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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실수로 임신시켰다는 사람입니다

일 마치고 씻고 나와서 쉬다가 생각나서 후기 쓴다

예전이라고 해야되나 여튼 예전에 엄마랑 술마시다 실수로 성관계후 실수로 콘돔없이 질싸를 해버린적이 있었다 그후 어찌어찌 노력 끝에 엄마가 내 아이를 임신한 사실을 나만 알아버렸다 알고난후 몇일간 극심한 스트레스와 우울증 증세까지 보였고 몇일 몸도 아팠다 그러다 늦으면 안될꺼 같은 기분이 들었고 엄마에게 이실직고 했다 엄마는 당연히 못믿으셨고 내가 임신테스트를 권유를하자 직접 해보시곤 그제서야 받아드렸다 엄마에게 왔을 정신적인 충격은 나한테도 고스란히 느껴졌고 그후 울어본적도 거의 없는데 혼자 방에서 오열을 하다싶이 울었어 하지만 어느정도 서로 진정이 될때까지 난 밖에서 지내며 내직업에 전념하다 1주일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집에들어갔다 아무것도 모르시는 아빠는 내가 그냥 밖에서 외박을 했구나 하고 의심은 전혀 없었고 엄마가 문제였어 그렇게 엄마와 대화를 하기위해 시간을 잡고 진지하게 대책을 생각했다 당연히 최우선의 대책은 낙태였고 엄마는 내게 낙태와 그뒷일 뒷감당은 전부 자신이 할테니 나에게 자취를 하도록 시켰다 서로에게 어느정도 시간이 필요할것같았기에 나는 순응했고 엄마는 아빠에게 들키지 않도록 비용적인 측면과 낙태후 요양을 부탁했다 나는 여자친구가 없어서 금전이나 시간은 충분했고 엄마는 낙태는 혼자해결 하고 내자취방 본가 를 왕래하며 지내기로했다 그렇게 나는 먼저 자취방을 잡고 집에서나갔다 아빠는 그저 의심을보이지 않았다 나는 성인이었고 그냥 혼자살고싶다고했다 그렇게 몇일 엄마아빠 얼굴보지 않은채 엄마에게 돈을 보냈고 날짜를 문자로 들었다 수술당일날 찾아가려했지만 오지마라고 당부하셨다 보호자 동의만 내가해드린채로 그렇게 아주 다행히 엄마는 낙태를 했고 몸이 눈에보이게 안좋아지셨다 몇일간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엄마는 아빠에게 친구들과 여행을 간다는 핑계로 수술 날짜부터 일주일간 내집에 머물렀고 난 간호를하며 일주일을 보냈다 엄마는 이제 본가에 돌아갔다가 동시에 처음 혼자 사는 나를 챙겨줌을 반복하고 지금으로 와선 엄마는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해졌다 나는 긴 기간동안 이직을 준비했고 다른지역으로 도망치듯 이사를하고 소식만 전하고 다른지역에서 살기로했다 엄마에겐 찾아오지 말라고 부탁드리고 아빠에겐 여자친구가 생겨서 찾오시면 곤란할꺼 같다고 간접적으로 부탁드렸다 그후 시간이지나 지금이됐고 거짓말같은 시간이 지나고 나는 성격이 조금 변한것 같다 이제 내가 글쓰는건 무언갈 얻어가려고 쓰는게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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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슴 2018.10.19 23:50
    엄마보다 니가 무슨수로 먼저안다는거냐? ㅈㄹ하지말고 이런글 쓸라믄 현실성 있게써야지....에혀.....소설이라치고 볼라케도 무식이 산통을 깨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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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10.19 23:54
    그전에 썼던 글을보세요 안믿는사람도 꽤 되는것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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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0 00:07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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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굽신 2018.10.20 00:09
    엄마 임신 썰 링크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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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10.20 00:16
    알아서 검색해서 찾아보세요 여기 썰워에 올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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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쑤컹쑤컹 2018.10.20 01:18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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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탁인데 2018.10.20 07:16
    엄마에게 임신에 대해 이실직고했을 때의 대화랑 자취방에서 엄마랑 같이 지낼 때의 분위기 같은 내용도 올려주면 안 되겠냐
    길게 하기 싫으면 간단히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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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0 09:08
    이야 밑기어렵네요 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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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ㅊ 2018.10.20 11:03
    개소설.... 미안하지만 중절 수술은 1시간만 링겔 맞고 바로 퇴원, 일상 생활 가능하다.

    경험자인데, 넌 경험이 없으니 저런 소설 쓰지... 중절수술이 그냥 자궁에 착상된 수정체 긁어내는 것 뿐이야. 그걸로 자궁벽이 얇아지니 몸에 데미지가 오고. 그래서 8주 미만에서 수술하면 들어가서 수술은 10분 내외로 끝나고 1시간 후면 정상생활 된다. 아기씨가 점점 커지고 기관이 생기면 자궁에서 떼어내는 과정에서 잘못될 수 있으니 15주 이후엔 가급적 수술 권장하지 않는거란다.

    어디서 고삐리가 주워들은 걸로 소설쓰고 있어... 늬 엄마는 너가 이런 글 쓰는거 아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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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2018.10.20 11:20
    팩폭 지리네 ㅋㅋㅋ

    수술끝나고 닝겔맞고 나오면 정상생활 가능하단다.

    참고로 성관계도 가능하지만 윗사람 말처럼 자궁벽이 얇아져서 일정시간 콘돔이나 피임기구로 성관계 해야 한다.

    소설쓰느라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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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랄하네 2018.10.20 22:44
    지랄을해요. 여자가 중절수술 받고 나오면 정상적인 생활이 바로 된다고,,.. ㅉㅉㅉㅉ
    좆도 모르면 말을 하지 마라
    니글 바로 위나 너나.. 둘다 멍청한 넘들이다. 여자를 몰라도 너무 모르고 ㅉㅉㅉㅉ
    불쌍타. 여자가 중절을 하면 출사하는 것 만큼 고통을 수반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지랄하지 말고
    이런 말도 안돼는 글 쓰지 말고 잠자코 쳐 박혀서 글이나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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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10.21 13:57
    바로 가능해 병신아 내 섹파도 애떼자마자 나랑 같이 밥먹으러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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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2018.10.22 11:41
    글쓴 놈 니가 지랄이지, 임신 초기면 수술시간도 짧고, 격렬한 운동 아니고서야 좀 휴식취하면 괜찮아, 물론 여자 몸 상하고 안좋은건 맞는데, 낙태 후 요양이라 ㅋㅋ 더구나 너 엄마면 출산 경험도 있는데, 뭔 개소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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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ㅅ 2018.10.20 12:18
    읽고 잼잇엇으면 그만이지 뭔 익플을 쳐달고지랄들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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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10.20 18:14
    저희 엄마 나이도 나이신지라 예민하게 몸이 반응 하셨을수도있고 스트레스도 받을때로 받으셨을꺼기 때문에 제가 뭐라 정확한 진단을 내릴순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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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10.20 23:24
    이상 소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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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2018.10.21 15:05
    왜 먼저 알앗는지 아냐? 팬티에 뭍어잇는 소변으로 먼저 임테기 검사해봣단다 그 소량으로 검사햇단다 말 다한거 아니냐 주작샤끼 잠잠하니까 튀어나오기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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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4 14:43
    소설이라도 이런 병신 같은 사고 방식으로 글 싸지르는 새끼들은 어떻게 교육을 처받았길래 이지랄로 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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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1 2018.10.28 20:41
    너의 말랑말랑하고 가녀린 곳휴를 일단 자르자....자른후 다시 엉아랑 같이 고민좀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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