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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에서 과장님이랑 떡친 썰 (완)


    뭐야 댓글 한개 달려서 진짜 시무룩하다..

    이런 기분이구나..

    ㅜㅜ 일단 쓰던 거니까 마저 쓸게.




    가슴을 만지고부터는 과장님도 확신이 들었는지

    처음에 간 보듯이 움직였던 것과는 달리 

    거침없이 브라 안에 손을 넣고 

    가슴을 주무르다가 꼭지도 꼬집고 하길래

    나도 도발하듯이 단추를 하나씩 풀었어.

    (사실 단추 풀기 전에 오늘 속옷 뭐 입었나 잠깐 생각함)



    세개쯤 푸니까 갑자기 숨소리가 격해지더니 

    나를 확 잡고 자기 쪽으로 돌려서 키스하기 시작했어.

    혀 넣고 입술도 자근자근 깨물고 빨다가 

    자세가 불편했는지 내 허리를 잡더니 무릎에 앉힘.

    과장님 상남자..



    마주보는 방향 말고 옆으로 기대앉으면서 

    자연스럽게 과장님 꺼에 손이 닿았는데 

    바지가 엄청 뜨겁고.. 진짜 꽉 차서 터질 것 같았어.



    너무 좋아서 두근두근하면서 계속 키스하는데

    내 등 뒤로 팔을 둘러서 감싸 안더니

    천천히 내 브라끈을 잡아서 내리고 

    그대로 과장님 얼굴이 내려와서 가슴을 빨기 시작했어.



    나도 흥분해서 한손으로는 과장님껄 쓰다듬고 

    다른 한손으로는 과장님 머리랑 뒷목 주변을 쓰다듬으면서 

    억지로 신음소리를 참음.



    손은 점점 내려와서 무릎을 둥글게 매만지다가 

    허벅지를 따라 치마 안으로 들어갔어.

    팬티 위로 갈라진 선을 쓰다듬듯 어루만지다가 

    손 넣어서 클리를 지긋이 누르면서 돌리는데

    아.. 진짜 좋았어. 



    서툰 애들은 손가락 세우거나 아프게 만져서 

    통증 때문에 신경 곤두서고 짜증나거든.

    경험 많은 남자 진짜 최고야.

    손가락 지문 있는 쪽으로 평평하게 힘 빼고 

    비비듯이 살살 어루만져주는데 

    너무 부드럽고 좋아서 그 자리에서 녹을 것 같았음.



    물도 엄청 나와서 질꺽질꺽하고 물소리 엄청 남.

    아 이제 넣고싶은데.. 하고 생각하는데

    바로 바지 내리시길래 나도 방향 돌려서 마주보고 올라탔어.


     

    넣기 전에 손으로 잡고 훑어주면서 크기를 가늠해봤는데 

    아 이섹스는 무조건 중박은 치겠구나 했어.

    짧고 굵은 모양이 아프지도 않고 꽉 찬 느낌이 들어서 

    제일 좋아하는데 과장님꺼가 딱 그랬음.



    입구 쪽에 대고 비비다가 

    귀두만 천천히 넣었다뺐다 하면서 뜸들이니까 

    과장님이 내 어깨를 꽉 눌러서 한번에 꽂힘.



    내가 질이 좁은 편이라 대부분 빠듯하게 들어가는데 

    그래서 항상 듣는 말이 

    니꺼에 처음에 넣을때 질벽에 긁히면서 

    비벼지는 기분이 엄청 좋다고 한단 말이야.

    넣자마자 쌀 것 같다구.



    과장님도 그랬는지 넣으면서 

    짐승울음소리처럼 진짜 신음을 으우우 하고 내는데

    회사 사람한테 들키고 뭐 이런거 생각 하나도 안나고

    순간 나도 소름이 쫙 돋으면서 흥분이 머리까지 치고 올라옴.



    그대로 개흥분해서 목 끌어안고 미친듯이 키스하다가 

    다시 가슴 빨리면서 골반 돌리다가

    대각선으로 엉덩이 살짝 들고 비비면서 뺄때마다 쪼여줬더니 

    과장님이 흥분하셨는지 갑자기 가슴을 콱 깨뭄. 



    다들 알잖아. 섹스할때 어느 정도의 아픔은 쾌감으로 느껴지는거

    순간적으로 나도 자극받아서 확 쪼임.

    순간 과장님이 하아 하고 한숨쉬듯이 억눌린 신음소리 뱉는데 

    진짜 개섹시해서 아직까지 생생해.



    남자 신음소리는 자주 듣기 힘들어서 그런가 

    상대방이 신음소리 내면 되게 만족해하는 것 같고 

    그래서 나도 더 흥분되고 그런 기분이야.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고 업무시간에 

    상사랑 회사에서 하는 거라 그런지

    나도 과장님도 너무 흥분해서 그리 오래는 못함.



    미안한데 곧 쌀 것 같다고 안에 쌀까 하시길래 좀 불안해서

    입으로 해드릴게요 하고 내려와서 무릎꿇은 자세로 

    혀로 기둥 받치고 입술로 빨아들이듯이 조이면서

    엄청 빠르게 하니까 바로 싸더라.



    살며시 손 잡아서 내 머리 위에 살짝 놔드렸더니 

    머리채 꽉 잡고 부들부들 떨면서 신음소리 내는데

    나도 만족감 느껴지고 너무 기분 좋았음



    그대로 입에 문 채로 과장님 쳐다보면서 

    입 안이 따뜻하게 채워지는 느낌을 즐기다가 정액 다 삼키고

    혀랑 입술로 살살 부드럽게 빨아서 마무리 해드리고 나옴.



    문 열기 전에 옷매무새 잘 정리하고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경리언니가 스타킹 무릎에 하얗게 먼지 붙었다고 

    칠칠맞게 뭐하고 다니냐고 물어봐서 뜨끔함.



    그 후에도 알바 그만두기 전까지 종종 불려가서 섹스했는데

    반응 좋으면 몇 편 더 써올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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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8.09.23 04:01
      ㅋㅋ시간이늦어서그래
      아 개흥분된다
      나랑 라인할래?
    • ?
      아아 2018.09.23 04:05
      시러 자러갈거야..
    • ?
      Kfetyuyd 2018.09.28 01:32
      zxcvtalk 라인이야 톡해
    • ?
      Lucid 2018.09.23 05:36
      ㅋ 변태같은년
    • ?
      ㅋㅋ 2018.09.23 06:17
      내가 더 잘해주마
    • ?
      좋아 2018.09.23 09:25
      더적어줘 한거 다 적어줘..
      묘사가 너무 좋더 인정
    • ?
      ㅇㅇㅇ 2018.09.23 09:29
      필력보소 ㄷㄷ
    • ?
      구라감별사 2018.09.23 12:28
      개구라구나. 불합격이다. 댓글로 조작까지했으니. 따블로 불합격이다.
    • ?
      아아 2018.09.23 15:06
      눈깔 다 썩어서 구라감별사는 무슨..
      실화 맞고 댓글로 조작 안했어 병시나
    • ?
      ㅈㅈㄷㄷ 2018.09.23 12:30
      여대생 알바한테 눈독들이던 배나온과장 글이라는데 한표
    • ?
      아아 2018.09.23 15:09
      아 진짜 짜증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이거 아재가 쓴 글 같아?
    • ?
      ㄷㄱ 2018.09.23 13:02
      이야 여자들도 변태끼가 있구나~^^
    • ?
      아아 2018.09.23 15:10
      개소리야
      여자도 사람이거든?
    • ?
      ㅋㅋ 2018.09.23 13:24
      잼나네 ㅋ
    • ?
      아재 2018.09.23 13:57
      성추행과 색스는 한끗차이. 과장은 나이차 많은 유부남이었을거 같은데 그런건 상관 없었냐?
    • ?
      아아 2018.09.23 15:15
      뭐야 나이차 많으니까 더 흥분됐지
      유부남은 아니고 이혼남이었어
      딸 있는..
      그래서 지갑에 딸사진보여주고 그랬음
    • ?
      아아 2018.09.23 15:14
      진짜 댓글반응실망이다 니들때메 안쓴다
    • ?
      아아 2018.09.23 15:18
      사칭좀하지마 쫌
      근데 별로 쓰기 시러진건 맞음
      댓글 11개 달렸길래 신나서 들어왔는데.. 진짜 짜증난다
    • ?
      2018.09.23 15:43
      재밌게 보고있는데 더 써줘요
    • ?
      껄껄 2018.09.23 15:19
      더 써주세요...앙망합니다..
    • ?
      기다립니다. 2018.09.23 16:38
      더 써줘요 .
      난 잼나는데
    • ?
      응원 2018.09.23 17:39
      너무재밌다 ㅋㅋㅋ 꿀잼
      이상한애들 댓글 신경쓰지말구 더써줘!!
    • ?
      세타 2018.09.24 12:19
      섰다 ㅇㅂ
      팬티스타킹이었음?
    • ?
      냠냠냠 2018.09.24 21:10
      재미지네요...진짜 바로 옆에서 몰래 훔처보는 듯한 진지함이 느껴져요.... 이야... 글이 정말 좋네요. 좀만 더 부탁드릴께요
    • ?
      ㄷㄱㄷㄱ 2018.09.25 08:29
      아 이런 글 너무 좋음
      인위적이지 않아
    • ?
      ㄱㅁㅂㅈㅈ 2018.09.25 16:32
      스릴 넘치는데...
      지금 회사에는 맘에 드는 사람없는지...
    • ?
      4850pjy@naver.com 2018.09.26 14:14
      ㅋㅋ잘쓰시네요
    • ?
      ㅋㅋㅋ 2018.09.26 15:09
      남자가 쓴거 99프로다 ㅋㅋㅋ주작도 리얼하게 좀 써라 병신아 ㅠ
    • ?
      ㅆㅂ놈아 2018.09.27 00:50
      니 낳고 고추 달렸다고 기뻐했을 부모님한테 보여드려봐
    • ?
      아햏 2018.10.02 12:09
      누군가는
      걸래를. 입에 물겠구낭

      걸래도
      잘관리하다

      시집가서
      잘살면
      표시. 안난다
    • ?
      빵삥 2018.11.08 16:44
      졸라 흥부니댄다

    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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