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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고모랑 한 썰 푼다.

 우선 나는 현재 열 아홉임.

성욕 폭발할 시기고 매일 대딸로 하루가 끝나고

여자 선생님이랑 여학생들 볼때마다 진짜 개꼴림..

특히 발 페티쉬가 있어서 비 오면 여자애들 맨발인데 개꼴리더라. 여름엔 여쌤들 양말 벗고 오는게 매니큐어 발라져있는거 개섹시하고.. 무튼..


일단 사건은 추석에 일어났다. 막내고모부는 일 때문에 다른 지역 계셨고 추석엔 막내고모만 오셨음. 참고로 막내고모는 40대이시고 존나 동안에 몸매도 괜찮고 예쁘게 생기심. 우리 집안 고모들이 원래 예쁜걸로 유명했다고 한다. 특히 우리 막내고모가 특출나게 예뻣음.

사실 저번 추석때 막내고모가 우리 집에서 자셨는데 양말 벗고 자시는데 진짜 너무 꼴리는거.. 그때 바로 장실가서 딸 치고 왔지.. 그리고 막 이런 썰 같은거 고모랑 한 썰 보면서 나도 이런 일 있었음 좋겠다 ㅆㅂ 이랬는데 ㄹㅇ로 일어남.

일단 다 술 취한 상태였는데 막내고모가 자기 외롭다고 나한테 집에 오라는거. 막내고모가 또 자식도 없으시고 남편도 지금 다른 곳 일 갔고 나랑 또 친하셨었음. 처음엔 싫다했는데 아빠랑 엄마도 그냥 가주라고해서 막내고모 따라갔는데 확실히 막내고모집이 막내고모랑 고모부 둘이서 사셔서 작더라. 그래도 거실 하나 있고 소파도 있고 방도 있고 해서 난 거실 소파에서 자기로하고 막내고모는 방에서 자기로함. 일단 집 들어와서 말 하다가 막내고모가 양말 벗드라. 발 페티쉬인 필자는 ㄹㅇ또 그곳이 가버릴려했지 ㅋㅋㅋㅋㅋ. 오늘도 대딸각이다 했었음. 근데 시발 막내고모가 냉장고에서 캔맥주 가지고 오더니 같이 마시재. 근데 난 술은 마시기 싫어서 안 마신다고함. 막내고모 혼자서 술 드시는데 오지게 드시더라. 그러더니 갑자기 뜬금없이 들어가서 잔대. 나는 알겠다고하고 고모 들어가려할때 드신 거 치우려고 식탁 가는데 고모가 방 들어가면서 바지 벗더라. 나 진짜 개충격먹었음. 그대로 고모 뽀얀 살 보고 팬티는 하늘색이시더라. 발톱색도 매니큐어 파란색이던데 진짜 보자마자 와.. 하다가 치우는척함. 막내고모는 무튼 잠들고 나도 다 치우고 이제 대딸치려 했는데 친구한테 카톡와서 그냥 불끄고 소파에 누워서 톡만 하고 있었음. 근데 한 두시간 지났을까 새벽 3시정도였는데 막내고모가 갑자기 눈 감고 나오시더라. 그때 딱 생각났음. 예전부터 막내고모가 몽유병때문에 좀 고생하셨던거. 지금도 있긴 한데 술 마시면 꼭 몽유병 있다고 그러던데 근데 나는 그냥 무서워서 자는 척 함. 몽유병 환자 첨봐서 ㅈㄴ무서운거. 이불도 없었고.. 그냥 막내고모 빤쓰빠람보면서 풀발 뜬 채 자는 척 하는데 막내고모가 갑자기 내 위로 올라와서 엎드리더라. 내가 보기엔 평소에도 소파에서 자신 거 같음. 난 진짜 당황 그 자체였다. 하필 딱 내 풀발꼬오추도 막내고모 거기에 닿고.. 진짜 이런 적도 처음이고 어쩌지하다가 고모 엉덩이 잡았다. 그리고 힘으로 내가 아래에서 나왔음. 근데 고모는 완전히 뻗어서 내가 불러도 못 일어나더라. 그래서 그냥 엎드리는 건 몸에 안 좋으니까 위에 보게 눕혔는데 진짜 존나 섹시한거있지.

발바닥 보이고 팬티 있고.. 그때 생각했다. 어? 어차피 깨워도 못 일어날 정도로 뻗었는데 함 해봐? 했고 결국 실행에 옮김 ㅋㅋㅋㅋㅋ. 진짜 sex가 꿈이였거든.

그대로 바지랑 옷 다 벗고 꼬추 막내고모 발가락 사이에 끼워서 오지게 비빔. 진짜 이야.. 페티쉬있는곳에 하니까 개꿀이더라. 진짜 그 상태로 발가락 오지게 핥고 개빨음. 그러다가 바로 이제 우리의 로망인 삽입을 하기로 했다. 쿠퍼액은 나올때로 나왔고 ㅋㅋ.. 그대로 고모 팬티 벗기긴 좀 그래서 팬티 사이로 꼬추 넣었다. 내가 꼬추가 엄청 큰 것도 작은것도 아니라.. 일단 넣을때 예전에 유튜브에서 누가 보지 있으면 꼬추로 살짝 비비다가 들어가는 느낌나면 거기가 구멍이니 넣으라해서 거기다가 바로 꽃았다. 느낌 조지더라 ㅅㅂ.. 촉촉하고.. 상상한만큼 좋은 건 아니였는데 ㄹㅇ개꿀이였다. 그대로 고모 다리 잡고 발가락 빨면서 박다가 영상이랑 사진으로 남겨서 보면서 딸 칠려고 휴대폰 후레쉬키고 소리부분 손가락으로 막고 고모 발가락 발 가슴 보지구멍 다 찍고 마지막엔 나랑 하는 거 그대로 영상으로 찍었음 ㅋㅋㅋㅋ. 할때 제대로하려고 그냥 고모 윗옷도 브라랑 옷 위로 가게하고 팬티도 벗기고 완전 제대로 했다. 보지에다가 꼬추 오지게 박았다. 내가 좀 강압적 플레이 좋아서 개빠르게 박고 가슴도 진짜 만지면서 개빨고 무튼 발 빨면서 허리 계속 돌렸어. 체위는 내가 위에 있고 다리 잡고 올려서 하는 그런 체위..? 내가 발바닥 보이게 하는 체위 좋아해서 ㅎㅎ.. 그러다가 점점 보지 쪼이는 느낌 들더라. 내 꼬추도 ㄹㅇ 갈 거 같은데 질싸하면 좆되는 거 알잖아. 그대로 한 20초간 신음내면서 박다가 바로 나올 타이빙에 빼서 고모 배에다가 정액 개갈김. 마지막에 남은 정액은 고모 보구녕에다가 뭍히고 내 손가락에 정액 묻혀서 보구멍안에 쑤셔박는데 희열 오지더라. 참고로 밖에 이미 사정된 정액은 정자 죽어서 노상관임 ㅇㅇ. 무튼 고모 몸이랑 다 닦이고 옷 그대로 다시 입히고 나도 옷 입고 마지막으로 고모 입에다가 키스 찐하게하고 발가락 빤다음에 다른 방으로 들어와서 잤다. 다음날 일어나보니 고모는 모르는 눈치 ㅋㅋㅋㅋㅋㅋㅋ. 개꿀임. 찍어놓은 영상보다가 생각나서 글 올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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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롤롤롤 2018.10.08 22:55
    라인아디 적으면 보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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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ㅇ 2018.10.08 22:57
    보내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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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랄라 2018.10.08 22:59
    나 같음 가족이랑 찍은거 안보내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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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글 2018.10.08 23:08
    진짜 개꼴리네여. 저도 발 페티쉬인데 님 막내고모 발가락 빨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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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ㅇㅅ 2018.10.08 23:14
    난 새엄마랑햇어 ..아 .진짜 숨이턱턱막히는 .시간들이엿구순간이엿어 너무넘.황홀 햇구 .꿈꾸는거같엇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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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ㅂㅅ 2018.10.13 14:52
    벼엉신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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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2018.10.08 23:32
    명절때마다 꾸물꾸물 나오는 고모이모 스토리~추석 지난지가 언젠데 뒷북치는 작가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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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ㅇㅅ 2018.10.09 00:34
    초딩때아빠가이혼후 새엄마 가 왓는데 일년정도지나니까 바람둥이인 아빠는 또 다른여자가생겨 집에잘안오더니 .두세달에한번올까말까햇다.난 중딩이돳구 여자에여자만생각해두 .자지가불뚝불뚝햇는데 오동통통헌새엄마는 노출이무지심햇다 치마입구막 다리벌리구안어앗으면 흰팬티보이잔아 털이얼마나만은지 팬티옆으루 사커멓케나와잇엇어 .그런거보면 자지가너무 꼴려 땡기니까막아펏어 목욕허면 난 내가소파에언져잇어두그냥먹나와 어휴..그대루보이는 보지털 유방 .커다란엉덩이 난저녁이면자기전에새엄마몸생각하면서 딸딸딸 하루는새엄마가소파에뉴워 잠간 잠든거야 근데..다리살작벌라구자눈.데슬적 보니..아 ..!!!!~노 팬티 ㅡ그...라구어디서.먹엇는지.술냄새 가진동햇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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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10.09 07:39
    이 정신병자는 언제까지 이런 댓글 쓰고 다닐건가...? 말투 보면 딱 걘데. 제목만 쓰고 덧글로다가 되도않는 소리 늘어놓는 그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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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9 00:47
    혼자보지말고 같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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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2018.10.09 04:19
    다운받은 양동 보다가 꼴릿해서 글 싸지르네 병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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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라감별사 2018.10.09 09:15
    구라가 이리 허접할수가. 당장 꺼져라! 넌 글러처먹었다! 가능성 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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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판별사 2018.10.09 11:14
    이거는 누가봐도 소설에다가 성지식도 하나하나개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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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휴 2018.10.09 12:04
    대딸 의미나 아니? 꼬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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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이 2018.10.09 13:00
    생각해봐라 핥으면 침냄새 오진다. 
    가슴이면 코 아래인데 담날 모르겄냐 ㅋㅋ 
    담엔 물티슈라도 씻는 상상력을 동원해봐 어린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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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ㅇㅅ 2018.10.09 15:32
    난. 소파끝에 안져서..티브이 보는척하면서 .가까이아주 가까이보이는 새엄마 보.ㅈ.를자세히봣어 .정말멋진.보.ㅈ엿어 거므스레한 소음순에는물기가잇어 번들거리구 갈라진계곡은벌렁 벌렁움직아는거야 난 덜덜덜떨리는손으루 ..용기내서 .손가락하나를살며시 .구멍입구에넣봣어 순간 새엄마가 아으흐흥~ 하구 신음소리내면서 갑자기다리를 쫙 벌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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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ㅇㅅ 2018.10.09 18:30
    아 ....야동 그림에서만보앗던 농염한여인에육체그것도.가장은밀한 보.지계곡 울창하구시커먼보지털과어우러져 정말로 황홀한 한폭애그림 이엿어 난갑자기 야동에서보빨하는게떠올라서 아주천천히살살혀끗울 새엄마 보지.계곡에대구아래에서 위로쓰으윽 핡타봣어 그러니까 .아~으흥 ~아흥하면서새엄마가그커다란 엉덩이를 .흔드는거야 나는그냥혀버닥을 새엄마 보지에 대구가만히잇어두자연스레 핡터지구 빨게됫어 새엄마가아후 !!!.죽겋다하며부루루르몸을떨더니갑자기내머리 뒤통수잇는데를두손으루 감싸쥐더니 .여보 .여보 아이구죽겧다하면서마구엉덩이룰훈들엇어 새엄마보지 에서 미끌거리며 끈적이는뮬이 줄줄흘르는거야 ..잠결에. 꿈속에 아나술 취해서 그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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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ㅇㅅ 2018.10.09 20:07
    여보 여보언제왓어 하며눈을크개뜨구날쳐다봣어 난그때너무너무.꼴려서아래를반쯤벗구. .한손으루 딸치구잇엇는데 새엄마는 내얼굴한번 .빳빳한채껄떡대는 자지한번 번갈아보면서 ..아우 이놈아 .엄마 보지빨면어덯케헤. 아유 난너무놀래서 덜덜덜떨면서 더듬거라며말햇어 엄마가노팬티로잠 자서 호기심에 가까이볼려구하는데 엄마가갑저가내 머리접구눌르면서. 엉덩이흔들엇다구 아후 .내가미쳐 아휴 할말을앗구한숨먼쉬며 .내 자지를보더니 어휴 징글맛게두쿠네 너여자랑해봣어 .아뇨..할려다여친이 아프더구하구 안들어거서못햇더구하니까...아휴 이놈아너처럼 저지가이렇케쿠면 막 집어넣으면 당연히아프구 언들어가지. 엄마처럼 .보지가..훔뻑 젓도록 야무하구 넣는거야 .아휴미치겧네 하며 침대로가서누웟음 난 멍해서 안져잇으니까 잠시후 새엄마가나룰불러서 자기옆에눞게햇음 .사실초등때 .새엄마눈 아빠 없을때 날만이껴언구젓어 .새엄만내가모르는줄아는데 .새엄마 ..가......자..위하눈거다보구 들엇어 어.린내고.추를만자면서..마구신움소라내며몸부람치다 나룰 자기..배위에올려놓쿠마구 엉덩이훈들면 내고추가 .....새엄마 보지안으루쑥쑥들어갓어.그 미끌대구 뜨거운 .구멍속으로.. 새엄마옆애 가만히누워...그때생각허구..앗는데 새엄머손이 .슬그머니옆.으루오더니 .내 자지를꽉 쥐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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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ㅇㅅ 2018.10.09 22:59
    어이구 이놈아 엄마를 이렇케 흥분 시켜놓으면 엄만 어덯케하라구 .어이구하면서 .초딩때처럼날끌어안더니 자기배위루 끌어올렷다 ..그리구 .내엉덩이를꼭언구비비면서 문지르기시작햇다 ..새엄마에치마는 위루말려올라갓구나에 말뚝 같은자지는어느새 ..새엄마에그뜨거운 .구멍에다아잇엇다 어느순간 .자지가 .미끄덩하며미끄러지더니 새엄마에 보지구멍에 굵은내자지끗이들어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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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ㅇㅅ 2018.10.10 10:53
    자지 끝. 버섯처럼둥글게까잔데까지 푹 둘어가나까 아후~...뜨끈뜨끈한손이살며시 자지를 ..잡는구같은 느낌이들면서온몸이 부르르떨리드라구 새엄마는입 을딱벌리드니 어흐헉~ 아흥 앙 ~ 앙~ 허며신음하면서 아으 죽겧다 .아흐 하면서내엉덩아룰두손으루꼭접구천천히 아래루당겻다 .나에굵은자지가 더깊이 들어오도록 ..아 ...부랄까지들어간거처럼 새엄마. 보지안으루푸우욱깊이 자자가 들어가니까새엄마에다리가 내다리를뱀처롬 꼬더니 .온몸울딱밀착시킨채 부르르부르르경련을일으키는거야 숨두못쉬구 난 너무놀래서 엄마 뺄까뺄까하며 엉덩아를조금들어서 .자지를번쯤 뺏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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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섭다.. 2018.10.10 13:46
    이사람 정말 무섭다............ 일상생활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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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ㅂㅅ 2018.10.10 21:16
    급식새끼가 또 망상글이나 싸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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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ㅎ 2018.10.10 21:33
    아흐 .흥분된다!! 딸딸딸~~.계속 고고 .나두넣쿠싶다 .씹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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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10.11 08:59
    용어 개념정립부터하자. 글쓴이 대딸 용어를 잘못알고 있는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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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ㅇㅅ 2018.10.11 11:05
    새엄마는 아흐~하며아무말업이다리를더 쫙벌리구 살작들어올려진 내 엉덩이를 .지긋이눌르는거야 그러니까 .또다시 깊은. 수렁속같이 쫀득 쫀득한 새엄마 보지 구멍안으루 푸욱하구깊이박혀버렷어 조그만목소리루 빼지마 ..가만히앗어 봐 ..속삭이듯말하면서 새엄마는그커다란 엉덩이를 맷돌 돌리는거처럼살살 돌리기사작햇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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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ㅎ 2018.10.11 22:37
    흐미 ~조오컷다 .쓰블년 오래굶엇다 자지맛보니.잘질질싸는구만 .어흐 오랜만에 .찌릿한개 팬티. 다젓엇당 나두.만이굶엇더니. 남하눈거읽구 .흥분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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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네애미너낳고자살함 2018.10.13 14:54
    이새끼 진짜 컨셉 개 좆같이 잡았네 니네 애미는 너 낳고 미역국이나 처 먹었대냐? 503도 좆 같아서 손절할 새끼야 나가 뒈져버려 좀 제발 죽어버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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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ㅈㄴ 2018.10.13 16:56
    아 좇나웃낀다 이런글썻다구 모라구하는 씹새들은 .좇달린 놈인지 의심스럽다 .왜남두못보게지랄하는지모르겧다..지나 고꾸러져 듀ㅔ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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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노동이나 해 노답새끼야 2018.10.16 15:25
    미친새끼 지가 쓰고 지가 좋다고 개지랄 쌍지랄 하고 자빠졌네 다중인격이냐 버러지 새끼야 니 면상 한 전 보고 싶다 아스팔트 바닥에다 갈아버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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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ㅁㅅ 2018.10.16 15:46
    니미씹이다 개색끼야...좇 뿌러진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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