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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에 대한 스트레스 해소 법좀....

     때는 1년 하고 좀 넘었네


    그때 난 어학하려고 외국에서 생활 할 준비를 하고 있었지 그런데 그때 좋아하는 애가 있었어
    그냥 A라고 할게

    고백같은거는 못한상태라 이걸말해야되나 싶었지만 떠나기전에 하는건 비겁해 보일거라 생각이 들어서 안하고 같지 그래도 가기전날 그 A가 밥은 사주더라고 
    먹었지 단둘이 먹은건 아니지만 그렇게하고 난 떠나게 되었어

    떠난지 조금 안되서 A의 생일이 된거야 그래서 선물을 해주고 싶어서 한국에 있는 애에게 선물을 부탁했지 근데 선물을 받았는데도 연락이 없는 거야 그리고 카톡으로 잘받았냐고 물어 봐도 일 씹되더라뭐지 ??이러고 있다가 선물 부탁한 애에게 물어봤지 무슨 일 있냐고 그러니깐 그제서야 말한 거야

    내가 가고 얼마 안있어서 밤에 아는형이랑 자기랑 그A랑 밥을 먹었데 근데 아는 형이라는 사람이 갑자기 그걸 말한 거야( @@가 널 좋아하는거 알고 있었나???) 그걸 말한거지

     참 황당했다. 왜 그런말을 했지???

    난 그냥 외국에서 잘지내고 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되었던 거지 그리고 웃긴게 그 일 있거 다음날 다같이 놀러 같다더라 뭐 놀러 가는건 상관없는데 나만 소외감 느끼고 떨어져 나간 느낌 정말 ㅈ같은 느낌 이랄까 

    그러니깐 시간 순서상 난 모르는 상태에서 

    사건 터지고 자기들끼리 놀러 가고 그 다음 난 선물주고 

    그런일 있으면 말을 해줘야지 선물 부탁한 동생에게도 뭐라고 했지 근데 뭐 일은 터진 상태고

    그래서 어떻게 됬냐고???
    선물 부탁한 애는 아직 연락하고
    좋아했던 A에게는 차단 당했고 근데 A도
     웃긴게 말한마디도 없이 차단 했지 
    그래도 이런건 이야기 할 수있는 사이라고는 생각 했지만 나만의 착각이였나보다 
    너무 하다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사건 터트린놈에게는 따졌더니 자기가 뭘 발못했냐고 역으로 따지더라고 책임을 계속 회피하면서 어차피 안되는 사이였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
    아니 그건그거고 자기가 왜 나서냐고 !!!
    지금은 뭐 연락 없이 지낸다. 알아서 살겠지

    정말 피해자만 있고 가해자는 없는 ㅜㅜ

    그리고 1년 넘게 묻어두고 살았는데 올해에 좀 안좋은일이 있었어 근데 그게 건너서 좋아하던 A .
    A에게도 들렸나봐
     뭐 그 A가 들었을때는 이미 일이 끈난 뒤였지만 

    근데 그런말을 했다네 그런 일이 있으면 말을 해야지 그 오빠는 연락도 안한다고 그리고 얼굴도 보려고 했다고

    그래서 생각에 그래도 지금은 대화는 할수 있을거 같아서 걱정해줘서 고맙다고 카톡으로 연락 했지 근데 염병 차단되있더라 

    그때 외국에 있었으니깐 다른사람에게 부탁해서 카톡으로 보냈지 건너 건너서
    씁쓸했다 직접 인사도 못하다니
     
    그리고 2달뒤에 다시 한국에 갈 일이 있었어 
    근데 그전부터 좀 답답했지 주변에서는 쿨하게 잊어라 
    이런 말들이 많았어 하지만 난 좀 달랐지 
    일 있어도 연락도 안한다고 말하던 애가 
    막상보면 차단되어 있고 모순적인 모습에 불만이 많았어

    그래서 휴대폰 문자로 보내보았다 한국에와서 연락해본다 잘지내냐 역시나 이것도 답이 없더라고 뭐 차단여부는 모르지만

    근데 너무 화가 나는 거야 사람 무시하는거도 정도가 있지 그래서 그애가 자주이용 하던 sns에가서 내용은 찌질해 보일지라도 하고싶은 말 다하고 메시지를 보냈어
     욕하고 이런건 아니고 니가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를 알고싶다고 이때까지 난 이런 마음이였다고 그런데 너의 행동을 이해 못하겠다고

    그래 이유는 확실하지 내가 싫다는거 
    하지만 싫다면 확실하게 싫어 해야지 나에게 욕도하고 못할말 할말 안가리고 하던애가 갑자기 왜이렇게 하는지
    그리고 그렇게 마음 먹었으면
    내 걱정은 왜하냐고 
    걱정하는 척이였으면 그걸로 끝내지 얼굴은 왜 보려고 하는거야???
    확실하게 이야기 듣고 싶었어 
    근데 그거 마저도 씹힌거 같아

    참나 어이없는게 그렇게 메시지 보낸뒤 sns하던 주변사람들과 A가 그뒤로 잘 활동을 안하더라 

    또 웃긴게 다른 애가 사진을 올렸어 둘다 아는 사이고 그래서 좋아요 눌렸지 근데 그다음 A가 좋아요 눌린거야 근데 그 다음 몇분안되서 그사진 지웠졌어 
    이건 뭐 우연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기분은 좀 그랬지 아니면 내가 예민 한거 일수도

    참 뭔가 섭섭 하면서 그래도 후회는 없어 찌질하면 어때 하고싶은말은 해야지 쿨하지 못해도 못할수도 있잖아 
    상대도 날 알아주지 않는데 왜 내가 알아줘야되???

    근데 시간이 지난 지금도 왜 그랬는지 이야기는 듣고 싶다 
    나쁜년 나한테만 심하게 대하던 년

    아  주변에서 니가 너무 들이댄건 아니냐 하고 물어 보던데 그 사건 이후 직접 연락한건 여기 내용에 나와 있는게 다다 해 봤자 문자로 한번 SNS로 한번 보내 보았네 그게 임팩트가 큰지는 모르겠고 하여튼 그렇네 잊어버리고 싶은데 몸이힘들고 피곤할땨마다 머리에 맴돌아 후회없이 말했지만 대답을 제대로 들은게 없으니 거기에 대한 스트레스도 생기고

    참 나도 심각하다. 어떻게 하면 좋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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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저기 있잖아.. 2018.08.05 21:42
      영어도 좋다만....
      한글 맞춤법 좀 어찌 안되겠니~??
    • ?
      끌쓴이 2018.08.05 22:30
      님아 수정이 안된다 지우고 다시 할려고 해도 안되네 미안하다 그냥 보면 안됨???
    • ?
      2018.08.05 22:47
      사람 일 뭘그리 고민하나.. 너에게 득될것 없다면 가지치기하면 그뿐일지언데.... 그닥 괜찮은 처자도 아닌거 같으니 니가 딱 끊어버리면 될 듯 하다.
    • ?
      끌쓴이 2018.08.05 23:31
      기억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어떻게든
      근데 주변에 저와 서로 알고지내는 사람들이 많아서 눈에 가끔 밟힐거 같네요 그것도 제가 잘알아서 해야겠지만
    • ?
      유동닉 2018.08.05 22:53
      ㅉㅉ 답은 이미 들었구만 뭘...여자는 행동으로 말했는데 너가 너가 못 알아들은거지
    • ?
      끌쓴이 2018.08.05 23:36
      제가 그런면도 없지않아 있죠
      하지만 제가 좀 안좋게 생각한건 그래도 짧게 보고 지낸사이도 안닌데 그애가 나에게 보여준 행동에 섭섭함을 많이 느낀거에요

      아직도 답답함 남아 있네요
    • ?
      -,.- 2018.08.05 23:01
      이미 의미없는 관계에 왜 매달려 고통받고 있는지..

      세상엔 어떻게해도 안되는 일도 있다.
      이유도 없다. 그냥 그런거다.

      그럴수도 있겠구나 생각할 수 있는게
      어른이 되어가는거다.
    • ?
      끌쓴이 2018.08.05 23:52
      어른 되기는 힘드네요. 왠지 전 대답조차 들을수 없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되었다는게 무서워서 뭔가 매달렸던거 같기도 해요.
    • ?
      빙신아 2018.08.06 00:34
      니글 읽었는데 그냥 니가 빙신이다.! 그런 좃같은 년을 좋아하는 니가 빙신이라고 ! 뭔말인지 알겠냐?미친년 좋아하는놈을 뭐라고 말하겠냐? 미친놈이라고 말해야지! 그러니깐 빙신같은년 한테 미련같는 니가 빙신이라고 ! 알아 듣겠냐? 이렇게 말해줘도 못 알아 들을꺼 같다!
    • ?
      끌쓴이 2018.08.06 09:12
      노력할게요. 그래도 미련은 예전보다는 조금씩은 괜찮아지고 있어요. 처음 일을 겪었을때 정말 너무 힘들었지만.
    • ?
      빙신아 2018.08.06 09:37
      답답해서 다시 말합니다.. 내가 볼때는 님이 호구 같이 보여서 저년이 장난좀 친거 같은데 ! 님이 저년 보지 맛봤으면
      그냥 돈주고 창녀 한번 먹었다고 생각하고 잊으삼! 그리고 앞으로 여자 사귈때 냉혹하게 사귀세요! 개같은 년한테 개같이 대해주고 창녀 같이 이놈저놈하고 몸섞는년한테는 애널에 쓰리섬에 갱뱅으로 실컷 맛보다 손절하고 순수한년한테는 정말 진심으로 대해주고! 그냥 오는대로 돌려주세요! 이게 요즘세상의 이치 입니다. 모 남자도 마찬가지지만! 남녀관계가 아니라 어쩌면 사람대하는 방법일지도!
    • ?
      끌쓴이 2018.08.06 11:00
      네 알겠습니다. 똑바로 살게요
    • ?
      빵가루 2018.08.06 10:05
      간단한 일을 상세하게 적은걸 보면 너의 마음에 애정을 느낄수 있네.
      게이야.
      이건 간단한 문제라는걸 게이도 알꺼야.
      결론은 나왔는데 너의 소심함이 너를 힘들게 하는걸.
      인생 길다.
      어느 누구보다 넌 이쁜 사랑을 할수 있다.
      개념없는 여자 만나서 고생하지말고 넓은 세상을 보렴.
      너의 진심을 알아봐주고 고마워 할줄 아는 여자들은 널렸다.
    • ?
      끌쓴이 2018.08.06 11:04
      살아가다보면 나에게도 좋은 날이 오겠죠
      저만 심각 했네요.^^
    • ?
      팔도도시락90 2018.08.08 08:29
      음 심리쪽으로 굳이 분석하자면

      그 a란여자애는
      회피성여자애라보면될것같다
      무슨 말이냐면 피한다란 단순한맥락을넘어서

      누군가가 자기자신(a)과 정서적(사랑,보다더친밀한 친구,가족)으로 가까워지는것에대해 부담을 느끼고 자꾸
      너를 볼때 너의단점을 상기시키며 피한것같에

      내가봐도 정상적으로 이렇게까지(차단,연락씹기,sns 연락본뒤 활동 조절행동) 할 필요없거든


      이애는 겉으로는 친화력 좋아보여도 무언가 가면을쓴아이일 가능성이커
      그리고 자기가 정서적으로 누군가와 가까워진뒤 그관계로 인해 상처받을 상황이나 무언가 문제를 풀어가는 그 과정들로부터오는 스트레스를 굉장히 받는것같에
      //
      이런애들은 자기마음을 보호하기위해 정서적으로 거리를두는거야
      근데 니가 걔를 좋아하는걸 알게됐고
      뭔가 거부감이든거야(너와정서적으로가까워질수있다는 사실이 그애에게는 거부감을일으킴)
      그렇다보니 아까위의말한것과같이
      의식적으로 너의 단점을상기 시키며
      무시하고 피한거라고봐


      위의 댓글들처럼니가놀아났다 이런것보다는
      그냥 저여자애 심리구조가 만든 상황이라고생각해

      그리고 본인이 이리오랫동안 이부분이 스트레스로 생각될만큼 ,그리고 이렇게까지 길게 자세한 기억을 적을정도면
      위의 기억에서만큼은 니가
      남자치고 좋게말하면 감수성이많다
      나쁘게말하면 감정적인판단이많다 생각들어
      그리고 상황상황마다 니 잔잔한 사랑을 이루지못한
      좌절,상실감이 자꾸 이렇게햇음 더잘됏을텐데 자꾸 너스스로의 상처를 후벼파고있다는걸 알아야되


      그렇다면 너의스트레스를 풀어낼방법은뭐냐?
      위의 기억에서 이루지못한 사랑인걸 인정하고 마음으로 받아들어야되
      자꾸 그친구가 이리햇으면,내가 좀더이랬으면 자책할필요없이
      아~// 아쉽다 ,짜증난다 내탓없고 저애는 저리행동하구나
      그래끝난거야
      뭐이런식으로 인정하란거야
      그리고

      니가 니맘속에서 말하는 원망스런 감정도있어
      이런감정을 너는 승화시킬필요가있어

      그래 내가 이런경험덕에
      보다 더 좋은 남자가 됐고 더좋은남자가되면 여자들이 알아서 알아볼거야 라는 생각에 확신을 가져야되 ㅇㅋ?
      이부분은 의식적으로 노력해야된댜




      암튼 내글이 도움되길바란다
      궁금한거잇음 이메일남겨놓으면 연락해줌 내가보기엔
      저위의 사건만으로 이런 기억의 상처가 이리오래갈수가없다 과거에 상실감컷던 어떤상처가또잇어 닌
      이만 자러감 힘내고
    • ?
      끌쓴이 2018.08.09 09:05
      그런데 주변애들도 왜 그렇게 하지 조절해서 활동하는거
      좋아요 누르니 올린 사진도 지우고
      걔들도 정리 해야 하는건가???
    • ?
      팔도도시락90 2018.08.10 04:31
      그거까진 그애든표정과평소성격 그애들의 심리구조등 다알아야 정확히 확답줄수잇는데
      쉽고 간단하게 굳이 설명하자면
      사회심리학에서 동조라는 심리가있어
      인간은 사회집단으로부터 비슷한 무언가를 느끼고 하지않으면 사회집단으로부터 격리된느낌을주기도 받기도하기때문에 자아(자기마음,생각)에 위기감을주거든


      그걸동조라고해
      예시를 들면
      평소 버스정류장 줄이 엉망이었고 서로 새치기했는데 어느날 누군가 줄서서 천천히 순서대로 탑시다 외쳤어 그랫더니 그렇시다,그렇시다 두세명이 외치는거야
      그다음 사람들의행동은 자연스럽게 줄을서야만하는 뭔가 이끌리는 느낌이들고 그규칙을따르게되 이게바로동조야

      이와같은 관점으로 너의친구들행동을보면
      결국 여자애가 뭔가 맘에안들었거나 어떤한 거리감두려고 햇던발언이 그두세명친구들이 듣고 마치 진짜 너를마음에안들어야하는것처럼행동하고 생각하고 그런거지

      즉 잘못된 동조심리로인한 파국이라고생각한다

      예를또들면
      대구 지하철참사도 동조심리야

      분명불이났고 누군가탈출을시도햇으면사람들이 분명1명이라도 살았을텐데
      그누구도 나서지않았기에 사람들은 처음서로 지하철의 그들서로를 보며 뭐어떻게든되겠지 이런심리가 결국 참사로이어진거지

      또다른예시는
      지하철과 스크린도어틈에 끼인 아이를구하기위해 특정인원이 도움을구하고 구해야할것같은상황을 3인이상이만들어서 지하철 전동차를 밀어서 구해낸 좋은사례도잇어

      암튼 이해하기쉽게설명하려고예시를 많이들엇다


      결국 넌 잘못없어 그들이 본인들이 잘못한것을 인정하고싶지않으니 더욱더욱 자기들의 잘못된행동들을 서로위로해가며 강화한거야 ㅇㅋ?
    • ?
      끌쓴이 2018.08.10 23:27
      절 위해 살래요.
      우연히 길을 걷다 보게되면 쪽팔리면 안되니깐요. 븥을 사람들은 붙어 있겠죠.
      전 언제나 자기들이 알고 있던 그 모습 그대로 이니깐요.

      그냥 저를 위해 살면 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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