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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서로 사랑하고 있는 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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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몸은 저정도급 아주머니들 조금 너프했다고 보면 됨...


옷입고 봤을때는 몰랐는데 알몸 봤을때 미치는줄 알았었음.


댓글들 다 반응 좋으시길래 그냥 마지막으로 추억남기는 느낌으로 글씀.


어머니랑 기억에 남는 대화들중 하나가


엄마한태 나랑 처음 한날 어땟는지 물어본적이 있었음.


잘 기억은 안나지만 최대한 되살려 보자면


자신은 모든걸 포기하고 우울증에 빠져 살때 내가 자기랑 같이 살겠다고 했을때부터


이미 저한태 남자다운 듬직함을 느꼇다고 함.


동시에 아들이여서 너무 미안했는데 당장 몸이 아프니 의지하고 기대고 있었는데


그날 화장실에서 어깨가 아팠던날 사실 너무 부끄러웠지만 아픈게 더 컸고 씻으러 나와서는 너무 부끄러웠다함.


그 다음날 우리가 관계를 하게 되었는데 자기도 꿈에도 생각 못했다고함.


뿌연 김속에서 술기운과 동시에 어지러워서 나에게 알몸이 보인다는 부끄러움과 자신의 몸을 만지는 내 손길이


설렘인지 부끄럼인지 수치스러움인지 헷갈리고 있었는데 도저히 몸에 힘이 안들어 갔다고 했음 어머니는...


그 헷갈리는 감정속에서 마음속으로는 나한태 제발 하지말라고 외치고 있었는데


밖으로 소리가 안나왔고 그날 나를 받아들이면서 이 상황이 꿈인줄 알았다고 하셨는데


다음날 일어나보니 진짜인걸 알았다고 했음


나는 그다음날 기억이 안났는데 어머니는 둘이 같이 예전처럼 어색해지기 싫어서 싫은 티를 못냈다고 함.


관계하고나서 3달쯤 지나서였는데 그때 어머니가 저랑 진지하게 대화를 나눈적이 있는데


우리는 천륜을 어긴거고 앞으로 너인생을 어찌할껀지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눈적이 있었는데


나는 어머니와 관계하면서 어느 여자보다도 행복한 섹스를 할수 있었고 내가 어릴때부터 알게 모르게


어머니에게 의지했었던거 같다고 우리는 지구상에 수많은 커플들중 한쌍에 불과하고


그냥 운이 안좋게 엄마아들사이로 만난거라고 생각하면 안되겠냐고 하자


어머니는 많이 망설이셨고 내가 정 엄마 마음이 불편하면 엄마 늙어서 내가 한 40대 넘어서 엄마가


여자로서의 기능을 못하게 되는 날이 오면 그때 다른 여자와 손주보고 엄마모시면서 정상적으로 살겠다고


그때까진 엄마랑 둘이 행복하게 살고싶다고 이건 순전히 내책임이고 내가 조른거니 엄마는 책임없다고


엄마의 짐을 한없이 덜어드릴려고 노력했고 결국엔 엄마한태 모자관계를 인정받음.


우울했던 엄마의 몸을 보면서 성욕을 느낀 나도 몹쓸놈이라며 서로 부등켜 다시 울었던 기억이 나는데


엄마와 그날 했던 섹스는 처음으로 서로 얼굴을 똑바로 마주보며 서로 사랑한다고


엄마 사랑해! 나도~ 아들 하면서 참 육체적인걸 떠나서 정신적으로 서로 채워주는듯한 행복한 섹스를 했었음


아직도 아버지얘기는 절대 불문율임...


나도 이야기하고 싫고 듣기싫고 잠자리에서 엄마에게 과거얘기는 듣기 싫어서 앞으로도 안할꺼고 묻지도 않을거 같음


다만 어머니가 성적으로 보수적이였다는건 알게되었는데


일에 시달리다 아파서 쉬게되고 저와 관계를 하면서부터 어머니도 성욕이 점점 불타게 되었다고 함


첨에는 보빨도 기분좋고 안좋고를 떠나서 아들에게 다리를 벌리고 있다는걸 용납을 못하셔서


그냥 씻고 닦는거만 어쩔수없이 허락하고 정상위로만 섹스를 하게되니 만족스럽긴하지만


재미가 없었는데 어느샌가부터 제 사소한 요구를 조금씩 들어주게 되었는데 계기가 뭐냐면


섹스후에 서로 연인모드로 마주보면서 키스하고 이런저런얘기들 나누고있는데 엄마가 내 고추를 만지면서


참 징그럽게 생겼는데 내꺼라 그런지 이쁘다고 막 만졌다가 꼬집었다가 했음.


엄마만 만지는건 불평등하다고 장난스럽게 엄마보지를 만지작 거리기 시작했는데


그때 처음으로 만지는걸 가만히 허락했음 그이후로 엄마가 다시 흥분을 했는지 애액이 손에 묻어나오기 시작했는데


그때 엄마에게 처음으로 펠라를 해달라고 요구했음.


이빨때문에 조금 아팠는데 사랑하는 엄마얼굴이 보이고 그 엄마가 내 자지를 빤다는 생각을하니


미친듯이 흥분했었고 그런 날 보면서 엄마도 흥분하기 시작했던거같음.


결국 거꾸로 69를 하는 자세로 내가 바꾸고 서로 미친듯이 빨면서 서로 절정이 올때까지 오랄섹스만 했는데


엄마가 매우 당황한 표정으로 입안에 정액들을 어찌할찌 모르고있었는데


너무 웃기고 사랑스러워서 겉에 삐져나온 침들과 정액들만 닦아주고 키스를 했음...엄마는 첨에 웁웁 거리면서


뭐라하다가 결국 어쩔수없이 삼키심ㅋㅋ어느 자식이 엄마한태 이러냐며 화를 냈는데


귀엽게 화내는 모습을 보니 또 대꼴했었던거 같음. 다시 생각해봐도 엄마라그런지 안더러움.


서로 갑작스럽게 정신적으로 부족한상태에서 서로 의지하면서 힘이되면서 관계를 시작해 나가서 그런지


정상적인 모자관계라 볼수없지만 그래도 섹스하고나서의 흥분이 사라지면


다시 엄마와 아들로 돌아가는거 같기도하고 서로 친구같기도 함.


밖에서 있을때도 미친듯이 하고싶을때가 있고 그런데 밖에선 서로 절대 조심하는편이라 아무썰도 할게 없음.


무조건 집에서만 하면서 내가 이것저것 아연같은 영양제를 챙겨먹다보니 정액량도 많고 엄마 애액도 넘쳐서


수건만 잔뜩 쓰게됨. 엄마도 69에 맞들려서 나중에는 다리벌리는걸 부끄러워하시지 않았는데 뭔가 묘하게


아쉬운 감정이 들때쯤 참 50먹은 아줌마 똥꾸멍이 이리도 이쁜가 싶어서 일부로 씻기전에 살살 똥꾸멍쪽을


깔끔히 닦고 그날밤 69에 돌입하는데 엉덩이를 내 코와 입쪽에 딱 고정시키고 미친듯이 똥꼬 애무를 해줬는데


엄마가 또 다시 부끄러워하는모습을 보며 요즘은 매일 똥꼬애무중임.


다만 항문섹스가 나이든 여성에게 나중에 변실금같은거 올수도 있다해서 절대 삽입할생각은 없고


엄마도 그만 반항하고 느끼라고 내가 뭐라하니 결국엔 요즘 눈흘기면서 똥꼬애무하는거 봐줌.


내가 이렇게만 글쓴거보면 매일 매일 서로 미친듯이 사랑해서 섹스하는거 처럼 보일수도 있는데


사실 초반에 빼면 일주일에 2,3번 밖에 안했음. 여기다가는 추억같은 느낌으로 일부로 그런쪽 얘기만 쓰고있지만


사실 정신적으로 더 만족스러운게 큰거같음 어머니와의 관계는...


음 또 생각나는건 엄마의 보지 냄새? 여태껏 다른 여친들 보지냄새는 조금씩이라도 약하게라도 났었는데


엄마보지냄새는 진짜 신기하게도 냄새가 하나도 안남. 오히려 나이들면 그런 냉이 사라지는지 참 신기했음.


가슴도 커서 매일밤 가슴만지면서 자는데 어쩔땐 아프다고 화낼때도 있지만 결국엔 내차지가 됨.


엄마와 기억나는 섹스들중 몇개가 더있는데


한번은 엄마와 이 체위 저체위 맛들려서 하는데 여태 질내사정만하다가 갑자기 엄마 얼굴에 사정하고 싶었음.


전에 입에한번 싼이후로 엄마가 싫어해서 입싸는 안했었는데


갑작스럽게 뺀후 엄마 얼굴에 울컥울컥 쏟아냈는데 엄마가 사랑스럽게 짜증내면서 받아주었고


결국 자지에남은 정액들까지 다시 펠라로 청소받았음.  그 이후로 계속 한동안 얼싸만 했었는데


어느날은 조금 슬프게 아무리 우리가 사랑하는 연인처럼 관계를 한다지만 자기를 너무 성욕처리로 보는 느낌이라


싫다며 말하길래 절대 그런게 아니다 엄마를 정복하고싶은 마음이 들어서 그랬던거다 너무 성적으로 만족도가 크다.


싫다면 안하겠다며 말했더니 엄마가 자기는 이미 아들꺼고 너가 나 버리면 자긴 아무것도 없다며 걱정말라고 하시고


그다음부터는 내 섹스판타지를 더 이것저것 시도해볼수 있게된거같음.


최근엔 일주일에 하루씩 서로 모든 판타지 들어주기로 약속했고


나는 겁나꽉끼는 티팬티에 꼭지만가리는 브라사서 엄마입히고 하루종일 집에 있게함.


 엄마는 나한태 하루종일 안마해주기해서 안마하다가 엄마 보지랑 똥꼬만 한시간 넘게빨면서


내 욕구만 만족스럽게 채웠음.


항상 서로 섹스할때마다 서로 사랑한다고 하면서 정신적으로 결핍된 모습을 서로 보이는면도 있지만


서로가 서로밖에 없다며 섹스를 하고 편하게 질내사정을 하게되니 엄마와의 기억나는 섹스는 별로 없어도


항상 만족스러운거같음.


앞으로가 많이 걱정되지만 일단 서로 연인처럼 지냈던 기억은 나중가서도 웃으며 둘이 추억하고


의사도 엄마 몸상태가 심하게 나쁜편은 아니고 호전되고있으니 걱정말라니


더이상 불행한일 없이 행복하게 둘이서 살아야 겠음.


이야기를 생각나는 대로 쓰다보니 너무 두서없고 그런데 그냥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외치는 느낌처럼


자주 썰보던 사이트에 고백하니 너무 재미있고 편한거같음.


아직도 진행중인 관계라 더 쓸게 부족하지만 글은 여기까지 해보고 아마 댓글들은 조금씩 볼거같음


나중에 한번 환상적인 섹스를 하게된다던지 하면 한번 더 글 쓰러오고 여기까지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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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도라지 2018.10.30 17:28
    정서적인 안정감. 유대감. 서로에게 유일한 버팀목이라는 데서 오는 절박함도 한몫할듯. 사실 육체관계도 두사람의 관계 진전 내지는 친밀도의 수단으로 인식할 수도 있음. 우리네가 그부분만은 너무 강조하고 터부시해온 유교적 가부장적 문화의 폐단 때문에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일 수도 있음. 이런 경우 말안되는 강요된 윤리 의식 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고 보여짐. 육체적 친밀도는 두사람의 삶에 있어서 수단으로 가능한 덜 부담스럽게 생각하고 건강.재활. 경제 문제 등 두 사람의 미래를 위해 시간과 노력을 썼으면 함. 이렇게 살다가 새로운 인연을 만나더라도 모자관계가 아닌 사람과 사람으로 만나온 인연의 깊이를 서로 인정하고 앙보하면 남은 삶도 행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함.
    이상은 듣거나 말거나 받아들이기 나름인 꼰대의 조언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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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10.30 17:29
    엄마 얼굴은 누구 닮음? 몸매 저정도면 디컵댐? 님 꼬추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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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바루 2018.10.30 17:30
    어머니몸매가 좋으시네요 저정도면 진짜 엄청나네요 계속글올려주시고 좋은일많으시길 부부처럼사는것도나쁘지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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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도라지 2018.10.30 17:34
    덧붙이면 성문제, 육체관계 문제를 너무 심각하고 절대적인 가치로 두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음. 두 사람의 삶에 얼마나 많은 비중을 차지할지는 하기 나름임. 부담으이나로 죄의식은 없을 수ㅈ없겠으나 그로 인해 각자 또는 두사람의 삶이 망가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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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30 17:50
    서로 배려 하면 현재 사랑이 영원히 유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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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30 18:29
    둘 좋으면 됐지 행복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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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ㅇ 2018.10.30 18:41
    성적 쾌락으로 빠진 근친상간이 바람직 한건 아닌것 같습니다
    성욕을 가진 인간이니 어쩔 수 없다고는 하지만 어머니가 더 늙으면 어찌할지 자신도 더 나이들면 어찌할지를 한번 생각해보면 좋겠네요

    성적 호기심을 가진 10대도 아닌데 ...
    아버지의 정액을 받아 자신이 10개월 동안 잉태되어 태어난 곳을 성적인 대상으로 삼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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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ㄱ 2018.10.30 19:13
    으이구... 우라질놈같으나러구 .보거나 자위만 하지. 엄마보지에. 자지. 넣우면 어덯케헤 ..이놈에 자슥아 ..에효 ㅡㅡㅡ난중삼아들하구둘이사는사십두살 .아줌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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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2018.10.30 20:20
    결국 니가 몸으로 효도한 셈이네
    둘만 행복하면 됐지
    또 글 올릴만한 일 생기면 꼭 써 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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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렁탕 2018.10.30 20:50
    이미 벌어진 일이고
    누가 뭐라 할사람도 없겠지만
    몇년이 지나고 시간이 지나면
    니 엄마의 나이가 60을 향해가고
    너도 젊은여자

    또래의 여자가 생길것이다
    지금은 아무리 물고빨아도
    분명
    무조건 그 시기가 올거야
    아무리 지금 니 엄마를 사랑해도
    어느순간 젊은 여자의 보지가 좋아질것이고
    점점 니 엄마의 보지를 쳐다보는것 조차 역겨워
    질때가 올거다
    내 장담하지만
    니 엄마가 먼저 알아차릴것이고
    그때부터 너의 지옥은 시작될거야
    너는 선택을 해야하니까
    70~80먹은 할망구의 보지를 빨지
    30~40대의 보지를 빨지
    뽀빨을 떠나서
    형이 손목아지 거는데
    넌 분명 니또래년을 선택할거야
    어쩔수 없어 이건
    남자의 본능이니까
    하지만 그 댓가는 혹독할것이야
    니 엄마는 버림받았다 생각할 것이고
    너에게서 멀리 떠날테지 아니면 너에게 집착하거나
    멀리 떠난다면 넌 평생 죄책감에 시달릴것이고
    너에게 집착한다면 넌 둘다 잃을것이고
    이미 넌 외통수다
    형은 니가 나쁜 놈이라 생각하지 않아 절대
    하지만
    이 말은 하고싶다
    분명 그날은 올거고
    넌 그때부터 지옥이 될거야
    담담히 받아드리고
    절대 회피하지마라
    니가 선택한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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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ㄱ 2018.10.30 20:55
    난 ..신랑새끼가 도박 .폭행..주색잡기에빠져살던놈이엿어... 남자라면...이가득득갈려이혼한여자야 ..먹구살아야하니까 ..조그만식당 술두판매햇지 .남자가 징글 징글마졋는데 삼사년지나니 ..본능은어쩔수없엇어 .거기가 근질거리는거야 ...손님하구연애는장사끝이라절대안햇어 하 ....근데 .아들놈이점점 .수상한거야. 중딩이되더니 ..야동 . .야설 .ㅜ보구자위 .ㅜ그것두...엄마랑허는거.....어떤때는.내팬티로..성기에감싸구하는거야... 요즘애들 잘먹구잘커서그런지 덩차두나.ㅜ보다크구....세상에 ...어릴적에두좀 그거가컷지만....무슨중딩이 어른보다큰거야...어려서포경햇더니 ...대가리가 버섯처럼훌렁까진거야 ...번들번들해 처음엔...징그러웟눈대. 아하...참 .나두....미찬년이지 ...그거보면....나두 맡에가 .뚜거워졋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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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노꾼 2018.10.31 02:22
    떴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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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도라지 2018.10.30 21:09
    70~80 갈 것도 없이 향후 10여년 정도 일수도. 다만 그 때가 오면 매우 친밀한 모자관계로 남아 가벼운 스킨쉽을 하는 등 찐하고 절실한 관계에서 벗어나 조금씩 양보하면 잘 살 수 있을 것이니 오지 않은 미래를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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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ㄱ 2018.10.30 21:26
    어휴 ㅡㅡㅡ.아들새끼 가ㅡ자위하는거보구 밑이 뜨거워져 ..손으루거기만져보니팬티가. 젓을정도루 물이흘른거야 ..난 .오랫동안남자맛 못보더니 완전...미찬년이된같어서 혼란스럽드라구 ...그런데 .어느날 술이좀 떡이돠서 들어왓는데. ..아 들놈이 날부축해 준다면서 ...안구가눈대 .그냥안는개아니구 ..내가 술취햇으니까...잘모르겧지..생각햇눈지....참기가막혀서 .. .유방두 스차듯막먼자구 .아래특히 ...갈라진계곡 .과 ..움핵 잇.는곳을...지 다리잡어넣쿠지긋아..눌루면서 막 .벽에세우기두하는거야 ..구러면서 아놈이. 지엄마가 여자로보엿눈지 ㅡㅡ그거가..빳빳해진거야 막대기차럼 ..여름이라 옷이 얇으니 그뜨끈뜨끈한 .. 아들에물건이 ...거기에딱 밀착되...그대로 느낌오눈거야....하아 ...참 ..난 아렇케허눈것이 모자 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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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하네요. 2018.10.30 21:32
    본글에 비해 내용이 보다 리얼하네요. 감각적이고 솔직한 글. 익명이니 풀어 놓아 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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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원 2018.10.30 21:59
    산도라지 형님의 말씀에 덧붙여 어머님의 건강만 어떻게든 쾌차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님만 중심을 잘 잡으시면, 생각했던 대로 일이 이루어질 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한편 더 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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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ㄱ 2018.10.30 23:20
    나두참 ..똘.기가만은년인지....어들이보는컴에서 야동 특히 야설에서 ..막말하는거 ..이왕이렇케글쓰는거 막말합시다. .나도 나이가먹을만쿰먹은년이니 ..막말 보지...자지말하눈데 .그말에찌리찌릿흥분되는거야 ..예를들면....아들에 커다런..좇대가라가 ..내..불타는보지구멍으루 ..푹쑤사구들어왓어 ...난 ...쌉물울 퓩푹 쏟아내며.......ㅡ이런글보면. ...내가그글속에뻐져.....흥분되나두모루게 ..자위햇던적잇엇어 근데...데그날아들이....자기...자지루...내보지를비비구 문지르는데 .미차겧드러구 ...술운취햇지만 ...여룸이라 .하늘거리눈얇은치마 ..망사팬티.한장 ....아들에뚜거운 .자지느낌이 .나에음핵에 정통으로밀착돼 ..밀어 붓치눈데.....아ㅡㅡㅡㅡ으 ㅡㅡ흑ㅡ분명 에미와 새끼사이인데두 ..성 적인느낌오눈거야 벌렁벌렁 ..보지가꿈틀댓구 .움찔거리며 .... 보지물이흐르는느낌이들엇어...허벅지안쪽이근질한것이 ...보지물이 ..흐른거같. 은거야 ..아하 ㅡㅡㅡ내가그날. 미쳐두 단단히 미찬 날안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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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ㄱ 2018.10.30 23:49
    솔직히 ..자지맛본지는 .사년...이넘엇구 ㅡㅡ남자생각나면 자위는하구살엇지 ..아들이..날침데에 뉘여주구..한참서잇더니 나가드라구 .난아들이 나간후에 ...보지만져 보니..보지물이 .흥건한게 ..질벅 질벅햇어 ..술이취하니모든게 .귀찬아 잠깐...잠이..든거야 ....군데 ...내가...꿈에서 어떤남자한태....ㅡ애무를밭는데....아흐....그남자가......내다리룰쫙 벌라구. ..내보지를..핡터주구...빨아주눈거야.... ..아흐. .똥구멍부터 ..공알까지...음핵를혀로돌리다....쪽쪽빨기두햇ㄹ어...혀를동그랗케...말어서.....구멍에넣쿠 막...혀로휘졋눈대. 넌구만. ....자지가...보지에..글어오기두던에....울콕울컥 ㅡㅡ보지물을쌋어 ...아 .....아무리 .꿈이지만너무 너무진쩌같아 ....안떠지는눈을.억디루..슬며시..떠보니 ..ㅡㅡ아 ㅡㅡㅡㅡ방문이...조금옇려잇구 ...아들이 재빠루게 자기 방으로들어가는 ..뒷모습이보엿어 ...난 이상한예감들어 ....얼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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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는 좀 아니다 2018.10.31 00:00
    흠냐. 이 거는 좀 걱정된다. 성욕 충만한 아들이 엄마를 글캐 볼수는 있겠지만 엄마는 정신을 좀 차려야겠다. 힘들더라도 밖에서 욕구를 해소시킬 방법을 찾으삼. 잘못하면 엄마 욕정 땜시 아들내미 인생을 나락으로 밀어버릴 수도 있다고 생각하셔. 아들 인생 망가지는 거 보고 정신줄 놓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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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ㄱ 2018.10.31 10:35
    네!!!천번 만번 맛는말씀이에요 어떤엄마가 아들하구 그거 하구싶다 라고생각하는사람은 이세상에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도 안돠고요.성적인것생각.조차도 당연히..하면.안되죠 ...근대요즘 ..애들야동야설등.정상. 적이지못한것에특히..우리아들 겉은경우 근친에...빠져...기회를 기다린..아이엿읍니다 ...성에대한 ..개념이 삐뚤어진거죠 허지만 세상살이가 ..뜻대로..ㅜ생각대로...ㅡ착착살아지진 안터라구요 . .그렇터구 ㅡ아들탓만하는건 아니에요...나두 미친년이죠 ...여자들끼리예기할때..음담으로근친예기하기두해요.ㅜ과부에아들이..엄마.덮치자..크게혼냇는데 ..그아들이충격먹어 ..그트라우마로..후유증...성불구 여자렁 관계만할려면...발기가안돤다구 ㅜㅜ깔깔웃곤함 ...저기 ..그날 ㅡㅡㅡ자기방으로들어가는 어들애 뒷모습을보구 .혹시하며.ㅜ. 아래를 쳐더보니 .ㅠ아 ..ㅜ.ㅡ다행이....성기룰 넣운것은..아나구 ..침 .겉은것 ..아마..ㅜㅡㅡ입으루내거기를.야동처럼 ....한거..같.운.생각. 둘운거야 ...그렇케그날은지나갓는대며칠후 .또 술떡되서.들어와 누워앗으니 .보지가근질거라구 ..며찰전애.그누낌이 .드는거야 ㅡㅡㅡ아..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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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ㄱ 2018.10.31 11:12
    난. ..솔직히술취햇다는핑계로 .보지애오는 그짜르르헌느낌을즐겻눈지도몰라 ..비몽 사몽간에 ..난 다리를쫙 벌라구 ㅡㅡㅡ커다란내엉덩이룰들썩이며 ..부르르떨구. .아흥..아으흥...허구고양이.알는소리를 .낸거같엇어 .ㅡ근대 ㅡ갑자기 ㅡㅡ보지구멍이....뻐군해지면서 .묵직헌게들어오눈...누낌 들엇어.....이건 아니디싶어.....술취해안떠지는눈억지로. 살며시떠보니 아흐...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내가미쳐...ㅡㅡㅡ세상에 ㅡㅡ아들새끼가. ㅜ.그커다란 자지를.ㅜ..ㅡㅡ보지물로흥건하구 .질퍽이는내 보지구멍에. .자지끝...까진데...까지만...넣은거야 ...ㅜㅜ.아 ㅡ으...ㅡㅡㅡㅡ순간 ..머리에 망치로얻어멋은거처럼띵 ㅡ햇어 ...그리구. 내가 갑자기눈. 뜨면...ㅜ아이가놀래.. .전에여자들이말한 ㅠㅜㅜ성불구 트라.우마 .생각 떠..올럿어 ....순간 ..난재빨리샹각햇어 경솔하게..야단쳐 잘못되면 . 아이병신돨까봐 ....에미애. 몸뚱이가...자식보다중하지언쿠 아들이 호가심에 ..보지가만이 ..젓어잇구 마끌하니까..조금 넣봣다 뺄거겉운거야 조금앗우면 거겧지 생걱햇어 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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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도라지 2018.10.31 13:20
    아직도 성욕에 미련이 남아 있는 것 같은데 아닌 것은 확실히 알자나요? 밖에서 해결하든지 자위로 풀든지는 당신이 해야 할 일이고 아들과는 진지하게 이야기 하셔요. 일이더 커져서 받아주기 시작하면 그 순간이 지옥문입니다. 저 그런 경우를 가까이에서 보고 들었는데 윗 댓글 대로 망가지고 땅을치며 후회말기를. 모든 것은 엄마인 당신이 하기 나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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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도라지 2018.10.31 13:24
    독한 맘 먹고 잘 처신하되, 주변을 잘 살펴보면 당신 욕구 해소할 방법이나 사람은 어렵잖게 찾을 수 있을겁니다. 극단적인 상황을 초래한 경우도 봐서 하는 조언이니 경각심을 가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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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ㄱ 2018.10.31 13:38
    그런데 ..이놈에 .자식이조금허다가 .갈거라구생각헌건 .오산인거야..ㅜㅡㅡ엄마....보지에넣쿠보니 ..근질근질헌게...좋은거야...ㅜ.누가.가르켜 준것도 아닌데 ..ㅜ어린놈이 ..본능적으로..보지에맛을느낀거지 .엄마이지만...생라적으론..여자인거지....ㅡㅡ아하 ..ㅡㅡㅡ근데 ....문제는...ㅜ나에게잇기..시작햇어 ...처음은 .너무놀래 .느낌적엇눈데 .이놈이 ..엄마가..깰까봐..그랫는지 무서운건지...살살...아주천천히 ...자지끝만 ...넣다..뺏다 .하는거야....쭈걱쭈걱. 찌그덕 소리눈.ㅡ왜나는지 ...아들이지만....생라적으론 .지금이상황은 .자지가...보지에 들어온거야 ㅜ...ㅜㅜ.아무리첨을려구해두....내보지는 ..아들자지가 움작일때마다 ..ㅜ같이 .ㅜ꿈툴대구 움찔거렷어 근질근질한보지구멍이 ..저절.로신..음이터지구 ㅜㅜ.다라가더벌.어..졋어 ....ㅡ몸과 엉덩이가...브루르떨렷어 세상에.... .아들에....자지를..내보지에넣쿠 훙분되서 지랄허는완전..미친 년안거야 ...난 .아둘이 슆게자지를빼구 ㅡㅡ허다말구. 그냥갈거겉자안트러구 ...난갑자기눈뜨면. 아이놀랠까봐 ...이왕이렇케된거 ...아들허구푼대로허개 유도햇오 ...난자눈척허며 엉덩이 번쩍둘어 ㅜㅜㅜ아들에자지가. 갚이들어오개햇어 .ㅜ.아으으흑 ...쯔르륵미끄러져들어온 .아이애자.지가. .내보지안.우루 꽉첫어 ......ㅡ아이가놀랫는지 ㅡㅡㅡ어으허.엌함며 . ..신음토하는거야 ..난 ...두눈질끈감은채....아이에엉덩이와 ㅡㅡ머라를꼭 ㅡㅡㅡㅡ안아줫어 아이가놀랜 토끼새끼처럼 .꿈틀하길래 .내가.아이애머리쓰다듬어주면서 ...아이에..귀에대구 조그만..목소리..속삭이듯..아이구 ..이놈애 .새끼야 엄마보지에. 자지박으면 어덯케헤 .이놈아 .....ㅡㅡㅡ하니까 ㅜㅜ아이가겁저기..울면서 . 엄마..미언해요잘못햇어요 ...여친허구 할려눈데 자지가커서 . 아푸더구못햣눈대 ...호기심에 그냥..헌번먼 넣더 뺄려구 근대 너무너무엄마보지안이뜨겁구 좋어서...빼기가실엇다구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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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ㄱ 2018.10.31 17:37
    나는....아무말없이아이에 .머리룰 쓰다듬구 ...엉덩이를 꼭눌러안아주면서...괜찬아 ..어덯케하니 이왕아렇케돤거 ..괜찬아 ㅡㅡ그러면서 서루가. .꼭 끌어안구 ..움직이지두안으면서..서로가만히 앗엇어 ..근데 가만히앗어도 아이에 ..자지힘이얼마나젛움지 ..나에 보지안애서 움직아자두안엇는데 꿈틀꿈틀...껄떡댓어 ...나역시흥분돠서....구멍안이...벌렁거리며 움찔거라구 내가 아이헌테 .엄마허구하나까좋으냐 물으니 엄머보지눈 아프지두언쿠 너무너무좋터구.. 왜 엄만 .안아푸구 또 왜보지에 털이 무지먼쿠 물두먼으냐구물엇어 .ㅡㅡ엄만 ..성숙한여자라그럿타구말해쥬구 넌.. 자지가만아커서 여자랑할때.....그냥막넣으면..상처나나까.조심 ㅡ충분히애무해줘서엄머처럼 , 보지 충분히젓으면 넣으라고.. .아무.여자하구허면성병.등 성교육.예기. . 해..줌 .ㅡ내가 .ㅡ이왕.이렇케돤거..엎지러진뮬아니 .ㅡㅡ괜찬우나까 야동본거처럼 막하라구햇어 아이가조삼스레 엄마안어퍼그러면서.마구마구 ㅡㅡ갚이 박기시작햇어 내가 어헉어헉 으흥하며산음소리내구 같이엉덩이훈들어주니까 ..엄마두좋아ㅐㅐ 좋아새게박으면좋아 허길래 ..그래이놈아...어휴....엄마죽겧다어휴 ㅡㅡ이놈이 .무얼봣길래 이렇케잘하니 ㅡㅡㅡ응 ..야동보면 ..엉덩아룰돌려가면서 박드러구 아으..ㅡㅡㅡ넌할말울앗구 .나두구냥 될되루돼라식으로 즐겻어 어들먼좋터면 ..아까짓 몸뚱이 모가대단허다구 아.이...가겁자기 푸루루떨며엄마 나..쌀거같아허길래 응 ㅡㅡ괜찬아 엄마 배란일 아니라 괜천어 싸두돼 햇더니 아이가 .내 보자속깊이 자지를박어논채루 울컥울컥 꿈툴대며 쌋어 ........나두 .....엄청난 흥분을참울수없어 같이 쌋어 ..어휴.......ㅡㅡㅡㅡ정말애들아러그런지 대단헌거야 성인은 한번싸면 쉬옷다또헐수도잊지만 ..애둘운싸두. 자지. 안죽눈지 그대로갚이. .넣어논채루 ...엄마 ...자지가언죽어 .헌번더해두돼요. .뭍갈래 너허구싶운데로허러구햇어 그날 빼지언쿠 네번울 싸드라구 .침대에 나에보지물과 아들애. 정액우로흠뻑졋어앗엇어..한번 그렇케허구나나까 ..시도. 때도없이 .덤볏어 아아둘아라 힘이대단 헌거야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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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2018.10.31 18:17
    글싸지마 개더러운 거렁뱅이새꺄 근친이 뭐 자랑이라고 어휴 더러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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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 2018.10.31 19:06
    ㄴ 넌 깨끗하냐 음란 싸이트 클릭질하는 병신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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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애미보지24시편의점 2018.11.03 22:00
    병신새끼야 섹스에 관심 가지는 건 누구나 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런데 근친을 하는 건 자연적으로도 금지야 멍청한 빡대가리 새끼
    맨날 딸이나 치니까 대가리가 텅텅 비었지 논점도 못 잡는 버러지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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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11.05 03:45
    근친이 자연적 금지라고? 근친은 현재보다 과거에 더 많이 일어났어요 무식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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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ㄱㅎ 2018.10.31 21:05
    내가할수없는것인데. .다른사람이한예기를...흥분하묜서 ..보구잇는데.무슨개지랄 ..ㅡ다읽어보구나서....염병하눈 샤끼는 뭥..미..실으면...보지 .나말지 . 별. 미친놈 다보겧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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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 2018.10.31 21:37
    근데 사진 배우 누구임...너무 내 취향인데..ㅜㅜ 엄청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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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ㄱ 2018.11.01 00:31
    공부에 취미업던 .아들이....성적만이올랏다....내가어쩐일이냐구칭찬햇더니 ...전엔 성적인거 .때문에 .공부안돳더구 ..근데 ...엄마랑 ...하구나면 ...여자에대한 잡생각 없어진다구...열심히공부해 좋은대헉가구...돈만이벌어 ...엄마...행복하게..해주구싶다구 ....난 .헌순건에고생이확 풀어지는거같앗어 ...아이말하는개 고마워...눈물아낫어....해서는 안될말이지만 ..아이는현재 ..마음으로. 행복하게해주구 또한. .육체적으로도...행복하게해주는..보물이야 ...난날마다..그아이때문에...절정을느껴 ..관계할때마다 ..솔직히 ..너무. .흥분되 .미차겧어 ...왜...모자간 .근친허면 안되는이유가...또하나잇는거같아.....아젠 서루...6__9자세로 빨구해..스스럼없아.....자금두 ..썰애글쓰는데 아들이...보지난지구잇어..아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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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ㄱ 2018.11.01 00:38
    이제난....완전 미친년이되버렷어 ..아들업안못살겧어 ...아젠 누가욕을해두....할수업게 됫어....아들하구하는게 .너무좋은거야......아들두.....엄마보지가 너무맛잇다면서 ...빨어대구 .그커다란자지로...마구쑤셔박구 .정말 떨어지기실태 ..밤마다 .미치게ㅗ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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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1 01:39
    매번 레파토리 바꿔가며 노력하는 모습 알흠답다고나 할까 꺼져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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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ㅁㄹㄱ 2018.11.01 09:55
    흥미롭게보구앗는데 다보구나서 개지랄하는 너는 누구냐?ㅡㅡㅡ여긴왜오니?????이런거 보구싶지안으면들어오지말어야지...똥누고 냄새난다고 .지랄이냐 .. 미칠려면 곱게 미쳐라...ㅜㅜ남에개 .피해주지말구....남에게좋은일허구살어라....이백해무악한 종자야 ...걔속쓰시오 이런거 좋아허는 사람들애게 기쁨주시오 ㅡㅡ화이팅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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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3 22:01
    미친새끼 니가 쓰고 니가 잘 봤다고 화이팅 이지랄한다 ㅋㅋㅋㅋ 니네 애미 너 낳고 미역국은 처 먹었대냐?
    아 낳자 마자 공중 화장실 변기에다 버려져서 모르겠구나 ㅋㅋ 하루하루 근친 썰이나 보면서 망상질 하는
    벌레 새끼는 빨리 뒈져버리는 게 사회 공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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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ㅁㅅ 2018.11.04 22:22
    니미 ㅡ씹이다개색끼야남들재미잇게보는데혼자 개지랄떠냐병신새꺄 ㅡ빨엇다구 들어오냐...씹새끼야...여기오는목적이모냐 .이개새끼야.여기 똥누러온거아냐 .이씨팔놈아 ...병신새끼가 똥다싸눟쿠 냄새넌더구.. 병신육갑떨어요 ..여기들어와서....이런말이나할려구 밥쳐먹구사냐. .이씨발새끼야 ...씹하는예기안볼려면...눈깔.뼛더구..기어들어오냐...이개씹탕탕탕탈가ㅋㅌ은개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새꺄ㅑㅑㅑㅑㅐ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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