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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서울구치소 감빵 썰 2

여튼 이재용부회장님과의 첫만남은 그랬다,
사소 출역은 오전6시에 기상하고 점검만하면 바로 나가서 아침배식 준비를한다, 
이부회장님은 1번방에 계셨고 사소방은 3번방이어서 배식가다보면 항상마주쳤는데 언제나 먼저 인사해주셨다, 이름불러주며 ○○아 잘잤어??
이런식이었는데 부회장님덕분에 아침은 언제나

기분좋았다, 나도 병신이지만 나름 소신이있어서
똥꼬빨기 이런거 잘못하는데 이부회장님한테서만은 모든걸 다 해주고 싶더라, 
그만큼 겸손하시고 절대 선입견안가지시고 호인 그자체시다, 사과 좋아하셨다

서울구치소는 과일이 한달에 한번씩 바뀐다
오렌지에서 사과로 바꼈고 새로바뀐 먹식표주니
사과나온다며 좋아하시더라,

변접끝나고 출정갔다오시면 항상 저녁쯤에 부회장님 들어오셨는데 꼭 사과 깍으셔서(서울구치소는 빵칼 제공) 나눠주시곤했다, 그만큼 소박하시고 호인이시고 매너가 몸에베여있으셨다,

내가 전방갈때 부회장님 출정가셔서 인사도 못드리고 왔는데 인사드렸으먄 연락처 주셨을라나?? 생각도 했지만 미련은 없다,

부회장님은 나랑 다른세상에 사시는분이고 나는나대로 열심히 살면되겠지

여튼 부회장님 썰은 여기까지,,


강호순 이야기

이새끼는 또라이다 내가 1상으로 전방갔을때 만났다, 사형수는 1년전방이라고 그랬다

새로온 사소라고 인사하니까 존나 친한척하드라

고참사소가 말하길 사형수치고는 생활잘한다 했다

강호순은 항상 농담삼아 자기도 초범인데 사형받았다고 나보고 억울해하지말랬다

시발놈 또라이새끼가 딸딸이방한거랑 사람 9명죽인거랑 같나??ㅋㅋㅋㅋㅋㅋ

여튼 사형수는 무조건 독방이고 운동도 따로한다

이새끼 맨날 혼자서 송혜교 그림그리고 젓가락가지고 비누로 조각하는데 퀄리티가 꽤 좋았다

일반 미결수들 운동가면서 강호순방 다 쳐다보면서 놀리고 가고 그랬다,

호순아 뭐하니??이런식이었는데 하도 많이 당해서인지 대꾸도 안하고 등돌리고 비누조각파고 그랬었다, 사형수는 1년전방이고 자기만의 운동장이 있었다, 일명 피자판

거기다 이새끼가 씨앗을 어디서 구해와서 식물길렀는데 어느날은 당귀라고 물끓여서 같이먹으라고 하더라, 덕분에 징역에서 당귀끓인물먹었다

한번은 강호순이랑 얘기를 하고있는데 (나는 복도에서 강호순은 자기 방안에서)

자기돈처럼 쓸수있는 사람을 만나라고 하더라
그게 부모랑 마누란데 부모는 못바꾸니깐 마누라를
바꾸라고 하더라

실제로 이새끼 지 두번째 마누라랑 장모 불질러서 죽임ㅋㅋㅋ 그거 알고나니 개소름 돋았다

다른사동 전방갈때 인사하니 출소하면 인터넷에 자기 좋은 이야기좀 써달라하더라

좆까라 시발놈 사형수새끼, 이새끼 또라이임






여자 두명 망치로 때려죽인 한양대법대생


이놈은 정확히는 내가 사소할때 아니고
미결때 본방가서 운동하다 말텼다

이놈이 우리사동에서 제일 유명했다,
감옥가면 출소할때까지 목찰이라는 꼬리표가 붙는다, 거기에 죄명이랑 형기가 적혀있는데
방방마다 각죄수들 죄명이 적혀있는데 유일한 살인수였다, 그것도 두명

직접들은 사연은 이렇다

한양대 법대 졸업하고 1차사시까진 합격했으나 2차에서 번번히 떨어짐

그래도 사시합격 근접권이었던 이놈한테 몇명이 스터디 그룹을 만들자고 제안함
ㅇㅋ하고 같이 공부하다 그룹내 여자하나랑 눈맞음
공부도 가르쳐주고 섹스도하고 잘 사귀고있는데
이년 주변에 돼지년이 하나있었는데 둘이 사귀는걸 못마땅해했다고함

계속 헤어지라고 이간질하고 나쁜소리만해서 열 받고 있던중, 여자친구가 그돼지년이랑 술마시러 간다하고 잠수탐, 그리고 외박함

전화 120통했다함ㅋㅋㅋ 아침에 술꼬린 목소리로 이제 집왔고 잘꺼다, 그리고 오빠 우리그만만나!!
하는 순간 망치들고 찾아가서 돼지년부터 두부깨서 죽이고 지여친도 죽인 사연임

무기확정되고 지금 원주갔다던가?? 편지한통했는데 그뒤론 소식모르겠다

요새 무기형은 기본 35년살아야 감형대상 올라간다
그게 왜냐면 유기형의 최장기형이랑 비교해서 감형조절하는데 최장유기형이 40년까지 나왔기때문이지,,, 근데 그 40년 받은새끼랑도 말섞을 기회가 있었으니 이게 존나 웃긴 감빵아니겠냐???ㅋㅋㅋㅋ




7중 독거사동에 첫 출역 나갔을때였다

반은 범털이라서 재판준비 차분히 할려고 독방쓰는 사람들이었고 반은 혼거수용불가자들

즉 개또라이들이었다

40년받은새끼도 그중하나였는데 이새끼는 독방중에 독방이라는 cctv방에 있었다

자살시도 두번해서 이방으로 옮겨젔는데

이새끼의 죄명의 강도강간,강도살인

존나 무시무시하지?? 근데 생긴건 일게이 병신새끼들한테도 처 맞을것처럼 생겨가지고 말도 어버버하는 개병신이었음,

예전 광화문에,폭식파티할때 혼자 닭뜯던 돼지보다 좆밥같이 생겼더라

이놈의 사연은 이래

낮에 직장다니고 밤에 조건만남하는게 이새끼의 유일한 취미였음,

어느날 돈주고 조건하다보니 돈이 아깝다라는 생각을 했단다ㅋㅋㅋㅋㅋㅋ

뭐드라? 포름알데히름??? 여튼 몰라시발

여자랑 선불주고 빠구리끝난후 그 약품 비슷한거 뭍혀다가 기절시키고 준돈 다시 뺏들고 집에오는게 일상이됨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여자하나가 질식사함, 근데 그게 여중생이었음, 죽은년만 문제가 아니고 이새끼한데 그렇게 강간당한여자가 유서쓰고 자살함 2킬,,,,,

이새끼가 처음에 자기는 강도치사 라고 주장했음

살인에 고의가 없었고 돈주고 한게 강간은 아니라고

그래서 10년형정도 생각하다가 판사가 응 좆까 하고 강도강간살인으로 1심30년 을 때려버림

1차 자살시도함, 수건으로 목달고 자살실패,
젓가락 삼킴 또 자살실패

울면서 2심준비함,, 반성합니다, 근데 진짜 죽이려는 고의는 없었어요

2심판사 좆까라 시발놈아하고 10년을 올려버림ㅋ

40년 찍힘ㅋㅋㅋㅋㅋ

이새끼 40년받고 대한민국 모든 무기수들 절망함ㅋㅋㅋㅋㅋㅋ 

유기형을 기준으로 감형이 내려오거든

여튼 지나이가 39살이었는데 엄마뱃속부터 유치원->초딩 중딩 고딩 다지나고 군대ㄱㄱㄱ 사회나와서 일하는거 다지나서 39년산건데 이새끼는 그거살고 1년 더 살아야됨ㅋㅋㄱㅋㅋㅋㅋㅋ

전자팔찌 20년은 보너스

여튼 이새끼 자살할까봐 맨날 밥도 더주고 그랬다






여튼 서울구치소 썰은 여기까지다

몇명더 기억나는놈 있는데 3부쓰긴 빡세고

댓글로 푸마, 람보르기니,포르쉐,벤틀리 슈퍼카 중복대출 400억받아서 강남클럽에 돈뿌리고 다니다 들어온새끼, 무전취직 조현병 안씻는 거지새끼

다단계하다가 마누라랑 같이들어온 아저씨

존나많긴한데 쓰다보면 10부는 가야겠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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