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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같이 산 마누라 어쩌까ㅠㅠㅠ

마눌은 나보다 세살 연상.

솔직이.정숙한 여자는 아니었고,, 그래도 내가 조아라해서 아들하나낳고 지금껏 살아왔음

50대 중반인.마늘은..엄청 두꺼워진 뱃살만 빼면 그냥 평범한 중년아줌,

가끔 친구들하고..등산 다니고..노래방정도 일탈이.다였음


근데..며칠전,,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함..물론.혼자.내색하지않고 고민만 하고있음/

울 가계에 군대가기전.학교 휴학하고 잠시 배달만 하는 알바생이 있음.

 가계 구조를 말하자면...작은  홀을 지나면.화장실..그 화장실 지나면..반지하.살림방이 있음.

비가 와서 오토바이를 뒷편 방으로곧바로 들어갈수있는,그 입구에 세워놓고  작은 쪽문을 열었는데.

약간 열려진.방문 틈새로,마눌이랑.그 알바생이.떡치는 모습을 봄.

똥배때문인지,,다리하나 들어서 알바생목쪽에 들어올리고 떡치는 자세라..

적나라한 모습을 봄..

워낙에.허벌이라..그 큰 보지에.작은 자지가 들락거리는게..가관도 아니었음.

그 와중에 말소리도 들림..그애 입에서,..씨바,씨바 하는소리..마눌은 늘 하던대로 울음소리같은 신음 내뱉고.

나름 느낀거지만..한두번 관계가 아닌게.확실했음..엄마뻘한테.욕도 섞을 정도면..말 다 한거지.


열받고,,죽이고 싶엇지만..늘 마눌덕에.근근이.살아가는지라..

  나보고 등신이라도 할말없지만..그냥  사실대로 끄적여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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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7 12:41
    이야...그래도 이정도 맞춤법이면 선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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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ㅡㅠ 2018.10.27 13:01
    본인에겐 슬프겠다. ㅠㅡㅠ 근데 마눌님 능력 좋네
    형님 샷따맨? 부럽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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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전와이 2018.10.27 13:09
    슬프진 않음,그 알바생이 비위가 좋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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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님 2018.10.27 14:35
    형님 저도 비위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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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 노는 아저씨 2018.10.27 14:57
    이상의 날개 읽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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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겨 2018.10.27 15:02
    안해줄거면 몸보신하게 내비두삼.. 어차피 오래갈것도 아니고..인생한번사는거
    연정때문에 뉴스에서 살인나는거보면 이해안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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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7 15:46
    샷다맨의 비애가 느껴진다 어차피 아낄것도 아니라면 포기해라 5ㅡ중반 아낄만한게 있나
  • ?
    태전와이 2018.10.27 17:08
    처녀때 다방에서 레지로 일할때 만난거라..아낄만한 보지는 아니라우.. 예전
    신탄진에서,보성다방.정양 하면,, 다들 알아주던 개보지였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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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 2018.10.27 17:37
    마눌때문에 근근히 살아간다. 이게 글의 핵심이 아닐까 합니다. 형님 마눌 바람나서 이혼하고 남은 위자료로 살고싶나요? 아니면 모른체 하면서 눈감으며 그냥 살아가려나요? 형님이 아내분 과거까지 알면서 결혼했다면 그저 모른체하는것도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형님 선택입니다. 주위 사람들 기준에서 참고만하시되 크게 신경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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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 2018.10.27 18:05
    알바생이랑 그리 쉽게  몸섞을 정도면 그동안 수많은 남자랑 했다는 얘기지

    뭐 이미 글쓴이도 알고있는거 같으니 얼마 안남은 인생 각자 행복하게 살면 그만 아닐까 싶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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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ㄱㅇㅇㅅ 2018.10.27 23:29
    아휴 .나같은 인생 여.기 또잇구만 쯧쯧쯧.ㅡㅡ그냥지나가 .대가리 뚜껑열려서 .쪽박 깨봐야.물떠먹기힘들어...나머지 .인생. 자신잇으면 하구싶은대로해두되지만 ..그렇치안으면...안에다 넣쿠 .삭혀 ..박으로터져나오면 ..여러사람이 상처를입게되 ...울화가치밀어도 ..내상처 .스스로고치구 ..빨리회복해서 ..내생활 .을찻아 ..난 ..ㅡ오삽대후반..마누라는 오십초..딸하나 잇엇늠데 시집갓어. .여러가지하다가.. 치킨집허게됫는데 ..내가 당뇨에 고혈압..합병증세잇어 ..가게나갓다 안나갓다햇지 . 원래내가성적으로 부실햇지만 병으로인해 발기두안되 성관계한지 오년두넘어 ..근데마누라는 .오십초안대두...사십초같아 유방 엉덩이탱탱 .밤에 ..하두몸부림치길래 손으루만져주구 압으로 .보지빨어주면. ...아주잘질싸는여자야 .보지에 털두만쿠 보지물두엄청만아 .근데 그것두하루이틀이지 ..지겹드라구 난몸이어프다구 ...마누라 자위하.는거안도와줫어 그러니까. 작은방애서. 야동 야설보면서 개지랄떨드러구 .참 성욕이 무섭구나 생각햇어 ..어느날 밤에잠자다보니 키우는개.가낑낑댜길래 살며시 .적은방을봣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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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ㄹㅇㄹ 2018.10.29 07:39
    이새끼 뭐하는 새끼지 꾸준히 지랄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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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 2018.10.28 11:02
    오호~그래서요?
    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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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ㄱㅇㅇㅅ 2018.10.28 16:38
    누러가아휴 ...이 미친년이...진짜섹꼴인지...어디서 여자둘끼리예기할때 .개랑두그거한다는소리들엇너봐 .. 개자지를만지면서 . 지보지를 만지다가 ...침대끝 모서리에누워서.가랭이 쫙 벌리구 ..개 를끌어 ..개입을 자꾸...지보지에 .대주는거야 ..아 ..ㅡ첨엔 개가딴잣하더니 ..마누라가 계속 개자지잡구 .흔들어주니까 ...시뻘겋쿠뾰족한.굵고길다런 개자지나왓어 ..근뎋개가겁저기 머누라 보지를싹썩핡더니 막올라탓어 . 아 ...마누라가자기보지를더빨게 개입울대줫어 ..마누라는엉덩이를부들부들떨면서 흔들더니 막 소리질르는거야....아흐ㅡ흑 .ㅡㅡㅡ아흥0ㅡ헉헉 ..ㅡㅡㅡ난 ..병때뮨애 자지가...발기 되진안치만 어휴 ...마음은...흥분돠드러구 ...아.. 군데 .개가보자를빨다 저꾸올라터구...엉덩이 흔두나까 개자지 .를잡은마누라손이자기 보지에 대주는거야 ...아..흐 ..보.지물이잘질흐르는구멍에 ..개자지가조금 들어간거 같엇눈데 ..와 . 순삭간에.. 개새끼가엉덩이무지 빨리흔들면서 개자지가 .. 마누라 보지구멍속으로 ..빨려둘어거듯 . 박혀서 ..ㅡ피스톤질하두라구 . 무서운속도루 ...뺏다 벅엇다하는대 ..마누라가 .억엌 .헉헉 ..소리먼지르더러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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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ㄱㅇㅇㅅ 2018.10.28 17:02
    씨발년이 .아주...맛이가드러구 술취헌 약쳐먹은년처럼 ..헤롱헤롱 헬레레 .ㅡㅡ아...참 .성욕이뮤섭구나. 생각이 들엇어 .그후 ...가게엔어쩌다나갓는대 .치킨은 밤장사ㅣ이잔아....그래두 ..너무늣은시간안대도 마누라가안오갈래그냥. 가게를갓눈데 ..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가게문닫을려는지 홀앤불꺼져앗구 .주방쪽구석에 쪽방이앗는데 ..거기서 불빗새어나오는거야....근대....오토바이알바하는젊은놈이 .서잇엇구 마뉴라는. 쪽방뮨턱애 안져앗는거겉엇어...근대그젊은놈이 ..아씨바 ..좋나..좋아 .아..씨바 허갈래난처음애 마누라랑 말다툼허눈줄알엇눈대 좀이상해서 ....가게 뒤쪽으로가서봣어 .거가는쪽창뮨안대커툰햇어두 . 툼새먼아벌어. ..져...방안이다보엿어....들여다 보는순건 ...아 .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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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애미24시편의점 2018.10.28 20:55
    좆병신 새끼 또 나왔네 빡대가리 새끼야 뇌 없어서 아가리도 못 터는 새끼가 손가락도 전염되서 .... 쓰고 이지랄 하고 있네 버러지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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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ㅈㅁㅇㄱ 2018.10.28 22:49
    재미앗게보구앗는데 ...이 똥파리새끼는모냐?!! 아런 씹새끼들은 .게이아닌지모르겧다 ..더러운새끼들 좇대가리가 잇는데 .왜 .씹예기에...지랄이냐 ..꺼져..씨발놈아 ..초치지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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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8 22:59
    피웅신 새끼 자기가 싸지른 똥 셀프로 빨아 처먹으면 좋냐? 구데기 새끼 니 인생 시궁창인거 티 좀 내지 말어 병신새끼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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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ㄱㅇㅇㅅ 2018.10.28 23:22
    으 .. .마누라가 ..그젊은놈 그거빨구잇엇어 조금잇으나까 .방안으루들어가마누라가 누워서앗으나까 아 씨바 .. .보지꼴리냐 ..좇빠나까 .그러면서. 마누라. 팬티를벗겻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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