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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 선배 와이프 먹은 썰

    회사 입사하면서 만난 선배랑 친하게 지내다가

     

     

    선배랑 선배의 3년차 와이프 그리고 나 셋이서 술자리를 갖었거든..

     

     

    근데 처음 딱 통성명 할때부터 많이 들어본 이름인거야.

     

     

    걔랑 난 같은지역 토박인데, 얼굴은 여지껏 본적이 한번도 없었지만,

     

     

    중고딩때부터 깡년에 걸레로 주변에서 유명세떨치던 애였음

     

     

    물론 절대 내색은 안했어.. 그렇게 2년동안 자주 보다가 선배가 이혼을 하면서

     

     

    지방으로 가버리고 난 나이도 동갑이겠다 친구처럼 가끔 만나서 식사하거나

     

     

    술마심. 그렇게 그냥 친구사이로 1년넘게 가깝게 지냈어. 걔 새로사귀는 남자친구 얘기도 듣고 푸념도 들어주면서

     

     

    근데 어느날 둘다 취해서 자리 일어나려 하는데 갑자기 뽀뽀해달라는거야

     

     

    야이씨~ 미쳤어? 취했다 바래다줄테니까 일어나라니까 뽀~ 안해주면 안일어날거라고

     

     

    사람도 많은데 애처럼 바둥거리면서 앙탈부림.. 처음보는 의외의 면모에 쪼금 귀엽기도하고 주변

     

     

    보는눈들 때문에 당황스러워서 0.1초 뽀뽀해주고 끌어내서 나왔어

     

     

    완전 취한줄 알았는데 멀쩡히 잘 걷더라고 .. 대뜸 가슴 따악 붙이면서 팔짱끼고 큭큭 거리더니

     

     

    벼엉신~ 글케 싫으면 볼에 해줬음 됐을텐데?

     

     

    당황한거 그렇게 티났냐...? 그래도 기왕 할거 입에하는게 낫지

     

     

    그래....?    그럼 우리 저기가자. 라며 모텔을 가르킴

     

     

    선배의 아내였던터라 양심의가책은 많이 느껴졌지만, 헤어지고 아예 서로 연락도 안하는거같고

     

     

    술도 좀 되서 예쁘장한애한테 이끌려 가는데 마다할남자는 거의 없을듯..

     

     

    24살 나이에 이미 십여년간 허벌ㅂㅈ가 되어나서 또래의 여자들에 비해 감촉은 떨어졌지만

     

     

    신음소리가 신기하게 흥분시키는데다 하체가 육덕한게 꼴려서 4번 함

     

     

    선배랑 셋이 만날당시 항상 하던얘기가 임신이 안된다고 매달 산부인과 다닌다했어서

     

     

    마음껏 질내사정 해버렸다

     

     

    이일이 있고 한달뒤부터 갑자기 연락이 안되고 카톡확인도 안함. 그래서 이제 연락 끊으려나보다

     

     

    생각했는데 또 한달뒤쯤에 술먹자고 연락와서 만났는데, 니랑 하고 임신해서 수술받았다 함

     

     

    오빠(사귀는남자)한테 임신했다고 말하고 수술받고 오빠집에서 쉬고있어서 그동안 연락못했어

     

     

     

     

     

     

    그래도 나름 친구로 지내면서 정도 들었었는데, 지금은 그... 존중하는 맘이 사라져서 만날때마다 떡치고지냄

     

    그후로 질내사정은 안하는데.. 내 정자가 존나 쎈 정자라고 생각해도 되는 부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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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ㄱㄴㅅ 2018.09.16 14:00
      선배가 불임이겟지
    • ?
      ㅋㅋ 2018.09.16 14:56
      니껀지 딴놈껀지 그오빠껀지 어케앎ㅋㄱㅋㅋ 니한테만 진실을 얘기했다고 생각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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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닝기리 2018.09.16 21:12
      이거 있던 글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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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2018.09.17 22:24
      ㅋㅋㅋ
    • ?
      ㅇㅅㅇ 2018.09.20 15:52
      중고딩때부터 깡년에 걸레로 유명세 떨치던 애였다면서ㅋㅋㅋ 구멍도 허벌에ㅋㅋㅋ 너앤지 남친앤지 또 다른 어느 남자들의 앤지 아무도 모르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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