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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 아빠 외로움 달래준썰

 현재 20살 파릇파릇한 여대생이양


이건 2년전에 나 고2일때 있었던 일인데 


 우리엄마가 동생낳구 3년뒤에 사고때문에 돌아가셔서 우리 가족은 아빠 나 여동생 이렇게 셋이서 살어


아무래도 우리 아빠가 혼자서 나랑 동생 먹여살리셔야하니까 아침일찍 출근하셔서 새벽에 들어오시는 일이 믾았음


그러다가 내가 18살되고 동생이 16살되는 해에 동생이 수학여행을 간다고 15만원이 필요하다고 했음(난 고2 중3 둘다 수학여행안갔음)


솔직히 15만원가지고 쩔쩔맬만큼 우리가 어렵진 않어 근데 동생이 자기딴엔 아빠 생각해서 사실 30만원필요한데  지가 알바하고 애들한테 빌려서 15만원 채웠더라고


가정통신문이 가니까 그걸 알수밖에없거든 아빠가


그거보고 아빠가 동생한테 아빠가 15만원 가지고 쩔쩔맬거같냐고 화내고 동생은 아빠생각해서 그런건데 왜화내냐고 싸우고 싸운상태로 동생은 수학여행을 갔음


그렇게 동생 수학여행 간날 새벽에 내방에서 자고있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들어서 깼는데 아빠가 내 뒤에 누워서 내 옷 올라간 상태로 내 가슴만지고 있었음


근데 그때 뿌리칠수가 없었던게 아빠가 뒤에서 너무 안쓰럽게 울더라 술취해서 비몽사몽인상태로


그냥 그땐 아빠도 안쓰럽고 그래서 그냥 가만히 자는척을 하고있었음


한 10분정도 계속 가슴이랑 꼭지 만지는데 나도 흥분이 될 수 밖에 없더라 그래서 조금씩 아래쪽 젖어가고 있는데 아빠가 갑자기 팬티안으로 손넣고 ㅂㅈ 만지는데 헉소리가 새버렸음


아빠는 방금 내가 낸소리 들은데다가 젖어있기까지 하니까 내가 깼다는거 확실히 아셨었나봄


난 그냥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자는척하는데 아빠가 귀에다가 조금만 도와주라 하고 나 천장으로 향하게 눕혔음


그리고 팬티내리고 ㅂㅃ해주시는데 난 남자친구랑도 최대가 키스까지였는데 아빠랑 이런거 하고있다는 생각이랑 ㅂㅃ느낌이 합쳐지니까 진짜 흥분되더라


그렇게 계속 아빠가 내 ㅂㅃ해주는 동안 지금생각하면 웃긴데 난 계속 자는척하고있었음 ㅋㅋ 아빠는 그거 눈치채고 일부러 더 자극하고


그러다가 갑자기 멈추고 아빠가 뭔가 주섬주섬 부스럭거리시면서 뭐하는데 그때 본능적으로 느낀게 아빠가 콘돔끼고 계시는구나 였음


그때 머릿속으로 진짜 이래도되나 생각만 수백 수천번했는데 아빠귀두가 입구에 닿으니까 그 생각 다사라지더라


아빠가 바로 미끄러지듯이 넣는데 뭔가 꾸드득 거리는 느낌나면서 진짜 미치도록 아프더라


그때 처음으로 소리냈는데 아빠는 계속 조금만 참아 하면서 점점빠르게 하고 난 아파서 울면서 아빠한테 그만하라고 하고


그러다 몆분후에 아빠 사정하고 난 진짜 엉엉울고 아빠는 나 안아주면서 미안하다고 계속 빌었음


그렇게 또 몆분동안 아빠가 나 달래주다가 아빠가 일어나시더니 또 콘돔을 하나 끼우시더라


나는 그거보고 진짜 아파서 못하겠다 하는데 아빠는 아까보단 덜아플거라고 계속 하시면서 계속 나 설득했음


내가 그냥 끝이없을거 같아서 한번만 더 참자는 생각으로 천천히 해주고 내가 안하겠다고 하면 바로 빼는 조건으로 한번 더 하게됬음


아까랑 같은자세로 아빠가 천천히 넣는데 아까보단 덜아프긴 한데 또 아프긴하더라 근데 조금 아픔이랑 쾌락이 섞인 그런 아픔? 이라 참을만해서 아빠한테 계속해달라고 했음


두번째에는 아빠가 한번 사정하셔서 그런지 아니면 일부러 조절 하셧는지 몰라도 오랫동안 체위도 많이 바꿔가면서 즐겼음


그러다가 한번더 사정하시고 아빠랑 껴안고 잠들었음


일어나보니까 12시가 넘었더라 ㅋㅋ 아빠는 일가셧구 난학교지각해서 엄청혼났음 ㅋㅋ 골반아파서 바로 조퇴하구


지금은 아빠랑 2주에 한번있는 아빠 휴일날쯤에 서로 즐기는 정도 ㅋㅋ


아빠랑 하면서 재밋었던거나 특이했던 경험도 많은데 그건 담에 시간이 나면 다시 이 닉으로 써보도록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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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드워드 2018.11.11 23:29
    아빠가 엄마없이 고생 많으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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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라멜 2018.11.12 20:36
    ㅠㅠ아빠가 많이 고생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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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차려라 2018.11.11 23:30
    주작이길 바란다...
    진실이면 너는 인간이길 포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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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라이 2018.11.12 00:17
    윤리교과서나 읽어라 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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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ㅣㅣ 2018.11.12 07:42
    발정난 애비한테 지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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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라멜 2018.11.12 20:38
    죄송합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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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2018.11.11 23:34
    아빠보다 젊은 나랑 하는건 어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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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2018.11.11 23:36
    미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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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_) 2018.11.11 23:52
    뭐 세상 사연 많은거니깐, 썰 잘 읽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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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다 2018.11.11 23:58
    그냥 좋아. 사람 사는 일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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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 2018.11.12 04:43
    효녀 씹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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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 2018.11.12 09:31
    ㅋㅋㅋㅋ 딸이 좋다고하니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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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2 17:24
    그럼 누나 나 여동생 따먹으면안돼? 내가 안아프게해줄게 누나 동생 ㅎㅎ
    처녀막 ㅎㅎ 생각있으면 연락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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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라멜 2018.11.12 20:41
    죄송합니다 이 글 동생도 보는거라서요 댓글 삭제해주실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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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11.12 22:24
    거 댓글 지워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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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ㄷㄱㄷ 2018.11.14 08:22
    동생도 본다고?? 이놈의 집안은 콩가루집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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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어 2018.11.13 07:39
    계속 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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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3 12:33
    야 보기실으면 안보면되지 왜지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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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매월매 2018.11.13 17:31
    효녀 심청이 납셨네ㅋㅋ
    우선 가족 끼리 뭘하든 우린 보는 재미니까 상관없는데..이글을 동생이 같이본다는 말에 주작이 승천하는게 느껴진다ㅋㅋ주작이 아니라면 둘다 효녀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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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ㅡㄷ 2018.11.14 08:24
    동생도 본다는 댓글에 이글 주작임을 느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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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ㅇㅇ 2018.11.14 17:22
    주작이던 아니던 세상살이 요지경이고 이런일 저런일 숱하게 일어난다..이게 이집 나름의 해결 방법인지도 모른다
    글쓴이 행복하게 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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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남 2018.11.18 00:10
    좋은 일 했네요 아빠가 얼마나 하고 싶어겠자기 
    잘해서요 글에서 보니까 진실이 느꺼짐 아파서 천천히 한 부분 너무 재미 있게 봐서요 

    아빠가 힘이 장난 아님 몇번을 한거냐?

     lielie3836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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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륜과 운명 2018.12.06 20:19
    효도하세요. 홀애비가 딸 둘 키우며 얼마나 고생했겠습니까?
    어짜피 남자와 섹스하면서 살거잖아요. 아빠도 그간 못해서 얼마나 외로웠겠어요.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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