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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ㄹㅇ 실꼬추 만난 썰


    남자친구 아니구 게임에서 썸 타던 남자 얘기임.

    지방 살던 애였는데 나 보러 올라와서 밥 먹구 영화 보구 놀다가 모텔 감.



    근데 얘가 딱 깠는데 거기에 새끼손가락이 붙어 있는 줄 알았어..

    전 아니고 후야. 커진 거!!!

    그리구 애기처럼 핑크색으로 엄청 뽀얗고 뽀송하고 귀여웠어. 

    작고 소즁..(대학생이야.. 미성년자 아님.)



    작은 건 첨 봐서 디게 신기했는데, 문제는 

    나갔는지 들어온 건지를 모르겠는 거야.......?

    걔는 위에서 낑낑 열심히 해주는데

    난 밑에서 막 ?????????? 이러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잏잏..



    보통 들어오는 타이밍에 신음 소리가 나잖아.

    얘가 상처 받을까봐 예의상이라도 리액션 해주려고 

    온 신경을 그 곳에 집중하고 누워있는데

    정말정말 느낌이 1도 안나서 

    언제 소리내야 하지ㅠㅠ 하면서 엄청 고민함.



    근데 내가 이 정도로 느낌 없으면 걔도 그렇지 않아?

    신기한게 혼자서 그러다가 사정은 하드라..



    씻으려고 반쯤 일어나다가 걔 껄 다시 쳐다보는데 

    새끼손가락만했던게 더더더 쪼꼬매져서 막 소멸할 것 같구..

    디게 애잔애잔하구 안타까운 느낌이 드는 거야.



    그래서 일단 입에 넣고 슬쩍 걔 얼굴을 보니까

    눈 꽉 감구 얼굴 빨개져서 

    으읗으읗 이러면서 엄청 좋아하길래 

    그래.. 너라도.. 하는 마음으로 오랄을 해 줌.



    근데 작으니까 입도 안 아프고 걔 반응도 귀엽고

    하다보니까 재밌어서 계속 해 줌.

    물도 되게 쪼끔 찍! 나와서 어쭈?하면서 먹고 또 세워주고..

    어.. 새우깡 혀로 막 녹여서 입에서 굴려 먹는 느낌이었어.

    쌀 새우깡.



    아마 두 시간 쯤 해준 것 같은데 

    이건 절대 깨지지 않을 내 오랄 신기록이 될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문젠지 모르구 그 후로도 걔한테 계속 계속 연락이 오는데

    몇 번을 생각해봐도 난 정말 안될 것 같아서

    어렵고 슬펐지만 잘 거절을 했어.



    심성은 디게 착한 앤데 

    정말정말 이해심 많구 좋은 여자친구 만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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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ㅇㅇ 2018.09.22 22:21
      하 이글 보고 더슬퍼졌다 진짜

      내 ㅈㅈ크기가 풀발이 천원딱풀만한데 이정도면 여친 행복하게해줄수있음??

      구라안치고 11인데 풀발이


      ㄹㅇ 자살하고싶어
    • ?
      ㅇㅅ 2018.09.22 22:27
      11센치가 어느 정도인지 감이 안와서 방금 자 가지고 와서 재 봄. ㅋㅋ
      걔 크기의 두배가 넘던뎅.. 충분히 느낌 오지 않을까??
      근데 진짜 심각하게 작거나 얇은게 아니면 크기는 별루 안 중요한 듯??
      애정이나 테크닉 같은 거에 성감이 많이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는 것 같애.
      야 힘내 ㅋㅋㅋㅋ
    • ?
      ㅇㅇ 2018.09.22 22:36
      당신은... 천사인가요?
    • ?
      ㅇㅅ 2018.09.22 22:54
      나 천사야? ㅋㅋㅋㅋㅋ 고마웡.
      댓글 달아놓고도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여태 하면서 제일 좋았던 적은
      남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크기나 기술보다
      하면서 얘가 날 좋아하고 아끼는게 잘 느껴졌을때가
      가장 기억에 남고 최고로 좋았던 것 같아.
      아무 여자 만나서 막 하고 그럴거 아니구
      여자친구랑 사랑해서 하는 거면
      크기같은거 딱히 상관없지 않을까??
      나 너무 진지충이야? ㅋㅋㅋㅋㅋㅋ
    • ?
      ㄴㅇㄱㅅ 2018.09.22 22:42
      난 .아가씨랑은 .아프다구해서안함 ..어줌마들 허구만함 완전큰 버섯모양
    • ?
      ㄴㄴ 2018.09.22 22:51
      한국 평균 풀발 11이다
    • ?
      ㅈㄷ 2018.09.22 23:41
      생각보다 평균이 작은 거 같은데..
      평균 13정도는 되지 않나?
    • ?
      ㄹㅇ 2018.09.22 22:56
      착하네
    • ?
      ㄷㄷ 2018.09.22 23:14
      실좆 2시간 빨아줬으면 갠 너 평생 못잊는다. 나중에 한번 연락해봐. 게는 아마 하늘에 별이라도 따준다고 할거야.
    • ?
      ㅇㅅ 2018.09.22 23:45
      몰라서 물어보는 건뎅.. 이게 그 정도의 일이야?
      진짜라면 맴찢인데 더 잘해줄걸 싶기도 하고 ㅠ
      그래도 연락은 안할 거지만 ㅠㅠ
    • ?
      ㄷㄷ 2018.09.23 00:53
      아냐 잘 그쳤어. 더 잘해줘도 사랑이 아니니까..근데 그넘한테는 너의 측은심도 큰 고마움으로 느껴져서 그 은혜는 꼭 갚아야겠다는 생각을 머리에 각인시켰다는거야. 그걸 별이라도 따줘서 갚아야겠다는 의지를 갖게할게라는게 내 추측이고...사랑으로 이어지진 않더라도 빚은갚어야지 하는생각...나도 측은심으로 나한테 잘해준 여자와 끝날때....내노력으론 측은심.단순호감이 사랑으로 바뀜이 불가하단걸 확인했는데..그래도 그 측은심조차도 너무 고맙고 좋은추억이고 몇달간이지만 20살때 참 행복하기도 했고 그래서...그냥 뭐든 다주고 싶더라고..그래서 실제로 마지막 만날때 다 털어주고 옴....앞으로 짝사랑은 영원히 하지말자고 다짐하면서 ㅎㅎㅎ
    • ?
      ㄷㄷ 2018.09.23 01:18
      아 그리고 그애도 자기가 실고추라 볼품이 없다는걸 알자나...그넘아도 목욕탕도 다니고 야동을 보니까...근데 너가 최고의 성의를 2시간보여준거니까 너가 얼마나 사랑스러워 보였겠어.......왜냐면 그정도 애무는 눈에서 꿀빛이 뚝뚝떨어지는 사이라도 잘안해주거든....
    • ?
      ㅇㅅ 2018.09.23 01:29
      그렇구나.. 디게 찡하고 가슴아프다..
      과거의 따뜻한 기억들이 모여서 지금 살아가는 이유가 되겠구나.
      하고 생각하니까
      앞으로 만날 사람들한테 더 잘해줘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네.
      솔직한 니 얘기랑 좋은 얘기 들려줘서 고마워.
    • ?
      ㄷㄷ 2018.09.23 01:43
      근데 요즘 세상이험해서 인성구별을 잘해야해.....의리와신의가 있는사람은 주면배로돌아오고...좀약은애들은 지이익만챙기고 먹튀하거나 사람을 이용할려고만 ...그러니 좋은사람들하고만 교류해...악인들 잘 피하고...너도 느낌이 동정심이 많은거 같은데...세상 참 험하다는걸...꼭 잊지마.
    • ?
      redi 2018.09.22 23:35
      난 그냥 15에 굵기가 굵은편이라 굵은거에 만족하고있었더니 11이평균임??
    • ?
      ㄷㄷ 2018.09.22 23:41
      부랄하고 똥꼬도 빨아줬냐 아님 실고추만 빨나준거냐...두시간 빨면 실고추 퉁퉁 불어나냐??
    • ?
      ㅇㅅ 2018.09.22 23:48
      ㅋㅋ그정도로 내가 막 능숙하게 잘하지는 않을 때라서..
      두시간쯤 하니까 목욕 하면 손가락 뿌는 것처럼 통통해지긴 했엉.
    • ?
      2018.09.23 00:32
      이번엔 내가 너 해줄까?
    • ?
      ㅇㅅ 2018.09.23 00:58
      ㅈㄹ은 하지말구 꺼져랑...
    • ?
      ㅇㅅ 2018.09.23 01:30
      사칭하지마랔ㅋㅋㅋㅋㅋ
      근데 내 맘이랑 지금 니 댓글이랑 존똑이라 놀랐어 ㅋㅋ
    • ?
      ㄴㅈㅇㅅ 2018.09.23 00:57
      난 . 자연산 무지큰놈허구해봣다 외국인 노동자.인데 진짜 크드라 굵기가. 시장에서파는. 굵은옥수수보다커 ..내가거기에 .는 .물이만운편인데두...들어올때 .구멍이 뻐근햇어 일단 .깊이들어오나까. 몸이 .둥둥뜨눈거같앗구 기분이..진짜루 .째지드라
    • ?
      ㅇㅎㅅㅂㄹ 2018.09.23 01:04
      어휴 씨브랄년 좋앗겧다 .나두공장다니는아짐이야 나두외국인 .노동자 색끼가하두 껄떡대서 한번 대줫는대 으흐. ..그맛이 .가가막히드라구 ..정말 .굵구큰건 맛이다르드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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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cid 2018.09.23 05:36
      꼴리네 나도 두시간 빨리고싶다 ㅡㅡ
    • ?
      ㅋㅋ 2018.09.23 08:10
      왜 댓글들은 보고 눈에 땀이 차는지... ㅎㅎㅎ 나도 기술이나 익혀야겠네요^^;; 재밌는글 잘보고갑니다~(_ _;;)
    • ?
      관세음보살 2018.09.23 11:38
      썰게에서 미담을 보게될줄이야. 쓰니는 무슨 보살님 인가보다.
      보시중에 으뜸이 육보시라 하던데 분명 다음생에는 좋은곳에 태어날꺼야.
      물론 요번생에도 맘에드는 남자들이랑 굿섹스 라이프 되시길 ㅎㅎ
    • ?
      ㅋㅋㅋ 2018.09.23 15:45
      ㅋㅋㅋㅋ 재밌다 ㅋㅋㅋ
      맘이 곱구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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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ㄹㅇㄹ 2018.09.28 07:09
      작으면 병원이라도 가봐라 결혼해서 와이프 바람난 경우도 봤다.
    • ?
      ㅋㅋ 2018.10.01 15:55
      나이팅게일이냐? 딴년들 같으면, ㅈㅈ 작은놈 만났다고 열라 욕하고 ㅈㄹ떨었을텐데... 나도 그리 크지는 않는데, 나도 위로좀 해주면 안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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