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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엄마에게 따먹힌 나

나 중딩때 친구 엄마한테 따먹힌 썰 풀어볼게


그때가 중2 여름 방학이였는데 자주 놀러가서 가끔 같이 자기도 하고 그러면서 친하게 지낸 친구가 있었거든

사는곳이 같은 아파트라 우리집에서 가까웠고 그애랑 워낙 친하게 오가며 지냈기에 

우리 엄마랑 아빠 걔랑 어울리는거 반대하지 않았음

여름 방학이라 걔네집에 가서 게임도 하고 놀다가 자고 가라기에 누워서 잠들었는데

잠결인지 실제인제 느낌이 좀 이상해서 눈을 떠보니 방안은 불이 꺼져서 어두운데

누군가가 내 바지를 벗기고 내자지를 만지고 있는거야

깜짝놀라 일어나려 하다가 옆을 보니 친구녀석은 잠에 골아떨어졌는데

실눈을 뜨고 누군가 바라보니 친구 엄마였어


친구 엄마가 왜 이럴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자지를 만져주는 손길 느낌이 좋아서 

잠든척 하고 가만히 있어 보기로 했어

그날은 친구 아빠가 출장을 가고 없는 날이라 해서 친구랑 같이 자기로 한건데 이게 뭔일 

처음으로 다른사람의 손길을 느낀 내 자지는 금방 탱탱하게 ㅂㄱ 됐고

쓰다듬듯 만지는 손길이 부드러워 느낌이 아주 좋더라

그렇게 한참 만지더니 친구 엄마가 일어나 내 자지위에 올라앉는 자세를 취하더니

내 자지를 자기 보지에 넣은거였어

깜짝놀라 소리칠뻔 했지만 잠든척 숨죽이고 있었는데 내 자지가 보지속에 들어가자

따뜻한 느낌이 좋았는데 친구 엄머가 엉덩이를 움직이는데 이건 또 겪어보지 못했던 느낌이더라 ㅋㅋ


그렇게 한 10여분 엉덩이질에 내 자지에서는 액체를 분출하고 말았어

액체를 분출하자 친구엄마는 더 빠른 엉덩이질로 날 가지고 놀았고 

싸고 났는데도 내 자지는 죽지않고 탱탱함을 계속 유지하더라

내가 싼 ㅈ물로 벅벅이 되었는데도 친구엄마 엉덩이질은 계속 이어졌고

한 30분 정도 지났을까 또다시 느낌이 오면서 두번째 사정을 했어

사사정할때 왜 자지가 더 빳빳해 지잖아 그걸 알았는지 잠시후 친구엄마가 내려오더라

그러고는 타올로 내 자지 닦아주더니 바지 입히고는 조용히 나가더라 


아침에 일어나니 친구 엄마가 아침밥 차려놓고 밥먹고 가라는데

친구랑 셋이서 밥먹으면서 친구엄마 눈치를 보니까 밤에 있었던 일을 내가 모르는줄 아는지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는건지 다른 내색이 전혀 없더라

대학 1학년인 지금도 그때 그 느낌 가끔 생각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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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2018.09.17 23:09
    ㅡㅡ 햐 아들이 옆에 있는데 엄마 라는 년이 그런짓을 한다고 소설을 써라 소설을 씹새끼야
  • ?
    다음부턴 잘써봐 2018.09.17 23:13
    설정 조금 실수한듯 ㅋㅋ
    따먹힌
    이 표현을 쓸라면 여자가 쓰는글이 되어야지
    아빠친구에게 따먹혔다거나 ㅋㅋ
    남자가 쓰니까 효과가 별로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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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2018.09.17 23:58
    아들 옆에서 아들친구랑 했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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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엄마가친구따먹는거본건아니고? 2018.09.18 00:31
    현실성 zero
    흥분감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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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09.18 01:04
    어차피 설정인데 친구엄마면 어떻고 이모, 고모면 어떻습니까. 그냥 읽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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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가 2018.09.18 14:01
    썰고자 설정게시판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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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8 16:55
    일본꺼 배낏나?ㅋㅋ
    나가뒈져새꺄
  • ?
    pdi101101@gmail.com 2018.09.18 17:12
    있을법한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괜찮게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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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2018.10.01 16:09
    나도 믿어줄께... 근데 얌마!!! 그땐 어렸다 치고, 지금 그 친구엄마한테 찾아가....그때 안자고 있었다고 하면서 함 더 달라고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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