 


 


[... 시발.. 우와 저거 먹히고 지는줄알았는데 시발 노골 선언 시발 ㅋㅋㅋ]


[야 남자들은 원래 그렇게 욕이 무슨 감탄사냐?]


[?]


[너 방금 저 장면보면서 시발을 몇번을 뱉은거야]


 


하며 말좀 곱게쓰라며 내 아랫입술을 잡아댕겼다


 


[..~!! 하지마]


 


 


나는 사촌누나 손을 잡고 뿌리쳤는데 뭐가 재밌는지 계속 누나는 킥킥대며 으이구 남자는 애같애 애다 애


이러면서 맥주를 마셨다.


[내가 왜 애야. 누나랑 학년 같거든?]


나도모르게 발끈하며 사촌누나의 양 어깨를 잡고 근육을 세게 아귀힘으로 잡고 주물렀다.


 


[! 아파! 하지마 아파!!]


나도 모르게 정색한 누나 표정을 보자 손을 풀고는 미안한 마음이 들었는지 부드럽게 어깨를 주물러줬다.


[미안미안 이정도도 아픈줄 몰랐네]


 


어쩌다 보니 그녀를 뒤에서 어깨를 주물르는 형태가 되어 마사지를 해주었다. 날 선 그녀를 달래기 위해서


약간은 나도 눈치를 볼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갑자기 그때 누나는 상체에 힘을 풀더니 내게 기댔다


 


[~ 어깨가 풀린다. 아까 동그랑땡 부칠때 뻐근했어...]


하며 내게 상체를 기댄 채 티비를 보기 시작했다.


 


 


 


내 다리사이에 사촌누나가 기댄채로... 그녀가 숨을 쉴때마다 가슴이 들썩거리는 것도


묘한 흥분이었다. 나는 몇일전 기억을 되새기며 슬그머니 고개를 들이밀었다


 


[왜 또? 키스해보고싶어?]


[?;;;;;;;]


 


 


 


그녀는 기댄채로 왼손을 뻗어 내 머리를 누나의 얼굴쪽으로 잡아당겼다


 


그리고는 입술을 포갠 채 키스를 시작했다 갑자기 입술이 닿아 깜짝놀랬는데


혓바닥이 입안에 들어오니까 서로 필 받아서 혀를 굴리기 시작했다. 나도모르게


손은 누나 가슴으로 가게 됐는데 브래지어위로 조물딱 조물딱 대면서


혀의 촉감을 즐겼는데... 손으로 조물딱대는 느낌보다는 혀의 볼륨감과 감촉이 죽이는 느낌?


 


.. 지난밤은 취해서 제대로 실력발휘를 못했나 싶을정도로 잘 리드하고 잘 움직이더라.


 


2분정도 키스하고 가슴을 만지고 이러는데 누나가 내 손을 잡더니 가슴에서 손을 치우더라고. 나도


그때 입술을 뗐는데.. 사촌누나는 씨익 웃더니


 


[거기는 자동으로 커져?] 하며 엄지손가락으로 자기 입술을 슥 닦더라.


 


 


 


나는 황급히 아래를 봤는데, 이미 딱딱해질대로 커진 상태...


 


당황해서 어쩔줄 모르고있는데.. 사촌누나는 내가 가져온 오디술을 따더니


[이거나 먹자~] 하며 대수롭지않은 듯 컵에 반쯤 따라주더라.


 


나부터 먹어보라며 주더니.. 맛있다는 내 말에 그녀도 자작하며 홀짝..


 


[이 술 맛있다~]


[누나 입술도 맛있어 ㅋㅋㅋㅋ]


[이술보다 맛있다구?ㅎㅎㅎㅎ]


[진짜라니깐]


 


볼을 허물어뜨리며 크게 웃는 누나를 보니.. 또 키스가 하고싶어졌다.


 


 


나는 얼굴을 또 들이밀며 그녀의 입술에 혀를 대며 또 입술을 포갰다.


 


[아읍!~ 나 술냄새나 입에서~~]


 


그녀의 앙탈은 귓등으로 흘리며 나는 오른손으로 누나의 등을 받치고 왼손으로는 그녀의 손을 잡은 채 그대로 소파위로 넘어졌다.


 


입술... ... 목덜미.. 쇄골.. 귓볼... 계속 그녀를 탐미하듯 물고 빨아댔다


 


[하으.. 하앙.... 으응]


뭔가 간지럽다는 듯 낑낑대는 누나를 보며 나는 계속 쉬지않고 지난밤의 포인트를 기억해 입술로


자취를 남기듯 혀와 함께 애무했다


 


[간지러.. 하아.. 하으~]


 


 


 


나는 뒤를 받친 오른손으로 브래지어 후크를 풀려고 시도했다. 몇번을 시도하다 간신히 풀자 잡았던 왼손을 뿌리치고 티셔츠 안으로 손을 넣어 유두를 어루만지며 입술과 목덜미를 탐닉했다.


 


[하으....... 오른쪽 귓볼도.. 핥아줘]


 


누나는 고개를 티비쪽으로 돌리며 오른쪽 귀를 내게 오픈했다. 목덜미부터 귀까지 발그레 해진 모습도 매우 꼴리는 모습이라 참지못하고 오른쪽 귀... 목선을 오르내리며 뜨거운 숨과 함께 핥고 물고 빨았다.


 


내 왼쪽다리 허벅지가 누나의 가랑이 사이에 있었는데 여기도 점점 달아오르는 느낌을 받으며...


 


왠지 여자도 남자처럼 발기하듯 여기가 뜨거워지면서 성욕이 생기는게 아닐까 생각했다.


 


5..정도 애무를 했을려나


 


 


 


가쁜 숨을 쉬던 누나는 내 머리를 잡더니 자기 얼굴쪽으로 끌어당겼다.


눈은 젖은듯. 뜨거운듯... 뭐라 표현하기 힘든...그리고 갈증이 담긴 눈빛이었다.


 


[하고싶어..? 나랑?]


[...]


 


정확히 뭘 할건지, 뭘 하고싶은지 몰랐지만 대책없이 응이라고 내뱉어버렸다.


 


[.. 처음인데...잘 해줄수 있어?]


[..??? ...;;;]


 


사실 나도 처음인데.. 또 나는 대책없이 응이라고 내뱉었다.


 


누나는 나를 살짝 밀어내 상체를 일으키더니.. 자기 방으로 들어갔다 나도 뭔가에 홀린듯 따라 들어갔다.


누나는 벽을 바라보고 상의를 벗었다. 브래지어도 벗어버리고... 그리고는 침대에 눕더니 핫팬츠와 팬티도 한번에 벗더라.. 나도 그 모습을 보며 옷을 벗고는 누나의 위에 누웠다.


 


눕기전.. 얼핏 보인 누나의 ㅂ지는 거의 무슨 물엿을 엎은듯 번질번질 한 빛이 돌았다.


포개어 누울때 누나의 음모에 액이 좀 뭍었는지 차가운 물방울이 내 허벅지에 닿는 느낌도 들었다.


 


 


 


옷을 벗었다.. 라는 것에 서로의 이성을 완전히 날려버린듯 나는 누나를 끌어안았다.


누나도 나를 끌어안고서 필사적으로 두 팔로 쓰다듬으며 혀를 감았다. 누나의 위로 올라타서 가슴을 한손에 쥐고 부드럽게 어루만졌다. 약간 B컵에서는 모자란.. 꽉찬 A컵의 느낌..? 다시 혀를 휘감으며 나는 누나의 가슴과 등으을 더듬었다.


 


[가슴이 봉긋하고 예뻐 누나..]


[말하지마.. 부끄러워..]


누나는 붉은 입술로 나를 잡아당긴 뒤 목과 귓볼 그리고 어깨를 깨물었다.


나는 다시 사촌누나를 밀쳐내고 아래로 내려가 유두와 가슴을 혀로 가지고 놀았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오른손은 사촌누나의 아랫배.. 허벅지를 만지며 점점 누나의 ㅂ지쪽으로 향하고 있었다.


 


 


 


[하으으....]


 


길고 낮은 신음을 한번 빼더니 다리를 오므리려고 하길래 나는 아직은 사촌누나가 긴장한것 같아 다시 배와 옆구리 그리고 허벅지로 이동하여 손끝으로 쓰다듬었다.


 


[입술로 깨물어줘....]


누나는 가슴을 애무하던 나에게 입술로 더 자극을 해달라며 내 머리를 어루만졌다. 어느정도 가슴을 애무하자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허벅지가 자연스레 벌어졌고 나는 처음으로 여자의 음모와 ㅂ지에 손을 대어볼수 있었다.


 


[아흑...!] 깜짝 놀라는 듯한 신음소리와 함께 내 머리를 꼭 감싸안고서 숨을 헐떡였다.


 


남은 한손으로는 누나의 팔을 꼭 붙잡고 있었다. 오른손이 사촌누나의 계곡을 휘저었다.. 손가락에 끈적한 액이 뭍으면서 그 액이 중지 검지 약지까지 번지면서 어느새 내 오른손은 누나의 대음순 전체를 덮고 가운데 손가락 세번째 마디로 클리토리스를 비벼댔다.


 


누나는 그럴때마다 허리를 비틀어댔지만.. 크게 움직이지는 않았다.


 


나는 가슴애무를 멈추고 일어나 앉았다. 누나는 침대에 누워 무릎을 세운 채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누나는..물이 많구나]


 


나는 시트에 대충 손을 닦으며 다시 그녀에게 다가갔다. 누나는 이제 결심한듯 다리를 벌리고 그 사이에 내가 들어올수 있도록 자세를 고쳐잡더라... 내 그림자가 사촌누나를 덮었을때 그녀는 눈을 꼭 감고 나의 어깨를 잡았다. 아랫도리는 분명 빳빳하고 크게 발기는 했는데... 어떻게 넣어야 할지...그냥 넣으면 되는건지 아니면 뿌리를 잡은채로 정조준해서 넣어야 하는지... 잘 몰라서 일단은 젖어있는 누나의 음순에 무작정 비벼보기로 했다.


 


[하아아.......]


내 뿌리부분이 사촌누나의 클리위에 포개어진채 비벼지기 시작했다.. 질척질척거리는 소리가 나며 내 불알 주머니가 누나의 젖은 음순 여기저기에 부딫혀서 제법 음란한 소리가 나는 듯 했다.


 


'이게 아..닌거 같은데?;;;'


 


뭔가 이상한 느낌은 나지만 내 눈앞에 보이는 비주얼은 충분히 꼴릿할만 했다. 그때 누나도 뭔가 감칠맛이 났는지, 아쉬웠는지 손을 아래로 내려 내 고추를 엄지와 검지로 붙잡고는 그녀의 클리토리스 위로 비비기 시작했다.


 


[하윽.. ...........]


 


나는 빳빳해진 채로 껄떡대며 그녀의 계곡을 오르내리며 클리토리스를 귀두로 핥았다. 그때 어느순간 앞 머리가 어딘가로 폭.. 하고 들어가는 느낌이 났다.


 


[아으!]


 


나와 누나는 동시에 신음을 내며 그대로 멈췄다. 나는 한번에 돌파할 생각으로 상체에 힘을 주며 전진하려하자 누나는 내 가슴에 손을 댔다.


 


[..그러지마 아파]


[알았어]


나는 그 상태로 발기에 집중하며 그정도 깊이까지만 넣기로 하고 허리만 깔딱댔다..


 


[흐흑.. 아흐흑..흐흣]


 


처음듣는 신음소리지만 미간을 찌푸린 누나의 모습에 그다지 쾌 는 없고 통만 있다는 생각에 왼손을 내려서 천천히 소음순을 어루만지며 중지와 검지로 브이자를 만들어 살을 벌렸다.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더 깊이 들어가는 것 같았다. 그 상태로 결합된 채로 나는 두팔로 누나를 껴안았다..그리고 서로끌어안으며 혀로 입술로 서로를 휘감았다. 얼마가 지났을까 1분정도?


 


[.. 허리 아파...]


 


누나는 구부렸던 허리를 풀며 다리를 아래로 내렸다. 그러자 자연스럽게 내 ㅈ지도 빠져나왔다.


귀두끝은 번들번들 거렸고.. 누나는 아픈건지 따가운건지.. 조금 인상을 썼다.


 


[더 넣고싶은데.. 그 깊이 이상에서 아파.. ]


[.. 그래? ...이만큼 들어갔으려나.]


나는 내 감각에 가늠하여 손가락 두마디정도를 보여주었다. 그때 문득... 머릿속에 스쳐지나간 생각


 


[베개좀 줘바..]


[뭐하게..?]


 


나는 베개 하나를 누나의 허리와 꼬리뼈 부분에 대고.. 뭔가 모자란것 같아 이불을 둘둘말아 더 넣었다


등 부분에서 엉덩이까지 30도정도 구부린 자세를 만들자.. 눈앞에 사촌누나의 ㅂ지가 보이는 각도가 되었다.


 


[뭐하려고... ! 혀로는 하지마!!]


[안해 안할꺼야]


 


나는 약간은 벌어진.. 붉게 충혈된 사촌누나의 ㅂ지에 빳빳해진 내 귀두를 대고 가볍게 비벼댔다.


넣겠다는 생각은 우선 버리고.. 일단은 이렇게 여기저기 사촌누나의 애액으로 범벅을 해놓다보면


들어가기 쉽겠다는 생각이었다. 예민한 부위가 나의 ㅈ지로 비벼지자 누난 다시 또 가쁜 숨을 몰아쉬기 시작했다.


 


[흐윽.. 흐흑..]


 


 


나는 오른손으로는 내 고추를 잡고 비비며 왼손으로는 아까처럼 누나의 음순을 벌렸다. 작지만 어느정도 헐거워져보이는 분홍색..붉은 점막들이 보이자 나는 그부분에 내 귀두를 맞추고 체중을 실어 꾹꾹 눌렀다.


 


[!! !! 아파!! ㅎㅅ아!! 아파!! 빼줘 빼!!]


 


 


내 어깨와 팔을 파리채처럼 때리는 누나의 손을 버티며 나는 내 체중을 실어 중간 이상 깊이까지 꾹꾹 눌러 넣었다. 그러자 어느순간 안쪽이 확 넓어지는걸 느끼며 뜨거운 액체가 내 ㅈ지를 감싸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내가 누나의 처녀막을 뚫었다는 생각이 들자 알 수 없는 기쁨을 느꼈다.


누나와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지금처럼 기쁜 적은 없었던 것 같았다.


그것은 어떤 금기적인 제약을 넘었다는 것에 대한 희열이기도 하였다.


 


[아파.. 흐흑....]왼쪽눈에만 눈물이 약간 맺혀있는 누나의 얼굴을 보며 허리에 받쳤던 이불을 치우고 그대로 베개는 둔 채 내 두팔로 그런 그녀를 감싸안아 내 얼굴쪽으로 밀착시켰다.


 


그때부터는 자연스러운 허리운동이었다. 본능처럼 나도 모르게 들썩이며 사촌누나의 안쪽을 들락거리기 시작했다.  또 다시 밀려오는 통증을 느끼는지 누나는 계속 미간을 찌푸린채 나의 어깨만 꽉 붙잡고 매달려있었다..이제부터는 흥분보다는 배려의 영역으로 들어선 기분이었다. 몇번을 움직였을까.. 문득 임신에 대한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나는 황급히 누나의 몸에서 뺀 뒤 그녀의 옆에 누웠다.


 


[..?갑자기 뺐어?]


 


 


[..;; !.. 우리.. 이러다 누나 임신하면 어떻게 해?]


 


그제서야 그녀도 약간 불안해졌는지.. .. 하는 표정을 짓더라.


 


[그래도 사정 안하면 되지않나...나올거같으면 말해..]


[..]


 


나는 아직 발기가 풀리지 않아 껄떡대는 고추를 휴지로뽑아 닦았다. 들었던 것처럼 피는 나오지않았다.


 


처음에는 무조건 피를 흘리는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나보다..


 


[누나.. 내 위로 올라와봐 마주앉은채로..]


 


나는 상체를 비스듬이 일으켜 앉았다. 누나는 하반신이 뻐근한지 인상을 쓰며 내 위로 포개어 앉았다. 한번 뚫렸던 길이라 그런지 이번에도 쉽게 잘 들어갔다..


 


[흐윽..!]


인상을 쓰며 내 두 어깨에 손을 올린채로 내려앉아 우리는 서로의 얼굴을 찾아 입술로 혀로 서로의 목과 귓볼을 휘감아댔다. 그러면서도 들썩거리던 누나는 어느순간 리드미컬하게 허리를 앞으로 튕기며 몸을 흔들어댔다.


 


[아흑..하흑......뜨거워.. ㅎㅅ아..하으...]


 


안에 고여있던 애액이 나오는지 뜨거운 촉감이 느껴지며 내 ㅈ지가 누나의 몸 속에서 껄떡대는 신기한 감각과 함께 두 손으로 그녀의 등과 허리를 계속 훑어댔다. 점점 등에 땀이 배어나오는것을 느끼며 누나의 움직임을 느끼다.. 그녀는 입술을 지긋이 깨물더니


 


[하아.. 하으.. 힘들어.. ] 하고는 내 위로 포개어 엎어졌다.


 


[....]


[좋았어?]


[누나 처음하는 사람 맞아..?]


[. 나 이거 처음해봐..]


 


[근데 피도 안나오고... 허리는 진짜 잘 튕기고... 뭐야 진짜 맞아?]


당연히 나는 의심할수 밖에 없었다.


 


[피는 나도 잘 모르겠고.. 허리는.. 나중에 알려줄게]


 


누나는 피식 웃으며 내 입술에 뽀뽀를 가볍게 해주고는 내려왔다.


 


티슈를 뽑아서 축축해진 내것을 닦고 몇장 더 뽑아 누나를 닦아주려고 가져다줬는데


 


내가 닦은 티슈에 피가 묻어있더라..


 


중간에 앉은채로 할때 흐르던 게 이거였나.. 싶었다


 


 


 


[나 먼저 씻는다]


 


누나는 속옷과 셔츠, 핫팬츠를 들고는 화장실로 가버리고 나는 그제서야 이성이 돌아왔다.


내가 뭘한건가... 섹스를.. 그것도 사촌누나와 처음 했다. 사정을 못한건 그거는 뭐 그다지 중요하지않았다. 누나는 씻고나와서는 나보고 씻으라며 수건을 한장 줬다.


 


[어떡해? 너 그거 안해서..]


[뭐가..?]


[정액.. 안나왔잖아]


[...괜찮아]


[진짜...?]


[]


[진짜로?]


[...아니 사실 안괜찮아 나도 싸고싶지 ㅎㅎㅎ]


 


나는 멋쩍게 웃었는데.. 그녀는 곱게 보내줄 생각이 없었나보다. 아니 그보다도 누나는 남자가 사정하는것이 궁금해하는것 같았다.


 


 


 


[나오게 해봐. 내가 도와줄게]


[뭘 도와줄건데?]


 


그러자 사촌누나는 내게 또 키스를 하며 두 손으로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뱀처럼.. 뱀처럼 감겨왔다


 


[으읍...]


 


나도모르게 ㅈ지가 커지기 시작했다. 딱딱해지고 커지는게 보이자 누나는 손을 아래로 내려 내 ㅈ지


계속 쓰담쓰담하며 만져댔다.


 


나는 부끄러웠는지 불을 꺼달라고 했다. 누나는 일어나 불을 끄고는 다시 내 위로 조르르 와서 앉았다


 


꼿꼿이 솟은 내 ㅈ지를 누나는 손가락 세개로 잡고서 빙글빙글 돌리더니 힘차게 흔들어주었다.


 


[흐흡.. 누나 더 움직여줘...]


 


 


 


이미 달궈져있던 ㅈ지였다. 약간은 팔이 아픈지 사촌누나가 미간을 찌푸렸다. 그 즈음 나는 극도의 쾌감을 느끼며 온몸의 힘이 아래로 쏠리는 것을 느꼈다.


 


[으읏!!]


 


누나는 신기하다는 듯 꿀럭꿀럭 나오는 내 정액을 보며 손으로 받쳐주었다. 뭔가 쌔~한 느낌이 드는.. 나의 사정장면을 누군가에게 처음 보여주는 절정의 순간이라 부끄러움도 있었지만은... 일련의 만족감도 마음속 어딘가로 밀려들어왔다.


 


화장실에서 손을 닦고온 누나는 알몸인 내 옆에 누웠다. 땀냄새가 풍기는 것 같았다.


잠시 쉬며 현자타임을 겪은 나는 씻으러 수건을 들고 나갔다.


 


 


 


[누나.]


[?]


[우리 이제 어떻게 해?]


 


나와 사촌누나는 한번의 첫 경험을 끝내고 피가 묻어 세탁기에 던져서 지금은 시트가 없는 침대에 누워 무기력한 목소리로 진지한 질문을 서로 하기 시작했다.


 


[너랑 나랑 6촌이잖아]


[.. 근데 오늘 우리 왜그랬을까..]


[...]


[별 생각 없어?]


[아니 그런건 아닌데...너랑 나랑 6촌이라서..]


 


잠깐의 정적...


 


 


 


[좋아하는 사람 있어?]


[아니]


[그렇구나..나도 없어]


[하지만 세이클럽에서 아는 친구중에 나 좋다고 대전까지 오겠다고 한 남자애 있었어]


[하두리가지고 사기사진 찍었어?]


[그런거 아니거든~~?]


 


또 잠깐의 정적..


 


 


[내일도 공부하러 여기 와도 돼?]


[....]


 


[공부만 할게]


[그래.. 내일 와서 같이 공부하자]


 


 


그날 밤 집으로 오며 [우리는 6촌이니까] 라는 말을 세 네번 뱉은 사촌 누나의 말을 곱씹으며 왔던..


 


광란의 날. 전국적으로도. 그리고 나 개인적으로도.. 또 그녀 개인적으로도.. 광란과 열정에 휩싸였던 하루였다.


썰워에 가입하세요. 더 재밌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개인정보, 저작권과 관련된 문의는 건의에 남겨주세요.
?

썰게

재밌는 썰, 야릇한 썰, 빵 터지는 썰, 뭐든지 풀어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스팸에 따른 링크 미지원 +1 썰워운영_관리자 2018.12.04 2146
20377 26년간 대물로 살아온 썰 +9 ㅠㅠ 18.07.09 5258
20376 경험3 +4 ㄷㅂ 18.07.09 1905
20375 내가 명절날을 기다리는 이유 +12 18.07.09 4844
20374 취사병 썰 +2 ㅇㅇ 18.07.09 1640
20373 욕망 21 # 현장 +6 욕망왕 18.07.09 2267
20372 욕망왕 21 # 현장 +3 욕망왕 18.07.09 1979
20371 회사 후배 썰 +13 우울한편지 18.07.08 4899
20370 6촌 친척누나와 섹파로 지내다 헤어나온 썰 4 +8 하루야채 18.07.08 7111
20369 욕망 20 # 시선 +7 욕망왕 18.07.08 1722
» 6촌 친척누나와 섹파로 지내다 헤어나온 썰 3 +2 하루야채 18.07.08 7864
20367 욕망 19 # 고혹 +3 욕망왕 18.07.08 1598
20366 오류동 20살 여자 +1 흔한 18.07.08 3130
20365 욕망 18 # 이웃 +2 욕망왕 18.07.08 1879
20364 엄마 집 나간 썰 +4 ㅇㅇ 18.07.08 2906
20363 쓰리썸 경험-상세내용 추가 및 후기는 다음주로.. +5 빠삐용 18.07.08 6030
20362 중학교때 엽기적인 친구네썰...팩트체크 +31 우갸갸갸 18.07.08 6124
20361 태어난 동생의 유전자검사 결과가 아빠와 다르다고해요.... +15 익명 18.07.08 3974
20360 경험2 +7 ㄱㅈ 18.07.08 2347
20359 6촌 친척누나와 섹파로 지내다 헤어나온 썰 2 +11 하루야채 18.07.07 8009
20358 6촌 친척누나와 섹파로 지내다 헤어나온 썰1 +7 하루야채 18.07.07 10692
20357 고딩때 봉사활동간 썰 +4 ㅇㅇ 18.07.07 2382
20356 처녀귀신한테 가위눌린 썰 +5 레미 18.07.07 2306
20355 쓰리썸 경험 +6 빠삐용 18.07.07 8440
목록
Board Pagination 1 ... 94 95 96 97 98 ... 981
/ 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