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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청하지만 실제로 중고딩이 맛없는 이유

이제는 아청법으로 철창행이지만, 과거 2000년 초기엔 원조교제가 유행이었었다.

몹쓸 짓이었지만, 당시에 중고딩 세컨 셀카 자랑하느게 남자들의 미덕이고 강호의 도리였던 시절이었지..

나는 이미 고딩시절부터 또래들이랑 경험이 없잖아 있어서 그런거에 신비감이 없었음.

먼저 난 결벽증이라고 해도 좋을만큼 냄새에 민감함. 그래서 여자 거기서 나는 냄새 수준에 따라 그냥 안따먹고 차버린 경우도 있음.

일단 아직 어려서 거기 관리라느 개념자체가 없어서 찌링내, 보지밥에 냉까지 기본탑재한 경우가 많아 괜히 

야설에서 본 환상에 빠져 보빨했다가 니 혀가 맛탱이 가는수가 있음.

게다가 내 기억으로도 10에 8은 피부에 기름이 많아 그런지 만지면 손에 묻어나올정도라 좀 별로였음.

그중에 드물게 정말 깨끗하고 여드름도 안난 애들도 있었지만, 나머진 진성 개기름이라 별로 안끌림.

마지막으로  영계의 정체성인 쪼임 밀인데..

이건 케바케라 나도 확답하긴 힘든데, 확실히 경험이 없다시피하니 엄청 좁고 쪼이겠지만 반대로 말하면

어떻게 반응할지 몰라서 잔봇대처럼 허우적 대기만 해서 재미가 없을수 있다.

뭔가 아 하고 때리면  어하고 와야 하느데 이건 혼자서 비명만 지르고 찔끔대기만 하니 중노동하는 기븐이 절로 듬.

조교라도 시키면 재밌있긴 한데, 굳이 냄새나고 번들거리는 거 가지고 시간들여 교육시키긴 또 싫더라.

결론은 밀프가 제일편해..ㅇㅇ

관리 잘해서 기본적으로 냄새가 안나고 남자를 어떻게 하면 기뻐하느지 잘 알아서 매번 할때마다 보람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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