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댓글


어플 원나잇 썰 (feat. 공순이)

요 밑에 밑에 쓴 글이 내가 쓴거임. 심심해서 앞으로 시간 날 때마다 와서 쓰려고 함.


운이 좀 좋았는 게 지금은 그렇게 안되고 사실 별 의욕도 안생기는데 이때 이 어플에서만 한 15명은 먹은거 가틈


중간에 실패한 얘기도 해주께 ㅋㅋ 인생사 다 그런거시여 ㅋㅋ


여튼 그날 그렇게 원나잇을 했는데, 저녁때가 되니 또 심심한거야


하지만 점심에 오후에 랩실에서 ㅈㄴ 혹사당했고 또 집에오자마자 자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듬 


개시발... 대학원생은 노예야 노예 ㅋㅋㅋ


그래서 또 한참 자다 일어나니 이번엔 새벽 3시쯤 됨. 자려면 더 잘수 있었는데 이미 뇌가 고추에 세뇌당해 있어서


졸린 눈을 비비고 어플을 킴. 어플을 좀 하다보니 잠이 깸 ㅋㅋ 물론 어플 특성처럼 이년저년에게 ㅈㄴ 찝쩍됨. ㅋㅋ 당연히 한두번에 잘 안되지 ㅋㅋ 한 30분했나. 


어떤 여자얘랑 얘기를하게 됨. 근데 얘가 자기 배고프다고 무슨 뼈다귀감자탕 ㅈㄴ먹고 싶다며 그거에 소주먹으면 천국이라고 그러더라. 그래서 내가 사준다고하니까 지금 새벽시간에는 닫는다고 아쉽다는거 ㅋㅋㅋ 그럼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이년이 술고래인지 술 얘기를 ㅈㄴ 많이 하더라고 ㅋㅋ알고보니 공순이고 어제오늘 쉬는날, 오늘 오후 출근인데 밤낮이 바뀌어서 잠이 안온다나 머라나 ㅋㅋ그래서 계속 술얘기하다가 내가 걍 지름. 


방잡고 술마실래? 


이게 시발 사실 무슨말인지는 다 알자나? ㅋㅋ 그리고 새벽인데 계속 노가리만 까기 좀 그래서 내딴에는 걍 결정타를 날린거였음. 그랫더니 자기 돈 없다고 이러는거야 ㅋㅋㅋㅋ 아 됐구나 ㅋㅋㅋ 그럼 내가 사준다고 어디서 만나자고 쇼부침 ㅋㅋ


근데 또 ㅋㅋㅋ 이뇬도 사진 있냐구 물어보더라 ㅋㅋㅋ 난 그래서 여자들이 남자 얼굴 안본다고하는거 절대안믿음. 여자들이 남자보다 얼굴 더 많이봄 ㅋㅋ그래서 내 사진보내주니까 그냥 ㅎㅎㅎ 웃기만하더라고? 그럼서 지 사진 보내주는데 오 시발? 좀 이쁜거 ㅋㅋㅋㅋ ㅋ그래서 약간은 기대를 하고 나가찌 ㅋㅋ


택시를 잡고 타고가는데 이게 말도 안되자나? 그때 생각에는 진짜 이게 실화인가 내가 계속 생각했거든. 어제 밤에 전 여자축구선수랑 하고 오늘 공순이랑 또한다? 이게 시발 말이 되는 일인가 라는 생각이 듬. 지금에서야 쓰는거지만 진짜 이때는 그냥 말도안되게 운이 존~~~ 나게 좋았던 걸로 보임. 이 일 이전에도 이 일 이후에도 이런식으로 된적은 없었음 ㅋㅋㅋ 그것도 새벽에 ㅋㅋㅋ


여튼 택시타고 어디 만나자고 한 곳으로 갔지 ㅋㅋㅋ 가니까 어떤 여자애가 이쪽으로 걸어오는데 시발 키가 나보다 더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가 덩치도 나보다 더큼. 내가 키가 작아서(172쯤) 운동을 열심히 해서 좀 다부진 체격인데 그래서 사람들이 한 174나 175쯤으로 보거든. 근데 이뇬은 나보다 더 큰거야 아마 174쯤으로 보였고 뚱뚱까진 아닌데 육덕이었던 걸로 기억남. 그래서 이번에도 인사하고 술사러가자~ 이러는데 갑자기 나한테 막 팔짱끼면서 엥기대? 근데 슴이 닿는데 별로 안컸음


그래서 음... 하고 편의점으로 들어감


편의점 들어가니 쏘주 3병에 ㅋㅋㅋ 시발 오뎅 포장된거 렌지에 데워먹는거 그거 하나 사는거 ㅋㅋㅋ그래서 시발 3병이나? 이럼서 적당히 빼야겟다 이생각함. 그럼서 담배도 사는데 마일드세븐 지금은 뫼비우스인가 그거 하나 사대? 그럼서 자기가 다 계산하겟다고 그러는거야. 


편돌이 있어서 암말 안하다가 편의점 나와서 왜 니가 다 계산하나하니 오빠가 텔비내는데 미안해서 그랬다함 ㅋㅋㅋ 시발 ㅈㄴ 착한년 ㅠㅠㅠ


그럼서 룰루랄라 같이 모텔 들어감. 들어가자마자 티비 작게 켜놓고 소주 마심. 그럼서 방에서 담배피는데 나는 담배 잘 안피거든. 피긴 피는데 하루에 4-5개 밖에 안핌 식후땡이랑 똥탐이랑 저녁에 한대피고 그러는데 이년은 개 꼴초더라... 


새벽에 공기 시원하기도 하고 좋은데 (초봄이라) 문 열어놓고 소주에 오뎅탕 식은거 먹으면서 술 마시는데 중간에 말 끊길때마다 담배피더라. 둘이서 1시간도 안되서 세병 먹었는데 시벌 빨리먹어서 그런지 좀 취하는거임(나 소주2병 주량임). 알딸딸에서 취함의 중간정도엿음. 그러다보니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술잔을 기울였는데 술이 ㅈㄴ 빨리 떨어짐


그래서 어? 술 다 떨어졋는데? 햇는데 누구도 먼저 술 더사올까 ? 이런얘기안함. 그냥 아~ 다먹엇넹 하면서 침대에 누움 ㅋㅋ 그 전에는 둘다 멀쩡하게 옷입고 그 테이블같은 곳에서 앉아서 마셧거든. 그래서 둘다 옷입은채로 침대안으로 들어가서 누웠는데 내가 먼저 손을 잡음. ㅋㅋ


그랫더니 얘가 깍지를 끼더라고 ㅋㅋ티비는 보는데 머리속은 언제 덥치나 이생각밖에 안하고 있었음 ㅋㅋ그러다가 이런저런 채널을 돌리는데 새벽에 역시 야한 게 나와줘야 제맛이지 ㅋㅋㅋ 나오는데 하필 또 한참 떡치고 있는 장면이었음 여자가 막 숨소리 거칠게 내면서 하앙하앙 이러고 잇는데 여기서 그냥 몸 돌려서 입술로 돌진함. 


돌진하자마자 바로 받아주더라. 빨자마자 담배쩐데 ㅈㄴ 많이남 ㅠㅠㅠ 개 씨벌... 근데 뭐 어쩌겟어 둘다 취하고 그래서 물빨을 ㅈㄴ 함. 그럼서 옷을 벗는데 서로 입은 맞추면서 물빨은 하고 있는 상태에서 각자 자기옷을 벗기 시작함. 그럼서 아래도 벗고 그러는데 얘가 먼저 씻고오겠다고 그러는거 


아직도 티비에서는 여자가 하앙하앙 그러고 있고 내 고추는 ㅍㅂㄱ 되서 끄덕끄덕하고 있고 ㅎㅎ 한 10분됐나 씻고 나옴


나도 들어가서 ㅈㄴ 빨리 씻고나옴 샤워기로 물 바르고 바디샤워로 ㄱㅊ랑 ㄸㄲ ㅈㄴ 빡빡씻고 다시 나옴 ㅋㅋ 한 2분걸린듯 ㅋㅋ 나오자마자 이불덥고 목만 내놓고 있는애한테 가서 이불 다 제끼로 바로 올라가서 물빨 시전함


술취한 냄새 담배냄새 섞여서 그닥 유쾌하진 않았지만 잘하더라고? 그러다가 애무하고 본겜 시작했는데 정상위는 좀 됏는데 얘가 육덕이고 나보다 커서 그런지 정상위할때 팔로 다리를 제끼고 박아야하더라고 안그러니까 다리가 무거워서 계속 떨어져 시발 ㅠㅠ 그래서 제끼고 하니까 힘도 좀 들지만 떡감도 좋고 괜찮더라고


좀 박다가 얘가 올라와서 내려찍는데 그때 난 나보다 키크고 몸무게 많이 나가는 여자랑 첨 해봣거든? 근데 엉덩이로 자지랑 골반있는데를 조지는데 내 골반 자체가 ㅈㄴ 울리는 느낌이더라 퍽퍽퍽 찍는데 시발 육중하면서도 적당히 무거운 게 첨 느껴보는 느낌이었음. 


그러다가 뒤치기 하려는데 키가 안맞어 ㅋㅋㅋㅋ그래서 다리 더 벌리고 ㅈㄴ 박아댐 ㅋㅋ 좀 오래되서 그런지 몰라도 얘가 신음소리를 냇나 안냇나 잘 기억이 안남. 그렇게 1차전하니까 또 밝아와. 시발 내가 어제는 다른동네에서 딴년이랑 먹고 있었는데 오늘은 텔에서 먹고 잇네 ㅎㅎ 그러다가 마무리하고 껴안고 잠


이날은 주말이라서 랩실 안가도 됐는데 아침에 알람 때문에 깻음. 한 10시? 보니까 얘 출근해야한다고 알람이 울리더라고. 그럼서 졸린 얼굴을 하길래 바로 키스하고 또 한판함. 많이 해봣는지 ㅈㅈ 잘빨더라. 밤에 어둡게햇을때랑은 또 다르게 밝은데서 하니까 ㅈㄴ 더 꼴림. 시원하게 박아주고 서로 모텔에서 나와서 쿨하게 잘가라고하면서 헤어짐


그 이후 좋아서 나중에 또 만나자고 했는데 자기 공장 근무때문에 안된다고 3번정도 튕기다가 연락도 없길래 말았음. 한 한달 지나서 갑자기 연락오더니 돈좀 빌려달라고하길래 싫다하니까 영영 연락안오더라 ㅋㅋㅋㅋ


봄 날씨가 살랑살랑한 것이 여자들이 슬슬 하늘하늘한 원피스 입고 다니길래 집까지 40분쯤 걸리는데 걍 걸어감. 중간에 아아도 한잔 테이크 아웃하면서 빨고 집에 가는데 뭔가 그제부터 오늘까지 있었던 일들이 다 ㅈㄴ 구라같더라 ㅋㅋㅋㅋ


당연히 그날밤과 새벽에도 그담날 밤과 새벽에도 어플에 눈을 불을키고 했는데 될리가 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들이 운이 아주 존~~~~~~~~~~~나 좋은 날이었음. ㅋㅋㅋㅋ


하지만 또 걸리기 시작한 게 한 이주쯤이었으니...


또 쓸께~


썰워에 가입하세요. 더 재밌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개인정보, 저작권과 관련된 문의는 건의에 남겨주세요.
?

썰게

재밌는 썰, 야릇한 썰, 빵 터지는 썰, 뭐든지 풀어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711 가구회사 여사장님 하고 섹파로 지낸썰 2 +11 전사의후예 18.10.12 6392
21710 논산훈련소때 ㄹㅇ 어이없던 썰 +3 ㅇㅇ 18.10.12 1724
21709 어플 원나잇 썰 (feat. 회사원1) +5 은빛날개 18.10.12 3115
21708 군대 비리썰 +2 ㅎㅎㅎ 18.10.12 1454
21707 여자친구에게 강간당했던 썰 +2 속기 18.10.12 5737
21706 초6때 대물본 썰 +2 ㅇㅇ 18.10.11 2360
21705 어플 원나잇 썰 (feat. 여대생2) +3 은빛날개 18.10.11 3025
21704 필로폰 꼽고 섹스한 썰 아랑 18.10.11 3979
21703 어플 원나잇 실패 썰(feat. 인생은 그런것) +4 은빛날개 18.10.11 1884
21702 어플 원나잇 썰 (feat. 간호조무사) +1 은빛날개 18.10.11 3770
21701 어플 원나잇 썰 (feat. 여대생) +2 은빛날개 18.10.11 3455
» 어플 원나잇 썰 (feat. 공순이) +2 은빛날개 18.10.11 4085
21699 가구회사 여사장님 하고 섹파로 지낸썰 +2 전사의후예 18.10.11 7142
21698 어플 원나잇 썰 (전 여자축구선수) +2 은빛날개 18.10.11 4811
21697 유명기업 금수저녀랑 원나잇한 썰1 +5 베리굳뜨 18.10.11 4681
21696 고추에 피어싱한 아저씨 썰 고라니 18.10.11 2733
21695 군대에서 쿠데타 일으킨 썰 +10 거짓이면번개맞아뒤짐 18.10.10 2392
21694 군대 영창 썰 +1 고슴도치 18.10.10 1253
21693 인스타 일탈 썰 +4 걍써봄 18.10.10 3223
21692 추석 때 큰아버지한테 치욕 당했던 썰 +11 ㅇㅇ 18.10.10 2607
21691 군대 살인범새끼 썰 +7 머스탱 18.10.10 2129
21690 도우미 노래방 썰 +3 ㅇㅇ 18.10.10 5861
21689 2n살 존나 빡쳐서 쓰는 글 (부제; 에세머바 간 썰) +8 칼륨아이오딘황황하고싶다 18.10.09 2643
목록
Board Pagination 1 ... 3 4 5 6 7 ... 948
/ 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