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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싸의 일기

    후.. 존나 좆같고 바쁜 하루를 보냈다



    오늘은 리니지M 현질을 한번 하려고 했다

    딱 5000원만 현질해서 '화염의 활'을 사겠다고 마음먹었다

    구글 기프트카드를 사는데 GS25에서 5000원짜리를 팔고 있었다



    오후4시쯤.

    그렇게 다시 반품을 하고 오는 길에 반대편에서 '직업상담사'가 오고 있는게 아닌가.

    나는 절대 노리지 않았다

    노리진 않았지만 그녀가 보기엔 노린걸로 보일수도 있다.

    거슬렸지만 어찌됐든 나는 노리지 않았으므로 피하지 않고 존나 정면을 쳐다보며 갔다

    그리고 '직업상담사'의 얼굴을 존나 자세히 쳐다봤다

    사무실에서 앉아있을 때와는 다르게 밖에서 전신으로 보면 확실히 신비감이 다 떨어지고 ㅍㅅㅌㅊ가 되는 느낌이다.

    물론 나는 그럼에도 관심이 있지만 그러한 사랑이 이루어질 확률은 1%정도라고 본다.

    정면에서 직업상담사의 얼굴을 쳐다보고 있는데 그녀가 멀찌감치 옆으로 피해갔다



    일단 'ㅅㅅㅇ 6번출구'

    몇없는 ㅇㅌㅇㅅ를 한번 보러 갔다 왔다

    저번에 몸매좋은녀를 봐서 이미지는 좋게 남아있는 ㅅㅅㅇ이다



    집에서 마저 하던 롤을 마치고 대충 안씻고 출발하려니 시간이 촉박했다. 이미 늦어버렸다

    카카오톡으로 그녀와 대화를 하였다 실장은 아닌것 같았다

    9시 반에 만나기로 하였지만 10시쯤에 도착할 것 같았다



    허겁지겁 ㅅㅅㅇ으로 향했다

    ㅅㅅㅇ에 도착해 출구로 나와보니 검은색 차량 한대가 주차해 있었다

    '실장인가?'

    살짝 무서웠다


    주위를 어슬렁거리다 그녀에게 연락이 왔다. 다 도착했단다

    "저기요? 어디세요?"

    "네 저 여기 6번 출구 앞이거든요???"

    "저도 6번 출구 앞인데??"

    그쪽으로 다가갔다. 코너를 돌아보니 그녀가 있었다.

    그녀는 나를 보자마자 위아래로 쓱 훑더니 개썩은 표정을 지었다.

    그녀도 26세에 ㅍㅌㅊ정도 되는 얼굴이였다. ㅍㅌㅊ중에서도 하위권이였다.

    생긴 걸 자세히 묘사하자면 마치 옜날에 '공주'가 나이들고 살 뺀 모습이였다.

    여드름이 좀 있는 피부에 화장을 안했는지 피부가 깔끔하지 않은 느낌?

    아무튼 그렇게 서로 좆같이 헤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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