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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째..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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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ㅉ 2018.07.19 11:19
    난..나이가만은남자야....아내와사별한지사년됫지....조그만건물잇구..임대료밭어서먹구살구잇어...근데..우리건물오층에..피시방잇는데...거기에알바하는아가씨.잇는데..내가건물에가면..어디서나타나는지..아주인사두잘해그리구계집애가..통통하니이뻐....손녀같은아이지...난성욕은만치만...자지에힘이업어나이가만어서구런가봐...난가끔자위만하구살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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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객 2018.07.19 11:38
    뮈냐 이ㅂ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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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2018.07.19 11:41
    이새끼또시작이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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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ㅉ 2018.07.19 11:45
    어느날..건물에갓눈데..그아이쪼루르나와구십도배꼽인사하눈거야..얼마나귀엽구이쁜지..나두모르게....지갑에서십만원꺼내..맛앗는거사먹으라하며돈주니까..정색을하며..한사코밭질안는거야..요즘애들..엄청까전아..성격으로봐선..감사합니다허구냉큼밭을줄알앗어..자기는..돌아가신할아버지생각나서..아버지안계사구...할아버지할머니가키워줫다함...할아버지가무지이뻐햇다함...시골에서딸세명엄마살음..너무어려워무작정서율낫엔검정고시공부..밤엔피사방구석쪽방서생할....고교중태나이는십팔세...하는짓이너무기툭하구이뻣음..처음엔성적인것하나두없엇음그냥손녀같아이쁘가만함..며칠후또가니까..이아이가당돌하게..할아버지집에..빈방..잇냐구..물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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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9 11:46
    너 글쓰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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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 2018.07.19 12:09
    ㅋㅋㅋㅋㅋㅋ이새끼 뭐하는새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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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이지랄 2018.07.19 12:10
    아니씨발 댓글로 글 쓰는 새끼는 첨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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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ㅂㅅ 2018.07.19 12:11
    이새끼 이러기로 유명함 제목어그로 끌고 글도 ㅈ노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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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ㅇ 2018.07.19 12:35
    벤 못 먹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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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ㅉ 2018.07.19 15:25
    난..딸하나잇는대사집가서지방에서살어일년에헌번올까말까해.시간제파출부가집안일함...외롭지...요줌세상좀그렇찬아..그래두그아이는..너쁜아이같진안아..허락햇어...파출부못오게하더니그아이가집안일하는거야..방을그냥주엇기때문에고마워서그런데.힘드니까하지말래두..자신이좋아서하는거니까괜찬태..피시방알바그먼두게하구..공부열심히하라구..햇어..생활비말구그냥쓰라구...이백만원씩줫어...마실터구햇는대..이다움에성공해서돈만이벌면갚으라구햇어......손녀처럼자냇어먼이친해진거지..그아이는막나더러..할배일어나라...밥묵자..얼른먹어그래야나...나가지.막반말한다....팬티만입구자아침엔..고추가서잇을때두잇다..근데.아이가..이불..확벗기면팬티앞불룩..군데두아이는아무러치두안은듯.빤하보면서..재촉헌다..아마친할어버지같어서그랫나보다..근데.어느날..혼자그거하구싶어서섹섹이..바디오..개랑..어떤엉덩이무지쿤여자랑관계하눈거보구잇엇어..내가변태가좀잇눈지..그아이팬티로내..자지를감구자위하구잇엇어손녀같은아이거를같구...참나두..미친놈이지...근데이아이가좀친해지니까노출이심해...남자루언보엿너봐..막손바닷만한팬티만압구돌아다니..질.안..나내가보는데두옷..훌렁벗구갈어입구..손녀같으니까아상한생각허자안을려구해두..아이몸이애둘이아니야..유방두크지..옹덩이두쿠지..허리는개미허리또거..기에눈..털이왜그리만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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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ㅉ 2018.07.19 15:35
    목욕탕에서수건달러구할땨..내앞에서막옷갈아압울때보아잔아...구날오랜먼애엄청흥분돠서.막쌋어..정액이거싧버닥으루뚝뚝떨오졋어.군데...언제부터둘어와서본건지그아이가..나룰쳐다보구앗엇어..얼마나놀래구..당항햇는지..어쩔줄몰라하니까...아마비디오소리때문에뮨여는소리못들엇음....할배...할배..괘안타..할배.괘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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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ㅉ 2018.07.19 18:59
    나에무안함을무마시키려햇는지.할배야...괘안타..나두한다.....아..할배두참들키지말구해야지....하며아무러치안은듯..자기방으루들어갓다...그런데며칠지나..무서운꿈꾸다깨서..내방으루들어왓다...귀신나올거같아무서워서..도저히혼자못자겧다며..내이불..속으루들어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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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ㅉ 2018.07.19 19:17
    꿈속에.귀신본예기하면서다리한쪽내다리에올려놓으면서날꽉안구몸서리쳣어난그냥아이를꼭안어줫어..시간이좀지나니안정됫는지..조구만목소리루..할배...나..비밀.예기하나할게하면서....어린나이..초등때..성추행..폭행그것두친할아버지..할아버지가강제루헌것아니구..처음은자기할어버지자위하는것목격..잠잘때호기심에할어버지자지만져줌..할어버지가하지못하게햣눈대두.자신이구냥좋어서햇다함...나중엔..성.관계까지는안햇지만저기할아버지배위에서자기보지사이에자지끼우구흔글엇다구..자신두어린아이지만할배랑그런장난이무지좋앗다구..그아아가말허며다리룰내거기에올려놓우니나도모루게구거가뻣뻣해졋어......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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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ㅉ 2018.07.19 22:08
    손녀같은아이하구누워서이게무슨짓인가망측해하는데..할배이상하나..내가안아주니까..이상해지나보지...난할배가그런거안하구사는줄..알앗다구하면서...아이가장난...햇음...손으루허벅지만지다슬쩍..내거기두만지는거야..어허..이놈이..허구야단쳐두할배..난우리할배..한태..그거해줫어...모어때..그거..성관계만안하면되지...나....할배거만져보구싶다...하면서.막무가네로내..눈치보면서.먹만짐..할배..좋나..내가만져주니좋나..우리할배눈막쌋다...내가못허게말렷는데두.어느새그아이는...내자지를꽉잡구..흔들구잇엇다..아...정말미치구..환장할노릇이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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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ㅉ 2018.07.20 00:36
    내..입에서는..어흐..죽겧다..어흐죽겧다..신음나오는거야..할배..좋나..할배좋아하니까나두이상타..하며..내손꼭잡더니..자기..보지위에올려놓앗다...할배..나두만져주라...나두아상타..나두하구싶어..난..너무놀래서..얼음된거야..압에선..언돼..안돼이놈아..그랫눈데아이가내손을자기팬티안으로쑥넣트니손가락두구멍에넣어둔거야...아.미끄덩하구손가락이들어갓어...그아이에보지가흠뻑..졋어잇엇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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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발련 2018.07.20 01:07
    제발 죽어라 그냥
    죽어버려 좀
    목을 매달던 뛰어 내리던 너는 그냥 뒈져버리는 게 이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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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ㅉ 2018.07.20 16:55
    할배야..하구싶다.하면..안되나...아휴..이놈아손녀같은너하구어덯케그런걸해...안되이놈아..그건성범죄야.아니야할배가.강재루나한테햇을때그런거지..내가좋아서하는건..괜찬은거야...난어려서우리할배랑그런거해서그런지..할배가만져주면..만이흥분되...아이가내그거꽉쥐구마구흔들기에..내손두어느덧힘이들어가그아이에거기를마구먼졋어..아으흐흥흐흑다리를벌렷다..오무렷다하며신음허던아이가..갑자기..내배위루올라탓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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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ㅉ 2018.07.20 17:11
    순식간에벌어잔일이야..말릴새두업이..나에막대기같은자지릏잡더니..보지물로..흠뻑졋어미끌거리는자기구멍에대구..아래.위루.한번쓱문지르더니푸우욱.집어넣엇어..안되하며..자지뺄려구하니까..이놈이날꼭안우며..자지가...더깊이들어가도록..그크구통통한엉덩이를쎄게밀착시켯어....아....귀에서..윙윙소리가들라더니숨이..턱턱막혓어...아우..좋아..아우좋아할배두좋나....내가가만히잇으니까..천천히엉덩이를들엇다놧다햇어...쯔그덕..찌..그덕..장화신구..진흙..밣눈소리나기시작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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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ㅉ 2018.07.23 20:31
    난..아흐..죽겧다..아흐..죽겧다하며아픈사람.처럼신음허듯...입으로..웅얼거렷어평소에..자지가.잘서지두안엇는데..그아이에...보지속애있는..나에자지는..막대기처럼..빳빳한거야...그아이에보지가압으루....무는거처럼..오물거리구막..빨아당겻어...진짜에..긴자쿠..보지엿어...위에서내려찍으면서..박는것두..처움하는아이같지언쿠...꼭..삼십대여인..그거애멋울어는여인에..몸놀림.안거야..마구엉덩이를..돌리면서..할배야..나..쌀거같아..아으좋아..아으..하며말두막하는거야...정말..정말..참는게..고통스럽드러구...나두모르게..너무도..오랜만애...그만콱...콱싸구말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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