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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 엄마썰3

진짜 생각보다 반응이 너무좋아서 부담된다..

잼나게봐줘서 고마워 ㅋㅋ 



3

방에 아줌마가 먼저 들어가고 난 남은 커피 원샷 때리고 컵 갖다 놓고 싱크대 앞에서 지금이라도 도망갈까 한데

아줌마가 눈물 흘리는 모습이 눈에 아른거림. 그래도 이건 아니니까 아줌마한테 말씀드리고 그냥 뿌리치고 집 가자고

안방 문 두들김. a집은 자주 왔지만 안방은 첨 들어가 봄.

 

아줌마는 침대에 걸터앉아있고 그 옆에 앉음.

가만히 앉아 있는데 긴장 풀어주려는건지 정말 여자친구 한 번도 못 사귀어 봤냐구 물어보고 내가

진짜예요 여사친은 많은데 여친은없었다 하니까 게네들이 다 이상한 얘들이라고

이렇게 착하고 예쁜 얘를 가만히 냅두는 바보들이 어디 있느냐며 칭찬 아닌 칭찬을 해줌.


난 이제 얼른 말하고 집에 가자 하는데 입이 안 떨어짐. 모쏠아다기질이 어디 가질 않았음...

 

다시 어색함이 흐르고 난 고개를 숙이고 속으로 말하자!! 하고 있는데 내 손 잡으시더니 정말 처음이자 마지막이고 서로 절대 비밀로 하면 될 거 라면서

일어나시면서 치마를 벗음.

 

벗고 나서 침대에 다시 앉고 팔을 뒤로 기댄 채 뒤로 조금 눕더니 속옷 다시 봐달라고 하는데 씨발 아까 거실 소파에서 만진 손끝에 느껴지는 팬티 털 감촉이 기억나기 시작함.


 

고개를 숙이고 있는데 아줌마가 ㅇㅇ아 만져도 돼 

하시는데 집 가겠다는 생각 대신 어떻게 할까? 시발, 만질까 말까 이렇게까지 하는데 별 탈 없겠지.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함

아니야 이러다 좆될거 같아 혼자 존나 고민 하는데 아줌마의 차가운 손이 내 반바지 안으로 들어옴.


허벅지 안쪽 만지면서 아줌마가 바짝 붙으셔서 내 귀에 대고 정말 괜찮다 했나 눈치보지말라했나 암튼 이런 말 하고 내 손을 다시 잡아서 자기 팬티로 가지고 감



아까랑은 다르게 좀 오래 팬티를 만짐. 까슬까슬한 게 느껴지는데 그전까지 반응 없던 내 ㅈㅈ도 조금씩 반응이 오기 시작했음.

 

근데 시발 내가 뭐 섹스 경험이 있어야지 언제 어느 타이밍에 들어가야 할지도 모르겠고 용기는 안나고 무섭고 죄짓는 거 같고

망설이고 존나긴장타서 가만히 있는데 아줌마가 긴장 풀라면서 다독여줌.

 

뒤로 좀 누워계시던 거 정자세로 앉더니

내 허벅지를 존나 쓰다듬어줌. 그러다 반바지 안으러 다시 손이 훅 오는데 차가운 아줌마 손이 존나 시원했음.

 

한참 내 허벅지 쓰다듬어주다가 바지 위로 ㅈㅈ를 만지기 시작했음. 살짝살짝 만지는데 존나 팍팍 커짐 이렇게 빨리 발기될 줄 몰랐음;;

아줌마가 팬티 속으로 손 넣으려고 하길래 움찔했는데


계속 괜찮아 해주심.


다시 내 팬티 속으로 손이 들어오더니 그 차가운 손으로 내 것 만져주는데 너무 긴장해서인지 그냥 차갑기만 했음.

그러다 아줌마가 누우라고 하길래 최면 걸린 거처럼 살포시 뒤로 눕는데 바지 위로 ㅈㅈ 만지다가 바지 벗기려 하길래 잠깐만요 하고 심호흡하고 속으로 아 몰라 시발 이왕 이렇게 된 거 그냥 봉사활동 한다는 생각하자 하고


제가 벗을게요 하고 벗음. 첨엔 바지만 벗을라 했는데 될 대로 되라 하면서 팬티까지 벗고 손으로 가리고 누웠음.

 

내가 손으로 가린 거 치우더니 직접 잡아주시고 상상만 하던 대딸을 조금씩 해주심

처음 누가 내걸 잡아서 만져주는데 좀 지나니까 그렇게 막 나쁘진 않았음. (물론 맘 한구석은 존나 불안하고 불편했음 ㅠ)

 

아줌마가 좀 만져주다가 불을 끄고 오시더니 그때 내가 침대에 걸터앉아서 누워있었는데 아줌마가 위로 올라가라 해서 베개 베고 누움.


천천히 내 밑으로 올라오시더니 손으로 양손으로 허벅지를 쓰다듬기 시작하시다가 입으로 허벅지 쪽쪽 해주다가 점점 내 ㅈㅈ쪽으로 가까워지는데

 

와…. 설마 입으로 해주는 건가 하는 생각에 존나 긴장하고 있는데 내가 씻고 온다니까 아줌마가 괜찮다면서

천천히 혀로 ㅈㅈ 핥아 주는데 손으로 쓰담 쓰담 이랑은 차원이 달랐음.

 

불알도 핥다가 ㅈㅈ입에 넣어서 빨아주는데 씨발존나좋앗음.

느낌도 느낌이지만 여자가 내ㅈㅈ를 입에 물고 빠는 모습이랑 무엇보다 그 쮸압쮸압하는 그 소리가 더 자극적이었음. 난 존나 오우어우 아줌마 오 아줌마

이런 소리만 하다가


넋 놓고 아줌마가 해주시는 거 보고 있는데 눈이 마주침

부끄러우신지 보지 말라고 하시면서 더 격정적으로 해줌

알겠다고 한담에 팔로 얼굴 가리고 모든 신경을 ㅈㅈ와 귀로 집중했음.

 

체감상 1분 안된 거 같은데 쌀 거 같길래 말하니까 나올 때 말하라고 해서 좀 더 받다가 싼다니까

입에 물던 거 떼고 손으로 딸쳐줘서 쌌음. 분명히 그 전날에 혼자 딸치고 잤는데도 ㅈㅇ 존나게 나오고

허리가 막 들리고 입에선 으악 소리가 막 나옴. 첨 겪는 행위에 진짜 정신 못 차렷 음.

 

난 헐떡이고 아줌마는 ㅈㅇ이 안 나올 때까지 손으로 만져 주시다가 물티슈로 손이랑 내 ㅈㅈ에 묻은 거 다 닦아주시고

다시 입으로 해줌. 한번 싸고 나서 귀두를 혀로 막 굴리는데 엄청나게 민감한 상태에서 그러니까 존나 기분 좋았음.

 

 

옆에 살포시 누우시더니 토닥토닥 해주심

 

뭔지 모를 황홀감에 방금 까지 느꼈던 불안감이랑 불편함이 사정함으로써 거의 다 날아갔음. 난 눕기만 했는데 숨이 가빠짐ㅋㅋ

 

내 배 쓰다듬으면서 그렇게 나쁘진 않았지? 하시는데 그전까진 눈도 못 마주쳤는데

아줌마 눈 보면서 네 좋아요 하니까 아줌마가 활짝 웃어줌.

 

그러다 아줌마가 아까 커피 흘려서 치마는 갈아입었는데 팬티는 못 갈아입었다고 축축해서 벗으려고 하는데 괜찮지?? 하시길래 고개만 끄떡임.


조심스레 팬티를 벗더니 같이 이불 덥자고 한담에 이불 덮고 내 손을 다시 잠아 끔. 팬티 위로 만지던 털이 느껴지기 시작함.


아줌마가 내가 방금 너한테 해준 거 까지는 안 바라는데

만져줄 수 있느냐고 하시길래 말없이 나한테 해준 거처럼

다리 쓰다듬다가 털 만 지고 태어나서 조금씩 내려가서 처음으로 여자 ㅂㅈ 만져봄


담꺼는 내일 점심이나 저녁쯤올릴게

필력이좀딸려도 잘 봐줘서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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