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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랄친구 누나랑 섹파입니다.

이 친구 부모님이랑 우리 부모님이랑 서로 동네 부랄 친구 사이임


그래서 당연히 자연스럽게 얘랑은 어려서부터 같이 크게 됐음


친구는 누나가 한 명 있고 나는 외동이었음


솔직히 초등학교 때 까지는 그냥 형처럼 싸우고 장난치고 그랬었음


근데 초등학교 5학년 때쯤 친구랑 친구 누나가 할머니 댁에 일주일 조금 넘게 있다 와야 한데서


내가 친구랑 떨어지기 싫어서 나 따라가면 안되냐고 친구 엄마한테 졸랐음


근데 우리 부모님 허락만 있으면 가도 된다고 하시길래 바로 허락받고 따라 갔음ㅋ


도착한 곳 약간 주황색 지붕에 그냥 평범한 마당 있는 시골 집 걔네 아빠는 다시 서울로 돌아가셨고


거긴 닭도 키우고 소도 한 마리 있었음 어쨌든 할아버지 밖에 없는 시골 집에서 그 동네 산 존나리 돌아다녔음 ㅋㅋ


하여튼 한 날 친구가 쳐 디비 자고 있고 난 화장실을 갔었는데 그 친구 누나가 벗어놓은


지금도 생생히 기억남 약간 노란색 팬티였는데 시골 집은 변기 옆에 세탁기가 있고 그 앞에 다라이 같은 데에 


세탁물들이 놓여있는데 그 노란 팬티 가운데에 흰색 진액 같은게 묻어있는거임 


근데 나도 모르게 그 냄새를 막 킁킁 맡고 있는데 팬티 냄새는 섬유유연제 향이 나는데


그 가운데에선 땀 냄새랑 시큼하면서도 짭짤한 냄새가 나는 거임


그때 내 자지 겨우 500원짜리 딱풀만한게 꺼덕꺼덕 거리는거임 막 아프면서도 존나 기분좋고


한참을 냄새를 맡다가 자지에서 그냥 투명한 물같은게 주욱 나오고는 힘이 빠지길래 


화장실에서 나와서 방에 들어갔음 방엔 티비하고 침대가 있었는데


티비 앞에 원래 자고 있던 내 친구는 그대로 자고 있었고 친구 누나는 침대 위에서 자고있었음


나는 친구 누나가 덮고 있던 이불 살짝 들추고 옆에 누웠음


그 누나가 나보다 키가 엄지손가락 정도 컸었는데 내가 옆으로 돌아누워서


그 누나 어깨쪽에 얼굴을 파뭍고 막 냄새를 맡았음 그러니깐 또 자지가 살짝 딱딱해져 갔었음



반응 있으면 이어쓸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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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짝 ! 2018.09.23 00:01
    송편 먹고 체하겠다. 언능 담편 써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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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은집에서 2018.09.23 00:50
    송편 싫어하니까 언능 담편 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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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라감별사 2018.09.23 00:51
    불합격이다! 할머니댁에 할아버지밖에 없다는 말도 안되는 구라구나. 반응없으니 존내 꺼져!!
  • ?
    2018.09.23 00:56
    야 씨바라 너나 꺼져 존나 분탕치는 댓글이나 쓰냐. 영자야 이새끼 아이피 차단 좀
  • ?
    2018.09.23 03:34
    구람별사 잘하고있다
  • ?
    쓰지마 이새끼야 2018.09.23 06:29
    야이 시벌새끼야 쓰지마.
    별 병신 같은 새끼들이 뭔 반응을 보고 더 쓰네 마네여.
    쓰고 싶으면 그냥 쭉 써.
    연재소설 쓰는 것도 아니고 병신새끼들이
  • ?
    뭐냐 이거 ㅋㅋ 2018.09.23 12:18
    쓰지마 병신아
  • ?
    ㅋㅋㅋㅋㅋ 2018.09.23 13:20
    잼나그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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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ㄴㅅ 2018.09.23 14:14
    쓰지마라ㅅㅂ 간보고앉앗노
  • ?
    씨바 2018.09.23 17:40
    읽기 싫음 패쓰해.
    쓴다는데 애새끼들 겐세이 오지네
    씨바.
  • ?
    ㅅ음 2018.09.23 19:46
    불 합 강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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