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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

1458명 읽음     10.25     http://www.ssulwar.com/823970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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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5 20:48
    몇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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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좌 2018.10.25 20:51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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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ㅎㄴ 2018.10.26 19:47
    아 .ㅡㅡㅡ연하남 참좋치 ㅡㅡ난사십대 이혼녀야 남자라면..그새끼가준 상처로인해 이가득득 갈렷어 .근대 이혼허구 삼사년지나니까 .꿈툴 꿈툴 남자 생각이 나는거야 참 .인간애 본능이런것이무섭드라구 툭히 비오는 날이면 ..힘좋쿠 물건이 큰젊은남자에성기를 완전히 빨게벗은상태에서 내안으로 깊이. .아주깊이박어놓쿠...마구 마구 뒹굴구싶은거야 그러던 어느날 ...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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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 2018.10.27 10:05
    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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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 2018.10.27 10:10
    연상녀 한테 먹히고 싶다…
    하…내꺼 가지고 놀아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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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ㄴㅇㄱ 2018.10.27 16:21
    아 ㅡ난 나이가좀잇는아줌마야..ㅡ괜찬을까...?!!난좀통통허구 유방 이커 엉덩이두크구 . 그래머쪽 .인데 ..거기에털두엄청만아 예민해서 조금이상한말허거나 예민한곳 건드리면 금방 흥분해 힘좋쿠 그거가좀큰 연하 하구 마구뒹굴구싶어 .근데 겁나잔아 성병...또 나쁜남자 잇어서 그런문제만 없다면....지금 확..저질르구싶당 ..전에 젊은총각하구 한번햇는데 정말 좋킨 좋터라구 .자난일인대두 새삼 생각하니 .금방 .팬티가축축해졋어 미치겧당 .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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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 2018.10.27 17:43
    난 좋은데 어케 만나는 건지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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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ㅅㅈㅇ 2018.10.27 23:32
    어디사는 아줌만데. 우리동네면 좋겠다. 물많으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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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 2018.10.27 17:45
    벌써 묵직해져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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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ㄴㅇㄱ 2018.10.27 19:14
    엄마야!!!!ㅡㅡㅡ그거가큰가봐여 아 .ㅡㅡ정말 묵직허구 ..튼실한 ㅡㅡ그거를가지신 분이 ...너무흥건해서 .질퍽이는나에 .거기를 .꽉채워서 .막아주엇으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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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 2018.10.27 20:41
    물고 빨고 하루종일 꼽고 누워있으면 좋겠다.
    살냄새, 침냄새 흥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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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ㄴㅇㄱ 2018.10.27 23:44
    아흐 ㅡㅡ말만들어도..거기가 꼴려요 벌렁벌렁해요 전요즘 우연찬케 야설..야동 보게됫는데 이상하게이나이에 ..근친 .세상에 아들이막 엄마 거기에넣어버리는 .일본동영상인대...나이만은엄마가 ..젊운아들허구막 ㅡㅡ.ㅡㅡ하휴 ..정말 ..너무너무 놀래구 .흥분되서 ....다리가막 후들후들떨리 구 어느세...내거기는질질흐르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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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 2018.10.27 23:53
    지역이?
    저도 요즘 자지가 껄떡거리는데
    미친듯이 박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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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 2018.10.28 00:03
    물이 많았으면 좋겠다…
    뒤로도 해봤어요?
    몇살이에요?
    난 32인데 너무 나이가 많은가요?
    자지는 큰편이고 삽입만 30분 가능한데
    이상형이 나이많은 연상녀 인데…
    어찌 내 자지 가지고 놀아볼 생각 없나요?
    성병은 없고 첨만나는 누나랑 질싸. 입싸하고 싶은데…
    입에 싸도 되요? 후장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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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 2018.10.28 00:06
    그냥 순수하게 섹스만…
    구멍만 내어주세요
    맘은 주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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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 2018.10.28 00:56
    부랄도 빨아 줄꺼죠?
    첫경험이 옆집 아줌마 였는데…
    고 1때 옆집 화장실 창문을 열면 우리집에서 보였는데 어느날 아줌마가 샤워하며 창문을 열고 날 쳐다보며 씻더라구요
    가슴까지 보였는데 날보면서 이상한 표정을 지으며 씻고 있길래 저도 대놓고 바지까고 자위를 했죠…
    며칠 후 문앞에 숨어서 담배 피는데 아줌마가 건너 현관으로 나와서 청소하며 절 힐긋거리길래 무의식적으로 반바지 다리 사이로 발기된 자지를 내놓고 담배를 폈죠
    초딩 2이 있는 애엄마였는데…
    헉! 하고 제자지를 자꾸 힐긋 거리더라구요
    근데 울 집에는 아무도 없었는데 그집엔 애들이 있어서 담배끄고 집에 와서 창문보며 자위하고…
    한참지나고 또 아줌마가 화장실 창문을 열고 샤워하고 알몸으로 거실 창도 여는데
    집에 아무도 없더라구요
    알몸으로 머리 말리고 몸에 로션을 바르고 이방저방 다니더라구요
    그냥 본능에 이끌려 집에 있는 김치통하나 들고 그집 문을 두드렸죠
    앞집에서 왔는데 김치 가져왔다고…
    근데 문이 잠기지 않앟고 문을열고 아줌마를 부르니 아줌마가 알몸으로 절 맞아주더라고요
    아~ 학생들어와…
    김치통던지고 순결도 잃고…
    첨이라 구멍을 못찾고 헤맷지만 아줌마가 바른길로 안내해 주어서 1시간 동안 박아댓네요 보지가 넓어서 느낌은 안났지만…이후 지나가다 만나면 뒤따라가 화장실에서 뒷치기, 벤치에서 사까시, 옥상에서, 다해봤는데…
    아줌마 한테 입싸할때 자지가 간지러워서 오줌도 싸고 아줌마 보지빨다 오줌도 먹고…
    이후로 아줌마들 보면 자지가 껄떡거리더라구요
    특히 보험 아줌마 처럼 정장치마 입고 조신한척 하는 아줌마들 보면 치마 들추고 막 박아버리고싶더라구요
    근데 아쉽게도 이후로 아줌마가 안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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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ㄴㅇㄱ 2018.10.28 17:31
    아 .어란나아애.일찍도...경험햇구만...아휴 ..넌...사십삼세 ..아줌마에요 ..난 ...이런말 ..만들어두...거기가젓어...요 물이너무만어.서...미차겧어 .요 ..여자랑경험한거 또해봐여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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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 2018.10.28 18:27
    만나서 얘기해 주면 안되요?
    32살이 어린나이는 아닌데
    치마정장 입고 나올건가요?
    말했다시피 난 보험아줌마 스타일이 꼴려서…
    만나자마자 치마 걷고 박아도 되요?
    생각만해도 꼴린다
    치마정장 아님 레깅스
    겉바지 안입고 도끼자국 윤곽 드러나게 노팬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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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ㄴㅇㄱ 2018.10.28 22:21
    아흐 ... 보지꼴려 ㅅ그냥벽에세워놓쿠넣어준다구....아 ㅡ물건힘 이좋아야되는뎅 ㅡㅡㅡ근데내가전에 보험햇던여잔줄 어덯케알앗삼 ..ㅡ저기 쫄바지 같은거 노팬티로 입으면 엉덩이 골반이커서 계곡 골짜기가 깊어 요 .ㅡㅡㅡ앞에서보면 .보지가 툭 튀여나와보여 서 좀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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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 2018.10.29 01: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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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 2018.10.29 13:15
    툭튀어나온데다 넣으면 돼죠?
    보지는 앞보지가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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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ㄴㅇㄱ 2018.10.29 14:42
    옴 마야 .. ㅡ마차겋냉 날씨두 꾸리꾸리하구 정말 허구샆당 ..앞보지가맛잇눈지 어덯케 알앗지?!!! ㅡㅡㅡ남자 성기 깊이들어온 상테에서 다리 딱붙히구 ..엉덩이좀 둘어주면 보지안이 .꽉차서뭉쿨뭉쿨해 .혹시 폰 색스해본적앗눈지 궁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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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 2018.10.31 13:40
    폰섹스 해봤음
    근데 직접 넣고 껴안고 비비는 것 보단
    재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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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ㄴㅇㄱ 2018.10.31 15:55
    당연 하죠 ...난 서울샇어요 .ㅜ그럼 고딩때...처음옆집 아줌마한태...동정밭친거네요..ㅜㅜㅡㅡ님은 근친 해본적앗어요 ..? .잇으면 예기해봐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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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 2018.11.02 13:34
    그 앞보지에 내 자지 한번 넣어봐도 될까요?
    넣고만 있어도 좋을듯…
    가슴이 크고 엉덩이가 크다며?
    허리는? 뱃살있나요?
    맛있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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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ㄴㅇㄱ 2018.11.02 16:19
    예전에 우연히젊은총각하구 딱 한번한적잇는데 ㅡ아줌마 보지맛이 죽인다구함 난아이 하나 제왕절게로낳다구하니까 ..ㅡ예전에자기여친 보지보다 쫀득 거린다구....너무쪼이니까....금방 싼다구 보지애 함빼러구 ..햇음 그게힘준더구. 그러나 ㅡㅡㅡ?...
    ..1234는어디 살어여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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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 2018.11.03 09:37
    하남
  • ?
    1234 2018.11.03 09:39
    남편은 머라안해요?
    언제 한번 날잡고 빠구리 한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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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ㄴㅇㄱ 2018.11.03 10:07
    어휴 ㅡ이남자가 아참부터생각나게하네 ㅡ만이하구싶은데 겁이납니다...아침청소 대충하고 지금 ..컴앞에안졋읍니다 ..야동.야설보면서...풀려구여내보지안으로...자지들어온게. 언제인지모르겧음 하는것도.잊어버리겧당 ...
  • ?
    1234 2018.11.07 15:11
    한번하자니깐?
    용기를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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