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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연상녀 만났던 썰 6(완)

헤어진 이유는
누나는 몸파는 여자였어

어쩌다보니 알게된거야

늘 같이 지내다
누나도 실수로 냅둔건지...
못보던 폰이하나 있더라고

원래 내꺼아니면 그닥 신경 안쓰는 성격이라
그냥 냅두고 담배피는데 부웅하고 울더라
누나는 낮잠중이라 깨우기 뭐해서 급한거면
전화오것지 했는데

문자에... 업소형 단어들이 나오더라고..
하루 몇개 평균 분할 몇 대타
이런식으로

어릴때 친구들이 유흥쪽 전단지 알바하면서
그런 은어나 습성같은거 알려주고 했었는데..
그게 아직도 쓰이던건지 그냥 딱 보니까 알겠더라고..
그래서 메세지 확인은 안하고 그냥 그 잠깐 불들어온거에 비춰진 단어들을 보고 생각만 하는데..

누나가 잠에서 깨곤 와서 담배피다가 폰이 나와있는걸 보곤

이걸로 전화받은거 있어??

전화온건 없고 문자온건 미리보기로 보이더라

아.. 그래?... 안거야?

응. 내가 본게 그쪽인거 맞는거지?

응 맞아.

그럼 나 만나는 동안에도 했던거야?

아니. 이제 다시하려고. 돈도 좀 다시 벌어야겠어서.

그렇구나...

이렇게 대화 주고받다가
결론은 그냥 헤어지기로..

감당이 안되더라.. 그래서 내가 이거 안하면 책임지게?
이말에 말을 못하겠더라고

그냥..뭐 그렇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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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작가 2018.07.22 12:56
    문체가 구독력 떨어지고, 표현력도 별루고..사실이고 조작이고를 떠나서..
    책좀읽고 수련하고 와라.
  • ?
    독자 2018.07.22 17:20
    난 독자인데
    너가 이해력이 떨어진듯~
    책 좀 읽고 독해력 수련하고 오길
  • ?
    ㅇㅇ 2018.07.23 04:35
    니가 난독이라는 생각은 안해봤나?? 어릴때 책좀읽지그랬노 좀
  • ?
    wwwww 2018.07.22 13:57
    글쓰는 건 영 아닌듯...앞으로 안올렸으면 한다
  • ?
    ㅎㅎ 2018.07.22 15:51
    괜찮은데 야설을 바라는게 아니잖아?
  • ?
    ㅇㅇㅇ 2018.07.22 18:06
    담담하고 괜찮은데
  • ?
    2018.07.22 18:27
    재밌네
    머여 쓰지마란것들은
  • ?
    28 2018.07.22 22:20
    난잘봤다
    이사람들이 바라는건 장황한 소설인듯...
  • ?
    아베 2018.07.22 22:44
    너 이딴글 또쓰면 뒤짐이다
  • ?
    젤리파스 2018.07.23 05:52
    영화도 별볼일없는데 실제 감정에 가까운게 있고
    너무 sf라 현실감 없는데 재밌는거 있고 그렇잖냐
    딱히 판타지는 없지만 현실같아서 괜찮은데
    너무 개취 따지지 마라.
  • ?
    구리넥 2018.07.23 06:57
    괜찮구만 이런게 난 좋던데
  • ?
    (_ _) 2018.07.23 07:18
    가슴 먹먹해지는 글 잘 읽었어요.. 여튼 힘든 일 하는 분들이시니께,,, 아휴...
  • ?
    ㅇㅇ 2018.07.23 10:30
    잘 읽었다
    담담하니 , 좋네 ..
  • ?
    대전역 2018.07.23 11:44
    업소 나가면 어때..에효 아깝네
    나도 20살 때 29살 대전역에서 몸 팔던 누나 한 명 섹파로 지냈었는데, 그 때는 나이가 어려서 당당한 관계가 아니라는 것 땜에 항상 소극적이었었어. 결국 그 것 땜에 멀어지게 되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넘나 아쉬움.. 지금은 40대 초반일텐데.. 논산으로 옮겼다는 얘기만 들었는데 잘 지내려나..
  • ?
    세타 2018.07.23 20:07
    광광우럭따 ㅠㅠ

    가독성 좋고 잘만 읽혀 재밌기만하네
    미친 성적판타지를 채워줄 드러운 글만 찾다보니 이런 감성적인 글을 읽는 시간조차 아까운가보지

    잘 읽었다 광어야
  • ?
    ㅇㅇㅇ 2018.07.23 23:27
    충분히 이해할만한데..불평하는 인간들이 무식해서 가독력이 떨어지는거야.

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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