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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까지 내 유부녀 경험 풀어본다 2

 아줌마 : A 야 어때? 기분 좋았어?

나 : 너무 떨리고 긴장됬는데 좋았어요. 머리가 하얘진거 같아요. 

아줌마 : 처음이라서 그래 그건 그렇고 어려서 그런지 맛있내? 

이때까지만해도 맛있다는 말이 먼지를 몰랐다. 

그뒤로 일주일에 한번 정도 아줌마는 내 정액을 마시러 왔고 이내 맛있다는게 무얼 뜻하는지 알았다.

그렇게 대딸과 오랄만 받는 (정확히는 내 정액을 마시러) 상황이 이어졌고 이건 아줌마와 나만의 비밀이 되었다. 사춘기가 오고 내 성욕이 활발해 질때 쯤인 중학교 2학년때 드디어 이 아줌마와 첫경함을 하게 된다. 역시나 역사는 방학에 이루어 지는가 이때도 중학교 2학년 여름방학이었다. 난 한창 성욕이 불타오를때 엿고 각종 야동을 통하여 성지식을 섭렵하고 있었지만 막상 아줌마에게는 섹스하고 싶다고 말을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내방에서 이어폰으로 열심히 야동을 보면서 딸을 치고 있었는데 여름인대도 불구하고 뒤가 싸~ 한 느낌이 들었다. 혹시나 싶어 돌아봤더니 아줌마가 내 딸치는 장면을 처다보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아줌마가 작정하고 온날인가? 정장차림 OL 룩으로 살결이 비치는 검정스타킹 까지 신고 내 딸치는걸 구경하고 있었던 것이다. 

아줌마 : 우리 A 아줌마가 빼주는걸로는 이제 모자란가보내? 야동보면서 딸도치고~

나 :  (아직 숫기는 없어서 부끄러워 하고 있었다)

아줌마 : 아줌마 입에 그렇게 싸놓고도 아직 부끄러?

나 : 네....

아줌마 : 여자들은 이렇게 숫기 없으면 별로 안좋아한다? 남자가 박력이 있어야해.

나 : ....

아줌마 : 호호 우리 A 꺼 부터 일단 진정시켜야 겠내? 

라고 말하며 아줌마는 오랄을 해주기 시작했다. 이 아줌마의 스킬때문일까 아님 아줌마와의 관계에서 오는 스릴과 긴장감 때문일까 난 쉽게 흥분했고 금방 아줌마 입에 싸버렸다.

하지만 왠일인지 오늘 아줌마의 복장을 보니 내가 좋아하는 검정스타킹에 저 각선미라~ 너무 마른 다리도 아니고 적당한 근육과 살집이 아름답게 분포되어있는 육덕진 허벅지와 엉덩이 라인을 보니 쉽게 발기가 가라앉지 않고 싸고 난뒤에도 내 자지는 성난채로 아줌마 입에서 껄떡거리고 있었다.

아줌마 : 어머 오늘 A 똘똘이가 화가 많이 났내? 우리 A는 이런 의상이 마에 드는거야? 스타킹 같은거? 

나 : 아줌마 다리 한번 만져봐도 되요?

아줌마 : 응 만져봐

난 아줌마의 허락이 떨어지자마자 손으로 아줌마의 종아리와 허벅지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내 자지는 더 흥분해서 껄떡 거리기 시작했고 쿠퍼액을 흘리기 시작했다. 난 흥분해서 아줌마의 종아리와 허벅지에 내 자지를 비비며 쿠퍼액을 묻히기 시작했다. 

아줌마 : 어머 A 자지 때문에 스타킹이 더러워 졌내 깨끗히 핥아

난 그말이 떨어지자마자 홀린것처럼 아줌마 스타킹에 묻은 내 쿠퍼액을 핥아 먹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줌마는 허벅지를 벌리더니 그대로 내 얼굴을 자기 팬티위로 끌어당겼다. 

팬티와 스타킹 위로 올라오는 비릿하면서 달콤하며 흥분되는 애액냄세를 킁킁거리며 맡았다. 그리고 스타킹 위를 정신없이 혀로 핥았다. 

아줌마 : 아 오늘 나도 너무 흥분되내? 아줌마꺼 빨아줄래? 

라고 하며 아줌마는 손톱으로 자기 검은색 팬티스타킹을 찢으며 팬티를 옆으로 들춰 주었다. 아~~ 처음 보는 여자의 흥건하게 젖은 보지라~ 이때부터는 정신없이 아줌마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간간히 기억나는 대화는

아줌마 : 그렇게 처음부터 세게 빨면 안되. 혀바닥과 입술로 허벅지 안쪽을 먼저 빨다가. 입술 안쪽으로 천천히 부드럽게 꽃잎을 핥아줘. 보짓물을 니 입술에 바른다는 느낌으로 아~ 좋아 그렇게 ~ 우리 A 말잘듣내? 

아줌마 : 음 이제 혀바닥으로 클리토리스 핥아봐  그래 좋아 잘빨고 있어 아줌마 너무 좋아

아줌마 : 좋아 아~!! 이제 더 세게 빨아줘 ! 내 보짓물 다 핥아 먹어줘 !! 아 너무 좋아!! 음~ 아흑!! 아 

아줌마 : 아줌마 너무 좋아서 흥분하면 욕하는데 욕해도 되니?? 너도 좋으면 아줌마한태 욕해 아~!! 시발 너무 좋아 보지 처음 빨아보는가 맞아? 아흑!! 시발놈 좆나 잘빨아 아 시발 좋아!! 

여기까지 곧 3편으러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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