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댓글


  • 건물주 딸 따먹고 왔다

    고시텔 주방에서 어제 먹다 남은 떡볶이 데우고 있는데

    밥 하던 여자가 날 부르더라

    '저기요...'

    '네?'

    '여기 사세요?'

    '네 여기 403호 사는데 왜그러시죠?'

    '아... 제가 이건물 주인 딸인데요.. 밥을 해야 되는데 할즐 몰라서요... 죄송한데 좀 도와주시면 안될까요?'

    '네... 뭐 그러죠..(속으로..씨발 건물주 딸인건 왜 밝히는겨)

    말없이 쌀을 씻는데 그녀가 묻는다.

    '저... 여기는 왜 들어 오시게 된건가요?'

    '그냥 사정이 있어서요'

    '무슨 사정이요?'

    ' 아니 뭐 그냥..'

    '무슨 일이신데요?'

    '(하던일을 멈추며) 이보세요 건물주 따님 제가 그런것까지 말씀 드려야 하나요?'

    '아뇨 아뇨 그냥 궁금해서요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쌀을 내밀며) 자 여기요. 전이만'

    '자...잠깐ㅁ....'

    ' 뭐 하실 말씀 있으세요?'

    '아니...그...저기...'

    '하.... 진짜 황당하네.... 이보세요 남일에 그렇게 간섭하는거 이상한거에요. 사람 사이엔 지켜야할 선이 있는 거라고요. 근데 그쪽은 자꾸 그 선을 넘으려 듭니다. 다음부턴...'

    '(말을 끊으며) 아니... 바지요..'

    '네?'

    ' 바지 지퍼 내려갔어요... 죄..죄송해요 가볼게요....'

    '아놔... 잠깐 잠깐만요!!!'

    '네?'

    '그냥 가시면 안되죠 절 이렇게 만들어놓고'

    ' 네...그..그게 무슨 말씀이신지..'

    ' 책임지세요'

    ' 책임이요? 제가 어떻게...'

    '그야 그쪽이 하고 싶은대로죠'

    '(한참을 머뭇거리다)..그...그러면....펠라치오로도 될까요..'

    '...'

    '그...그럼...해드릴게요.. 따라오세요.'


    수줍은 표정을 지으며 내손을 잡아 끌고 가는 그녀...

    곧 602호의 문을 따고 들어간다...


    '사실.. 제가 이건물에서 혼자 자취하거든요... 근데 남자는 처음 대려오네요 허허...'







    아 배고프다 난 이만 밥먹으러간다
    썰워에 가입하세요. 더 재밌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개인정보, 저작권과 관련된 문의는 건의에 남겨주세요.
    ?
    • ?
      니미 2018.07.31 20:27
      아니 시발, 여기 글 못쓰는 새끼들 왜이리 많냐
    • ?
      에후 2018.07.31 20: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딱 중딩이 인터넷 어깨넘어로 대충배운 글솜씨다
    • ?
      니미 2018.07.31 20:50
      농담 아니고, 나 초딩 저학년때 이미 이 수준 돌파했다
    • ?
      으야 2018.08.01 11:59
      어깨 너머다.. 어깨를 뛰어서 타고 넘는 것도 아니도 어깨넘어는 뭐냐
    • ?
      니미 2018.07.31 20:49
      당장 몇 페이지만 넘겨도 글 잘 쓴애들도 보이더만 ㅉㅉ...
      보고 좀 배워라. 댓글 수가 고픈거면 시발 노력을 좀 해야지.
    • ?
      건물주 아빠 2018.07.31 20:53
      간 보는거야 ? 뭐야 !
      담에는 건물주 딸 말고 조물주 딸 딴거 올려줘.
    • ?
      나가 뒤져 병신아 2018.07.31 21:07
      미친 급식새끼 방학했다고 좋아죽냐
    • ?
      시파시파 2018.07.31 22:45
      중딩이나 급식충이 쓰면 그려려니 하지
      나이도 쳐먹은놈이 수준이하로 쓰니 욕하는거다
      에라이
    • ?
      ㅋㅋㅋ 2018.08.01 00:04
      저기요 하면 바로 섹스하노 시발
    • ?
      제일이쁜배지터 2018.08.01 00:13
      와진짜 책안읽은티존나난다 주작하려면 재밋게라도하든가 맞춤법안틀린게신기하네
    • ?
      ㅁㅁ 2018.08.01 00:37
      문장이나 어휘능력,단어선택,
      점점점 과다사용 그밖에 미사여구 를
      보았을때 이건 급식충이 아니라
      50대 이상 한 없이 평범한 아재의 망상이다.
    • ?
      ㅋㅋㅋ 2018.08.01 10:44
      무슨 일본애니에서나 나올법한 설정이네
    • ?
      1 2018.08.01 12:10
      이건... 아메바가 써도 이것보단...
    • ?
      니애미 2018.08.01 12:34
      다음부터 그러지 마라 아들... 기껏 등골빠지게 돈벌어다가 고시텔 보내줬더니 또 인터넷 붙잡고 헛소리하는거냐..

      속이 탄다 어휴.....
    • ?
      아웅다웅이 2018.08.04 04: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보고 웃고 간다
    • ?
      넌만나면무조건옥수수턴다 2018.08.04 12:08
      기대하고 들어온 내가 병신이지 ㅅㅂ
    • ?
      ㅇㅇ 2018.08.04 14:21
      아 귀여워
    • ?
      2018.08.05 04:57
      ㅋㅋㅋㅋㅋㅋ 댓글 개웃기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645 19)군대에서 목욕탕 관리병썰 +4 세썰 18.08.01 4659
    » 건물주 딸 따먹고 왔다 +18 ㅆㅃㄹㅂ 18.07.31 8232
    20643 키 큰 여자랑 섹스한 썰 +2 ㅇㅇ 18.07.31 5981
    20642 재미없고 답답한 내 불륜 썰..5 (끝) +16 ㅈㅎ 18.07.31 4564
    20641 재미없고 답답한 내 불륜 썰..4 +1 ㅈㅎ 18.07.31 3207
    20640 재미없고 답답한 내 불륜 썰..3 +3 ㅈㅎ 18.07.31 3386
    20639 재미없고 답답한 내 불륜 썰..2 +7 ㅈㅎ 18.07.31 3978
    20638 재미없고 답답한 내 불륜 썰..1 +3 ㅈㅎ 18.07.31 5871
    20637 20살 편순이 사귄 썰 +4 ㅇㅇ 18.07.31 3296
    20636 이거 그린라이트 아니고 김칫국 마시는 거겠지? +26 모쏠상상 18.07.31 2739
    20635 모텔 대실녀 신상 알아낸 썰 5 +6 뭉개구름 18.07.30 3460
    20634 모텔 대실녀 신상 알아낸 썰 4 +1 뭉개구름 18.07.30 3102
    20633 성욕 너무 많은 썰 1 +4 미니 18.07.30 4004
    20632 레즈경험썰 +2 ㄹㅈㅆ 18.07.30 5600
    20631 모텔 대실녀 신상 알아낸 썰 3 +5 뭉개구름 18.07.30 3684
    20630 청소부 아줌마 따먹은 썰 3 feat.)2대1 그리고 외숙모 +10 가즈아아 18.07.30 10372
    20629 모텔 대실녀 신상 알아낸 썰 2 +5 뭉개구름 18.07.30 4427
    20628 출근 지하철에서 비빈 썰 +16 지하철조아 18.07.30 4574
    20627 모텔 대실녀 신상 알아낸 썰 뭉개구름 18.07.30 5460
    20626 유부녀 애인 만들기.. +19 아재 18.07.30 7297
    20625 청소부 아줌마 따먹은 썰 2 +24 가즈아아 18.07.30 8929
    20624 청소부 아줌마 따먹은 썰 +10 가즈아아 18.07.30 10609
    20623 본인 작년 육사 면접에서 떨어진 썰 +10 ㅇㅇ 18.07.29 2945
    목록
    Board Pagination 1 ... 140 141 142 143 144 ... 1039
    /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