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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회사 여사장님 하고 섹파로 지낸썰



20대 중반에 가구 회사 납품 사원으로 들어갔다.


가구 회사라 해봐야 중국산 가구 수입해서 조립하는 그런  회사

여러개의 창고를 두고 사무실에는 경리 아가씨 사장님 부장님 그리고 나

창고에 아저씨 한분과 아줌마 두분 총 사장포함 7명 이다

사실 군대 제대후 내가 할줄 아는게 운전밖에 없다보니 벼룩시장

보고 면접후 당일 부터 근무하라고 하더라구 ㅎㅎㅎ

몇달이 금방 지나고....


한동안  다닌 거래처에 40대 초반의 아줌마가 있는데.

항상 20대 여자들이 잘 입는 무릎 터진 청바지에 가슴라인이

두드려진 검정티 스키니즈 신발 그리고 눈에 확 띠는 왕팔지

처음엔 30대 초중반쯤으로 봤는데 

대표라고  ㅎ.

하긴 직원이라고 해봐야 3명 내외 되는곳인데 ㅎ

이여사장 농담도 잘하고 몸매관리도 잘되어 있고

또 사무용 가구회사 라는게

다들 인맥으로 하는 장사라 왠만한 내공이 아니면 못하는 장사라

업계에서 말이 좀 많은 여자라고 하는 이야기는 들어서 잘알고

있었거덩 

내가 우리 사장님에게 듣기로는 이혼녀이라고 들었고.


일년정도 납품을 하고 급하게 가구용 바퀴10개 를 가져다

달라고 금요일 퇴근하려는데 전화가 와서

"월요일 가져다 드리면 안될까요"


이 아줌마 완전 큰소리로

"오늘꼭 받아서 내일 설치 해야 된다고 해서"

사장님도 약속있다고 나보고 가라네

싫은 눈치를 주니 용돈으로 5만원도 주시고 가는데 ....

부랴부랴 친구녀석들 모임에 늦더라도 차를 몰고 달려갔더니

문이 잠겨져 있어 전화했더니 잠시 기다리라고 하고선

20분이 지나도 오지 않는거야.

친구모임은 물건너 갔고 담배나 우거적 우거적 피고 있는데

이 여사장님 30분이나 늦어서 왔더라구.


"석현씨 미안" 


근데 이 여사장님 입에서 술냄새가 조금 나는것 같은데

누굴 만나서 왔는지 모르지만 소주두병은 마신듯한 얼굴

준비된 바퀴를 건내주고 나가려는데


"석현씨 이거 바퀴 불량의자  조립해야 되는데 그냥가면 어떻게?"


"사장님이 그냥 전해만 주면 된다고 하셨어요!"


"아냐 조립해주고 가야지 김과장도 퇴근했는데"


휴~~~

기왕 친구모임도 물건너갔고 여사장님을 따라 창고로 가고

자꾸 뒤에서 내가 수리하는걸 유심히 처다보길래

1시간 정도 걸리니까 더운데 사무실에서 기다리세요. 하고


"알았어 "  여사장님은 사무실로 올라가고

 30분쯤 지나 수리는 다완료 하고 

에어컨도 없는곳에서 시름하다보니

땀이 범벅이 되는거야 그래서 티샤스 벗고 수건으로 땀닦고

세면대에 가서 티샤스 물로 빨고 꾹 짜서 다시

입으려는데  갑자기 아줌마가 내앞에 있는거야?

얼마나 놀랬는지


"석현씨 다했어?"


언제부터 지켜 보고 있었는지 조금은 어색했지만 티샤스를 입고


"밥먹어야지 그아줌마 사무실에 탕수육하고 깐풍기 고량주 두병을

시켜놓은거야"


이상한게 해는 저물고 사무실에서 그아줌마와 단둘이 있으려니

왠지 이상한 생각이 드는거 있지?


여사장님이 건내주는 고량주 몇잔 마시고 에어컨 바람 쐬니까

취기가 확 올라오는데

내앞에 여사장님이 아니라 예쁜 여자가 앉아 있는거야"

내가 취했는지.....


자꾸 애인이 있냐는둥 여자하고 언제 잠자리 했냐는둥

아무리 아들같은 놈이라도 그렇지 농담을 아주 대놓고 하는거야?

그리고 자꾸 술을 권하니까 정말 취하긴 하더라!


또 묻잖아

"그럼 하고 싶을때는 어떻게 참아 ㅎㅎㅎ"

 

그아줌마 그말에 갑자기 내 물건이 서서히 커지더니 죽을 생각을

안하는거야"


 나도 술김에 "사장님은 어떻게 참으세요"


"나 이혼녀인거 너 아는구나"ㅎㅎㅎ


그여사장 완전 웃으며

"아하 그게 궁금하단 말이지"ㅎㅎㅎ

"젏은사람 하고 이야기 하면 이렇게 재밋어"

완전히 실성한 사람처럼 웃는다.

.......................................................................

그 여사장님에게  끌러다니며 섹파로 지낸 2달간의 이야기는 2편 부터

상세히 적어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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