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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플 원나잇 썰 (feat. 여대생2)

    이번엔 최단기간 ㅅㅅ한 썅뇬 소개해봄


    오늘도 하릴없이 나는 어플을 들어가서 쪽지를 날리고 있었음.


    한참 날리는데 좀 멀리 잇는애인데 닉이 못보던 애라 걍 날려봄


    그랫더니 한 2시간 거리에 있는 곳에 있는데 산다네? 그럼서 자기가 요즘 생리기간인데 어쩌고 저쩌고 그럼


    그래서 아 됐고 박히고 싶냐 시발련아? 라고 말하고 싶엇는데 또 시발 먹고싶으니까 참을성있게 원래 그렇다고 하며 호르몬이니 뭐니 어쩌고 이바구를 ㅈㄴ 깜.


    이러면서 뇌피셜 + 좆문가의 향기를 풀풀 풍김. 은근 상식 풍부한 나님 ㅋㅋ 시발 ㅋㅋ그럼서 뭐하는 처자냐고 물어보니 대학생이라함


    그럼 거기 대학교 다님? 이렇게 물어보니 시발... 말도 안돼 우리집옆에 있는 대학교 다니는거임...거짓말같아서 이것저것 물어보니까 동네랑 막 하천이랑 이런거 다 알더라? 으이가 없드만 으이가 ㅋㅋ


    존나 구라같았음. 그래서 그럼 거기서 뭐하냐니까 거기가 본집이고 학교는 여기라함. 시발련아 공부좀 하지 ㅋㅋㅋ


    왜 여기까지 왔니 ㅋㅋㅋㅋ 는 훼이크고 아 시발 ㅈㄴ 극진하게 모셔야지 이게 말이 되는 상황도 아닌디 ㅋㅋㅋ


    그래서 나는 옆동네 어디 산다고하니까 이뇬도 ㅈㄴ 놀램 ㅋㅋ 진짜냐고 몇번 되물음 ㅋㅋㅋ 그래서 야 이뇬아 내가 몇십년 살아따 시발 ㅋㅋㅋ 이럼서 언제오냐구 물어봤음


    그래떠니 다음주에 다시 온다면서 그때 부른다고함. 그러면서 라인 교환함. 거의 처음이엇음 라인교환한거 ㅋㅋ


    하루에 2-3통 정도 ㅈㄴ 짧게 라인으로 연락하다가 내가 언제 오냐고 물어본 그날 얘가 내가 사는 지역으로 온다함. 새학기 시작이라고 ㅋㅋㅋ그런데 바로 개강총회인가 뭔가로 밤에 술먹어야 된다고 하면서 좀 기다려줄수 있냐고 함 ㅋㅋ


    아 시발 여부가 잇겟습니까 얼마든지 기다려드리지요 라고 말함. 그럼서 밤 11시쯤 보자고 했는데 이뇬이 11시 되도 라인을 안봄


    이런 시발... 한 30분 기다리니까 이제 나갈거 같다고 자기 술좀 마셧다면서 짐 올수 잇냐함. 


    매일매일 가는 그 길이 왜 그렇게 길던지 차 끌고 ㅈㄴ 천천히 도착해서 왓다고 얘기함... 시발 근데 또 한 30분동안 안읽음... 


    쌍뇬이 나 갖고 노나 아니면 이거 뭐하는거임? 이러고 잇는데 한 30분 더 있다가 라인 옴. 자기가 지금 나가고 싶은데 선배가 나도 안갔는데 어딜가냐며 못가게 막는다함. 그래서 거기 술집 어디냐고 물어보니까 미안한데 그건 가르쳐 줄수가 없다함...


    하 그 선배라는 새끼가 그래봣자 20대 초중반일텐데 개시발... 뚝배기를 깨버릴라... 내가 남친이라고 아니면 오빠라고 해준담에 빼준다 하니까 미안하다고 다음에 오면 안되겠냐고 막 그러더라. 


    근데 그게 느낌이라는 게 진짜 미안해 하는 게 느껴져서 알겟다고하고 시발시발 ㅈ같네 ㅅㅂ ㅅㅂ ㅅㅂ 이럼서 집에 옴. 그리고 사실 그때부터 안될꺼라고 생각하고 걍 잊음


    이틀후인가 요년 라인이 오더니 오늘 저녁은 될 거 같다고 근데 바로 언니들 만나러 가야한다고 10-11시 사이에 올 수 있냐고 이럼. 썅년이 나 따먹고 또 딴새끼 먹으러가나 시발 이라는 생각이 들엇지만 알겟다고 하고 솔직히 별 기대 안함


    바람 한번 맞으면 기분이 그렇게 ㅈ 같을수가 없음. 거기다가 이거는 확정도 아니고 썅뇬들이 언제라도 마음이 돌아서면 시발 내가 뭐 할 수 있는 게 없음. 그냥 본인이 하기 싫다는데 내가 어쩜? ㅋㅋㅋ


    그래서 느긋하게 집에서 이것저것하면서 기다렷음. 그런데 진짜 얘가 10시쯤에 라인보내더니 지금 올 수 있냐고 그러더라. 그럼서 알겟다고 하면서 어디로 가면 되냐고하니까 어디 찍어줌. 그쪽인근으로 가서 차 대고 약속 장소에 서잇었음. 그랫더니 어떤 빌라에서 여자애가 하나 나오는데 약간 마르고 작은키 한 158쯤 되는애가 나오더라고 그럼서 오빠? 이러는거


    그래서 어? 어 이랫더니 이리오라고 함 . 약속장소가 바로 자기 자취하는 집앞이엇음. 썅뇬이 간도 크다. ㅋㅋㅋ 그래서 들어갔음. 역시나 화장실한번 갓다오겟다고한 담에 화장실 한번 들어갓다가 나오고 방으로 들어감. 역시나 원룸은 숨을곳이 없어. 보니까 침대 머리맡에 콘돔1개랑 러브젤 1개가 딱 놓여있더라. ㅈㄴ 귀여웠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때서야 얘 얼굴을 봄. 보니까 봉태규 여자버전? 처럼 생겻더라고 확실히 미인은 아님. 오히려 보통이하라고 생각이 듬. 그래서 마주본 상태에서 내가 바로? 이러니까 고개를 작게 끄덕이더라...


    시발 군바리일때 선임이 사줘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빡촌한번 가봣는데 시발 빡촌도 아니고 그냥 오자마자 본 게임하는 거 무엇?


    그랫더니 얘는 잠옷이랑 위에 짚업 입었는데 내가 벗는데 지도 벗더라고... 그니까 바로 알몸 되더라...ㅂㅈ털 ㅈㄴ 무성하게 잇고 보자마자 ㅈㄴ 꼴려서 나도 ㅈㄴ 신속하게 벗음.


    얘가 먼저 눕고 내가 올라갓는데 몸이 ㅈㄴ 차가움... 아유 차가워... 손은 더차... 시발 그래서 아유 왜케 몸이 차 이러니까 살짝 미소짓더니 시발 암말이 없어. 그래서 그냥 바로? 라고하니까 응...이럼서 작게 말하더라. 


    키스하는데 잘 못함... 그래서 한 5분하다가 목덜미부터 ㅈㄴ 정성스럽게 애무로 내려가면서 ㅂㅈ 좀 만져줬지. 물은 좀 많더라고. 근데 얘가 전부터 자기 ㅂㅈ에서 냄새난다고 걱정된다고해서 내가 걱정말라햇는데, 그 여자 알칼리 약간 그 애액냄새에 약간 오줌냄새 그리고 옅게 청결제냄새가 섞여서 나더라고. 


    여튼 열심히 애무하고 빨아주니까 그 참다가 어쩔수 없이 내는 그런 신음소리를 내더라고? ㅈㄴ 이게 무슨...? 약간 그런 생각이 들었음. 똥쌀때 힘주는 소리 같기도하고... 참내 시발 신음소리 참 특이 허네 이럼서 ㅈㄴ 애무열심히 해줌. 내 ㅈㅈ 도 애무해주는데 계속 이빨이 부딪혀서 아프다하니까 오빠꺼 굵어서 턱아프다함. 그래서 그럼 조금만하라고하고 바로 목 뒷덜미 위로 움켜쥐면서 목까지 ㅈㅈ 뿌리 처 넣음. 컥컥거리더니 ㅈㄴ 하악하악 거림. 그러면서 약간은 맛이 간 표정을 짓더라


    아유 기특한 썅뇬


    그럼서 바로 넣을께 이러니까 고개 끄덕이던데 몸이 많이 데펴졌더라. 역시 흥분을 시켜놔야함 시발 ㅋㅋ 그래서 살살 박았는데 조임이 좋더라고 근데 신음소리가 ㅋㅋㅋㅋ 존나 이건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소리임 앞에 참다가 뒤에 흐응~ 참다가 흐응~ 약간 이런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데 ㅈㄴ 쎄게 박아댈수록 그 템포가 빨라지더라고 ㅋㅋㅋ 이상하게 또 꼴리고 박을맛 나더라. 


    한참하다가 뒤치기를 하는데 말라서 아프다고 머리맡에 있는 젤을 집어 들더라 ㅋㅋㅋ 그래서 한바퀴 ㅈㅈ에 감아주고 마무리함. 그렇게 하다보니 10시 50분쯤 됐는데 오빠 미안한데 나 나가야한다고 그러더라 그래서 씻고가도 되냐고 하니까 그러라고해서 씻음. 씻고 나오고 방에서 옷 주섬주섬 입으려는데 다 입엇더라 옷. 그래서 너도 씻고 나갈꺼야? 이러니까


    자기는 자기가 알아서 할께 이런말을 햇는데 (빨리 꺼져줘 오빠)라는 말이 생략된거 같았음. 시벌꺼 ㅠㅠ


    그래서 알겟다하고 연락하겟다햇는데 집에와서 라인보니까 대화방 나갔대... 시발... ㅋㅋㅋ 어안이 벙벙해서 뭔가 허무하고 아쉽고 꿈같지만... 에효 시발 그런갑다 하고 잇는데


    한 두달후에 연락옴. 좋앗다면서 오빠꺼 굵어서 괜찮았다고 막 그러면서 약속을 잡으려고하는데 이년이 약속을 두번이나 깸. 개 짜증나서 차단박고 끝냄 ㅋㅋ


    ㅋㅋㅋ 댓글 많이 달아주세용ㅋㅋㅋ


    또쓸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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