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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플 원나잇 썰 (feat. 여대생)

    앞에 글을 보면 알겠지만 이틀연속 그것도 새벽에 성공을하다보니 나의 주된 관심사는 그 어플이 됐음


    낮이건 밤이건 그 어플을 ㅈㄴ 두드렷음. 그 전에는 현질 결제 쪽지 보내는거 천원 이천원 하는거 아까워하다가


    두번 연속 성공하고 나니 천원 이천원씩 꾸준히 결제해서 이년저년에게 쪽지를 ㅈㄴ 날렸음.


    이당시에는 대학원에서 무슨 프로젝트 하는거 잇엇는데 낮에 그거하면서도 ㅈㄴ비는 시간마다 어플 키고 들어가서 쪽지날리고 


    퇴근하고나서 애들이랑 술도 안마시고 방구석에 처박혀서 계속 날렷음. 또걸려라 또걸려라 ㅋㅋ 이럼서


    근데 한 이주 해보니까 낮에는 잘 안되는걸 알기 시작함. 그리고 될만한 애들도 내가 너무 급하게 들이대니까 다들 차단박고 도망치기 바쁨...물론 변태처럼 처음에 접근하진 않았는데 너무 ㅅㅅ 로 가려고 이빨을 까다보니 여자들이 다 ㅌㅌ 함. 


    그래서... 아 시발 여유롭게 조급하지 않게 해야되는구나 하면서 다시 가다듬음...


    한 3일 정도 있다보니 여대생으로 보이는 여자애랑 대화하게 됨. 대화 잘되고 막 인싸드립 날려주니 좋다고 ㅈㄴ 웃기다고 막 그럼 ㅋㅋ


    그런데 이뇬이 먼저 야한 얘기를 꺼내는거 아니겠음? 그럼서 자기가 남친이랑 헤어졋는데 외롭고 밤마다 죽겟다고 하고싶다고 막 이딴말을 하더라고 


    근데 갑자기 ㅈㄴ 의심이 드는거... 시발... 이럴수가 잇나 싶기도하고 ㅋㅋㅋㅋ (전반적으로 내가 의심은 별로 없는 타입인데 어플로 사고난 뉴스를 하도접해서 ㅋㅋㅋ) 


    그럼서 섹드립을 치는데 이년이 보통이 아닌거임... 시발 뭐지? 그때는 몰랏는데 지금보니까 약간 썹기질이 있어서 주인님거리는걸 좋아하고 제 ㅂㅈ 는 주인님꺼에요 막 채팅창에 이렇게 쓰는거 아님? 


    그러다가 만나자고하는데 이정도 이바구를 털 년이면 와꾸 씹창나도 상관없겟다. 시발 이러면서 사진달라고도 안함.


    근데 희안한게 이년도 나한테 사진달라고 안하는거임. 그래서 얘기하다가 방잡고 하자는 얘기까지 도달햇음.


    그래서 나는 내가 잡겟다고 ㅋㅋ 저요! 제가 방잡을께요 이지랄함 ㅋㅋㅋ 왜냐면 아직도 이년을 믿을수가 없어서 ㅋㅋㅋ그래서 지은지 얼마 안되는 텔 대실 좋은거 3만원짜리로 예약함 ㅋㅋ왜냐면 매번가던곳이나 원래 잇던곳에는 뭔가 있을거 같은? 그런 느낌이라 ㅋㅋㅋ 새로운곳으로 내가 예약한다고 함. 그러니 방 잡으면 호수 알려달라고 함 ㅋㅋ


    사실 첨부터끝가지 긴가민가햇음. 할까말까. 근데 뭐 밑져야 본전이고 시발 섹스좀 하겠다는데 어? 뭔 문제가 있나 싶어서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머리속에 담아놓고 대실 예약함 ㅋㅋ 몇호라고 해놓고 기다리는데... 중간에 어플 연락이 끊기더라고 한 10분? 내가 메세지 2-3개 보냇는데 응답이 없길래 그래서... 아.. 시발... 그런거엿나 싶었는데 전화하고 왓다고 늦엇다는거임. 


    미안하다며 커피랑 맥주 사갈껀데 마실꺼냐고 물어봄. 그럼서 자기 주변에 사람없을때 들어간다고 좀 양해부탁한다고 그런다는거임. 자기 과에 어떤 여자애가 모텔가는거 누가 봐서 소문낫다며 ㅋㅋㅋ 그래서 귀엽네 이럼서 알았다고 함.


    텔 안에 있었는데도 밖에 상황이 ㅈㄴ 궁금함. 엘베소리 발자국소리 커플들 왓다갔다하는소리... 시발 다 ㅈㄴ 긴장되서 귀 쫑끗세우고 있는데 갑자기 띠리리리리리~ 하면서 벨을 누가 누름... ㅈㄴ 깜짝놀램. 그래서 후... 한번 가슴 진정시키고 문을 염.


    문을 여니까 어떤 여자애가 엄청 조급하게 쪼르르 들고옴. 카스큰거 500짜리 캔 하나랑 아아 두개 셔틀에 담아서 들고오는거임 ㅋㅋㅋㅋㅋ 문을 열자마자 본건 그 여자애 가슴이엇는데 가슴이 ㅈㄴ 큰거 아니겟음? 최소 C... 시발 하나님 감사합니다


    보니까 약간 통통하긴한데 얼굴 귀염상이고 적당히 살집이 있더라고. 코에 점있어서 ㅈㄴ 섹기 잇어보이더라 ㅋㅋㅋ들어와서 커피 마시고 맥주마시는데 자기는 맥주 안마시고 싶다며 오빠를 위해 사온거래ㅋㅋ 그래서 홀짝홀짝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함. 생각보다 건전한 얘기를 해서 난 ㅈㄴ 맘으로 조급했음. 지 남친 얘기를 그렇게하더라. 어쩌고 저쩌고... 역시나 난 관심 없지만 들어주는 척을 ㅈㄴ함. 그러다가 어플하면서 야한얘기한걸 조금씩 끄집어 내기 시작했고 얘가 엄청 민망해하면서 수줍게 막 얘기하더라고 ㅋㅋㅋㅋ


    그래서 계속 얘기하다가 침대에서 얘기하자고 함. ㅋㅋㅋ 지도 뭔지 다 알았겠지 ㅋㅋ 그 전에는 나는 침대에서 얘기햇는데 얘는 그 모텔 테이블에서 얘기햇거든 한 2-3미터 떨어져서 ㅋㅋㅋ그랫더니 침대로 순순히 오는거 ㅎㅎ 그럼서 누웟는데 또 민망한지 오빠는 절로 가래 ㅋㅋ 침대 끝으로 ㅋㅋㅋ 알겠다고 하면서 침대 끝으로 간 다음에 얘기 들으면서 슬금슬금 접근함 ㅋㅋ


    한참얘기하다보니 내가 지 바로 앞에 있는거 그랫더니 얘가 어~? 뭐 언제 이렇게 가까이 왔냐고 그러는거 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암말 없이 그냥 팔로 얘 머리 감싸면서 내 품으로 들어오게 한 다음에 꼭 끌어않음. 그냥 가만히 있더라. 쭉 내려다보는데 눈이 마주쳐서 키스함.


    엄청 조심스럽데 ㅋㅋㅋㅋㅋ 얘는? 막 기다렷다는듯이가 아니고 ㅈㄴ 조심스럽게 함. 그럼서 입고온 원피스 풀고 하나씩 벗는데, 천천히하자고 막 그러는데 시발 ㅈㄴ 더 꼴림. 그래서 벗겼는데 통통은 맞았는데... 와 시발 가슴이 ㅈㄴ 큰거임. D컵? 살이 아니라 진짜 ㅈㄴ 큰거... 


    진짜 ㅈㄴ 대꼴... ㅅㅅ를 잘 하진 못하는데, 그 대학생의 풋풋한 느낌? 전 남친이 첨이라고 그랬는데 그 사이에서 배워온 기술들 나한테 쓰는거야 애무도 그렇고 ㅋㅋㅋ ㅈㅈ 도 목구녕 끝까지 넣으면서 컥컥되는데 ㅋㅋㅋ 이거 남친이 가르친거 같더라고 ㅋㅋㅋ근데 이뇬이 밑에는 못빨게 함...ㅅㅂ


    얘가 22살이었는데, 계속 박히면서 오빠 나 이년전만해도 고등학생이었어요. 오빠 이거 범죄에요. 하면서 하악하악 이럼서 박히는데 허....ㄹ 시발 진짜 존ㄴ 꼴렷다. 이런 멘트는 도대체 어떻게 어디서 들은건지 ㅋㅋㅋㅋ 


    한번하고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전화해서 대실을 숙박으로 돌림. 그리고 얘 누워있는데 잠깐 돈내고 온다고하니 다 벗고 가운하나만 입고가면 안되겟냐고 ㅋㅋㅋ 그래서 어? ㅋㅋㅋ 시발? ㅋㅋ 이러니까 그거해주면 자기가 더 잘해준다고함...하 골때리는년일쎄...


    그래서 ㅈㄴ 어색햇지만 아무것도 안입고 가운 하나만 입고 갓다왓음. 그랫더니 야하다고 막 웃더라... 근게 그게 다엿음 시발뇬 ㅋㅋㅋㅋ


    갓다와서 또 떡치고 또치고 밤새도록 네번은 쳤다. 자는거 ㅂㅈ 애무해서 촉촉하게 한담에 박고 또 박고 잠을 못자게 만들었음. 그랫더니 이년이 오빠 진짜 잘한다면서 남친이랑 또 비교함... 근데 그당시 왜 그랫냐하면 얘가 얼굴도 쌕기 있고 가슴도 큰데 그 와중에 허리는 또 들어가고 골반은 크더라고 ㅋㅋ 몸매가 진짜 ㅈㄴ 지려부려서 안할수가 없었음...


    그렇게 하고 보냈는데 ㅈㅈ가 얼얼하더라. 와.. 뭔 이런경우가 있나 싶기도 하고... 그날 ㅅㅅ 하면서 번호도 따고 몇번 더 만남. 떡감이 좋아서 ㅋㅋㅋ 중간에 이뇬이 한 얘기중에 기억나는 얘기가 얘가 미대거든 그래서 친구들 사진 보니까 이쁜애들 존~~~~ 나 많더라고 근데 이걸 지 친구에게 말햇나바... 그러면서 지 친구 소개받을래요? 이러는거... 시발 지금같으면 못이기는척 받아주는데 그때당시는 ㅄ 같이 ㄱ...그건 좀 그렇지 않니? 그랫음. 왜냐면 이년이 나 시험하는거 같아서 


    두번째는 이뇬다는 학교에 강사새끼가 있는데 젊고 금수저인가바. 과제내고 나중에 단둘이 남은 적이 있엇는데 한달에 300줄테니까 자기 스펀하라고 그랫다더라 ㅋㅋㅋ 그래서 어? 진짜? 근데 왜 안햇어? 이러니까 못생겨서 싫다고함 ㅋㅋㅋㅋㅋㅋ시발 또 얼굴보는거바 ㅋㅋㅋ


    한 4-5번 만낫나...이뇬이 사귀자고하더라고... 그래서 난 싫다함... 그랫더니 점점 멀어지더라. 그러더니 전 남친이랑 다시 합친거 같음. 카톡 프사 바꿈... ㅋㅋㅋ 동시에 나 차단하더라? ㅋㅋㅋ


    그래서 에혀~ 이러고 있는데 네달후에인가 갑자기 문자로 연락오더니 자요? 이지랄 ㅋㅋㅋㅋ 바로 눈치까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자기 지금 자취방에서 술마시고 잇는데 올라면 오라는 투로 얘기하더라고 그래서 가니까 알딸딸에서 취하는 상태로 넘어가고 있었음. 좀 얘기하다가 ㅍㅍ ㅅㅅ 햇는데 여전히 떡감 좋더라 


    근데 이년이 끝나자마자 자기 잘테니까 좀 나가줫으면 좋겟다고해서 ㅋㅋㅋ 순간 창남된 기분 느낌...


    ㅈ 같아서 다시는 안만남 ㅋㅋㅋ


    또쓸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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