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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년 먹은썰

 순수 실화고 작성자는 중하급 외모라는점 알아둬

어쨋든 이야기 하자면

아는형의 친구분의 여친이 자취방에 들아간다 했어 그래서 아는형이랑 나는 간다고 했지 그렇게 만났어

여친분이 눈을 피하더라고

근데 나는 바로 알았어 이년 백퍼 바람잘피는 년이다 라는걸

그래서 거주할때 쓸 물품들 사러 갔다가 카페에 다같이 갔는데 아니 여친분이 아는형의 재미없는 이야기에 웃어주고 나를 보고 그러는거야

나는 바로 이거 먹고 버리면 딱이네 생각이 든거야

난 원래 쓰레기니깐 ㅇㅇ 쓰레기끼리 만나도 상관없거든

이제 다같이 술마시기로 했어

그리고 아는형이랑 같이 밖에 나가서 말했지

"형 제가 먹게 해드릴께요" 라고

이제 취한척 하고 자고가기로 했는데

나만 남은거야

어쨋든 난 잠에 들었어

그러다가 대화하는 소리때문에 일어났지

이야기를 들어보니 내 뒷담화랑 아는형 뒷담화를 하는거야

나는 빡쳐서 ㅇㅋ 제가 제대로 받아 드리죠 생각하고 일어났어

그 여친분은 하도 술을 마셔서 잠을 못자고 있었지

그러다가 아는형의 친구분이 씻을때

배아파 한다고 배만져주고 손잡아주고 했지

그러다가 헤어지고

연락해서 우리집에서 보자고 했지

어쨋든 어찌하다 만났어

그러다가 카페가고 이야기하고 좋아한다구 하고 비밀연예 하기로 했지

그리고 집에 데려갔어

처음엔 쉬운여자가 아닌척 막 영화를 보고 만져도 머라하고 그랬어

나는 ㅈ까라하고 스퀸십 존나했지

그러다가 잠자자고 했을때

나는 ㄱㅅ쪽을 만지기 시작했어

슬슬 달아올랐거든 그 여자는

그렇게 벗기고 나는 ㅇㄷ를 빨기 시작했지

이제 손가락을 넣었어

중지로 한번 휘저어주고 넣었다 뺏다 해주고

이제 패턴 바꿔서 엄지로 ㅋㄹ만지면서 애무해줬지

그 여자가 노콘을 좋아하더라구

나는 뭐 콘이든 뭐든 상관없으니

그냥 넣었지 와...진짜 쓰레기라서 그런지 물이 많더라구

그것도 노랑색;;

그렇게 살짝살짝 아파해서 천천히 하다가

강하게 흔들었어 점점 아파하더라구

나는 결국 질려서 전에 사두고 까먹은

무선 진동기로 놀았지

넣어두고 켜놓고 이거 빼지말라고 말한다음

ㅋㄷ을 가져왔어(재미삼아 늦게다녀옴 ㅋㅋ)

그렇게 ㅋㄷ에 손가락 넣고 후벼주고

다시 내 물건을 넣기 시작했지

넣고 진동기로 ㅋㄹ 비벼주고 하다가

이제 내가다시 흔들었어

이번엔 물이 더많아서 질척했거든..

소리는 챱 챱 챱 챱 이러고

냄새는 멸치냄새에...

그러다가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더라?

어시발 엄마네 하고 급하게 후다닥 멈추고 존나 

걱정했지

엄마가 그때 그년 신발봐서 그런지 다른방으로 가주더라고

그래서 나는 말했지(엄마 나오지말고 있어봐)

그렇게 닦고 옷입고 밖에 나오고

그년은 나에게 아쉽다고 말했어

그냥 좀더 빨리 할껄 하면서

그리고 나는 엄마한테 전화를 했지

"돈이 없어서 집에 오니깐 집도 아니였네 ㅠㅠ"

엄마는 웃더라구 ㅋㅋㅋ

그렇게 헤어졌어

다음편은 내가또 심심하면 할께

아침이니깐 심심하구...

로아도 점검이라 올려봤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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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쳐 2018.11.10 08:46
    이 시발너마~~
    한글이냐 쓰리랑카 언어냐?

    뭔 시발~최소한 사람이 읽을때 알아 듣게는 써야지!!
  • ?
    짜이짜이 2018.11.10 08:51
    한글 배운 짜이짜이족이 글써도 너보단 낫겠다.. 글이 개씹쑤레기네..
  • ?
    ㅋㅋㅋㅋ 2018.11.10 09:33
    ㅡㅡ 니미 씨벌 언어중에 한글이랑 똑같은 언어 있었냐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 ?
    미스티 2018.11.10 09:46
    아 시발 무슨 뇌경색 환자가 글쓴줄 알았네 아는형의 친구의 여친이 자취방에 들어가는데 니가 간다는게 무슨 말이냐 시발롬아 존나 초장부터 못일아먹게 적네
  • ?
    4885 2018.11.10 09:55
    이래서 교육이 중요한거다
    초졸이냐
    못배운티가 글에서부터 느껴지네
  • ?
    미주 2018.11.10 10:18
    필력이 이건뭐...닉값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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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11.10 11:26
    쓰발 처음 세번째줄에서 계속다시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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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0 13:19
    몬소리지...
  • ?
    ㅋㅋㅋ 2018.11.10 14:32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
    글 진짜 존나게 못 쓰네 ㅋㅋㅋ
    유치원생 일기장 본 기분이네 ㅋㅋ
  • ?
    쑤컹쑤컹 2018.11.10 15:08
    이래서 교육이 중요하다..십새꺄...책일읽던 한글연습을하던좀해라.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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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랄 2018.11.11 01:57
    쓰레기년을 먹은게 아니고 니 필력이랑 사고회로흐름이 쓰레기네 유치원은 졸업했냐?
  • ?
    글쓴이 저학력 병신새끼 2018.11.11 04:41
    아놔 씨발 나는 내가 병신인줄 암...

    이개새끼야 유치원만 졸업했냐????? 동남아 외노자도 너보다는 한글 따박따박 잘 쓰겠다 아오 개새꺄
    이래서 사람이 배워야 함.. 존나 내시간 아깝다
  • ?
    글쓴이 저학력 병신새끼 2018.11.11 04:41
    아놔 씨발 나는 내가 병신인줄 암...

    이개새끼야 유치원만 졸업했냐????? 동남아 외노자도 너보다는 한글 따박따박 잘 쓰겠다 아오 개새꺄
    이래서 사람이 배워야 함.. 존나 내시간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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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ing 2018.11.11 14:52
    내가 난독증이냐 이글이 암호문이냐
    요즘 야썰은 금석학을 전공해야 읽을 수 있는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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