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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일 하다가 일어난 일...ㅠㅠ

안녕 난 23살 여대생이야
글 쓸까말까 고민하다 써본당
난 지금 보도일을 하고있어
동네는 비밀이고
자취하면서 등록금까지 벌어야해서 알바로는
절대 충당이 안돼
이게 이유가 될 순 없겠지만
욕해도 신경 안쓸려구
성격도 낯가림 없고 술도 곧 잘 마시고
또 남자를 좋아하는 성격이랔ㅋㅋㅋㅋㅋㅋ
보도가 남들보다는 덜 힘든것 같아
지금 2개월 정도 했는데
추석전에 있었던 일이야
원래 이 동네 자체가 평균연령도 높고
돈 많은 사장님들이 많아서
노래방에 찾아오는 손님들이 젊어야 30대 중, 후반
부터 50대 60대까지도 봤어
근데 추석전에 30대 초반의 손님이 왔는데
자기말로는 30대 초반인데 내가 봤을땐
20대 중반정도 돼보였어 옷 입은것도 어려보였고..
암튼 복도에 도우미들 대기하는 작은 방이 있는데
커튼이 쳐져있어서 카운터가 살짝살짝 보여서 봤는데
키도 크고 멀쩡하게 생긴 남자가 카운터 보는 오빠들이랑
되게 반갑게 인사 주고받길래
다른 사무실 실장인줄 알고있었어
그래서 신경 안쓰고 방 언제 들어가냐고 물어보려고
카운터로 갔는데 그 실장같은 사람 혼자 있는거야
실장같은 사람한테 카운터 오빠들 어디갔냐고
물으니까 자기도 손님이라곸ㅋㅋㅋㅋㅋ
모른다고하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잘생겼더라
일부러 쭈뼛대면서 어리버리 한 척 하니까
담배있으면 한까치만 빌려달래서 줬엉ㅋㅋㅋㅋ
다른 사람이였음 안줬닼ㅋㅋㅋ
불 붙이는데 담배 맛있게 피는 사람들 간혹 있자나
이 오빠가 딱 맛있게 피는 스타일이야
넋 놓고 좀 보고있으니까
담배 갚겠다고 자기방으로 오라는거야 방금 왔다고
그래서 대답 하는둥 마는둥 팅겨찌
카운터 오빠가 오고 방 들어갔는데
그 오빠 있더라곸ㅋㅋ 셋이 오고 깜깜했는데
그 오빠밖에 안보이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이스 보는데 난 당연히 그 오빠가 나 초이스 할 줄
알고 몸이 먼저 나도모르게 반응해서
그 오빠 자리로 가니깤ㅋㅋㅋ 당황함ㅋㅋ
나도 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시간 게임하면서 놀고 끝날때쯤
일대일 하자고 했는데 원래 내가 일대일은 절대안해
근데 이 오빠는 걍 콜했엉ㅋㅋㅋㅋㅋ
방 따로 잡고 들어가서 문 닫자마자 오빠가
되게 거칠게 키스하는데 좋았음
담배냄새도 역한 담배냄새가 아니고 잘생겨서 그런지
달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키스까지만 하더라 가슴 만질줄 알았는데
내 뒷목 잡고 미친듯이 하고 내 눈보고
웃는데 개쎅시...여기서 나 미치기 시작함
내 귀에대고 내 가슴 이쁘다고 하는데
목소리가 너무 좋은거야 진짜 내가 본 남자 중
쎅시한걸로는 이 오빠가 부동의 1위
귀에대고 막 야한이야기도 해주고
간간히 신음이랑 내 귀도 살짝살짝 빠는데
심장 터질것 같았엉ㅋㅋㅋ
못 참겠어서 오빠 무릎위로 올라가서 키스하니까
오빠 바지 벗길래 나도 속바지 벗고 팬티 한쪽만 내리고
그대로 넣었는데 쑥 들어가서 나도 모르게
신음 터졌는데 좀 크게 내서 아마 밖에서 들었을지도...
오빠가 계속 귀에대고 신음내주고 내 등 간지럽혀주는데
이게 연륜인가 싶었음
미치게 하는데 뭐 있는것 같았엌ㅋㅋ
생긴것도 생긴건대 섹기가 타고 났다고 해야되나
그러다 테이블에 나 눕히고 내 다리 들더니
테이블이 밀릴정도로 박는데 박력도 개 쩔엉...
허벅지에 싸고 끝내고 한시간 더 연장해서 얘기 좀 하다
밖에서 볼려고 연락처 주고 받아서 사무실왔는데
같이 일하는 언니중에 되게 친한 언니한테 이야기 하니까
언니도 알더라고ㅋㅋㅋ언니 핸드폰에도
이 오빠 번호있음ㅋㅋㅋ그래서 좀 알고보니
우리 사무실에 이 오빠 모르는 사람없고
다른 사무실도 대부분 알더라곸ㅋㅋㅋㅋㅋㅋ
진상은 아니고 쏘스윗한데 여자 홀리고 다닌다고
소문이 자자하더라
그 오빠방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언니도 있었음ㅋㅋ
그래서 밖에선 안봤엉...
나 말고도 많이 만나겠지...
가게 또 오려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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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8.09.28 10:52
    키스했는데 귀에대고 가슴 이쁘다고 하는건 뭐야 씨발아 가슴이 입에 걸렸냐
  • ?
    야홋 2018.09.28 10:53
    ㅋㅋㅋ바본가 키스하다 잠깐 때고 웃어주고 귀에대고 이야기 해줬다고 이런거 일일이 설명해줘야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멍청쓰~~
  • ?
    2018.09.28 11:35
    보지도 않았는데 이쁜걸 어떻게 아냐고?
  • ?
    ? 2018.09.28 10:56
    보도가뭐야?
  • ?
    남대문 2018.09.28 11:10
    신문사 기자
  • ?
    아ㅠ 2018.09.28 11:20
    노래방 도우미 옛날 버전 명칭
    학비 힘들게 모으는 사람도 있는데... 참세상은 부정적 일수록 쉽고 즐기면서 버는듯 하다
  • ?
    28 2018.09.28 11:38
    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아난왜 이란게 웃기냐..
  • ?
    슭곰발 2018.09.28 14: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피식햇네
  • ?
    자아성찰함 2018.09.28 11:31
    이게 자랑이라고 글쓰냐? 라고 생각하다가
    남자 호빠글은 재미있게 보고 여자한테는 저런 생각한다는 나의 이중성에 반성하고 간다.....미안..
    근데 둘다 한심하긴함..
  • ?
    ㅁㅁ 2018.09.28 12:33
    그래 인생 뭐있냐? 즐기며 사는거지... 젊은애들 요즘 힘든것도 다 아는 사실이고... 근데 너무 그런데 빠지지말고, 돈 열심히 모으고 적당히 즐겨라... 미래도 생각해야지...
  • ?
    3 2018.09.28 14:49
    다같이 손잡고 지옥ㄱㄱ~
  • ?
    2018.09.28 17:13
    ㅋㅋ 짜피 하는일 즐기면서 해라 ㅋㅋ 화이팅 ㅋㅋ
  • ?
    어느동네냐ㅋ 2018.09.28 17:46
    요샌 tc얼마나 받냐?
    나도 예전에 웨이터하다가
    보도애들 몇명 따먹고 다녔는데ㅋㅋ
    걸레같은년들 5만원만 쥐어주면
    손가락 퉁퉁 불어서
    찔꺽찔꺽 소리날때가지
    쑤시고 놀았는데..ㅋㅋ
  • ?
    야홋 2018.09.28 18:02
    아니 왜 내가 하는일에 다들 머라 하는건데 니들은 뭐 잘났냐? 하고싶어서하는건데 시비걸지마라
  • ?
    zzz 2018.09.28 18:59
    나중에 애기한테 말해줘 !! 보도뛰었어 엄마가!!
  • ?
    말세구나 2018.09.28 23:21
    ㅅㅂ 이런애들한테 2천만원씩 주는건가ㅋㅋ
  • ?
    윙윙 2018.09.29 04:33
    인생은 돌고 도는거라서 너만 재밌으면 된다
    남들 시선따위 신경 꺼라
    근데 보도에 맛들리면 돈을 쉽게 번다는 ㄴ낌에 그 직업을 헤어나오지못하더라
    술로써 몸도 망가지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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