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댓글


어제 마누라랑 센조이한 썰

uto
마누라가 센조이를 어디서 봤나봐 그래서 막 호기심에 해보고 싶다고해서 해보라고 했는데 나보고 먼저하래

그래서 나도 무슨 느낌일까 궁금해서 샤워기 헤드(?) 그거 뽑고 하는데도 잘 안되는거야. 

마누라가 나보고 벽보고 있으라고 하고 후장 위치랑 물줄기 위치 맞추고 내가 다시해봤는데...

ㅅㅂ 뜨거운 물이 슬슬차는 느낌이 나더라 ㅋㅋㅋ 한 5초하니깐 급똥느낌이와서 

마느라 꺼지라고하고 ㅍㅍㅅㅅ했다. 개운한 기분 짱짱! (냄새오짐)

마느라도 해본다고해서 옷벗고 있는데 내가 후장에 좆방망이 넣고싶다고 앙탈부리니깐 삐지더라. 

예전에 후장에 한번 넣어본적 있었더든 ㅋㅋ

달래서 아내도 센조이하고 ㅍㅍㅅㅅ하고 변비탈출했다고 꺄르륵거리던데 

화장실에 마누라+내 똥냄새가 풍기는거 맡고 갑자기 현타오더라. 

그리고 마누라는 개운했는지 코골며 미친듯자더라 ㅅㅂ

1.jpg


썰워에 가입하세요. 더 재밌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개인정보, 저작권과 관련된 문의는 건의에 남겨주세요.
?
  • ?
    쑤컹쑤컹 2018.11.13 14:27
    ㅡㅡ
  • ?
    쓰벌 2018.11.13 14:33
    센조이? 이게 뭐야?
  • ?
    ㅇㅇ 2018.11.13 14:51
    관장했다는 거네 구지 그걸 여기다 쓸 이유가 있냐.. 좀 길게라도 쓰던가..
  • ?
    ㅅㄴ 2018.11.13 15:25
    ㅎ....팬티한번 야 ㅡ스럽구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아래 친구 누나 먹은썰에서ㅡㅡㅡ 쓴글 ㅡㅡ이어서쓸게 ㅡㅡㅡ. ...좁은공간 에 ㅡ깊은밤..주위에사람없고 .이미성욕이...몸.ㅡ과ㅡ.생각에전달이 된 상태라서그런지...종교 나이. ..도덕 윤리등은 뒷전이 .돼버리구....성기로오는 쾌락애늪에 .허우적거리기 .시작햇어 보..ㅈ를 ㅡ지긋이누르고잇던 내손에 .손가락이꼼지락거리며 구멍잇는대를살살돌리면서넣봣어 아으....ㅡㅡㅡ세상참 ..노력하는놈에게 기회가올수도잇는것처럼 스님에 바지...그걸몸빼바지겉더구해야하나 아무툰 바지가운.데 .하필 ....딱 보.ㅈ구멍에다아잇는손가락위치에 조그만 구멍이 ㅡ잇는거야 ..ㅡ그..스님 자신도. 몰랏던 구멍이겧지 ..난 손가락으로 조굼씩 넓히나까 . 아휴 ㅡ가운데길다.란손가락이 바지를뚤코 ..스님에.팬티가 다은거야 ㅡ..하 .아 .완전히.팬티가 흠뻑 젓어앗엇어 오줌싼거처럼 ㅡㅡ슬적쳐다보니 계속 실눈감고. .자는척 ..계속가만히잇 길래 .ㅡ.팬티 옆으로제키구....보지물이 ㅡㅡ.흥건 질푸덕한 보지구멍 .안으로손가락을살살 집어넣어 그러니까....조그맣케 어머나 ...그러면서내손을꼭잡.구꽉누르면서 다리를벌렷다 오무..렷다허며 두눈을꽉 감구브르르.몸을떨드라구 .스님두거기에구멍아잇는줄꿈에도모르구앗엇는데 난데없이손가락이들어와 맨살만지구. .구멍까지들어왓으니 엄청흥분돠구 놀랫울거같앗어 ..ㅡ난 스님에 손을살며시잡구살살끌어당겨 .스님에 새.끼.손가락하나를 내좇대가리에살작...올려놔줫어 .아 ..ㅡ스님이두눈질.끈감운채 움찔거리더니 가만히잇눈거야
  • ?
    껄껄 2018.11.13 15:39
    주작이고 늙은이고 괜찮은데 같잖은 말투로 종교 모독은 하지마라
  • ?
    ㅅㄴ 2018.11.13 16:07
    아휴 심야고속버스안에서 ...숨막히는 쾌락을만깍하며 스님에 .그보드럽구매끌통통한 손가락울펴서살며시 나에 불같이 뜨거운 좇울잡게햇어 아으 . ...움찔윰찔몸을떨면서도 내자지를 움켜쥔거야 나도 얼른손빼서 다시...그스님 허리에손넣어ㅡ .바지안에들어가 팬티속우로..깊이손넣어 박에선안보이는거야 와 ㅡㅡ 무슨 스님 보지에. 왜그리털이만은지 내손에엄청잡하는거야 나에손과 손가락이 ...스님에 공알과 음핵 ..골짜기계곡 .똥구멍까지 돌라구 비비구.ㅡ문질하니까 ..나애자지룰잡은...그녀애 손이힘이들어가면서 꽉 움켜잡더니..살살 흔둘어 주..기시작햇어 아ㅡㅡㅡㅡㅡㅡ갑자기그녀에손이 보지만지는 내손을꼭잡구꽉누르면서다리벌렷다오무렷다 ㅡ하면서 어헉어헉헉헉...ㅡ어헉.허구부들부들 ㅡㅡㅡ보지구멍안에잇는손가락을 움찔ㄷ대구물엇어 ..아 .싼거같엇어 나두 도저히참을수업어 ....콱 콱 싸구말엇어 ..난 그것이끝인줄알엇어 .....종점에도착햇지만 종교인 스님 비구니 또 엄마뻘돼 . 눈여자 너무도 어슆고또 아쉬운데. .ㅡ 어덯케 ㅡㅡ모텔갈수도없고 .그냥 서로멀뚱히쳐다볼수벅에 옆에사람들잇구 택시잇어 말두못허구서앗으니까..ㅜ..스님은 날 한참 쳐다보더니 택시타고갓음 아흐 .......이게끗인가 ...너무안타까웟어 .구런데 그게 끝이. 어니엿어 참 ㅡ사람 인연 이라눈게 참 묘햇어 ㅡㅡㅡ
  • ?
    ㅅㄴ 2018.11.13 16:27
    당연히...종교모독.하면 안돼죠 ..전 .그냥....본능을 ..숨기고...살아야돼눈 ..여인이 ...저처럼 ..못된놈 만나. 파계 ..햇다 구해야돼나 하여툰. 옛날 . 강수연..나왓던영화 모 그런거 ...하튼간애....종교모독할려구..쓰는글이아닌것임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그냥 이런거실어하사는분운 보지마시고.다른분운그냥 재미로 보셧으면 . 합니다 ㅡㅡ
  • ?
    ㅅㄴ 2018.11.13 17:58
    부산에 잇는친구 .집에서하루를보낸후 ㅡ엄마가 ..알려준 엄마쪽먼찬척이 ㅡ잇다는 ..절 을 찻아 갓어 .엄마랑서로 전화 통화햇다고햇음 변두리 야산마을하구좀떨어진곳에....조그만 이충주택 산속에잇는절허고눈 좀다름 ..절표시 깃발 덜려잇움 .문열려잇어 ...들어가보니.....아층은법당 이엿구 ....아래층은 무지커다란방 사럼만이잇을수잇게생김그리구 적은방 새게 .....야산밑이구 길끗이라 조용 햇움 사람없눈줄알엇눈대 .ㅡㅡ일곱살 정도되눈 여자아이가얼귤보이면서누구세요하며 반긴다 조금잇으니길아래에서 스님 비구니..한분올라오시갈래 그냥자세히보자두안코 안녕허세요허구안사햇다 .저녘 해지고 막어둑. 어둑해선지 얼굴잘언보엿는데 점점가까이오눈데 ..ㅡㅜㅡㅡㅡㅡㅡㅡ아 ㅡㅡㅡㅡㅡ으ㅡㅡ흐 ㅡ그 그 스님이엿다 ...헤여...짐이 너무너.무도 ..아쉬워서 .ㅡ꿈 속..에서도 보엿던 그스님이엿다.ㅡ..한참동안ㅡㅡ서로쳐다보며 멍허.니 .서잇으니까 ..여자아이가 서잇는 우리룰 번갈아쳐다보더니 .큰 ...스님. 들어가세요. 하는소리에. .아.무말업이 조용히 .잡안으로들어갓다
  • ?
    ㅅㄴ 2018.11.13 19:10
    엄마랑 어렷울때만이..친햇다는것 사연잇어 스님돳고 고아 여자아이 .딸처럼 키워 .제자 만들려고같이산다고햇음 ...고속버스안에서에일은서로 모르는체햇음..좀다르다면 .가끔난 응큼한생각품고...감히..스님에 .유방 과 커다란엉덩이를슬적슬적훔쳐봣고 스님도. 내가눈치못채게 .나에 바지앞을 흘깃흘깃.쳐다보는거같엇어 .. 사람들이 잇울땐....학생하구불럿구 난 스님허구불럿어 사람없을땐 내이룸 인규야 햇고 난 이모라불럿어 ..그러던 어느날 ..ㅡ비가엄청쏟아지구 천둥번개치는데...정전 불이 확 나간거야 아유컴컴해 후래쉬가어디잇지 ..큰방애잇나 ㅡ허며...이.모.스님이 작은 ..방.을나와쿤방우로.가눈거같아 나도 같이 찻으려고 큰방쪽으로감 .아이는잠자눈지 아무말.없엇음 ..어..디.....계.. .ㅡ .셔이모 하.니까.. .큰방..문턱.쯤.애서 응여기 허구소리가나서가까이가.서손을 뻣어 .ㅡ문 .잡을려...고.햇는데 아 뭉쿨하구 이모에 .... . 젓가슴 본의아니게 그.ㅡ큰.유방을잡은거야 .옴마야하구.단말마비명소리냇어 이모..미안 미안 안보여서 . 응...그래하며 이모가내손잡엇다. .난자연스레 .팔을둘러서...이모룰 보호하눈차원에서. ..이모어깨룰 .감싸안엇다 근데 문턱애걸렷눈지털석허구 무룹구부리구안을러구해서내가 얼결애. ㅡ이모허리감싸안구일우켜세웟는데 내손이 너무깊....이.......안...어서 ㅡ이모아랫배 까.....지....왓구 .......ㅡ.내..가 ㅡ이모룰 등...뒤에.서 ㅡ안어버린 꼴이돤거야 ..ㅡㅡ.내가.ㅡ이모괜찬으세요허구 등...뒤에서말햇어 ㅡ이모 .귀에 목에뜨.거운 ..입.....김.과.....코바람 때문인지 ㅡ아흐. 근지러허며몸울 움츄라구브루르몸을떨엇어 .ㅡ
  • ?
    ㅅㄴ 2018.11.13 19:51
    난그냥 이모애커다란엉덩이사이애끼다사피한 자지가 ..그부드러움에녹아버릴거같이좋아서 구대루밀착시키면서 장난바슷허게....모가근지럽다구 구래 하며 이모 귀에 목에 나에뜨거운 입술로 쪽쪽 키스 키스...할때마다 옴마야오머나 를연발허며 아휴죽겋내..하며 큰헌숨쉬는거야 ..분명장난 처럼헌건데. .나중에알고보니 이모에 성감대가 귀...와목이엿던거야 난그날 장난처럼 이모 . 귀랑 목을 핡터주구빨엇.눈데 .갑자기 이모에 숨소리가...장난아니엿어..ㅡ하..아...하.아하며 아주뜨겁고 거친숨소리내눈거야 ..와 .ㅡ느낌이 .확 ..오길래 둥뒤에서 이모.애아랫배룰더당겨 꼭안구.엄청나게 .뻣쳐버린 .나에 말좇겉은자지룰..이모 엉덩이골짜기밑..보..ㅈ구멍 ㅡ가까이말착시켜놓쿠 마구엉덩이를흔들구 .돌렷어 이모가 엉덩이를뒤로좀더빼구엉거쥬춤서서어훅아으흐흑신음토허길래 나에한손은이모에 커다란유방.....주무루기시작하며. ..고무쥴허리바지안으로손 넣어.. 이모에. ..흠뻑젓운 퍈티위보..ㅈ..만지게돳어...아모가 손뒤로해서 ...나애 성난 .자.지를 움켜쥐엇어 나두. 팬티언우.로손넣쿠 보지 .ㅡ만지기...시작 .헌거지....아무것도 보이지안는 깜깜한밤 아들같은남자 엄마같운여자. ..나이따위눈 아무문제가안돳어 오하려 더 ..흥분 나중에.서로얘기햇눈대 난 아줌마취향 .아모는 연하 소년 어린사람 취향 ...
  • ?
    ㅇㅅㅂㄴ 2018.11.13 20:18
    아.....ㅡ씨발놈 아 ㅡ중을따먹우면 어덯케해....아흐 ..보지.벌렁 거려미치겧네 ....너때문에...새로산.팬티다젓엇잔아..이ㅡ개새야 그래서....어떠케됫어 ....자세히 말해 이씨발아 ....나이가잇는 비구니 여자 오랜세월 남자맛 잇구살앗을텐데 ..쑤셔놓우면 어덯케해 넌이제 죽엇어 .그열밭운 보지가.....나좇 다 녹여버릴거다 .아흐.....꼴려 .
  • ?
    ㅁㅊ 2018.11.14 00:49
    시발 내위에새끼 폰 누가 좀 뺏어라
  • ?
    폰 압수하고싶네 씨발진짜 2018.11.14 10:14
    ㄹㅇ 어디 모지란사람같은데 ㅉㅉ

썰게

재밌는 썰, 야릇한 썰, 빵 터지는 썰, 뭐든지 풀어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스팸에 따른 링크 미지원 +1 썰워운영_관리자 2018.12.04 2327
22130 여사친 엄마썰6 +19 a친구엄마 18.11.14 8134
22129 여알바가 내칫솔에 이상한 짓 하는 것 같다.. +16 높은 산 18.11.14 5857
22128 아빠친구와 엄마 +5 시골소년 18.11.14 4450
22127 영계 맛2 +2 아아아 18.11.14 3259
22126 일본 오사카 토비타신치, 데리헤루, 호테헤루 혼방 체험 후기 +4 교토일쟁이 18.11.14 3742
22125 필리핀 망나니 (비키니 바) +9 폭군전두환 18.11.14 4133
22124 영계 맛 +8 아아아 18.11.14 4660
22123 필리핀 망나니 (인간시장) +3 폭군전두환 18.11.14 4100
22122 필리핀 망나니 (사탄의 소굴) +3 폭군전두환 18.11.14 3185
22121 필리핀 망나니 (좆같은 김치년) +4 폭군전두환 18.11.14 3480
22120 필리핀 망나니 (호주 빡촌) +3 폭군전두환 18.11.14 3264
22119 필리핀 망나니 (홍콩 홍등가) +4 폭군전두환 18.11.14 3133
22118 나 서울 캔디야 다들 뭐하고 노니? +45 서울캔디 18.11.14 1998
22117 어플에서 만난 연상 섹파만든썰 +5 freeksoul 18.11.14 3968
22116 여사친 엄마 썰5 +21 a친구엄마 18.11.14 6945
22115 필리핀 망나니 (김천구미) +6 폭군전두환 18.11.14 3942
22114 모든것이 .. 를 쓰고 있는 설레임 입니다. +11 설레임 18.11.14 2116
22113 필리핀 망나니 +3 폭군박정희 18.11.14 2412
22112 이제는 말할수 있는 노숙자한테 강간당한 썰 +7 쓰니 18.11.13 7656
22111 후... +5 skpslek 18.11.13 2812
22110 노래방 기행기 - 4(근무지) +2 심심 18.11.13 2674
» 어제 마누라랑 센조이한 썰 +13 uto 18.11.13 7462
22108 일본갔을때 한국간호사 먹은 썰 +2 ㅇㅇ 18.11.13 5335
목록
Board Pagination 1 ... 19 20 21 22 23 ... 983
/ 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