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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ㅇ 2018.07.26 10:55
    난사십대여자야....신랑하구..그거한지너무..너무오래됫어..신랑이그쪽으루는너무부실해..서루피해..가만히보니까그냥하구플땐자위..하는거같엇어...물론나두..한적잇지...근데..요즘..너무너무더웁잔아..우라동네에는..다리밑이시원해..사람들이모여서...저녁엔..돗자리깔구..식구들끼리모여잠두잠두자...어제저녁에..초등2..초등4.아둘과..딸.데라구갓음..너무더워잠잘수없어서..신랑은출장..아이들이너무졸라서감....그런대...자다보니까...나에엉덩이쪽애..느낌이너무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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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는게 성욕 2018.07.26 11:05
    연락좀...30대 성욕왕성한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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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똥꼬는 소중하니까 2018.07.26 12:34
    남는게 성욕 / 왕성한 성욕 남자 두 사람이 많나면 큰일나요. X꼬 찢어지실라고. 그러시는지;; 글쓴이 밑에 글들 찾아보면 답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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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ㅇ 2018.07.26 11:23
    아~....~..~겁이납니다..하구싶은데...........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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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ㅇ 2018.07.26 11:29
    다른사람들하구좀..떨어진곳인데..내가옆으루누워잇엇어..살며시움직일려구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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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뻥치시네 2018.07.26 12:08
    너 남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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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6 2018.07.26 13:57
    누가 더듬나 보군.. 나도 더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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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ㅇ 2018.07.26 14:19
    내귀에대구..조그만목소리루..쉿...조용.....진호..아빠에요...아....난그만얼음이돠어숨죽이며가만히..잇엇음..진호아빠는앞집남자...우리잡이랑..나이.등처지가비슷해서루잘알구친함...그집여자진호엄마랑..엄청친함..서루잠자리예기두하는사이...진호아빠는그게엄청쎄구진호엄만..이상허게아이낳쿠수술할때몰잘못햇눈지거기에물이너무적게나와..관계할때..젤.바르구.하는데..데그것두하루이틀..귀찬쿠..어떤땬통증.온다함....잔호아빠그거가남들보다..엄청크다햇음..그리구엄청밣히구쌕꼴아라구한번허면너무오래하구어던땐두번할려구두해징글멋더구...요즘은..아예안하구산지오래돳더구...아마신랑이자위하며사는거같다구컴프터야동보면서...하는거봣다함.....우리집하구완전..반대인집...얼머전에앞집식구들과술먹울때서루마주보며마심남자들끼리말하구.여자들까리말하눈데..진호아빠가자꾸만..나에짧운반바지허벅지랑.가운데를자꾸힐끗거라며..쳐다봣음..난..그냥무심결에진호아빠가말하면서다리쫙벌라구잇는바지사이를..본거야...아휴...노팬티인지...대가리가..훌렁까진그거가..옆으루뻣쳐잇엇어...아휴..진호엄마랑전에..예기할때..자기는..보..ㅈ.에물이업눈데...아이이름..민규..만규엄만어때만아....구쪽이자기네성생할멀해서나두멀함...그거언허구산다눈거..자위한다는것..물이너무흘러서막딱구헐정도...다말함..아마진.호엄마.가진호어빠..에게다.말한것..같앗음...이런말허면미친년이라구욕할지모르겧자만..솔작히그남자에거기보구먼이놀랫어..신렁거허군..바교가언돳움..그라구더아상헌건..남에남자그거보구아상한느깜이왓다눈거야...아래가..스물..스믈거라구찔끔햣어난..얼룬다라를꼬며.다룬델쳐다봣눈데..다리를꼬니까거기가더밀착돼면서그거가벌렁거리구축축해지드니..흘.르는거야..술먹어서..구런지..참어이...가..없엇어...나에그런마움과행동을어..눈.거처럼진호어빠는내가쳐다보면..다리더벌려..그거가더잘보이게허며...나에거가를뚤어져라쳐다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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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기왕성 2018.07.26 15:06
    20대 후반 남자 입니다. 생각 있으시면 말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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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햏 2018.07.26 14:49
    아들학ㆍ 진호가 숨죽이고
    보고있다ㆍㆍ
    산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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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ㅇ 2018.07.26 16:50
    저기..저는..좀예민합니다말루만..햇는데..젖은적잇읍니다..전에..잘못걸린전화라면서..말시작햇눈데..결국..폰섹비슷헌거된적앗엇어요지금두..댓글좀이상하면..그때.생각납니다.....그날식구들서루술먹운날요줌애들말루눈..서루눈팅햇다구헌대요..근대..어저께밤에내가아아들하구누워잇으나까..술김에그냥누워잇다가...건드란것임..난..너무놀래서주위룰둘러보앗음..아아들두시원해서그런지가볍게코골면서잠...좀떨어잔곳도삼하게코골구잠..난너무떨리는마움진정시키구잇는데...진호어빠의..덜덜덜.떨리는손..뜨거운손이..내손을살며시접앗어..난...냉정허게그손울툭..치며뿌리쳐야하눈데..그렇케하지못하구..그냥슬며시밀면서뺄려구햇어....왜냐하면..아래윗집잘아눈사이라..그렇케냉정히..못햇움구냥구렇케허면좀잇다가갈줄알앗음..그러나..그큰솥뚜껑겉은손이내손울더꼭접앗어아....난그..남자애함이너무쎄서잠시가만히잇엇어..내가.거만히앗으니까..용기가나서..그랫는지..슬굼슬금그에손이..나애가슴쪽우루....난..유방두젖꼭지두...엉덩이두먼아큰편아야..통통해몸이...내가숨에살작올려진그넘자에손을살며시옆으루밀쳣어...근대...그게오히려더..그남자를저극헌건지...아휴....그큰손으루..나에커다란..유방울좀더쎄개움켜쥔거야...아...쩌르르르전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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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ㅇ 2018.07.26 17:12
    모든사람이다보는.아곳애서...서루연락은난감...연락처등어덯케..서루밑을수만앗다면가능..헌데그렇케하기는무척어려울거겉음...나이가20..대...30..대면..상상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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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기왕성 2018.07.26 17:49
    끌리시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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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후반 2018.07.26 17:53
    이메일 주소 먼저 드릴까요?
    저 꽤 높은 차이 나는 연상이 취향인데
    20대 후반 남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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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후반 2018.07.26 18:30
    https://open.kakao.com/o/siTpWeT

    카톡 저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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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ㅇ 2018.07.26 18:10
    내가아흐...하며나두모르게조그맣캐신음소리내며진져리를쳣어..그남자는갑자기..꽉.잡힌내손을살살당기는거야.힘이얼머나센지..당기눈데루끌려갓더니..어휴.....징글멋게두..자기에..그거..막대기처럼뻣쳐앗는그거룰윰켜쥘수앗게한거야...얼마나뜨거운지..불방망이같앗어...난손울뺠려구하나까..손못빼게꽉누룸..아휴..이러다..좀앗우면가겧지.하구좀앗엇는데..그남자에커다란손이치마위지만...내거기에슬적올려진거야....아..아...내가..너무..너무더워서...얇운롱차마넓은거압구퍈티안입엇음...그남자애뜨거운손가락에느깜이그대루전달되엿음...난얼룬그남자손을옆우루치울려구본능적으루밀쳣어..헌대..그남자손은밀쳐자지안쿠더..강하게내거기를눌럿음..그사럼에가운대..간손가럭이..나에..길게갈라진곳가운데에딱마추어놓쿠쎄게눌룬거엿음그라구...천천히아주부드럽개..비비구돌렷음아.....얇은치마만압어서손가락이차머감싸구..구멍언으루..좀들어온거같앗움...힘을꽉주구..다리를딱붙히구앗엇는데..나두모루게...점점힘이빠지며..저절루다리가..벌어졋어..나두몰래.어흐흑허구.뚜거윤헌숨과..신음소릴..내뱃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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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ㅇ 2018.07.26 18:57
    위에..무엇을첨부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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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랑 2018.07.26 19:45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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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ㅇ 2018.07.26 19:56
    내..마음은....너무..너무..무섭구떨리면서두..오랜만에정말너무오랜만에오눈느낌..정말미차겧드러구...좋키는하지만서루잘..아는사이앞집...이잔아..하구난후...그후에오는..후유증이무서웟어...좋키는하자만..진호아빠가그먼좀하구..그냥참구갓우면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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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ㅜㅠ 2018.07.26 20:20
    얘 왜 갑자기 여자인척하냐ㅋㅋㅋ
    내가 글쓰지 말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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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웩 2018.07.26 20:47
    야 이것도 여자인 척 하는거냐? ㅌㅋㅋㅋ
    미친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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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6 21:03
    댓글 단 샛끼들
    자지가 뇌를 지배하는 찐따임
    저샛끼 남자야 병신들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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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ㅂㅅ 2018.07.26 21:27
    이 관종 새끼 또 이지랄하고 있네 개 좆같은 씨발 애미 뒤진 허벌 새끼가 ㅋㅋㅋㅋ 그런데 거기에 낚인 좆 아다 새끼들은 뇌주름도 좆 모양으로 되어 있냐? 씨발 보기만해도 역겹다 빡대가리 벌레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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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ㅇ 2018.07.26 21:44
    음식이맛업으면안먹으면되고..물건이맘에안들면안사면되는데..남자가쪼잔허게스리..여가서막부정적인..말하면상..주나보죠..아마나이가만이어리거나..아니면그거가너무작아이런말하는거..실어하거나.또는성기애뮨제앗는거아닌지모르겧네요그냥..실으면..안봐도되는데..굳이..이렇케말먹해두되나요..그리구성가가..뇌..지배하면..무슨..큰일이일어나모가..잘못되나보죠.그냥지나가세요..시간은참빨리두..흘러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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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ㅇ 2018.07.26 21:48
    십대가금방..이십대돠고.또..금방...삼십..사십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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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ㅇ 2018.07.26 21:58
    이런글쓴다고..사람을너무...무시하면...안됩니다...그냥실으면지나가세요무슨..뇌를찻구..남자..여자.찻구..또..글을..써라..마라..하시는지..참.헐일업눈선생인지..애들인지...참....그냥줄기면서..긍정적으로..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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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ㅇ 2018.07.26 22:01
    나두막말할줄알구..욕할줄..압니다..구냥..즐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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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2018.07.26 23:42
    이 색기 글 첨보고 댓글단 쪼다들 존나 많네 ㅋㅋㅋ. 이색기 50대 아재임. 자기 경험 이나 들었던거 쓰는 색기임 ...차라리 야동보고 딸쳐라 미친 링크 걸지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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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ㅇ 2018.07.26 23:57
    내가..내뱃는뜨거운..한숨소리에..더자극밭어서그랫는지..진호아빠에뜨거운손은슬금슬금..나에긴치마언우루들어와서..나에허벅지안쪽을쓰다ㅡ듬엇어..순간이상하게진호엄마가햇던말이떠오른거야서루농담한거지만..그때..진호엄마가자기는진호아빠성욕이너무쎄서다밭어주기가고통이라구..내가..자기대신햇으면좋켓다구...농담하며깔깔윳엇던일...잘.모르는여자..병....꼿뱀등.술잡여자..하구하지말구..차라리자기가잘아는...나랑허면좋켛더구...헌말이..언듯생각낫움...어느새진호아빠손은..흠뻑졋어서..마끌거리며줄줄흐르눈내...거가애손가락이들어가서뀸툴대구앗엇어..난내입을손으루막으면서..새어나오눈산움을..억지루참으면서..나두모르게.진호..아빠..그거룰꽉잡구훈들엇음....아..이러면안되는데...더아상하면..안되는데하는중에..그남자가날옆으루눞게허구냐등뒤에서..날끌어안엇움...차마는..위루올러가앗어서..구냥나에엉덩아눈그대류노출..내거기마끌대눈골짜가에확허구뜨거운불방망아가다운거야..구라구어래위루비비면서뮨지르나까...어휴....벌렁벌렁근잘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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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ㅅㅅ 2018.07.27 00:30
    야..이씨발..쌕끼야..난..아사람글..그냥잘보그잇다...씨팔놈아..보기실우면..안보면되지....잘보는사럼두못보게하냐..이씨벌..쌔끼야..난..사설.그쪽계통일해..나한태..잘퍽거라면..넌죽는다..난..첫으면.첫을수앗어..나한질퍽해봐..헌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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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백정 2018.07.27 10:17
    해봐 병신새끼야, 너만 사람 잡는거 잘하는거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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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십대 2018.07.27 00:36
    이..씨팔놈이..누구한테쪼다랴는거야.그만살구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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