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댓글


(펌) 서울구치소 감빵 썰 1

1년6개월했다, 각 소 마다 틀리지만 서울구치소는



3개월 전방(사동을 옮겨다님)이기때문에



참 별의별 새끼들 다 만났다



그리고 내가 있었던시기 2016년5월부터 2017년



10월까지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고 범털들이 



서울구치소로 집합하던 시기로써 서울구치소



수감자들로 대한민국 내각을 꾸릴수 있을정도라



했다, 그야말로 격동의 서울구치소,,



신입방서 만난 옥시사건 선임연구원



옥부장이라고 불렀다, 고려대 석사출신 범생이



40중반이었고 늦은결혼해서 애가질려고 계획중



이었는데 구속됐다했음



당시 phmg라는 성분이 폐섬유화를 시켰는데 

이성분이 환경부 정식인가 거친 성분이라했다



즉 환경부서 쓰라했는데 문제나니까 니들 구속!!



더웃긴건 ` 옥시가습기청소 당번` 이 잘나가자



롯데마트랑 홈플러스랑 따라만듦



미투상품이 뭔지 알지???

롯데마트 사장이랑 홈플사장도 구속되고 그거 만들라고 하청준 2차하청 사장도 구속ㅋㅋㅋㅋ



환경부 정식승인난 제품인데 환경부는 책임을 아무도 안진다고 그랬다



실제로 들어보니 억울할만도 하겠드라



서울구치소는 신입방 일주일 거치면 본방을 가는데

여기도 100일 전방이라했다



초범들은 초범끼리 가두고 또 죄명따라 비슷한 죄수들끼리 가둔다



내 죄명은 성매매알선인데 경제초범방, 기기초 란 방에 갔음, 각 소마다 틀리다, 성매매알선 강짜방 넣는 교도소도 있다더라 태클 ㄴㄴ



거기 갔는데 유난히 대가리도 크고 덩치도 큰놈이 있었다, 난 신입사동 사소한테 경제방에 대해 좀 들은 상태여서 살인수나 강짜들 없다고 들었는데

대가리 큰 아저씨 살인수라고 2명죽이고 들왔다고 조심해라더라, 뭐지?? 하는데 알고보니 신입 놀린거였음



대가리 큰놈이 바로 네이처리퍼블릭 정운호 회장이었다, 전라도 사람이었는데 입털기도 좋아하고 그럭저럭 잘지냈다,



2016년,5월 말까진 방분위기 좋았다,

그사건이 터지기전까지,,,, 정회장이 2심 선고 얼마 안남았을때라 약간 긴장하긴 했지만 갓 판사 전역한 50억짜리 변호사를 산터라 나가면 네이처 상장하고

중국증시에도 동시 상장하는 계획을 가지고있었다



정운호 2심 선고하러 갈때 작별인사하고 '니들 나오면 연락해라고 전번도 다뿌리고 갔다



거기서 집유받으면 바로 집가니깐 비서실서 옷도 전부 새로뽑고 다려가지고 들고온다고했다



오후쯤 됐을까?? 씩씩거리면서 다시들오더라

어찌됐냐고? 우리방사람들이 물어보니 4개월 깍였단다, 1심서 1년받았고 6개월은 이미 밑통 깔아놓고 있었는데 들와서 다시 2개월은 더 살아야되는 상황,,



여기서 끝냈으면,,, 그냥 정신수양한다 생각하고 그냥 2개월 살고 갔으면 다 되는거였는데

다음날 변접온 50억짜리 변호사랑 얘기하다 존나 흥분함, 집유못뺐으니 20억먹고 30억 내놔라

변호사는 10억밖에 못준다 했고 이야기를 일방적으로 끝내고 돌아서는 변호사년을 정회장이 팔잡았다



전직판사 보지가 합의금 뜯어낼생각으로 상해로 고소 띄웠고 정회장은 추가기소라는 최악의 결과를 맞이하게됨,, 이때부터 슬슬 방분위기 좆같아짐



그런데 바닥밑에 지하있다고 했던가??

거기서만 끝냈어도 합의금 달라는데로 주고 벌금물고 2달 더살고 나갔으면 되는거였는데 희대의 병신짓을 하게된다





바로 같이 죽자고 50억 수임료낸 사실을 불어버렸던것!! 이게 뉴스를 타자 아무리 전관이라도 50억이 말이되냐 해서 그때부터 전관예우 적폐라는 프레임이,씌워지며 이른바 정운호게이트가 터짐



그때부터 정회장 죽을라함, 방에서 원래 장기두면서 존나 껄껄대고 이빨도 잘털고 했는데 말도 없어지고 좋아하는 만화책도 안봄



내가 그때 막내였는데(나이도 짬도) 시발꺼 좆같더라,같은나이 보이스피싱 (보피)한놈 있었는데 그색히랑만 이야기했다



정운호게이트가 터지고 서울구치소에 돈좀있다는 사람들 전부다 좆됨



50억까진 아니더라도 3억 5억주고 산 전관변호사빨이 더이상 안먹힘,

집유예상한 범털들 줄줄이 실형 다찍히고 변접실서 정운호만보면 시발놈 개새끼 쌍욕 존나 퍼부었음



정작 제일 좆된건 정회장이었음



6개월도 못산다고 50억쓴사람인데 추가실형 4년6월 받은걸로 기억한다



이것만 좆된게 아님 네이처리퍼블릭 회장직서 물러나고 상장계획이,물거품되면서 1조가량 벌수있었던걸 못벌었다함ㅋㅋㅋㅋ



이게 팔한번 잡은댓가임

정회장 전라도라도 인간미 있고 남자다운걸로 기억한다, 나랑은 20일정도밖에 못있어서 그리 친하진 않았다, 나도 그때는 처음 살아보는 징역이라 경계심도 심했고ㅋㅋ



여튼 정회장이랑 유명트로트가수랑 차에서 떡친썰은 직접들은거니까 믿거나말거나



여튼 6개월지나고 나도 상고까지 끝남

1년6월 확정되고 출역(노역의무)을 어디갈지 고민하다 그냥 사소한다고 함



남은 형기가 1년이 채 남지않은 상태라 서울구치소에 눌러있기러함



사소출역대기하다가

처음 출역간곳이 서울구치소 7중 독거사동



서울구치소 사소는 2인1조인데 7중에가니 고참사소가 말하더라

여기 있는사람들은 절반이 또라이고 절반이 범털이라고,,



2016년12월말부터 서울구치소 사소일을 시작함



당시 서울구치소 최고범털(돈많은놈)은 동국제강



장세주회장님 이었다,



주수도,정운호, 여러회장들이 있었지만 전부 장세주한테는 안된다고 들었음



나는 그사람들한테 잘한다고 뭐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내할일만함,



사소일중에 뜨거운물주는 업무가 있다, 돈없어서 물못사먹는놈들 땜에 끓인물 주는건데 이게 존나 큰거더라, 돈좀있는 회장들 또는 사기꾼들 한겨울에 씻을려면 찬물로 피똥싸는데 뜨거운물 받아다가 찬물 섞어서 미지근한물로 씻음



그래서 물한바가지만 더달라 존나 애원하는데 나는 칼이었음, 무조건 한바가지씩만줌



그랬더니 회장들(장세주회장 환치기사기 김성훈?회장)이나 돈좀있는 사기꾼들이나 먹을거랑 우표(등기우표 5만원치) 같은거 존나 찔러주던데 받은거 걸리면 나도 징벌방가니깐 처음엔 안받고 안해주다가

나중엔 내가 뜨거운물 받으러 한번 물차싣고 더가더라도 더 달라면 조금씩 더줬다,



그러다 고참 사소가 전방가고 나는 고참되고 전방을 한달 정도 남긴시점,,,,





서울구치소 역대 최강 범털(이전엔 sk최태원)이 오는데 와 시발 몸에 안맞는 수의를 입어도 후광 존나 쩔고 얼굴은 귀티 그자체



머뭇거리는 모습마저 포스 쩌는 정운호회장을 동네화장품 팔이로 만들어버리고 동국제강 장세주회장을 동네고물상 철팔이로 만들어 버리는

극강의 범털,,, 이재용 부회장님이 오신거였다



안그래도 그날 1번방에 전방예정 아닌데 늙은 사기꾼 할배 한놈 날라가더니 나보고 주임이 방청소 존나 시키더라, 치약가지고 믹싱하라고 하면서ㅋㅋ



방 치워놓고 기다리는데 신입사동 사소가 짐수레 끌면서 먼저와서 귀뜸해주더라

완전 사람좋아요'~~!!

나도 긴장풀고 이재용부회장님 짐 푸는거 조금 도와드리고 식단표랑 먹식구매표랑 챙겨드림
썰워에 가입하세요. 더 재밌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개인정보, 저작권과 관련된 문의는 건의에 남겨주세요.
?
  • ?
    배고픈 형아 2018.07.23 11:24
    이거이 원문이더라
    www.ilbe. com/10635656254
  • ?
    너금마개보지 2018.07.23 19:35
    어제 일베에 올라온건데 개십좃만아
    ㅁㅈㅎ
  • ?
    -,.- 2018.07.23 21:36
    누가 뭐래도 석사나 됐으면
    몸에 나쁜거 안 만들었어야지.
    공부 잘한 쓰레기는 사람 잡지.

썰게

재밌는 썰, 야릇한 썰, 빵 터지는 썰, 뭐든지 풀어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567 교복 꽉 줄인 여고생 따먹은 썰 +1 ㅇㅇ 18.07.24 5164
20566 고민들어주실분 없나요ㅠㅜ불륜 진짜 +15 dksjalfh@naver.com 18.07.24 4237
20565 썰게이들아 근로계약미작성 * 임금체불 도와주라 +14 일게이 18.07.24 1049
20564 다른남자.. +4 ㄷㄹ 18.07.24 2243
20563 화이트데이에 생긴 일 +8 ㅋㅋ 18.07.24 1673
20562 미아리년이랑 떡친 썰 +1 ㅇㅇ 18.07.24 2770
20561 룸빵녀 둘 농락하다 걸린 썰 +2 둘리 18.07.24 2845
20560 노브라에 흰티로 하루종일 돌아다닌 썰 +25 덜렁 18.07.24 5685
20559 조보아 닮은 여친이랑 영상 찍은거 유출된 썰 ㅇㅇ 18.07.24 3362
20558 불륜하는거 본 썰 +1 ㅅㅈ 18.07.23 3286
20557 페티시클럽 가서 겨드랑이 냄새 맡고온 썰 +3 ㅎㄴㅂ 18.07.23 1549
20556 친한 친구가 내 섹파랑 결혼한썰 +7 했네했어 18.07.23 5099
20555 형들 37살 아줌마랑연락하는대 조언좀 +8 ㅇㅇ 18.07.23 4011
20554 14살 때 처음으로 섹스하고나서 +3 bo 18.07.23 3064
20553 어제 여친이랑 스타킹 플레이한 썰 +1 ㅇㅇ 18.07.23 2121
20552 처남댁 먹어 본 사람. +11 아재 18.07.23 5769
20551 능력이 생기니 변화되는 일들 +25 계산기 18.07.23 3953
20550 (펌) 서울구치소 감빵 썰 2 +1 효린 18.07.23 1797
» (펌) 서울구치소 감빵 썰 1 +3 효린 18.07.23 2852
20548 이재명 조폭 썰 +2 ㅇㅇ 18.07.23 3148
20547 애비새끼한테 돈으로 뺨따구 처맞은 썰 +5 재벌약사 18.07.23 820
20546 4살 연상 섹파누나와 개꼴렸던 썰 +1 33 18.07.22 5504
20545 버스정류장에서 미친년 만났던 썰 ken 18.07.22 2806
목록
Board Pagination 1 ... 11 12 13 14 15 ... 907
/ 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