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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회사 여사장님 하고 섹파로 지낸썰 2


사장님이 잠시 일어나더니 매장문을 잠그고 다시 돌아와

"그럼 우리 오늘 참지 말고 한번 풀어볼까:ㅎㅎㅎ

"내가 나이가 좀 많아서 싫은건 아니지"


"벗어봐"


난 이 황당한 소리를 듣고 멍때리고 있는데

날 이르켜 세우고 바지를 벗기고  팬티까지 벗긴후

손으로 만져면서  "  일단 니꺼부터 해결하자 "


손으로 대딸모드 ㅠㅠㅠㅠ


잠시 손으로 하다 입으로 가져 가던데 정말 따뜻하다는 느낌

빨린다는 느낌보다 담군다는 느낌......


"음....  왜 .....  좋아....."

2분정도 하니 정말 못참겠더라구


사정을 참고 있는데 갑자기 멈추더니 본인 청바지도 벗고

티도 벗어던지더니 수동적으로 움직이는날 옆에 앉히더니


"이제 나도 좀 풀어줘"


막상 만지려니

여사장 팬티가 물기에 젓어  보이는거야  완전 흥분되서

팬티속으로 손가락을 넣었는데  물로 넘쳐있고 손가락을 넣어

조금씩 조금씩 넣어 돌리니까


"아...  아...  아   그기 조금더 넣어줘...


여사장이 자기 브라도 벗고 날 보고 빨아달라고 하는데

40대라 그런지 마른몸에 가슴은 왜이렇게 큰지 손으로

먼저 주무르고 입으로 꼭지를 빠니 정말 신음소리 장난 아니더라구


물이 너무 많아 내가 티슈로 딱고 다시 넣으니

여사장 신음소리 참는게 진짜 귀엽긴 하더라.....

한 10분정도 하니 보지에서 물을 왕창 뿌리는데 

계속 물이 나오는거야... 


"아...  아아~~~~~"


근데 나이들어도 여자라고  신음소리는 정말 듣기 좋더라....

왠지 큰누나에게 섹스 교육 받는 느낌


그리고 그여사장님 입에 다시 좇을 물리고 몇번 흔드니 바로

사정  ㅠㅠㅠㅠㅠ


근데 그걸 다 삼켜 버리는거야 .....

목젓으로   내정액이 들어가는걸 눈으로 보니 ....


그리고 10분쯤 같이 사무실 소파에서 휴식


"석현아   내가 용돈 챙겨줄께  내애인 좀해라"

"요즘 통 풀때도 없고 너도 좋아?"

"그리고 어디가서 떠벌이고 하며 안돼는거 알지"



근데 웃긴게 그소리 들으니 다시 발기

소파을 잡고 업드리게 한후 뒤로 넣으니 그사장 정말 흥분했는지

다리를 벌리네....


물이 많아서인지 뒷치기 하는데  살과 살이 부딪혀 나는 소리 알지

한번 사정해서 그런지 한동안  질퍽하게 하고

뒤로 하면서 손가락에 침을 발라 항문에 조심스럽게 넣으니 


"그기도 좋아  아... 아...."


난 손가락 두개정도를 넣고 그녀의 똥꼬를 계속 쑤시고

손가락에서 전해지는 느낌도 장난 아닌거야

 역시 나이든 여자의 내공은 대단해....


더이상 참지 못하고

질속으로 바로 사정


"아..미쳐..   너 오늘 집에 가지마"

"모텔가자"


완전히 발정난 기집애처럼 보채는거야


.............................................................................


오늘 바쁘네 나머진 나중에 적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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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좋다 2018.10.12 11:36
    굿굿
  • ?
    ㅋㅋ 2018.10.12 11:37
    길겤ㅋㅋ
  • ?
    대물 2018.10.12 11:40
    좀더 굵고 길게~
  • ?
    ㄱㅎㄴㅅㄱㅁㅎㄹ 2018.10.12 13:21
    조타
    가보즈아~~~
  • ?
    Act Ari 2018.10.12 17:23
    필력좋다 가즈아
  • ?
    무식은죄다~ 2018.10.12 18:27
    병신들 지롤하네...
    관장안하고 후장하면 냄새가 얼마나 나는데... 씻지도 않고
    손가락 항문에 넣었다면 똥냄새 손가락에서 엄청 올라왔을텐데... 그게 흥분되디~

    해보지도 않은것들이... 하여간~ ㅠㅠ

    모르면 가져다 쓰질 말든가~
    아니면 공부를 하던가... ㅉㅉㅉ
  • ?
    초딩 2018.10.12 21:28
    병신아 넌 똥꼬 대달라고
    관장부터 시키냐?
    어느년이 오늘섹한다고
    관장 하고 나가는년 있냐
    니 마누라나 관장 시켜
    배터지게 먹어 등신아
    어디서 야동은 억시게 보고
    설레바리 치고 지랄이냐
    어디 오피나 한번다녀 왔다고
    아는척은 더럽게 하네
    밥은 먹고 다니냐~~~
  • ?
    익명 2018.10.13 02:48
    그래서 병신아 여자 후장 따본적은 있냐?
    드믄 확률로 똥냄새 안날 확률이 더 많겠냐? 아니면 우연치 않게 쑤셨는데 똥냄새 올라올 확률이 많겠냐?
    니 손가락으로 니 똥구녕 한번 쑤시고 바로 댓글 달아라~
    혹시 여자 똥구멍이랑 남자 똥구멍이랑은 쳐먹은게 달라서 냄새가 다르다는 말 할껀 아니겠지?
    여튼 항문 섹스 안해본 새퀴들이 그냥 밀어 넣으면 좋은지 알아요~
    뒷치기 할때 냄새가 올라오고 콘돔 안끼고 했다가 좆대가리에 똥독이 올라봐야 정신차리지
  • ?
    초딩 2018.10.13 07:20
    관장시켜 엄청 처먹어
    후장쳐먹은 자랑질은 고만하고
    요즘 이런놈들 와이리 많노
    붕신~~
  • ?
    히든카드 2018.10.13 13:56
    ㅋㅋㅋ그런 여자들만 만났나보네. 가끔씩 찔러보지만 냄새나는 경우 극히 드물다.
  • ?
    옛사람 2018.10.13 20:16
    난 이 글쓴이는 아닌데

    나도 살면서 당시 동거하던 옛날 여자친구랑 딱 한번 해봤는데
    맨날 내가 한번만 해보자고 장난처럼 해도 상대방이 질색했는데

    살면서 그런날 가끔씩 한두번 있잖아. 그 막 초스피드로 움직여도 내가 쌀 기미가 안보일때

    그런날이 있어서 제대로 여자친구에게 봉사했는데 했는데 나는 도저히 못가겠어서

    "난 괜찮아 아마 오늘은 못가는거같아"하니까 여자친구가

    "...해도돼" 하더라고.

    "뭘?" 하니까

    "니가 평소에 말하던 그거" 하길래

    눈돌아가서 바로 했는데 그 자세가
    딱 그 뒷자세이긴한데 상대방이 앞으로 완전히 누워있는 자세? 라고해야하나
    그자세라서 그런지 냄새는 하나도 나지 않았었어.
    실제로 여친이 누워있고 나도 여친위에 누워있는 자세니 실제 내 배랑 상대방 등때문이더라도
    향이 샐 틈이 없었고

    뭐... 나는 평균간다고 생각하는데... 그 전 여친쪽은 젤 바르니까 쉽게 들어갔었어 크흠

    물론 맨 마지막에 콘돔 뺐을때 약간은 그런색물이 들었다고 해야하나... 그렇긴했는데
    괜히 상대방 기분나빠할까봐 묶어서 휙 던져놓고 나중에 치웠는데
    솔직히 냄새가 나지는 않았던거같아.

    먹는거...차이일려나 그 친구 변비는 없었거든.
    먹으면 몇시간내로 바로 화장실 가는 친구라 그런지 뭐 그랬었어

    나중에 어떤 느낌이냐고 물었더니 ㅋㅋ 부끄러워하면서
    ".......마치 계속... ㄸ...을 싸다 들어가다 하는 느낌이였어.....
    .....너도... 한번 느껴봐!!!" 하면서 손가락으로 공격할라길래
    바로 도망쳤다가 했는데 아 추억이다...

    문득 이거보다가 그냥... 옛생각나서 써본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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