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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썰

뭐 거창하게 제목 붙이기는 귀찮고 


그냥 편하게 쓸게.



누구에게나 첫경험, 혹은 찌질했던 시절이 있잖아


그 시절부터 써보려고해. 


아 미안. 섹스 못해본 애들도 있겠구나 생각을 못했네.



학원에서 처음 본 여자애. 


그 여자애랑 첫연애를 시작했어.


솔직히 처음부터 막 내 스타일은 아니였어.


근데, 내 친구가 학원에서 오는 길에 


그 여자애 가슴크다면서 이야기하고나서부터 


그 여자애 가슴을 관찰하기 시작했고, 그러다 보니 그여자애 얼굴도 이뻐보이고.


근데 정말 우연치않게 사귀게 되었어.


뭐 이거에 관한 썰을 다 풀기에는 재미가 없잖아 ?


너네들이 원하는거나 풀어야지.


여튼 사귀게 되었어.


그여자애도 나도 서로 연애가 처음이였어.


사귀는날 그여자애 집에 데려다 주면서 


정말 용기내서 손을 잡았는데 놓지 않더라.


근데, 어쩔수 없이 손을 떼게 되었다가 


다시 잡으려니까 그게 또 굉장히 어색하고 힘들었던 


그런 순수한 시절이였어.


결국 다시 손을 어렵게 잡았는데


그렇게 손잡고 싶었냐고 묻는 그여자애 모습에


얼굴을 못쳐다 보던 내가 생각난다.


8일째 되던날, 공원벤치에서 우린 처음으로 입을 맞췄어.


어쩔줄 모르고 둘다 입술만 가만히 대고 있는데


먼저 혀를 살짝 내밀어서 내 입술사이를 비집고들어왔다가


다시 부끄러운듯 쏙 하고 사라지더라.


그때부터 키스가 시작되었어.


근데 웃기게 서로 혀를 막 그러는게 아니라


서로 혀를 낼름 하고 내밀고 혀끼리 뽀뽀하듯이 만났다가


다시 들어가고 그러는?


입술을 빨고 그러는건 상상도 못했지.


그래 그렇게 진정한 스킨쉽이 시작됫어.


점점 으슥한 곳을 찾기 시작했어.


허리 만지는거 가슴만지는거 하나없이


순수 키스로만 몇십분을 하고 또하고 


진짜 입술 감각이 사라지고 힘이 없어질때까지 한거 같아


그러던 어느날 그녀의 가슴에 손을 댓어.


정말 용기를 내서.


그렇게 만지고 싶던 그 가슴에...


물론 블라우스 밖이였지...


근데 가만있더라?


그렇게 소심하게 블라우스 밖으로 조물락 조물락...


근데 딱 한마디가 들려왔어


" 안으로 넣어서 만지는게 낫지 않아?"


멍청하게 블라우스안으로 손을 넣으려 하니 들어가나...


공간이 제대로 없는데...


고민고민하는데 여자애가 먼저 단추 두세개 정도를 풀어서 


가슴이 드러날수 있게 해주더라.


그리고 그 상태로 블라우스 젖히고  


손을 넣어서 브래지어를 위로 올리려는데 잘 안올라가더라고


어쩔줄 모르는데 


결국 블라우스 단추 끝까지 다 풀어버리고 


여자애가 스스로 후크 풀었어.


결국 그녀가 스스로 풀었고 가슴을 손에 쥐었는데...


하 그냥...미치도록 너무 좋더라 


그냥 그순간 정신이 나가버렸고...


정자에 눕혀서(좀 으슥한 산같은 곳에 만들어진 산책로있고 공원있는곳에 있는 정자였음)


가슴만지고 빨고 키스하고 장난 아니였다.


야외에서 미쳤지 지금 생각해도...



반응좋으면 계속 쓰고 아님 말고 


댓글 몇개 안달리면 그냥 안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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