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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아줌마 따먹고 변기만든썰

 몇달전 있던일이야 직장생활 4년차즘 들어가니

모은돈도 생기고 생활력이 생겨가면서

평온한 일상을 지내고있다가

일, 집 , 겜 반복생활에 지쳐갈즈음 떡못친지 1년이되가니

동내마실나오는아줌마들을 다따쳐먹고싶을정도로

성욕 미쳐버리는 시기가오더라...

그러다 진짜 아무생각없이 딸잡이나하면서 살고있다가

회사내부로 보험팔러오는 전형적인 40대후반 아줌마

 보험팔이년이랑 대화하다가

그년꼬득임에 넘어가서 보험든다하고 우리집 방문날짜를

잡았던게 생각이 문득나더라

근데 보통 거기서 시마이인데

갑자기 다른상상을하게됐지 

이년한테 좀 비싼보험든다해주고 몇번 따먹을수있나??

생각이들더라고 어짜피 단둘이있는데

싫으면 안볼사이니 창피할것도없겠다 싶어서

미친척하고 그년 집들여서 보험설명할때

좀비싼거들어줄테니까 한번치자고 존나당당하게

말했다??  나도무슨 ㅋㅋㅋ 씨발넘수준으로 또라이지

그냥 미친척하고했는데 이미친년

갑자기 존나고민하다가 그럼 50만짜리 들어달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걸렸다싶어서 이빨존나털고

30만원중반대 1년 유지로 몇번치기로함

난다른생각했지 나이차이 최소 15살 나는데

빳빳한 자지로 존내긁어서 그년이 먼저 못참게

할생각하면서 동시에 

씨발 보험들어주는거니 못해본거 다할심정으로

3일뒤에 저녁밥시간에 울집오기로했지

그리고 3일이지나고 그년왔는데

온갖향수에 꾸미고왔더라 ㅋㅋㅋㅋㄱㅋㅋ

진짜 이게먹힐거라생각안했는데

술좀빨다가 그냥 바로 먹었지

한시간즘 했나 그러고 입싸하고 삼키게 시키니까

또먹대??미친년 ㅋㅋㅋ

그렇게 현재진행형으로 이어가고있는데

질싸 입싸 후장부터그냥 막다루는데

다행히 받아주더라 

그러다 언제 우리집에 사은품 가져다준다고왔는데

발정난 개새끼처럼 아무말없이 그냥 바로 후장에다 꽂고

또 싸고보내고 세번할즘에 존나고통스러워하더니

몇일뒤에 보험 해약할꺼면 해도된다 못볼거같다고

그래서그냥 바로 보험 짜르고 삭제함..ㅋㅋㅋㅋ

그년덕에 2달동안 쉬지않고 온갖 변태패티쉬

다해줘서 2달동안 좋은변기였는데

좀 아쉽다.. 너무 거칠게했나ㅜㅜ

진짜 한 2달동안 300번은 한거같다 ㅋㅋㅋ

내가 너무 막다루면서 변기처럼 굴려서 

떨어진거같기도하고 여튼 ㅋㅋ

나처럼은아닌데 그냥 ㅁㅊ척하고 보험팔이년들한테

적당금액 넣어주고 대달라해봐 ㅋㅋㅋㅋ

소설인줄알았는데 보험팔이아지매들

진짜 잘준다 좋은보험들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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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ㅈㅎㄷ 2018.10.17 00:15
    잘햇다 .무척행복햇겧다 맛잇는 보지는 세월이 만이 흘러가두 .가끔 생각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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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2018.10.17 00:15
    진짜 경험담은 이런거지~ㅆㅂ무슨 슈퍼컴퓨터머리들도 아니고 대사하나하나 체위하나하나 주옥같이 다 기억하듯 써내려가면서 주작아니고 실화라고 믿어달래 하나같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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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딩 2018.10.17 01:26
    등신아 ~~
    두달 동안 300번 했다는데 실화라고 믿냐 ~~
    참 머리 안돌아간다
    순진한 놈
    밥은 먹고 다니냐~~
    사기당하기 딱 좋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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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가루 2018.10.17 10:35
    논리교실이냐.
    그냥 많이 했다고 알고 있으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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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2018.10.17 11:20
    초딩등신아 숫자하나에 집착하냐 국어는 배웠냐 문맥파악도 못하는 새끼가 충고질이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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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ㄷ 2018.10.17 00:18
    맛다 ..나두예전에 통통한보험 아지매 먹엇는대 .아주찰진보지 쫄깃쫄깃한맛이 끝내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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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7 01:29
    보험아줌마 말고 보험아가씨는 안대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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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ㅂㅈ 2018.10.17 10:47
    삼박자가 맛을때준다 삼초안에 눈이 맛는교감 이 잇은후 후 .ㅣ느낌이오면 .계속찔러봐라 .익엇다고 생각될때 배꼽을 맛춰러 푸욱하구. 들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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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새끼 2018.10.17 13:02
    미친새끼 지랄까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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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ㄷㅂ 2018.10.17 22:08
    나두 보험하는 사십대 아줌마이지만 보험화사다니는여자들이 다그런건아니다 먹구사느라 돈때문에 또는 남자를밣혀서 그거를 하는 몃몃 여자들은잇다 난 상처한지좀됫구 딸과 산다 어느날 노총각과 보험상담을하는데 ..다른남자들에비해서 유난히 .바지앞이. 불룩한거야 순간 .아~.이총각물건이 엄청 큰가보다..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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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ㄷㅂ 2018.10.17 23:52
    상처하구ㅡ 시간이지나가고 세월이흐르니 나도 여자이고 사람이엿다 본능이꿈틀대며 .몸이뜨거운날은 자위를햇다 ..보험허며 만은남자들에유혹이겨냇엇는데 그것두 한순간에 무너자드라구 .그총각이 보험든다구만나자 구햇다 계약후 여자랑노래방..가본지오래됏다구 술한잔하구 .가자해서갓눈데 .이총각이좀취햇는지 브르스추면서 자기하체룰 내 거기에대구 마구비비구 문질햇어 . 총각에그큰물건이.딱딱해져서 나에.. 예민한 그곳을 막 찔럿어 나두모르게 거기가찌릿 찌릿해지면서 .숨을좀거칠게멀아쉬니까..이총각이 내가좀 ..흥분된걸 눈치챗는지 .머구머구 주무르기시작햇어 ...유방엉덩이 ..처움엔치마위루...내보..ㅈ를떡주무르듯...아. ~~갑저기 다리에함이풀리면서 ..미치겧드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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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 2018.10.18 00:01
    상처라는 말은 아내가 세상을 떠난 것을 말해
    상처라길래 남자 보험팔이가 여자 먹을 건 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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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ㄹㅇㄹ 2018.10.19 19:00
    이새끼 아직도 하네 남자도 됐다 여자도 됐다가. 자웅동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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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ㄷㅂ 2018.10.18 09:17
    아유 미안요 내가좀 무식해서그랫어용 .맛아요 처를상살햇다해서 상처러구하나요 ?...넘편은 사별 이라구하나요 ?.제가 착각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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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ㄷㅂ 2018.10.18 10:08
    보험 아줌마랑 그거햇다는거 읽고 나니 지난일이지만 불현듯 그때생각이나서 .써본글안데 구때 .그노총걱하구헌것이생각나.이렇케써봅나다 .엇그제한거처럼 생생하게기억되니 은근히 흥뷴돠구 .아래가 츅축허개 젓어옵니다..그날 그총각은 엄청 훙분햇눈지 흥분한둘소 처럼씩 씩 대며내손을꼭잡더니 자기바지속애내손을집어넣쿠 자지를만지게햇어 아~~ 유 .정말생각대루 엄청굵구 큰 자지엿어 난또 다리에 함풀려 주져안을려구하나까.아휴 그총각손이 내팬티안우루 쑥 들어 와서 보지물로...홍수가난 내보지를만쟛어...그리고 그에 굵은 손가락이 내보지구멍안을 휘젓는데 난 그만 그총각에 목을끌어언구 아주아주 뜨거운 산음울토해냇어 . 아~~ 그때생각하며 .쓰려니.또 팬타거다젓엇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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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ㄷㅂ 2018.10.18 10:42
    사별한 신랑은 자자두적구 조루에 함이업엇어 소설같운거읽어보면 벽치기 벽애가대서서 성관걔헌다구햇눈데 난 한번두.안해봣어 신랑하구사도해봣는데 ..자지적구 함업어 안되드라구 ..근데그날 그총각이 날벽에기대어놓쿠 팬티를옆으루제키더니 아휴 -~그시커멓쿠 굵운 .좇으루 흥분아돼서 벌렁벌렁거라눈내 보지계곡에대구어래위루 문지르눈데 .홍수가난 보지물로안해.막 .찌그덕 쭈구덕 소리가 나는거야 .정맓 보지전채가 근질거려 미쳐죽눈줗알엇어 .순간보지 구멍이 뻐근해지더니 ..그총각에 말좇같은 .자지가 내보지구멍속 .깊이들어와 박힌거야 .나에커다란 .엉덩이룰 두손으루꽉 잡운 총각이아래애서 위쪽으루턱턱 ,치면서 .쑤셔박는데 ....아 .....정말 .내몸이. 둥둥하며 구름위루올라타는거같엇어 진짜루.그맛운 말루 표현못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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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ㄴㄷ 2018.10.19 19:53
    아~~ 나두 옛날 생각 난다당 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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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ㅁㅎ 2018.10.19 23:44
    난. 흥미 롭게보구잇다 .이런글에대해서 모라구하는 씹새들은 모하는종자들인지 모르겧다 실으면 안보면되지 지랄 염병햇다구 보구나서.개지랄떠는이유가모냐ㅡㅡㅡ 이 씹새들아ㅡㅡ계속써라..화이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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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1 2018.10.28 20:43
    차라리 네 에미를 따무겄다고 쓰지그래...이 밋췬넘의 샤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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