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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정도 날 괴롭힌 사촌누나년 영원히 조진 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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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ㅊㅊ 2018.07.28 17:37
    뿌린 대로 거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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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07.28 18:22
    이건 아니지 않나. 왜 이야기가 이렇게 흘러가 버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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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그만 2018.07.28 18:30
    놔 줘라...
    니 말대로 망가질 대로 망가져서 뭘 하지도 못하겠다만...

    그러니 선을 넘질 말았어야 했는데...
    두 사람 다 안쓰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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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 2018.07.28 18:35
    마 적당히 했다 그만해라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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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수라 2018.07.28 18:37
    내가 처음부터 말했잖아
    니네가 이해하기 힘들 수도 있다고

    그람 뭐 어떻게 끝나길 바랬냐?
    영원히 조진썰이니까, 죽이기라도 했어야하냐?

    이거저거 다 안써서 그렇지 저기 처음 쓴 글에 있는 정도로 이러고있는거 아니다.

    나는 이 썅년이 나 묶어놓고 내 부랄 걷어차서 한쪽 부랄 깨졌고 그때 개거품문채로 병원 간 적도 있다.
    그런것도 이만하면 괜찮으니 놔줘야하냐?
    조금만 더 세게 차거나 한번만 더 그랬으면 난 지금 씨없는 수박으로 살았어야한다.
    하지만 모든걸 다 참았다. 어머니가 슬퍼할까봐
    그리고 아버지의 반지를 건들기 전까진

    그년은 나 하나에게만 했으면 만약 내가 죽었더라도 나는 그거에 관련해서 이렇게까지 하지 않았을거다

    내가 선을 넘은건 그년이 아버지의 유품을 어머니의 인생의 단 한조각 안식과 안녕에 똥칠을 했기때문임.
    그년이 나에게 10년간 해온게 얼마나 많은지 일일히 쓰기엔 구차해서 정말 쓰진 않겠지만...하다못해 말하는데 내가 1을 당해놓고 저년한테 10을 준다는 식으로는 말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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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ㅇㄹㅎ 2018.07.28 18:48
    병신 1을 당해놓고 10을 준게 아니고 넌
    10을 당해놓고 200을 준거임 한사람 인생 조진거라고 아무리 그동안 당한게 있고 아버지 유품 관련된 일로 꼭지가 돌만 하지만 넌 선을 넘었어, 니가 그 여자한테 한짓은 9시뉴스 감이야 폭력 매춘 강간 협박 거기에 장애까지 생겼다? 제발 주작이길 빈다 이 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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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수라 2018.07.28 18:54
    하아 내 인생 조져진건 괜찮다고 말하는거같아서 어처구니가 없네
    그년이 나한테 한 짓은 뉴스거리가 아닌거같냐 나도 장애생겼고 협박 폭력 성추행은 다 당했다 막말로 성별 하나때문에 저년 편드는게 아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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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ㄹ우루 2018.07.28 19:08
    성별? 고작 여자라서 편 드는걸로 보이냐?
    아직도 정상이 아니구나 더이상 그만 오겠다 나도 니가 무섭다 괜히 설전 벌이다가 찾아와서 죽일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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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투우 2018.07.28 18:43
    이 미친새끼는 그냥 범죄를 저질렀네 이 씨발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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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수라 2018.07.28 18:48
    그럼 뭐 어떻게 끝냈어야하는데 누나 한번 존나 패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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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2018.07.28 18:52
    첨으로 댓글다는데 진짜 사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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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 2018.07.28 18:56
    그냥 젊은성인남녀 둘의 인생이 이렇게 망한것이 참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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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ㅊㅊ 2018.07.28 19:02
    넌 그냥 한여자를 강간하고 협박하고 강제로 매춘하게하고 그여자한테 문신으로 낙인도 찍고 장애까지 생기게한 범죄자일뿐이다 학창시절에 당한 일 때문에 복수하는거라고 애써 자위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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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라 2018.07.28 19:12
    다들 뭔 결과를 원했는지 잘 모르겠다.

    존나 패는걸로 끝나면 유쾌하다 했을지 모르겠네
    아무튼 앞으로 내가 여기와서 이야기할건 없을 것 같네 미안하다 기분 잡치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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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격이다 2018.07.28 19:15
    니가 어떤 고통을 겪었던 저년도 이젠 회복불능의 고통 받은거 아니냐
    평범한 여자로서의 삶은 영원히 못 살게 된거 같은데 그만하면 복수 다 안 됐냐
    성에 안 차면 때리는거라도 그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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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라 2018.07.28 19:19
    ...그래
    슬슬 때리는것도 나도 지친다.
    하아.. 이해를 받으려고 썰 푼건 아닌데 기분이 안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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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격이다 2018.07.28 19:27
    내용이 너무 충격적이라 욕 먹어도 감수해라
    신고 당하면 감방 갈 수준 아니냐
    이제 너도 저 년도 이런 지옥같은 굴레에서 벗어나야 되지 않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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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수라 2018.07.28 19:31
    근데 쟤 여전히 우리집에서 살고있는데 하아 안한다쳐도 독립도 못할거고 계속 살건데...아...

    걍 내가 품는것도 방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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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격이다 2018.07.28 19:43
    걔가 혼자는 못 살거라고 할 거 같은데...
    혹시나 걔가 너한테 해코지 못 할거라는 확신만 있으면 품어 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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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수라 2018.07.28 19:49
    나는 솔직히 해코지해도 상관없다.
    내 인생에 큰 의미가 무엇이 있다고 아둥바둥...자는 도중에 칼 맞을거까지 생각하고 하는거였으니까

    떡정이니 뭐니 위에선 아니라했는데 나도 보니까 마냥 없는건 아닌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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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격이다 2018.07.28 19:59
    그럼 답 나왔네
    니가 품을 수 있을 때 까지 품어야지 어쩌겠냐
    이미 망가진 인생 속에서도 행복을 만들려는 노력은 해봐라 그러면서 사는거 아니냐 인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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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ㅇ 2018.07.28 19:20
    괴롭힘을 당해본 사람으로서 이해한다
    그냥 괴롭힘 말고, 미친듯이 괴로운 괴롭힘 당해본 사람만 알수 있지.
    이렇게 되는게 전혀 무리가 아니라는걸.
    난 이해한다.
    다만, 조언하나 해주면 이글 지워라
    성매매알선, 감금, 상해, 강요, 강간 등등
    이런 다양한 강력범죄 죄목들어간 글들은 화제 되는순간
    사실이면 니 인생좆되는거고
    아니여도 넌 피곤해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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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해라 2018.07.28 19:22
    한~참어린 동생같아서 형님이 한마디 써 줄께. 먼저 너 입장 난 1000번 아니 10,000번 이해가 되거든. 근데 너 글을 읽으면서 너무 슬프더라. 그런 씨발년은 나같아도 껍질 벗겨서 아작아작 씹어먹어 죽여버렸을거야. 근데 중요한건 너가 불쌍한거야. 복수는 너에게 치유가 아니라 지금 너를 병들게 하고있거든. 이제 너를 위해서 그런 쓰레기년은 너 인생에서 지워버려라. 그리고 넌 천성이 착한놈이라 치료좀 받고 노력하면 금방 좋아질거라 생각한다.
    인생 소중한거다. 행복하게 살길 진심으로 바라고 꼭 행복해라~ 그리고 댓글 반말로 달지 마라. 니 큰삼촌 뻘은 되는나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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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로 2018.07.28 19:35
    원래 남의 일은 이해할 수 없는거다. 어설픈 훈계질 하려는 꼬꼬마들 다 백스페이스 눌러라.
    잘했단 말은 못하지만 글쓴이가 너무 불쌍하다. 남은 인생이라도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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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라 2018.07.28 19:35
    너를 위해서 그만해..걔가 불쌍해서가 아니라 너가 더 파괴되고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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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프다 . 2018.07.28 19:56
    읽는 내내 슬펐다.
    맘고생 너무 심했을거라 생각듣다.

    인생 한번인데 그년 나가라고 하고
    이제 아름다운 너의 20대 인생도 즐겨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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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융 2018.07.28 19:59
    주작티오지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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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 다 안타깝다. 2018.07.28 20:05
    벼룩실험이라고 아냐? 유리병 보다 몇배는 더 높게 뛰는 벼룩을 유리병 속에 가둬놓았다 풀어주니 밖으로 나왔어도 딱 유리병 높이 까지만 뛰게되었다는. 너나 사촌이나 보이지 않은 유리병속에 서로를 가둬두게 된것 같아 안타깝다. 부디 언젠간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행복한 삶을 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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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글글 2018.07.28 20:23
    뿌린데로 거두는거고 욕하면 욕을 먹는법
    그렇게 대했으니 그만한 벌을 받는거지 누구의 편을 들면 뭐하나 업보인데 정당하게 돌려주는거고 10년 괴롭히면 10년 받아야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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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o 2018.07.28 20:24
    이게 구라같은게 6년동안 둘이 사는데 양쪽집안이 모를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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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덥다 2018.07.28 20:48
    안타깝구만...이제 고마해라..그년 인생은 이미 망가져버렸다. 어쩌면 너보다 더 망가져버렸다
    그년이 할건 보지팔다가 기초생활수급자 되는거 밖에 없다.그래도 넌 사회일이라도 하고 결혼도 할수 있자나
    계속 하는건 너 스스로 인생을 갉아먹는거다
    근데 그년 정신상태 봐서는 니가 관계청산하자하면 멘붕올듯...그년은 관계는 유지하고 덜 맞는걸 바라는거 같다.
    뭐든지 과하면 탈나기 마련이다
    니도 그년한테 벗어나서 연애도하고 결혼도 하고 자식도 낳아야하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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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냠냠냠 2018.07.28 21:02
    나 다른말 안한다.... 아수라야... 니.인생이 틀어질까봐 겁난다... 그게 걱정된다.... 그년이야 어찌되든... 너가 지금 6년이란 시간을 그렇게 지냈으면.... 나중에 니 인생이 그렇게.된다.. 나중에 사랑하는 사람과 지낼때 욱해서 손올라가게.된다... 니가 그렇게.될까봐 겁나고 불쌍해진다.... 너 스스로 를 위해 그만둬라.... 나도 어릴때 아픔이 많이.있었다(너만큼은 아닌가 같아) 이런게.내 합리화고 찌질해 보일수 있지만... 나중에 네가 이상해 질수도 있어.... 이제 그만하고...
    용서할 필요는 없고... 너스스로를 좀 다듬어... 원나잇도 한두번이야.... 이제 널 아낄때가 되었다.... 아수라를 이제 벗으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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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사반장 2018.07.28 21:05
    6년째 같이 산다고?
    그렇게 때리고 문신하고 장애생기고 다리 병신됬는데 같이 산다는 니 어머니가 모르냐? 알고도 묵인이냐? 그 친구들은? 전혀 말이 안맞아 정액묻은 돈? 이것부터가 소설이야
    누가 계산하는데 그런 돈으로 계산하냐
    읽다보니 그냥 니 상상속의 희망사항을 적은거같은데?
    현실적으로 상황,정황 6년이라는 시간동안 하나도 안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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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휴 2018.07.28 22:31
    언어영역 5등급쳐맞는 븅신새끼.
    돈에 정액을 묻혀서 갖고온다고 이해했냐?

    병신 언어장애 3급새끼. 외국인이 1달 배워도 너보다 더 잘 이해하겠다 븅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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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사반장 2018.07.29 11:59
    소설쓰고 확인하고 댓글 달아라 븅신 또라이허언증 새끼야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서 그년이 나한테 모든 정액묻은 돈 110만원을 두손으로 건넸다.
    장소는 커피숍. 늘 스타벅스였다'

    주작이니까 니가 적고도 뭐라적은지 모르겠지? 글고 언어장애라니 븅신아 니보다 잘배우고 잘산다 등신아 내 친동생이 형사다 띨띨한새끼야 한번 알아보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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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 이친구야 2018.07.29 15:57
    ......이친구 좀 어린것같네
    니가 잘못했어 임마
    그리고 구차하게 친동생 형사드립까지... 자존심도 없나보네 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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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오 2018.07.29 19:47
    예시1. 어머니는 눈물 젖은 빵을 드시며 우리를 키우셨다 ...

    그게 어머니가 빵에 눈물을 적셔서 젖은빵을 드셨다는 말이겠냐 ..

    아니면 어머니가 어려운 상황에서 힘들게 우리를 키우셨다는 말이겠냐 ..


    예시2. 애들 코 묻은 돈을 뺏었다 

    이게 어린애들 진짜 콧물 묻은 돈을 뺏었다는 말이겠냐 ..

    아님 코찔찔이 한참 애기들(또는 돈 없고 가진것 없는 힘든사람) 돈도 뺏었다는 말이겠냐 ... 


    예시3. 황정민 수상 소감 "저는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올렸습니다" 가

    진짜 밥상에 숟가락 올렸더니 남우주연상 받았다는 말이겠냐

    아님 감독 제작사 스탭 타배우들 모두 열심히 했고 저 또한 좋은 환경에 집중해서 연기했고 이 상은 함께 고생한 모든 분들의 것입니다.   겠냐 ...




    그럼 이 글에서 정액 묻은 돈은 무슨 뜻이겠냐 ??? 



    에휴 .. 나도 곧이곧대로 글쓴이 말 믿는건 아니고 , 
    또 니 친동생이 진짜 형사인줄도 모르겠는데 ,
     니가 비유나 예시도 모르는 언어이해력 딸린놈인건 맞는거같다
    더불어 윗댓 말대로 어린것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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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만간 2018.07.28 21:12
    경찰청 민원실에 신고하고 후기남겨야지ㅎ
    제발 주작이 아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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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쑤컹쑤컹 2018.07.28 21:45
    인과응보라는게 괜히 생긴게아니다.
    너도당한만큼복수했지만.,언제고 너가한짓을 고도로돌려받을수도있다..불교에서는 윤회라고들하지...이제그만 너사촌 놓아주고 니인생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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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뇌절단 2018.07.28 22:11
    이 글이 주작인지 아닌지는 알수없지만, 어쨋든 글쓴이는 학창시절 그러한 상황에서 죽지않고 잘 버텨왔다는 것만 해도 대단한거임. 지금 글쓴이한테 너무한거 아니냐는 댓글이 많은거 같은데, 저런 괴롭힘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글쓴이 마음을 이해할 수 없음. 나는 왕따나 셔틀 같은건 아니지만, 학창시절 전형적인 멸치여서 싸움좀 한다는 애들이 "책빌려달라.핸드폰빌려달라" 하면 안 빌려줄수가 없었음. 그런 부당함에 대한 피해는 고스란히 나의 몫임. 그 뒤로 나도 글쓴이처럼 해병대가고 운동하고 해서 175/80 정도 몸을 가지게됐고, 어딜가든 꿇리지 않게 됐음. 나는 왕따를 당하거나 셔틀당한게 아니라 복수할 정도는 아니지만 학창시절 겪었던 피해는 늘 마음속에 남아있고, 혹여나 학창시절 나에게 피해를 줬던 새끼들을 길에서 우연찮게 만나게되어 나에게 피해를 주려고 한다면 가차없이 뭉개버릴거같음. 단, 글쓴이에게 해주고싶은말이 있는데, 복수때문에 글쓴이도 망가져가고있다는 것을 글쓴이도 알고있음. 여자친구랑 헤어진다거나, 원나잇만 하게된다는거. 원나잇이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글쓴이 스스로가 자기 자신을 구렁텅이로 밀어넣지 않으면 좋겠음. 글쓴이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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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c 2018.07.28 22:21
    누가봐도 주작인데ㅉㅉ믿는 놈들은 뇌가 있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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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ㄴㅇ 2018.07.28 22:42
    전혀 과하지않다고 느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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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2018.07.28 22:49
    주작인데 글쓴놈 이십대중반 머리좀모자란새끼요
    은는이가 구분을못하는새끼가 설마 4년제대학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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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픈 일게이 2018.07.28 22:55
    독후감좀 쓸게.

    나 이 글 읽으면서 글쓴이에게 동화되어버린 것 같은 감각이 들어서, 상당히 소름돋았어.
    있잖아 글쓴게이야, 난 게이 기분과 고통을 잘 모르니까 사촌누나라는 년이 다리전다고 한 부분에서 불쌍하다고 느꼈는데, 부랄 하나 깨져서 실려간거랑 1편에서 좋아하는 여자애 사건 다시 보고 오니까 화나 나더라.

    한편으로는 글을 읽으면서 계속 든 생각이, 글쓴이가 혹시
    스스로 엠창씨발인생이라고 느끼지 않을까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 현자타임도 시도때도없이 올거고. 그치?

    내가 왜 이년때문에 이렇게 좆같이 살아야하나
    내가 왜 싸이코처럼 허구한날 계집년 쳐패고 있을까
    왜 원나잇 쳐 하고 있지?
    이런 생각 많이 들지 않았을까 생각해.

    결국 니 인생을 망친건 그년이지만, 지금은 스스로 너 자신을 복수심으로 옭아매서 망치는 중이 아닐까 생각해.
    그년때문에 트라우마가 한두개는 무슨씨발 수십수백가지가 넘겠지? 나는 글쓴게이 당한거 늘어놓으면 서버가 터질지도 모른다는 말이 비유로 들리지가않았어. 힘들진 않았고 죽을것 같았지? 존나 안아주고 싶다.

    이 글에서 마지막 부분에서야 계집년이 불쌍하다고 생각했는데 1편을 보고 나서 글쓴이가 당한걸 생각하니까 싹 사라지더라고...

    다 집어치우고 해주고싶은 말은 이제 그만 때려... 널 위해서 말이야.. 습관 무서워. 언젠가 사랑하는 가족들한테도 습관이 튀어나오면 어떡해? 만약 그렇게 된다면 먼저 너 자신을 존나 혐오하게 될거고 그 다음엔 널 그렇게 만든 그 썅년을 증오해서 죽이게 될거야. 그럼 안되잖아. 그년이 지금도 널 괴롭히고 있잖아 안그래? 이제 쉬어... 글쓴이 안아주고 싶다 정말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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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2018.07.28 23:14
    일단 캡쳐, 신고 했음.
    주작이었으면 넌 방구석 히키코모리
    주작이 아니면 범죄자
    그 인생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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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07.28 23:52
    말만 신고한다고 저러면서 안하지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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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2018.07.28 23:57
    사실 국정원 지하 523층에 신고했다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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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고 2018.07.28 23:24
    둘다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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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 2018.07.29 00:08
    신고고나발이고병신새끼들ㅉㅉ
    글쓴이야 진짜 힘들었겠다
    그년한테 당한일은 지금 너가 이년한테 햇던것보다 더 심했겠지
    널 이렇게까지 만든건 다 그 여자때문이라고 생각해 그 어린나이에 말도 못하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지금 이렇게 할수잇는 무시무시하게 무서운 성격이 형성되는데 그년이 아주크게 작용했지 
    그년은 너가 그렇게 안했어도 비정상적으로 살고 있었을꺼야
    근데 그렇게 지긋지긋한 년을 옆에 두고 매일보고 지옥같은 생활속에서 몇년째 복수라는 이름하에 스스로를 고문하고 있는거 같아서 마음이 너무아파 그년도 너도 할만큼하지 않았니...
    그러니까 이제부터라도 떨어져 보지말고살아
    아직 많이 남은 인생 하루하루 벌벌떨면서 그간 일들 떠올리고 회상하면서 고통속에 살지말구
    이제 그만하자..
    이젠 너가 떼어내고 싶어도 그년이 안갈거야..
    너 조차도 그렇게 되버릴 수도 있을거 같아..
    힘든 이야기 털어 놓느라 고생했구
    댓글에 욕을하든 지랄을하든 어째뜬 다 널위해서라 생각해 상처받지말고 앞으로 조금만 더 밝게 살자
    옆에 있었음 소주한잔 하면서 위로해주고싶네
    힘내자 .. 둘다 나쁜생각만은 하지 않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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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29 00:30
    고생했다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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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 2018.07.29 00:37
    진짠지 구란지 모르겠는데 뭐 혹시라도 진짜일 수있으니 그냥 댓글남긴다. 나도 학대라는게 어떤건지 잘 알아서 너의 마음을 모르는건 아니다. 대상이 다르겠지만 난 아버지한테 9살때부터 당구채로 엄청 뚜드려 맞았다. 울면 운다고 맞고 언어폭력도 심했고 28살까지는 정신과 우울증 뭐 살려고 아둥바둥했다. 무당집가서 귀신도 때버렸고 전생체험도 해서 부모님과 어떤 악연인지도 확인해봤다. 나는 너의 마음을 이해못하지 않는다. 진심이다. 나도 복수말고는 생각 못했으니 ... 그런데 난 너도 충분히 할만큼 했다고 생각한다. 그 여자도 크게보면 부모에게 정상적인 사랑을 받고 자라지못해 그리 자라온거다. 물론 그렇다해서 너에게 한 행돌들이 잘했다는건 아닌데 그렇다 그말이지 ... 종교가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가까운 절에가서 스님들 이야기나 법륜스님 동영상도 봤으면 좋겠다. 너도 그 여자도 그만 서로에게 자유로웠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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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화냐 2018.07.29 00:41
    여기 죄다 학창시절 괴롭힘 당해서 피해의식 가진 놈들 집합소냐? 범죄 옹호글 개토나오네

    괴롭힘 당했고 점차적으로 그 강도가 높아져가는데 그걸 충분히 알리고, 본인스스로가 막을 수 있었음에도 형편이니 뭐니 핑계거리 만들며 안일하게 대처하고 결국 어버버 지인지조.
    그리고 성인이 된 뒤
    개병대 입대해서 존나 강해져서 돌아옴
    여태당한걸 똑같이 강력범죄로 되갚는중이다?

    그런데 이걸 옹호한다고?
    동정은 할 수 있을지언정
    범죄를 당연하게 받아들이지마라 찐따들아
    당연히 니들 빵셔틀놈들 입장에선 대신 사이다 터뜨려주니깐 좋겠지 그래도 아닌건 아닌거야 ㅉㅉ

    그리고 이 글은
    전형적인 찐따의 뇌내망상임
    현실 도피처가 없기에 결국 이런 사이다 주작소설로 푸는거임

    왜냐? 내가 그랬거든
    어쩜 이렇게 글의 전개가 똑같냐
  • ?
    and 2018.07.29 00:56
    저사람이 잘했다는건 아닌데 이유없이 누군가에게 오랫동안 괴롭힘당하고 몸 , 정신 , 인생이 하나씩 망가진다 생각들면 내가 당한걸 그대로 똑같이 해주겠다는 복수 이외에는 생각 안든다. 한이라는게 얼마나 무섭냐면 죽어서도 전해진다 하더라. 먼저 글쓴이 입장에서 감정을 이해하고 그다음 지금부터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게 현명한거지 무작정 욕하고 비난하면 이야기가 되겠니?
  • ?
    Apop 2018.07.29 00:50
    미친년아..복수할려면 그냥 눈에서 치워야지..그러면서 스스로 망가지고..바닥까지 치면 우연인척 만나야지..이제 니년은 죽을 때까지 붙여다닐 혹만 생긴거다. 결국 끝까지 복수다운 복수를 못하는거지..그리고 진짜 사실이면 그리고 누군가 신고하면..니뿐만 아니라 어머니까지 욕받이 해야된다. 그게 니 복수가..니 인생 끝났다. 6년전 그 때부터..답이 없네...에휴
  • ?
    ㅂㅅ 2018.07.29 00:58
    병신. 여친이랑 헤아지는거랑 자꾸 원나잇하는게 왜 저년탓이냐? 지가 강박증 걸려서 지 앞가림도 못하는거구만 ㅉㅉ
  • ?
    ㄱㄱㄱ 2018.07.29 01:42
    현실감있는 소설 잘 봤음. 짜고치는 sm은 좋아해도 이런건 안 좋아하는데 나름 재미있었다. 소설쓰는 애들은 참고해라. 그럴일은 없겠지만 진짜라면 결혼하지말고 그냥 평생 같이 살어. 애는 놓지말고. 그게 딱 좋은거같다. 서로를 책임지는 삶.
  • ?
    벤뜰리 2018.07.29 01:53
    나도 먹게 해줘
  • ?
    ㄱㄱㄱ 2018.07.29 02:03
    하나 궁금한게 있다. 철창에 가둬놓고 키우냐? 도망가지않고 신고하지 않는게 현실감이 좀 떨어지네. 그리고 우리집이라고 표현해서 그러는데 설마 어머니하고 같이, 그러니까 총 세명이 산다는 말이냐? 그렇다면 또 감점요인이요~
  • ?
    ... 2018.07.29 03:06
    학대당하고 학대하고. 다음 생에 그대로 반복하겠네. 또 학대당하고 학대하고. 전생에도 그렇게 이어져 왔을 것이고 현생에도 그러고 있고 아무 반성이 없으니 서로 원한은 가득하고 당연히 다음 생에 또 반복하겠지. 영원히 영생토록. 누군가 끊지 않으면 계속되는 형태. 그것을 윤회라 함. 윤회가 별게 아녀. 감정과 행동이 그대로 서로에게 반복되는 거지. 반성하지 않으면 계속될거임.영영세세토록.법륜스님 동영상 유튜브에 많으니 좀 들어봐라. 어느 순간부터 눈물 많이 나올거다.
  • ?
    호롤롤롤 2018.07.29 04:20
    진짜 한번만 하게 해주라
  • ?
    호롤롤롤 2018.07.29 04:20
    진짜 한번만 하게 해주라
  • ?
    그만 2018.07.29 05:00
    좋게 끝내라... 이제 사람으로 돌아가야지... 용서만이 답이야. 니 범죄가 더 크다. 그러니 합리화하지 말고
  • ?
    배고픈 형아 2018.07.29 05:03
    경찰에 신고해도 개의치 않을 정도면... 너도 망가진 거 아니냐.
    그 년은 니 폭력에 길들여졌고, 넌 니가 니 인생에 저지르는 폭력에 길들여져 있는 걸로 보인다.
    그 년을 위해서 니 인생을 낭비하지 말고, 너 하나 보고사는 엄마와 너 자신을 위해서
    지금 이렇게 사는 건 끝내야겠다.
    위에 올라온 댓글들 읽어봤지? 지금 끝내라.

    이거 읽어봐. 사람들은 니가 아랫글에 등장하는 놈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한다.
    www.ssulwar.com/730715
    이 새낀 너처럼 학대당한 적도 없어. 근데 한 짓은 너와 같아. 사람들은 니 동기가 뭐였든간에 니가 일정 수준을 넘어버렸기 때문에 널 동정하기가 힘든거야. 그만큼 니가 궤도를 많이 벗어났다는 얘기고. 너도 알다시피.
    그러니까 그런 삶을 끝내야 한다 이거야.
  • ?
    2018.07.29 05:25
    글쓴이의 복수에 대한 심정은 이해한다만 범죄는 범죄
  • ?
    뷀붑 2018.07.29 05:32
    결국엔 토막낼꺼면서 ㅎㅎ
  • ?
    ㄷㄷ 2018.07.29 06:31
    성적인 괴롭힘을 어떻게 당했길래 ㄷㄷ
  • ?
    2018.07.29 07:02
    이젠 널 위해 그만했으면 좋겠다. 단지 널 위해...
  • ?
    ㅇㅈ 2018.07.29 08:07
    내 인생도 힘든데 남의 인생까지 생각해보겠냐마는, 여러 생각이 드는 글이네요..마음이 지옥이겠네요... 엔딩이 파국이 아니길 바라며 어쨌든 어느 순간에서도 불행해지지 않기를 빕니다. 뿌린대로 거두는것은 맞지요.
  • ?
    1212 2018.07.29 08:10
    20대 인생 망가질 정도로 괴롭혔고 이제 그만 때리고 서로간 빚청산 하고 그냥 대리고 살아야 할것 같다.

    맞은 만큼 돌려주는 단순 법칙은 사람을 피폐화만 시킨다. 복수 는 이미 집이 망한거 선정도면 됬고 그리고 반지 팔은거 되찾거에서 때린거 정도면 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매춘 시킨다 해서 망가질 성향도 아니고 지금도 폭력 가정 수준이고 몸만 망가진 수준이고 뭐 이미 엎질러진 물 할수 없고 그냥 그녀가 회복 할수 있게 해주며 다음부터는 칼은 칼로 복수 하지 말고 관용과 베품 해라....
  • ?
    불쌍한지고.. 2018.07.29 11:07
    복수심에 불타서 스스로가 악마가 되버렸구나.
    그런 니 모습 어머님이 보시면 감동 하겠구나.
    악마가 된 너 스스로를 돌아보렴.
    그게 진정 너를 위한, 혹은 널 그렇게 사랑하시던 어머님이 원하시던 모습인지를.

    이제 넌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어 졌어.
    널 괴롭히던 그 여자만 정상적인 생활을 못한다고 생각하지마. 너도 마찬가지야.
  • ?
    ㅇㅇ 2018.07.29 11:58
    야이 개새끼야 맛있는거 혼자먹냐.
    나도 함 먹고싶다
    bbbay111@gmail.com
    앙망한다 이기야
  • ?
    99 2018.07.29 11:59
    개또라이 사이코패스새퀴네 싸다구 몇 대 때리면 끝날일을 사람을 폐인만들어놨네. 사촌년도 잔인한년이긴한데 넌 악질 중범죄자다 범죄자 새퀴 감옥가거나 하늘의 벌이라도 꼭 받아라
  • ?
    99 2018.07.29 12:04
    그래서 그 트위터 주소가?
  • ?
    에라 한심한새끼야 2018.07.29 16:00
    트위터 계정 삭제했다잖아 병신 난독증 새끼야
  • ?
    러ㅣ 2018.07.29 12:39
    뭐라는거냐 니인생은 복구가 될정도지만 저여자는 아에 복구불능 장애인이 됬는데 합리화하지마라 넌그냥 쓰레기다. 이걸 옹호하는 장애인도 있네. 저여자는 그냥 재활용품정도 였다면 너는 돼지도 못쳐먹는 음식물 쓰레기다 소설일 가능성이 높다고보지만 진짜있었던 일이라면 어떤 말을해도 그저 합리화일 뿐이다. 팔다리 잘린사람도 이지랄은 안하겠다. 여기 댓글 진짜 병신들 많이달았네 청산? 같은소릴하고 자빠진새@끼도 있네. 이건 소설이라고 보지만 옹호댓글 단새끼들 진짜 또라이새끼들 일본 라노벨 애니나쳐보면서 방구석짱밖혀있는 히끼새@끼들 좉같은 만화보면서 좉같은 정의감만 생겨서 개소리를 씨부리네. 죽지 않고 잘버틴게 대단하다는 새끼도있네 뭘대단해 좉같은 병신새@끼구만 저여자가 시키는대로 안했다고해서 저여자 부모한테가서 애가 바지안벗었어 지가 괴롭히려고한걸 당당하게 말이나 할수있을거같냐 애초에 집에 싸게 살수있게 해준것만해도 부모쪽은 둘다 정상이구만 무슨 부모를 위해서 같은 소릴해 그냥 병신이구만 핸드폰 빌려달라고 하면 안빌려줄수 있을가같냐고 일단 니개찐따라서 빌려줘야 되는건 알겠는데 그거랑 화자가 당한거랑은 궤가다르다 비교를 하려면 제대롷해야지 애는 거부한다고해서 딱히 손해볼것도 없었고 학창시절에 폰빌려주는 찐따는 잃을게 더많은거다.
    다시 말해보면 저여자 부모쪽은 가난한 애엄마 챙겨줄 정도로 정상인인데 여자한테 당할이유가 없다. 그러므로 이건소설인데 옹호댓글 이글의 주인공이 개병신 또라이로 안느껴지는 새@끼들은 진짜 현실감각 제로에 집구석에서 만화만쳐ㅕ보는 씹오타쿠 새♡끼들이란게 그냥 들어맞네현실적으로 생각을못하냐 병@신들 딱봐도 누가 미친지는 보이는데
  • ?
    애미도곧뒤질새끼/ 2018.07.29 12:50
    벌레 새끼 제발 꼭 정의구현 당해서 평생 빵에서 썩고 니 애미는 한끼 처먹을 돈도 없어서 허벌걸레 여관바리짓 하다 길거리에서 처맞아 뒈져버렸으면 좋겠다 ^^
  • ?
    Dan 2018.07.29 13:02
    나도 읽는 내내 저 여자 인간 이하라는걸 느꼈지만, 지금 이렇게 함으로써 너가 행복해 보이진 않는다. 나도 조금 다르지만 트라우마를 겪었는데, 내 인생 잘 사는게 최고의 복수더라.
  • ?
    악마새끼 2018.07.29 14:18
    니어미나 니딸도 똑같이 당할거 각오하고 그짓거리 한거지??
  • ?
    ㅗㅇ.ㅇㅗ 2018.07.29 14:38
    지누나의 100배를 망가트려놓고 합리화하는거봐라.

    난 니가 신창원 유영철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는데
  • ?
    멍뭉이 2018.07.29 15:19
    10년간 괴롭힘 당하다 당한대로 복수 한다는게 잘못된건가?
    아니면 여자가 고통받는다 생각되니
    젠틀맨 기질이 나오는건가..
    난 글쓴이가 자신을 위한 해피엔딩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글쓴이 맘약해져서 사촌에게
    잘해주지 않길 바람
    글에 사촌이 글쓴이 남친처럼 생각한다고
    했는데 괴롭히던거 어디안감..
    글쓴이가 잘해주기 시작하면 징징대기시작할거고 자기가 안전하다 판단되면
    아마 괴롭힐거임.
  • ?
    멍뭉이 에게 2018.07.29 20:58
    아수라가 별로 안 행복해 보여서
    괴물을 죽이기위해 스스로가 괴물이 된 꼴이니깐...
    젠틀맨 기질보다는 안타깝지
    둘다 저렇게 된게
    처음 내용은 사이다 같은 복수라고 생각들지만 글을 읽어 내려갈수록 점점 글쓴이가 괴물이 되어가는 모습에 많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스스로 선택한거고 옆에서 어떻게 해줄수는 없지만 너가 말한거처럼 해피엔딩이 아닌거 같아
  • ?
    어떤한경우도 합법은안되 2018.07.29 17:38
    니가 니맘대로 법을 집행하냐?
    어떠한이유에서도 범죄가 합법이될수는없다
    억울하면 차라리 법으로 하지.....
    넌 선처도. 안되겠다.
    여자도 불쌍. 너도 불쌍. 주작이길 빈다..
  • ?
    이어가라 2018.07.29 19:08
    야 아수라 개새끼야
    조까고 누나랑 한 얘기좀 자세히 써봐
  • ?
    ₩:&8;8; 2018.07.29 19:36
    paleo101라인 함먹게해줘라
  • ?
    ㅉㅉ 2018.07.29 22:25
    병신이네 걍ㅋㅋ 자꾸 왜 니가 여친 못하는걸 이년 탓이냐 사이코패스가 실제로 있긴있구나 ㅋㅋ 이년도 잘못했긴 한데 니가한짓은 사탄도 당황할 짓이다 글고 장담하는데 너 이년 못버린다 이미 너도 이년한테 찌들을대로 찌들어 버렸거든 ㅋㅋ 버려도 정상적인 생활 못하고 데이트폭력해서 좆될 확률 99퍼
  • ?
    지나가다 2018.07.29 23:31
    이 글이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복수는 너 자신을 파괴할 뿐..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아. 진정한 의미의 복수는 용서라는 걸 깨닫고 두 사람의 “상처”를 치유해나가라. 여자보다 네가 정신적으로 병이 심각한 것 같다.. 상담받고 치료해라.
    너도 정신병자고, 사촌도 정신병자다. 둘이서 잘 살아라.. 다른 일반인들한테 피해주지 말고..
    너나 네 사촌이나 본인의 행동이 잘못했다라는걸 깨우치기 전에 사회와 스스로 격리된 삶을 살아라. 꾸준히 상담 받으면서..
  • ?
    캬악퉤 2018.07.30 01:10
    동일인물인진 모르겠는데 닉네임 아수라라고 치면 보빨어쩌구하는 썰이나오는데 1년간 들이댔던 여자에게 여자가 장난으로 차에 비해넌 거..아니다 이말 한마디 했다고 휴게소에서 내리라고 지랄떤 새끼임 걍 여친 못사귀는건 지 성격탓인데 누나때문이라 변명대고 있는거지 ㅇㅇ 한마디로 이새끼는 누나 줘 패고 조교하느라 정신이 맛탱이가서 여자가 장난이라도 자기 자존심 건드는 꼴을 못봄 이런 새끼들때문에 데이트폭력 그딴게 일어나는거 걍 니누나랑 평생 똥칠하며 살어 그게 더 잘어울림 나중에 9시뉴스 뜨지말고. 말하는거 보니까 진짜 잃을거 없는 인생인것 같은데 누나한테 복수심에 꼬시다 이런게 아니라 걍 동반자살로 이런짓한거 같음 ㅇㅇ
  • ?
    십선비 2018.07.30 03:53
    "아수라"
    야설보면 선비질 안하려고 했는데, 이제 그만해 충분해. 네 사촌누나 길들여질때로 길들여졌고, 망가질때로 망가졌어. 어떻게 더해. 과연 10년으로 끝날수 있을까? 10년이 끝나면 그 다음 이제 어떡하려고? 끝까지 복수하면 마음이 후려해질까?

    이제는 네 삶까지 망가졌잖아. '네 고통이 적다는 것'도 '사촌누나 불쌍하다 동정하는것'도 아니야. 이제는 복수 때문에 네 삶이 망가졌잖아.

    사촌누나에게 했던 습관들이 네 미래 배우자와 자식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절대 안할꺼라 자신할 수 있어? 취중 혹은 은연중에도 말이야. 폭력도 습관이야.

    네가 가장 싫어하던 그 사촌누나의 모습을 그대로 답습해서야 될까? 쉽지않지 하루만에 안될 것이고 그래도 용서해줘. 그년이 아니라 널 위해서 용서해줘. 휴...
  • ?
    악마놈 2018.07.30 10:07
    에휴 넌 그냥 지옥가라 개사이코새퀴야
  • ?
    ㄹㅇㄹ 2018.07.30 11:20
    안타깝다. 둘다 인생이 불행해졌네. 너에게 충고하기에는 니 멘탈이 많이 망가져있는거같아서 할말이 없고.
    그냥 둘다 잘됐으면 좋겠다. 글내용만 보면 파국으로 치닫는게 보인다
  • ?
    ㅇㅇ 2018.07.30 14:55
    이유가 없는 행동이란건 없는겨 이래서
    글쓴이가 이해해ㅋㅋ 사람들이 너무했다니 잘했다니 말하기전에 어차피 이해 자체를 할수가없지ㅋㅋㅋ
    같은 상황 자체를 당해본적이 없을테니까
    나름 통쾌하고 꼴릿하기도하네 앞에 당했던건 불쌍한데
    결과 보니 왜 난 약간 부럽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ㅇㅇ 2018.07.30 22:12
    경찰서에 신고할게요
  • ?
    끄아아앙 2018.07.31 12:47
    주작이면 좋겠다..개인적으로 어린 시절부터 줄기차게 당한 거 있는 사람으로서 진짜 칼을 가는 마음, 당한 거의 몇 배로 갚아주고 싶은 마음 너무 이해, 아니 공감함..근데 내용이 너무 피폐해서, 그 복수의 내용이 너무 피폐해서 주작이면 좋겠다. 복수라고는 해도 그런 짓을 했으면 문득문득 죄책감에 시달릴텐데. 차라리 다른 내용으로 복수를 하지..하는 생각도 드네. 피폐하다. 머리 깨질 듯ㅠㅠㅠ
  • ?
    2018.07.31 21:11
    좀만 더 각색하면 걸출한 범죄스릴러 영화시나리오 나올정도로 소름돋고 무서운 스토리네...
    주작이길 바란다 진짜... 영화에서 볼 법한 좆같고도 씹같은 스토리다 으..
  • ?
    잘봤으 2018.07.31 21:18
    1편에서도 주작냄새 나는게 몇개 있었는데... 여기는 대놓고 주작이요~ 소설이요~ 하는부분이 많구나... 소설이긴 하지만 재미져서 다 읽음! 2편은 주작증거?가 너무 많아서 건너뛰고.... 1편만봐도 대충 스마트폰이 없던 고2때... 그럼 적어도 10년이상 전이라는 얘기고... 2편에서 트위터랑 그런거 나오는거 보니까 전역했을때가 대충 2000년 중반이후... 그때 아버지 보험금+어머니의 노력+해병대 봉급으로 집을 샀다... 뭐 아버지 보험금이 많았다면 문제없는데... 분명 길거리에 나앉게 생겼었는데 사촌이 조금 살아서 그집에 월세로 들어갔다... 라고 할만큼 아버지의 보험금이 적었거나 다 사용했던 시절이었던거 같은데... 고2때부터 대학1년 1학기하고 바로 군대가서 군생활도중 집을 샀다고 했는데... 전역하고 샀다고 해도... 대충 4~5년정도의 시간인데... 집을샀다... 자 아버지 보험금이 많았다... 라고하면 길거리에 나앉을뻔해서 사촌집으로 들어갔다는건 말이 안되는건데... 어떤집을 산건지는 알수없지만 4년만에 집을 샀다....? 그렇게 따지면 지금 집없는 사람이 있을까...? 대충 군대에서 생활했던 시기를 2000년대 중반으로 잡으면 그때 병장 월급이 10만원 조금 안됐던걸로 기억하는데... 보통 군대에서 10원도 안쓰고 모아도 200만원대인데... 도대체 어떻게 집을 산건지... 보통 4인가족중 2~3명이 일을해도 집을 못사는 경우가 많은데... 길거리에 나앉을뻔 할만큼 어려웠는데 어머니혼자 일해서 4~5년만에 집을 샀다...? 만약 사실이라면 어머니에게 어떤일을 하셨는지 제발 좀 여쭤봐주길... 그리고 월 얼마씩 버셨는지... 일반적인 남자 사회 초년생이 연봉2~3000벌거든? 그래도 생활이 빠듯해... 굳이 2편도 얘기하자면 그 난동속에도 아무런 일이 없었다는거... 원룸에서 그런 난동이 벌어지는데 아무일도 없었다면 그 원룸 이웃주민 단 한명도 없었거나 전부 듣지못하는 장애를 가지신 분들... 또 구둣발로 그렇게 사람을 짓밟고 찼는데... 멀쩡했던 사촌의 맷집은 경이롭고... 글쓴이 역시 유리컵을 아작아작 씹었는데 병원도 안가고 멀쩡하게 생활했네.... 바로 집에가고... 영화에 나오는거야 설탕으로 만든거니 대충 박진감 같은걸 위해서 그러는데... 실제로 유리 안씹어봤지...? 통증은 아드레날린으로 그 당시에는 못느꼈을수도 있으니 말은되지만... 입안이 멀쩡한건 일반인으로는 힘들지... 세상의 이런일이 나가야되는 수준이야... 그리고 주사위를 삼켰는데 배를 차니까 웁하고 다시 입으로 튀어나와...? 입에 물고있던게 아니라 삼켰는데...? 무튼 그래도 재밌게 잘 읽었음. 앞으로는 최대한 사실적으로 검색해가면서 그때는 어떤 생활들을 했는지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등 검색해보면서 적기를... 화이팅!
  • ?
    ㅎㅇㅎㅇ 2018.07.31 21:32
    나도 함 대주면 안되냐?
    ㅋㅋㅋㅋㅋㅋㅋ부탁한다
  • ?
    dd 2018.08.01 15:19
    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진짜로 믿는 순진한 애들이 많네
    본업이 작가인데 글을 읽다보면 어설프게 키보드 놀린 티가 많이 나요. 한국식 싸구려 영화에 취해서 ㅋㅋㅋㅋ 그냥 인터넷 찐따양아치 여흥이네 ㅋㅋㅋ
  • ?
    ㅇㄹ 2018.08.02 16:32
    초 6 때 중 1 여자애 한테 당하는거 부터가 개 병신 아니냐??? 이게 당연한줄 아나보네
  • ?
    dd 2018.08.07 01:56
    주작이네..시간아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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