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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행복2

울음처럼 들린 소리가 점점 숨가픈 소리로 변했고
단편적인 절규가 이어졌다.
"안돼요~정규깨~~흐흐흥~~응응~~응~흐흥~~"
엄마의 울음소리에 뒤이어 굵은 남자의 소리가 들렸다.


깜깜한 밤에 엄마위에 올라탄 저 남자가 누구일까를 생각한것은 
울음인지 신음인지 알 수 없는 엄마의 낮은 흐느낌이 더욱 가파진 뒤였다.


내가 좋아하는 체위가 정상위가 된 이유는 그날 목격하게 된 엄마의 체위 때문이었다.
엄마의 두다리가 완전하게 천정과 직각을 유지했고
천정을 향해 올라간 두 다리 사이에 어떤 남자의 허리가 엄마를 지배했으며 
엄마는 낮은 흐느낌과 울음을 통해 그동안 참아온 욕정이 어느정도 였을까를 짐작할 수 있었다.
처음 본 남녀 간의 섹스에서.....
이런건 누군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알 게 된다는걸 다시한번 생각케한다.


천정을 향해 올려진 엄마의 두다리는 남자의 힘찬 굴림에 어리저리 흔들렸고
엄마는 여전히 울음과 신음이 범벅이 된듯한 소리고 울고 계셨다.
지금도 귀에 못이 막힌듯한 그 소리....


"응응~~이러면 안돼요~~엉엉~안돼요~~삼촌"


나는 정말로 깜짝 놀랐다.
엄마가 삼촌을 부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엄마가 삼촌으로 부르는 사람이 누구일까를 생각했는데
곧바로 엄마의 사타구니 사이에 허리를 쳐박은 남자가 막내삼촌임을 알게되었다.
아빠의 막내동생이고...엄마보다 5살 정도가 나이가 어린.....


삼촌은 인천에 살고 있었고 공장에 다녔는데 숙모와의 사이에 딸 하나를 두었는데
이혼을 했다.
우리가 서울에 올라온 이후 삼촌을 2번 밖에 보지 못했었는데
야심한 납에 우리집에 와서 아빠의 흉내를 내고 있었다.


엄마의 울음소리를 점점 더 격해졌고
그동안 살아오면서 보거나 듣게된 흐느낌 중에 가장 강렬한 소리였다.


엄마는 울음과 신음이 뒤석힌 소리로 절규했다.
"삼촌 이러면 안돼요~하응~~으으응~~아흥하응~~"
"형수~~너무 사랑해~~"
"아흥~~~이러면 안되자나요~~~하지마요~~흐응~~으흐흥~~아흐흐흥~~아흥~~하지마~~"
"형수~~너무 사랑해요~~형수~~보지 좋아~~자지를 막물어~~"


엄마는 삼촌의 멘트에 다시한번 자지러졌고
두다리는 삼촌의 육중한 허리를 감싼 채 천정을 향해 흔들리고 있었다.
규칙적으로.....


그날 밤,
엄마와 삼촌의 섹스를 통해 내가 좋아하는 체위가 결정되었는지...
나는 아내와 섹스를 할 때 항상 정상위만을 고집한다.
그러나 아내는 후배위나 들려서 하는걸 좋아하는데...
나의 이기주의 때문에 정상위만을 고집한다.


엄마와 삼촌의 오랜 행위가 끝난 후, 정리하는 소리가 들렸나 싶었는데..
언제 잠이 들었는지 모르게 나는 잠이 들었다.
새벽에 소변이 마려어 잠에서 깼는데
나를 가운데에 두고 삼촌과 엄마가 얌전하게(?)주무시고 계셨는데
두 사람이 나를 넘어 서로의 몸에 닿아 있었다.
하나의 이불아래 다 벗은 채로.....


나는 그때 한 이불 속에서 엄마의 하얀 육체에 처음으로 닿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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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흥2 2018.11.12 09:18
    기대됩니다 좀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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