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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사지썰(100%실화)

     거두절미하고 간단하게(음슴체)로 이야기만 하겠음

    ————————————————————

    얼마전에 마사지가 급땡겨서 늦은밤에 갔었음


    한..두어번 갔던 곳인데 마사지사가 잘해줘서 그 사람한테 받으려고 종업원한테 물어보니까 지금 하고 있다는거야.

    그래서 별수없이 다른 마사지사한테 받으려다가.. 아니다 이왕 받는거 기다리자라고 마음을 먹고  기다린끝에 그사람이 들어왔음


    그년이 방에 들어왔을때부터 존나게 어필했지.


    너 “지명했다고 그리고 일부러 기다리고있었다고 막” 되도 안되는 영어로 씨부리고 누워서 마사지를 받는데


    아니나다를까 이년이 지한테 내가 호감있는걸 알아서 그런지 더 적극적으로 하는거야.


    사실 이년한테 받으려고 했던 이유는 저번에 왔을때

    팔 마사지하는데 지 허벅지 위에다가 올려놓고 했었거든


    그때는 내가 걍 가만히 받기만 했었는데 


    오늘은 또 그지랄하면 허벅지나 주물럭주물럭 해야겠다는 심산이였지

    역시나 예상대로 팔마사지할때 지허벅지에 위에 올려놓고하길래 이때다 싶어서 존나게 주물렀음


    그러니까....이년ㅇ이 본인도 느꼇나 빼지는 않고 뭐라고 샬라샬라 태국말을 하더라고 그리고 난다음에  다리 마사지할때 사타구니를 부근을 존나게 만지더라. 그때부터 필이왔었음.


    그 다음으로 엉덩이 마사지할때 노골적으로  자꾸 양손으로 벌려서 내 똥꼬를 보는거야. 그래서 가만히 있었지 나중에는 아예 위생팬티?를 벗기더라구


    일단 거기까지할때 드는생각은 “ 오늘 잘하면 하겠구나 싶었어” 이년이 자꾸 똥꼬 부근을 만질때 내가 일부러 신음 소리를 내니까 혀로 똥까시를 해주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일부로 느끼는 척 더 신음소리를 냈지. 얇게 말야 옅방 들리지 않게...!


    그러니 이년이 지도 흥분했나..


    똥까시에 하다말고 지손가락으로 자꾸 똥꼬를 문지르고 누르는거야.


    이때는 어? 이게 뭔가 싶더라구. 그래서 좀더 받다가  일부러 자세를 앞으로 휘익 돌렸지 그리고 사까시를 받으면서 난 가슴 주무르면서 있었지. 


    나중에는 섹스는 하기싫어서 더이상 진도는 안나갔고 사까시 받다가 걔 입에다가 입싸로 마무리 지었어


    그 다음은 다시 마사지를 이어서 받았고


    그년이 마사지받을때 졸리면 자라고 하길래 나중에는 받다가 잠들었는데 다 끝나고 담요 덥어주고 나가더라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건마였고 또한 똥까시나 사까시 받을때 걔가 따로 돈을 요구하지 않았고 그래서 주지도 않음. 

    그리고 젊은 처자였고 외모도 뭐 ㅍㅌㅊ는 됐음

    ㅋㅋㅋㅋㅋㅋㅋ 5만원에 마사지도받고 물도 빼고 일석이조라 나름 만족스러워 이글을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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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렁탕 2018.09.10 13:44
      말이되냐?
      씻지도 않았는데 똥까시를 해줘?
      무슨 몽골에 사는 순록이냐?
      냄새 존나 날텐데
      빨아????
    • ?
      워워 2018.09.10 13:50
      ㅋㅋㅋㅋ 나도 순간 놀래서 돌아봣다니까
      사실 글쓰면서 걍 귀찮아서 빼먹은것도 잇는데
      사까시 받을땐 흥분해서 짧게 키스도 했었ㅇ음
      그땐 분위기에 취해 그랫는데 아차싶더라고
    • ?
      2018.09.10 14:07
      간접 셀프 똥까시 ㅋㅋㅋㅋㅋㅋㅋ
    • ?
      워워 2018.09.10 14:09
      ㅋㅋㅋ야 그래도 5만원 마사지에 서비스가 저거면 받을만한거 아니냐?
    • ?
      구라감별사 2018.09.10 14:21
      이 새끼 구라치게 놔두면 나중에는 똥도 먹어다고 할 놈이네. ㅋㅋㅋㅋㅋㅋ
    • ?
      워워 2018.09.10 14:49
      병신새끼ㅋㅋㅋㅋㅋㅋ진짜라고 임마
      여긴 기본적으로 믿지를 않는구먼
    • ?
      2018.09.10 14:23
      손으로했겠지ㅋ
    • ?
      조심해라 2018.09.10 14:25
      밑에 달린애 아니냐? 니똥꼬 노리는?
    • ?
      워워 2018.09.10 14:50
      병신들아ㅋㅋㅋㅋㅋ속고만 살았냐? 말 예쁘게하는새끼는 어느지역 어디 마사지샵인지 누구인지 말해주려고 했더만 안되것네ㅋㅋㅋㅋ
    • ?
      워워 2018.09.10 14:52
      다음에 가면 사진한방 찍어서 인증해줘야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효 모질이 새끼들
    • ?
      ㅇㅇ 2018.09.10 14:59
      아 시발 꿈
    • ?
      잦이 2018.09.10 15:00
      난 그냥 믿어주려고해 모든글이든
      워워님도 얼마나 답답하겠어 좀 믿어주자 썰 잘읽었어
    • ?
      워워 2018.09.10 15:12
      여긴 답답한 새끼들이 많네여
    • ?
      나도 똥까시 2018.09.10 17:32
      난 이해감
      울 동네도 저렴한 건전 타이마사지 샵이 있는데
      2번 가서 마사지 받아봤는데. 담에 가면 글쓴이 처럼 한번
      도전 해 볼 생각하고 있었음
      어느정도 가능성 있는 썰임
    • ?
      나도 그런적있다 2018.09.10 17:35
      여기있는 ㅂㅅ들은 얼마나 찐따들이길래 못믿고 지랄들이냐?ㅋㅋ
    • ?
      오호 2018.09.10 17:40
      나도 이런적 몇번 있는데.. ㅋㅋㅋ 거의가 3, 5, 10 부르지만 가끔가다 이런일도 심심치않게 생기기도 함.
    • ?
      굿 2018.09.11 01:22
      나도 이런적있음 건마에서 얘기하다가 살짝 다리를 스다듬었는데 그 알잖아 손톱으로 살살 긁으면서 하니 살살 ㄲㅊ를 만디길래 신음 살짝내니 바로 딥하게 들어오는 그런거 ㅋㅋㅋ 나쁘지않아 ㅋㅋㅋ
    • ?
      힘내라 2018.09.11 01:56
      기분 잡치게 할까봐 얘기 안할랬는데
      요새 태국마사지에 레이디보이 많이 쓴답니다.
      진짜 여자같아도 알고보면 보이.... 으억

      갑자기 여자가 남자 소중이도 아니고 왜 그런 터치를 했을까???????라고 의문이 심하게 들지만
      이게 레이디보이라면 모든 의문점이 시원스레 해결되는것이죠....

      그 사람들은 소중이보다 그쪽 취향이니까요.

      참 안타깝네요.

      하룻밤 꿈이 아니라 하룻밤 악몽...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이 앞을 가리네 글쓴이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 ?
      초짜들아 2018.09.11 13:41
      요즘 5만원이면 왠만해서 다 물 빼주는데 ㅡㅡ
      2-3만원 꽂아주면 섹스까지고 하고
      기본적으로 사까시 받고 애들마다 서비스가 다른데
      마지막 서로 올탈의 하고 서로 빨고
      섹스 안 할거면 입으로 마무리 해주는데
      앞에는 건전 마사지라도 업소마다 다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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