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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면서 만난 레깅스녀와의 썸 ~~~

월 2~3회 정도 라운딩을 가는 백돌이 골퍼 입니다....

이번에도 라운딩을 가서 식사후 대기하고 있으니 ..... 바로 앞 라운딩의 인원이 여성 4명 ....

그렇게 잘치지는 못할것 같은데....화려한 의상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제일 눈에 띄는 여성은 파란색의 컬러가 들어가 있는 레깅스를 입고있는 여자가 눈에 들어옵니다.

라운딩을 들어가는데 여자분들이 잘 못치다보니 공이 모자르는 상황까지 가서 .....

10홀 들어가기전에 서로 이야기하는 내용을 들어보니....

우리들한테 공을 좀 빌리자라는 이야기를 하고....그중 한명 레깅스녀가 다가 옵니다..

"혹시 죄송한테 공좀 빌릴수 있을까요..?  라운딩 끝나고 구매해서 바로 드릴께요"

"아....그럼요 하고 바로 8개를 건네면서.....공8개 드리니깐...8번 만나주셔야 해요"  하니

레깅스녀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OK"  합니다.

그리고 바로 전화번호 따서...... 내 핸드폰에 저장 완료

라운딩 끝나고.....목욕하면서 첫날밤 새신랑같이 말끔하게 씻고 바로 레깅스녀에게 문자 보냅니다.

"저는 이제 끝났는데.....나가셔서 차한잔 하실까요...??"

"네 ....좋아요.....볼도 드려야 하고..." 답장이 옵니다.

그때가 저녁 7시 정도...... 근처 커피숍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호구조사 들어갑니다.

나이는 38세.....미혼....월 2회정도 결혼한 친구들과 운동나오고....

치마를 입고 왔는데...다리가 이쁨니다...(제가 하체 성애자라서....)

바로 작업들어갑니다....

이렇게 헤어지기도 아쉬운데....노래방가서 노래 한곡 하고 갈까요 하니....OK

노래방으로 들어가니 주인아저씨가 반기면서...우리 사이를 스캔하면서 미소를 짓더니 ...

제일 안쪽방으로 안내 해줍니다...... 맥주 5병 주문...

들어가서 레깅스녀가 처음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하니....우 ~~와  노래도 잘하네요....

술을 한명 ..두명 마시면서.....서로 스킨쉽 시작...

노래하는 레깅스녀를 뒤에서 안으면서 나의 우람한 ㅈㅈ를 엉덩이에 밀착후 비벼대니......가만히있네요..

제가 하체가 이쁜 여자들을 좋아해서 ......뒷치기를 제일 좋아합니다.

손으로 엉덩이를 거칠게 주무르면서....치마속으로 손을 집어넣고 조그마한 팬티를 내려 장딴지까지 내립니다

모두 벗기진 않고 앙증맞는 팬티를 양발에 걸치고 허벅지 .  중요부위를 손가락으로 사정없이 애무하는데...

ㅃㅂㅈ는 아닌데......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그때까지 노래는 계속 ~~~~~반주가 나올때 치마를 허벅지까지 올리고 탁자에 두손을 올리게 한다음....

ㅈㅈ를 집어넣습니다....역쉬 엉덩이가 이쁘니 뒤에서 박아도 만족스럽네요..

계속된 피스톤질에 노래는 중단되고....최대한 소리를 내지 않으려는 모습에 ..... 더 강하게 꽂아넣습니다..

전 무조건 ㅈㅅ 입니다.....ㅇㅅ는 왠지 싫고.....무조건 ㅈㅅ....물어보지도 않고 레깅스녀에게 ㅈㅅ 해버립니다....

1차전이 끝난후 .....서로간의 호구조사를 하는데.....

그녀도 딱한 사정이 있었네요.... 

결혼직전까지 갔는데.....상대 남자가 처음에는 ㅃㅂㅈ가 좋다고 했는데....시간이 가면서 술만먹으면

너 거기때문에 재수가 없다는 식으로 안좋은 이야기를 했다고 하는데.....정말 찌질한놈이네요...

서로 상대방의 궁금한 점을 물어보면서.... 가슴주물럭 . 키스타임을 갖습니다...

일단 예약한 시간이 되서......다음에 다시 연락해서 만나기로...약속하고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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