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댓글


내가 말하고 싶은거는

여성에게만 성적결정권이 국한되어 있다는거를 반박하고 싶엇어

남성과 여성의 성비가 맞지않으니

여성의 요구에 남성이 맞춰줄수밖에 없겠지


너는 그렇게 생각한다고 하니

인정할게 이게 너가 원하는거잖아?


내가 여태까지 섹스했던 파트너들을 생각해보니

난 나만 내 의견대로 관계를 가진적은 많이 없었거든


너가 자신의 신세한탄하면서

나같이

내 쾌락을 위해 몸을 막 굴리는 여자, 나같은 여자를

만나기 싫다면 너가 알아서 분별해서 만나고


나한테도 갱뱅은 좋은 기억은 까지는 아니고 그저 남아있는 기억이야

난 내 갱뱅을 합리화 하고 싶지도 부정하고 싶지않아

물론 내 경험에 떳떳하지 않아

누가 갱뱅했다고 하면

신세대 여성 이라면서 박수 쳐줄까?



난 내가 경험했던걸 풀었는데

이렇게 너가 나한테 뭐라고 하니깐

기분도 안좋아지네

괜히 쓴것 같기도 하고


내 몸 굴린다는 표현

솔직히 상처 받았어

너가 중요시 말하는 성적결정권을

나름 사리분별해서 결정한건데

그런 말 들으니깐 그렇네


내가 쓴 갱뱅 썰은 이정도만 하고

내가 올린 갱뱅썰은

내가 자기전에 싹 다 지울거야


난 남성도 사람이기에 성적으로 존중해줘야한다고 말해주고 싶어



썰워에 가입하세요. 더 재밌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개인정보, 저작권과 관련된 문의는 건의에 남겨주세요.
?
  • ?
    ㅇㅇ 2018.08.07 16:58
    이해가안가 이해가~ 니 의견대로 관계륹갖지ㅇ못했다는 게 무슨뜻인지 도무지이해가안간다. 섹스를 하기로 했는데 남자가 내가ㅈ원하는대로 못해줬다는걸 얘기한건가????? 무슨뜻인지, 그리고 그렇게 불만족스럽고 위험을 감수하는 행동이었다면 그런행동을 안해야 맞지않냐? 근데 니 자의로 계속 그런 행동을 반복했지? 근데무슨 자꾸 수동적으로 관계를 했다는듯이 쓰는게 이해기안간다. 걍 니몸이 원해서 그런행동들을한건데. 그리고 본문에 무슨 니가 내몸을 알게됐고, 남자를 기분좋게 하는법도 알게됐다는데, 음 솔직히 이 부분은ㅋㅋ 좀.너무 너를 미화시킨거아니냐?????? 당연히 그정도 남자랑 관계를 했으면 '스킬'이 느는건데 너무 니자신을 미화시킨거같네. 니가한한행동들 친한 동성들한테 얘기할 수 있니?
  • ?
    안타까워 2018.08.07 17:05
    이런놈들특징.
    면전에서 말못함.
    키보드워리어
  • ?
    ㅇㅇ 2018.08.07 17:09
    면전에선 "나 예전에 갱뱅한적있음ㅋ존나느꼈어ㅋ" 할 수 있고?
  • ?
    ㅇㅇ 2018.08.07 16:59
    그리고 글좀 쓰지마라. 다른글들은 별로 감정입안되는데 , 니가 반수하면서 그런행동했다니까 나같이 독서실에 짱박혀ㅅ 사는 새기들이 보면 자괴감쩔어서 미치겠다. 근데 내가 이겨낸만큼 보상이 따르길 바라면서 시발 간다^^ 좃같네 썰게보다가 장수하게생겼어ㅠ
  • ?
    어휴이런새끼진짜줘패고싶다 2018.08.07 18:20
    썰 쓴거 보기 싫음 보지말면 될걸 왜 쓰지말라고 지랄하냐 꺼져 병신아
  • ?
    지나가다 2018.08.07 17:02
    익명뒤에 숨어 함부로 주둥이만 나불대는 놈들 많지

    괜히 열폭하는 놈들한테 상처받지 말고 지금처럼 소신가지고 살아라

    충분히 인생 잘 살고있다

    성에 대한 이야기를
    굳이 남자 여자로 가르는 애들 보면 ..
    참 .....
  • ?
    안타까워 2018.08.07 17:03
    썰 게시판에 그저 개인썰 푼건데
    왜들그리 열등감?정의사도,지적질?뭐하는건지 모르겠네.
    지들 맘에 안든다고 욕하고 멋대로판단해서 댓글다는사람들 이해가 안된다.
    그저 썰은 보고 이런저런사람도 있구나 생각하면되는것을..
    미천한것들...
  • ?
    ㅇㅇ 2018.08.07 17:05
    열등감?은 모르겠고 부러운건 맞지 당연히ㅋㅋ 시바 누구는 집에서 딸이나 치고 있는데 누구는 공부도하고 섹스도하고ㅋ ㄱ!할거다했다는데 안부럽겠냐???ㅋ
  • ?
    ㅉㅉ 2018.08.07 17:08
    부러운걸 지적질로 풀고 니 생각을 주입시키려하고 글 쓰라니 마라니 기분 더럽다니 그런건 ..

    열등감 , 자격지심의 발로지
  • ?
    ㅇㅇ 2018.08.07 17:10
    그래 니말이 다맞아!!
  • ?
    ㅉㅉ 2018.08.07 17:14
    이왕 맞다니 한소리 더 하자면 , 지금 너한테 중요한건 독서실에서 공부하는게 아닌거같다 .

    너무 독서실에만 박혀있지말로 사람도 만나고 연애도 좀 하고 그랬으면 싶다 .

    힘내라 . 사회가 널 그렇게 만든걸 .. 누굴 탓하겠냐 .. 에휴 ...
  • ?
    ㅇㅇ 2018.08.07 17:16
    니말 백퍼센트맞고, 그 부분은 나도 알고있어ㅋ
  • ?
    ㅉㅉ 2018.08.07 17:18
    응원할게 , 고생한 만큼 넌 잘될거야 . 힘내라 !!! 진심이다 .
  • ?
    안타까워 2018.08.07 17:09
    그니까 니가 **이란거지.
    너같은애들은 섹스썰쓰면 부럽다욕할놈이고.
    아다모쏠썰 쓰면 **이라욕할놈이란거야.
    가장 중요한문제는
    정작 지금 이렇게 쓰는니가 **이란걸모르는거지
  • ?
    ㅇㅇ 2018.08.07 17:10
    니말이 다맞앙!!
  • ?
    줄남 2018.08.07 17:06
    줄서봅니당
  • ?
    ㅇㅇ 2018.08.07 17:07
    열등감은 니네 같은 존못 찐따나 같는거고 형은 열등감 보단 좃나 부러운거랑, 저런여친안만났으면 하는ㅅ생각이네. 근데 쟤 글 보면 너무 자신을 미화시키니까ㅋㅋ 이러는거야. 시ㅣ발 이러다 일년 더공부하겠네ㅡㅡ
  • ?
    에휴 2018.08.07 17:11
    저런여친이란 단어를쓰네.
    너같은 놈은 어떠한여자도 만날기회조차없어보인다.
  • ?
    ㅇㅇ 2018.08.07 17:12
    그래 그럴거야 아마ㅠ 이딴곳이나 기웅거리고ㅠ 남에게 상처나 주고ㅠ 난 여친못사귈거야 아마ㅜㅜㅠㅠㅠ
  • ?
    쑤컹쑤컹 2018.08.07 17:07
    계속써라
    응원한다
  • ?
    ㅋㅋㅋ 2018.08.07 17:11
    ㅇㅇ 아 여기서 열폭하지말고 공부하러가
    이 곳 들어올 때 마다 열폭할꺼면 올 생각 하지말고
    너가 절 밥 만들꺼 아니면 밥이 맛있네 맛없네 하지말고
    절에 오지마렴
  • ?
    ㅇㅇ 2018.08.07 17:13
    웅 알겠어 ㅠㅋ안올게이제ㅠㅠ 미안 얘들아. 썰개꼴렸는데 나때문에 못봐서 많이들 ㅅ!화났겠네ㅠ 미안!!
  • ?
    ㅋㅋㅋ 2018.08.07 17:15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결과로 썰 풀러 와라
    응원한다!!
  • ?
    찐따히키코모리 2018.08.07 17:42
    ㅋㅋㅋㅇㅇ 이새끼 어떻게 생겼을지 어떤 인생을 살고있을지 나만 알거같냐?
  • ?
    허뤃 2018.08.07 17:32
    좆 병신같은 놈 독서실에서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이거나 쳐보고있고 나가뒤져라 니엄미애비가 불쌍하다 병신아
  • ?
    무감 2018.08.07 17:35
    이런 글 올라오면 쉬운 여자같아서 어떻게 해볼려고 하는 댓글이나, 여왕벌 운운하면서 무조건 경계하는 글 많은데 남자 글은 근친이나 성추행 같은 것도 아무렇지 않게 보면서 그냥 여자라는 이유로 까려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나는 단순히 남자 입장이기 때문에 여자 입장에서 쓴 글이 올라오는 게 좋은데,
  • ?
    ㅋㅇㅎㄴ 2018.08.07 17:38
    맞아 ~
    남녀로 나눌게 아니라 사람으로써 서로 존중해야지 ~

    너무 기분 상해하지마
    너 말에 공감하는 사람도 많으니깐
  • ?
    2018.08.07 18:21
    더 써줘 재밌게 보고있는데
  • ?
    아재 2018.08.07 18:25
    가입도 없고 익명성이 담보되니 별 떨거지들이 다 몰려 오는거 아니겠냐. 후회되기도 하지만 후련하기도 할 거라고 생각한다. 재밌게 보는 넘도 있고 씹선비, 찐따들도 있으니 그려려니 하고 쓰고 싶음 쓰고 말고 싶음 안쓰면 된다. 내상입지 말고 날 더운데 스트레스 받지 말아라.
  • ?
    하트만 2018.08.07 18:28
    간만에 제일 웃긴 글이었음ㅋㅋ 원래 섹스란 게 본인은 흥분돼도 삼자 입장에서는 좀 깨는 부분이 있는데 ㄹㅇㄹ 웃긴 얘기였음. 특히 그 의사는 아닌데 형님 소리 듣는 놈이 아~ 또 나부터 스타뜨야 하는 부분에서 갱뱅 무리네 미요한 권력 서열과 색부심이 절절하게 느껴져서 홍차 마시다 뿜었잖어 ㅋㅋ
  • ?
    내맘대로 2018.08.07 18:30
    즐길줗 아는게 부끄러운게 아닌데 왜 지랄들이야 ㅡㅡ
  • ?
    DW 2018.08.07 18:32
    그리고 섹 도중에 갱뱅 무리가 했던 말들이 과장되게 쎈척 하는게 정말 현실의 그런 무리가 할 법한 느낌이 들어서 완전 재미졌잖어 ㅋㅋㅋㅋ
  • ?
    힘내 2018.08.07 18:32
    난 너 응원하고 있어 남의 일에 왜들 관심이 그리많은지
  • ?
    계속 써줘 2018.08.07 18:32
    지우지마
  • ?
    wtf 2018.08.07 18:49
    여기서도 PC충들이 설치네 진짜 답 없다. 지들이 생각하는게 진리고 정답이면 산에 들어가서 살지 왜 여기서 분탕질일까
  • profile
    스린이 2018.08.07 19:08
    내가 지금까지 썰워 보면서 느낀게.

    지나간 일에 대해서는 온갖반사회적인거라도 굉장히 너그러운 댓글들이 달렸고

    앞으로 일어날 또는 행동할 일에 대해서는 자제하라고 이성적인 댓글들이 달려온거로 생각한다.

    이미 지나간 일인데 어찌할것이오. 다른 사람의 지나간 과거에 대해서 뭐라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생각한다. 앞으로가 중요한거지.

    글쓴이가 글쓰는거 댓글 다는거 봤을때 예전엔 그랬지만 지금은 멘탈잡고 잘 살고 있는것 같아 보였는데 괜한 어그로 한명 때문에 과거의 기억으로 지금의 맘이 상처받지 않길 바란다.
  • ?
    통수 2018.08.07 20:19
    앞에 뭔 내용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맞는 말만 했어 쓰니야 널 지지하고 너의 신념을 확고히 말해주고
    남성 또한 존중해줘서 고마워
  • ?
    ㅇㅇ 2018.08.07 20:27
    보지보여주고가
  • ?
    이상한놈많네 2018.08.07 20:31
    이상한 새끼 많네 암튼 힘내고 하는일 다 잘되고 행복했음 좋겠어
  • ?
    글내림!.!
  • ?
    아깝다 2018.08.07 22:37
    굳이 썰푸는곳에서 자기 썰을 푼다고하는데 왜 시비지? 자기가 쓸 것도아니면서 다른 사람 불편하게하고 여기 썰푸는곳아님??? 저분은 괜히 자기 신원노출 될거를 감안해서라도 쓰는데 욕하는 이유를 모르겠네 에효
  • ?
    노무현 전 대통령 사랑해♡ 2018.08.08 00:42
    이과라고 했지? 이과라서 ㅇㅂ준다 이기
    열심히 살고 힘내라
  • ?
    ㅋㅌㅊ 2018.08.08 01:01
    살다보면 이런 저런 경험할 수 있죠..
    왜 남의 인생 상관하고 평가할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지네들이나 잘 살지..

    전 남에게 피해안끼치고.. 살았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범법자도 아니고..

    남들 뭐라하는거 넘 신경쓰지말아요.
    그리고, 추억은 추억으로 자신도 상대방도 존중하면서 살면 좋겠다는 마지막의견..

    힘내요~~
  • ?
    774885 2018.08.08 02:42
    굴린건 맞는거같은데
  • ?
    ㅋㅋ 2018.08.08 06:31
    나쁘지 않아요~한 인생에도 몇번이고 바뀔수 있는게 사람인데~ 욕이나 험담은 괜한 마음에서 한거겠지요~ 여튼 뭐 거의 남자들의 환타지에 가까운신 분이에요~ ㅋㅋㅋㅋ 뭐 자기인생이니께'ㅅ'd
    응원합니다!

썰게

재밌는 썰, 야릇한 썰, 빵 터지는 썰, 뭐든지 풀어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733 헬스장에서 담당일찐 만난 썰 +10 세날 18.08.08 2419
20732 운동했던 여자친구 썰 +6 18.08.08 4859
20731 자지털뽑다 피부병나서 병원간 썰 +1 ㅇㅇ 18.08.08 1490
20730 2n살여자갱뱅한썰푼다~3 +73 칼륨아이오딘황황하고싶다 18.08.08 5073
20729 여고딩 침 먹으려고 자취방에 데려온 썰 +2 ㅇㅇ 18.08.08 3311
20728 하극상 썰푼다 +4 민어 18.08.08 1644
20727 드디어 돌아왔음!!! 쓰리썸 그날 그후 이야기들 +3 빠삐용 18.08.07 4945
20726 포경하고 장애인돼서 살아온 썰 +7 ㅇㅇ 18.08.07 2707
20725 30대 일본인 여자 호텔에 놀러간썰 +7 ㅇㅇ 18.08.07 3297
20724 선거알바 하던애한테 고추보여준 썰 +5 고보집 18.08.07 3512
» 2n살 갱뱅녀인데 +45 칼륨아이오딘황황하고싶다 18.08.07 5626
20722 중학생시절 선생 논리로 쳐바른 썰 +14 형들피자좀사줘 18.08.07 1735
20721 재수생이 느끼는 인생 +13 Tlaor 18.08.07 1669
20720 43살 요가강사랑 한썰 푼다 +10 1234 18.08.07 7569
20719 2n살여자갱뱅한썰푼다~2 +13 칼륨아이오딘황황하고싶다 18.08.07 4633
20718 영화관에서 성추행 한 썰 1 18.08.07 3244
20717 중딩 때 학교 축제에서 여자애 따먹은 썰 2 +12 보고싶다 18.08.07 3802
20716 중딩 때 학교 축제에서 여자애 따먹은 썰 +1 보고싶다 18.08.07 3990
20715 2n살여자갱뱅한썰푼다~ +62 칼륨아이오딘황황하고싶다 18.08.07 6662
20714 (19) 고2때 여교사 썰 +2 ㅇㅇ 18.08.07 5891
20713 아줌마랑 한 썰2 +4 ㅇㅇ 18.08.06 4694
20712 40대 후반여자 따먹은 썰 +4 인생은뭐다 18.08.06 6004
20711 꼭 섹스의 자신 없는 것들이 유부녀 만나더라 +12 ㅋㅋㅋㅋ 18.08.06 3176
목록
Board Pagination 1 ... 61 62 63 64 65 ... 964
/ 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