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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35살 노처녀랑 떡친 썰 2

실장의 조급한 카톡을 받으면서 몰래몰래 답장하고

섹파도 모르게 몸이 안좋다는 핑계로 빠져나왔고

멀리도 아니고 근처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기다리고 있더라ㅋㅋㅋㅋ 근데 내가 술 마시면

무조건 아이스크림을 먹는 버릇이 있는데

알고 그런건지 그냥 뽀록인지 아무튼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실장은 자기가 이렇게

들이대는게 부담되는거 아니냐고

내가 윗사람이라 어쩔수없이 이러는거면

그러지 말라고 미안해 하더라고

근데 사실 실장이 성격이 좆같아서 그렇지

떡칠상대로는 나이스였거든 그리고 나한테는

딱히 지랄맞진 않으니까 별 문제삼을게 없었고

나도 어필을 했었지ㅋㅋㅋㅋ

나 : 거래처라고해도 어차피 전 어느날 갑자기 그만두고 다른일 알아볼수 있는 하루살이 인생이라 부담되는건 없는데요??ㅋㅋㅋㅋ 다만 실장님네 ㅇㅇ때문에 좀 걸리는게 있어요~

섹파 이야기를 꺼냈고 섹파라는 이야기는 안했고

썸을타고있다는 정도로만 이야기를 했었어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그냥 섹파인데 내가 얘를 생각해주고

말고할게 있나 싶더라고ㅋㅋ 내 진짜 여자친구랑은

이미 사이가 엄청 안좋았고 거의 매일을 싸우고

내가 술 먹고 돌아다니는게 마음에 안드는지

술만 마시면 잔소리를 해대는데 나도 참다참다

열받아서 일부러 더 먹고다니면서 반항하고...

아무튼 여자친구랑은 거의 끝자락 이였지

그래서 뵈는게 없는 상황에 실장이야 나이도, 직급도

있으니 알아서 처신 잘 하리라 생각하고

강력하게 어필했었어ㅋㅋ

실장 : 오늘 시간 어때??

나 : 주말이라 늦게까지 놀다 들어가려고 했어요 실장님 그냥 가시면 피씨방이나 가게요ㅋㅋㅋ

실장 : ㅋㅋ그럼 우리 볼링 한게임만 칠까?

우린 락볼링장으로 향했고 가볍게 맥주 한 두잔

하면서 하이파이브 부터 은근슬쩍 깍지도 끼고

스트라이크가 나오면 어깨동무, 포옹도 하고

둘이 정말 재밌게 쳤고 내기에서 이긴 나는

오늘 좀 늦게 들어가시라는 소원을 빌었고

단번에 콜을 외친 실장님이 칵테일 한 잔 사겠다는거

소세지에 맥주가 먹고싶다고 하니까

독일식 수제 소세지 집으로 바로 대리고가주더라고

평소 싸가지 없는 실장을 보다가

저런 모습들을 보니까 빨리 저 조그마한 입에

내 자지를 물리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게 긴 원피스를 입었었는데 키가 크니까

별거 아닌 옷이였는데 비싼옷 입은것 같아 보이고

옆에 이런여자를 끼고다니니까 어린애들이 되려

싫어지더라 ㅋㅋ 그때 잠깐 연상 좋았다가

이젠 다시 연하임 역시 여자는 어리고 봐야됔ㅋㅋㅋㅋㅋ

맥주까지 먹고 분명 우리의 목적은 둘 다 모텔행인데

누구하나 섣불리 이야기 하지 못해서

섹드립도 날리고 분위기 좀 고조 시키고

실장 결혼 할 뻔 했다가 파토 난 썰도 듣고

울먹거리는거 토닥여주고

나도 지치기 직전이라 먼저 이야기를 꺼냈지

나 : 실장님 마음도 대충 알았지만 오늘 확실히 알았고 저도 마찬가진데 실장님 우리 오늘 둘이 신나게 밤새 놀아보실래요?

실장 : 그래, 난 좋지 어디갈까? 내가 쏠게~~

나 : 잠시만요

핸드폰을 켜서 야놀자를 켰고 ㅋㅋ 실장이랑 같이 자연스럽게

방을 골랐음ㅋㅋㅋㅋㅋㅋ이거 써먹어봐 잘 먹혀

제일 좋은 방으로 실장이 결제하고

드디어 모텔로 입성!!!

둘 다 침대에 걸터 앉아있다가 내가 먼저 씻을준비하니까

실장 : 어... ㅋㅋ누나가 먼저 씻어도 되니??ㅋㅋㅋㅋ

나 : 아 옙

물소리가 들릴때 내 자지는 이미 발기가 시작됨ㅋㅋㅋ

안에서 옷을 벗고 욕실 문 바로 앞에 두길래

그거 주워다가 냄새 맡으니까

향수 냄새같기도 하고 살짝 비릿한 땀냄새도 나고

좋았음ㅋㅋㅋㅋ킁킁 대면서 내 자지에 비벼보고

놀고있을때 물소리가 끊겨서 아무일 없다는듯이

옷을 걸어두고 가운 좀 달라는 실장말에 욕실문

살짝 열어 줬는데 욕실이 반투명한 통유리로 돼있어서

실루엣이 비치길래

나 : 실장님 근데 여기 다 비치는데요???

실장 : 그럼 속옷만 입고 나가도 되지???

작정하고 나온것 같은 속옷...

티팬티에 레이스 달린 팬티..

가슴은 되게 이쁜 모양이였는데 수술 했더라고ㅋㅋ

몸 좋다며 뻐꾸기 좀 날려주고 나도 씻고 나와서

담배 한 대 피고

짬뽕을 시켜놓고

그 모텔가면 테이블 하나씩 있자나

난 의자에 앉아있고 실장이 테이블 위에

속옷만 입고 앉아있었는데

허벅지가 진짜 기가 막혀서 허벅지만 사진찍고 싶다고

이야기하니까 얼굴 안나오게 잘 찍으라고해서

찍었는데 가끔 야동보고 옆에 이 사진 띄워놓고 딸 침

사진을 찍고 허벅지에 손을 올리니까 날 슥 쳐다보더니

테이블 아래로 내려와서 날 일으켜세우고

키스를 시작하는데 향수냄새에 취해서

실장 혀가 들어오면 들어오는대로 나가면 나가는대로

얼빠져서 있는데

실장이 한손으로 내 까운안에 자지를 잡더니

만지작 거리는데 물기 때문에 딱히 좋은느낌은 아니였음

나도 정신을 차리고 실장 뒷목을 잡고 한손으론

후크를 풀고 가슴을 오픈 시키고 의자에 앉아서

가슴을 빠는데 거울에 비친 실장 뒷모습을 보니까

개꼴리더라 열심히 빠는데

실장이 서있는 상태로 다리를 살짝 벌리고

본인손으로 클리를 비비면서 신음을 내는데

서른중반 노처녀의 신음 잊을수 없다 정말

어흑..허어.. 거리는데 실장입에 귀를 가져다 대니까

더 크게 신음을 내줬고 나도 내 자지를 잡고

딸을 치면서 거울에 비춰 서로 자위하는 모습을 보다가

실장이 무릎꿇고 그 작고 빨갛던 입에 내 자지를 물었음

그렇게 사까시를 받으며 거울을 보니

거울을 힐끔힐끔 쳐다보던 실장의 시선이 너무 야해서

머리채를 잡고 살짝 흔드니까 따라와주길래

나 : 먹어

실장 : 네...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 반말에 센스있게 존대하더라

휴 역시 경험이란... 네 한마디에 미친듯이 싸대니까

계속 사까시를 하면서 마지막 방울까지 뽑아내주고

뒷정리를 하는데 짬뽕이 왔음

혹시나 해서 이야기하는데 글로 쓰니까 길어보이는데

형들은 대충 알거라 생각해ㅋㅋㅋㅋ그리 길지 않다는거ㅋㅋ

후딱 짬뽕을 먹고 양치하고 본격적으로 들어감

침대에 누워 눈을 감고 있으니 실장이 내 몸위로 올라와

따뜻하게 목부터 아래로 내려가고 어떻게 하는게

좋냐고 묻는 실장의 물음에

나 : 전 그냥 꽂는거면 다 좋아요

누워있는 내 몸위로 올라와 뒤로 돌더니

등을 보이고 그대로 꽂아서 허리를 흔드는데

카우걸이라고 하나 그걸 엉덩이만 들썩들썩

트윌킹이라고도 하지 이거하는 여자 처음 만나봄

거울에 비춰 옆모습을 보니 흔들리는 가슴에 헉헉대던

실장이 거울로 날 보면서

실장 : 아직 싸지마 나 갈 것같아, 나올것 같아 흐윽...흑..

흐느끼면서 이야기 하길래

나 : 누나 내 자지에 싸봐

실장 : 네, 너무 좋아요 싸지마...

존대와 반말을 섞어가면서 흔드는 빵댕이를 보니

눈 돌아가고 그대로 일어나서 실장 벽 짚고

뒤로 세우고 머리채 잡고 미친듯이 쑤셔대니까

실장 : 더 쌔게 땡겨줘...머리..

정말 강간하듯이 머리채 잡고 뒤에서 박아대니

신음이 아니고 소리를 지르더라ㅋㅋㅋ

힘들어서 뒷치기 자세로 바꿔 박는데

빵댕이가 너무 커서 쌀것 같더라고

나 : 실장님 안에 쌀게요

실장 : 안돼...밖에 싸줘 입에 싸줘..

쌩까고 안에 싸지르니까

실장 : 아 따뜻해 좋아... 더 싸줘...흑...

더 박다가 정액이 흘러서 닦고 씻고오니

실장 자길래 담배 한 대 피고 난 집으로 왔음

다음날 실장한테는 연락이 없었고

우리 회사끼리 하는 모임도 잘 안나왔고

두번인가 봤는데 아무일 없었다는 듯

좆나 쿨한게 나랑 섹스한게 재미가 없었나~~하고

생각되더라고ㅋ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쿨하게

쌩까주니까 좋더라ㅋㅋ 곧 결혼한다는데 좋겠다

남편 될 사람은....

휴 형들 성원에 힘내서 썻다

다음편은 반섹파 에피소드 몇가지 가져올게

ㅂ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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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수 2018.08.14 10:11
    왔구나 이새끼 배신시키질 않내
  • ?
    ㅇㅇ 2018.08.14 10:24
    글 잘 써줬구~~

    그리고 한 가지 궁금한 건데.... 밑글에서도 댓글 달았지만,
    그 형이랑 실장이랑 먼저 떡쳤었는지 말해줄 수 있나? ㅋㅋㅋ
    언제 기회되면 그 형한테 한번 물어봐줘라 ㅋㅋ
    내 추측이지만, 암만 봐도 그날 새벽에 그 형이랑 먼저 떡친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 ㅋㅋㅋ
  • ?
    이열 2018.08.14 10:42
    안그래도 물어봤는데ㅋㅋㅋㅋ안했대ㅋㅋㅋㅋㅋ자기 놀리냐고 욕먹었다ㅠㅠ
  • ?
    ㅇㅇ 2018.08.14 12:22
    아, 본의 아니게 미안하게 됐네;;;
    아무튼 고맙다~

    앞으로 좋은 여자 만나서 행복하길 빈다
  • ?
    이열 2018.08.14 13:51
    아니야 나도 궁금하긴 했지만 딱히 알고싶은것도 아니였는데 궁금증은 풀렸으니 괜찮아 형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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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08.14 10:42
    아침부터 섯다 시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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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열치열 2018.08.14 10:43
    실장이라는 타이틀이 개꼴리내
  • ?
    2018.08.14 10:59
    반섹파!!!!!! 잘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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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4 10:59
    이거지 이거 이열이가 최고 스타지 핫하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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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ㅌㅍ 2018.08.14 11:12
    싸고 그냥 나갔으니 만만하게 보이는 게 싫어서 그런거 같은데? 주변에 잘 주는강간 페티쉬들만 있다니 대체 어느 이세계냐 ㅋㅋㅋㅋ 나도 소환해주라 ㅋㅋㅋ
  • ?
    이열 2018.08.14 11:19
    잘 주는건 모르겠는데 이상하게 내가 만난 여자들은 항상 때리고 욕하고 휴... 팔자가 그런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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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2018.08.14 11:15
    나이 체면 고사하고 굉장히 적극적으로 어프로치 했는데 ㅅㅅ할 때 태도나 자는 거 냅두고 나온거 보면 아무리 생각해도 야 ㅅㅂ 이 셐이 날 만만하게 보네 싶어서 화내자니 쪼잔한데다가 평판 신경쓰이고 그냠 쿨한 척 하기로 한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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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열 2018.08.14 11:19
    현타엔 수지가와도.....
  • ?
    2018.08.14 11:15
    걍 두고 가서 ㅋㅋㅋ 같이 있어주길 바랬나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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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열 2018.08.14 11:17
    현타와섴ㅋㅋㅋㅋㅋㅋㅋ
  • ?
    국굳굳 2018.08.14 11:16
    이열이형 쫌 더 많아 다양하게 써줘 ㅠㅠ 나 아거보는 재미에 살아 ㅠㅠ
  • ?
    이열 2018.08.14 11:18
    나도 요즘 이것때문에 옛날 생각도하고 좋아ㅋㅋㅋㅋㅋㅋㅋ시간 나는대로 바로바로 쓸게
  • ?
    이열짱 2018.08.14 11:49
    고마워 팬이야^^
  • ?
    이열 2018.08.14 11:59
    내가 더 감사 우왕굳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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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4 11:20
    이거 뭐 추천박아서 베스트 올리는거 생겨야 이런글이 안묻히고 길이 남아 후손들에게 전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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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ㅋ 2018.08.14 11:34
    드디어 올라왔내ㅎㅎㅎ
  • ?
    2018.08.14 11:34
    이새끼 진짜 잘 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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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력짱 2018.08.14 11:49
    최고다 필력!!
  • ?
    ㅇㅇ 2018.08.14 11:57
    동생글에는 뭔가 매력이넘치내 여자들도섹스럽고좋지만 이열동생 사람자체가 사람들끌어모으는 매력이있어 동생한테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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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열 2018.08.14 13:49
    ㅠㅠ 아니야 형 그러지마 부담된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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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열 2018.08.14 12:00
    아 형들 너무 고맙다ㅋㅋㅋㅋ이런 허접한 글을 좋아해주다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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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 2018.08.14 12:18
    이열형이 매력 넘처그래 ㅋㅋ 암튼 반섹 너무 보고싶어 사간되면 부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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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열 2018.08.14 13:53
    알겠어 형ㅋㅋㅋㅋ반섹파는 굵직한거 한두개정도로 생각중이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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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리다 2018.08.14 13:45
    재밌게 보고있어요 썰워오면 기대하는글 나중에 기회되면
  • ?
    이열 2018.08.14 14:04
    고마워 형 ㅋㅋ 기회되면 빠른 시일내로 반섹파 올려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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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리다 2018.08.14 14:11
    마지막 ㅂㅇㄹ는 설마 보이루?그건 아니길 바란다 ㅋㅋ
  • ?
    이열 2018.08.14 14:47
    보이루가 뭐야 ㅋㅋ 바이루야 바이바이할때 바이루 아조씨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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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열 2018.08.14 16:15
    너 아래글 이제 봤다.
    나중에 기회되면....??? 요염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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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리다 2018.08.14 16:40
    웅 만나자는건뎈ㅋㅋㅋ 왜?
  • ?
    이열 2018.08.14 17:02
    신나서 좆대가리 덜렁거리고 갔다가 리얼 대가리 부서져서 뉴스에 나오는거 아니냐?? 그래도 내 성욕은 모든걸 지배하지 헣허 아 그리고 서울아님 안봐~~ㅋㅋㅋㅋ
  • profile
    진리다 2018.08.14 17:57
    이제부터 로그인 안된 이 닉넴은 사칭이고 .. 장기털리기 싫으면 만나지마라 저게 누군지 몰라도 ㅋㅋㅋㅋㅋㅋㅋ
  • ?
    이열 2018.08.14 18:02
    헐 시발 조땔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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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4 19:49
    오 시원하게 쌌다 좋았어 9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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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08.18 13:53
    무식한 여자들 많네. 한번 사정하고 나서. 노콘으로 다시 삽입하면 요도에 남아있던 정액으로 질사하고 같은 효과인데. 임신 빼박.
  • ?
    thddnd2012 2018.08.23 03:09
    그 여자 피부는 하얌?

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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